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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 2026년 한국 기독교 부활절 맞이 "고난의 현장 예배" 안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의 영적 순례’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부활절 맞이의 모델 ‘흩어져-함께’를 한국교회에 제안하며, 특정 공간과 시간에 모이는 방식의 한계를 넘어, 각 교회와 지역, 현장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한 몸의 신앙을 고백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위해 매주 흩어져 함께 할 수 있는 공동 기도와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 목사)는 3월 26일(목) 12시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고난의 현장 예배’를 진행합니다. 이번 예배는 사순절 기간 진행되고 있는 「2026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 정의와 평화의 순례」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현장에서 노동과 생명의 현실을 기억하며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입니다.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석탄발전소 폐쇄가 추진되는 가운데,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불안과 ‘위험의 외주화’ 문제가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태안화력발전소는 2018년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 이후에도 2025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충현 씨가 다시 목숨을 잃는 등, 기후위기와 노동 문제의 교차 현장으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사순절 기간동안 ‘흩어져-함께’라는 새로운 부활절 실천 모델을 제안하며, 고난의 현장에서 함께 기도하고 연대하는 신앙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태안 현장 예배는 에너지 전환의 과정 속에서도 누구도 버려지지 않는 사회를 향한 기도의 자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깊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주제 : “정의로운 전환 – 누구도 버려지지 않는 세계를 향하여” ■ 성구 :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다른 모든 지체도 함께 아파하지 않겠습니까? (고전 12:26) ■ 취지 :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 속에서 석탄발전소의 폐쇄는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전환의 과정에서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지역사회의 위기, 그리고 반복되어 온 위험의 외주화 문제가 함께 드러나고 있습니다. 산업 성장의 과정 속에서 인간의 노동과 자연은 분리된 채 소모되어 왔으며, 노동에 대한 착취의 구조는 자연에 대한 착취의 방식으로 반복되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사순 5주 태안에서 드리는 고난의 현장 예배는 이러한 현실을 신앙의 자리에서 성찰하며, 한 지체의 고통을 공동체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인간과 노동, 지역사회와 생태가 함께 살아가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입니다. ■ 일시 : 2026년 3월 26일(목) 오후 12시 ■ 장소 : 태안화력발전소 앞 ■ 주관 :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NCCK기후정의위원회 ■ 일정 오전 8:00 버스 출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 집결) 오후 12:00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드리는 고난의 현장 예배 (약 40분), 오후 13:00 식사 및 간담회 / 발전 비정규직 노동조합 오후 15:00 서울 출발 ■ 기도회 순서 사회 : 배현주 목사 (NCCK기후정의위원회) 설교 : 손은정 목사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기도 : 조부활 목사 (대전 목정평) 현장 발언 1 :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현장 발언 2 : 김미숙 이사장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축도 : 박태권 목사 (충남NCC 회장) 인사말 : 박승렬 목사 (NCCK 총무) ■ 향후 계획 이번 사순절 고난의 현장 예배에서 제기되는 ‘정의로운 전환’의 문제의식은 이후 사회선교 논의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NCCK는 기후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노동, 지역사회, 생태와의 공존을 어떻게 모색할 것인지 함께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 및 사회선교 협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버스 탑승 신청> https://forms.gle/3x9CMdCL85q9TBpv8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 02-765-1136 이호정 사관 02-3673-3186
2026-03-12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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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 2주' - '기독여성선언'
-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Give To Gain" 퍼포먼스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여성에게 빵과 장미를"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의 영적 순례’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부활절 맞이의 모델 ‘흩어져-함께’를 한국교회에 제안하며, 특정 공간과 시간에 모이는 방식의 한계를 넘어, 각 교회와 지역, 현장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한 몸의 신앙을 고백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위해 매주 흩어져 함께 할 수 있는 공동 기도와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협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는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활동으로 3월 5일(목)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올해 3.8 세계여성의날의 메시지 “Give to Gain”(나눔으로 커진다) 앞에서 성평등에 관한 책임을 깊이 성찰하며, 구체적 실천을 다짐하는 기독여성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여성위원회는 “나눔은 곧 정의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기독여성선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온 생명을 세상에 나눠주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음에 주목하고,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무엇을 실제로 내어놓을 것인지 물었습니다. 자원의 재배치, 리더십의 재구성, 교육의 혁신, 피해자 보호 체계의 강화, 성평등 정책에 대한 공적 지지와 옹호, 이것이 오늘 우리가 내어놓아야 할 나눔임을 강조하며 다짐하였습니다. 선언문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한국 기독교 부활절맞이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기독여성선언 “나눔은 곧 정의의 시작입니다” 2026년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창 1:27), 그 존엄을 동등하게 부여하셨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우리는 올해 세계여성의날 메시지(“Give to Gain” 나눔으로 커진다) 앞에서 성평등에 관한 우리의 책임을 깊이 성찰합니다. “우리가 나눌 때, 우리 모두 풍요로워집니다.” 나눔은 감정적 동의나 상징적 참여에 머물 수 없습니다. 성평등은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선택적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구현하는 신앙의 본질적 과제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선포된 복음의 진리입니다. 오늘 한국 사회는 여전히 구조적 성차별의 현실 속에 놓여 있습니다. 성별 임금격차, 돌봄 노동의 불균형, 여성에 대한 폭력, 디지털 공간의 성착취, 정치·경제적 대표성의 부족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이며 구조의 문제입니다. 혐오와 배제의 언어는 공동체의 신뢰를 허물고 민주주의의 토대를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또한 이 현실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여성의 헌신 위에 세워진 공동체이면서도, 의사결정 구조와 리더십, 신학적 언어와 교회 문화 안에서 여전히 온전한 평등을 이루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의 이름으로 침묵하거나 관습을 이유로 변화를 미루어 온 시간들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나누셨고, 배제된 이들의 곁에 서셨으며, 자신의 온 생명을 세상에 나눠주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움켜쥠이 아니라 내어줌으로 확장됩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눅 6:38)라는 말씀은 개인의 선행을 넘어 공동체의 구조를 바꾸는 정의의 요청입니다. 이제 우리는 묻습니다. 우리는 성평등을 위해 무엇을 실제로 내어놓을 것입니까? 우리는 권력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교회의 의사결정 구조를 변화시킬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여성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를 강화할 의지가 있습니까? 우리는 성평등을 교회의 모든 정책과 교육, 예배와 선교의 기준으로 삼을 결단이 있습니까? 나눔으로 커지는 세상 “Give To Gain”은 추상적 연대가 아니라 구체적 실천을 요구합니다. 자원의 재배치, 리더십의 재구성, 교육의 혁신, 피해자 보호 체계의 강화, 성평등 정책에 대한 공적 지지와 옹호, 이것이 오늘 우리가 내어놓아야 할 나눔입니다. 우리가 나눌 때, 여성의 기회는 확장됩니다. 여성이 안전할 때, 공동체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여성이 리더십에 참여할 때, 교회는 더욱 풍성해집니다. 여성이 존엄을 회복할 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일어섭니다. 2026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교회 내 성차별적 구조와 관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교회 내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과 차별에 단호히 대응하며, 피해자의 보호와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교회 내 여성의 지도력 향상과 성장을 위해 성평등을 교회의 정책, 교육, 선교, 사회참여 전반의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교회 안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성평등 정책의 후퇴를 막고, 정의로운 사회 구조 형성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물처럼 흐르고, 공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넘쳐나는 세상을 소망하며, 우리는 나눔의 결단 위에 서겠습니다. 2026년 3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2026-03-05 1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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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 [2026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 [2026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창조세계와 기후위기: 교회됨, 그 실천의 여정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훈 회장, 박승렬 총무)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책임을 함께 성찰하고, 그 실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교회협은 ‘기후정의 10년 행동’을 선포하며, 무한한 성장과 효율의 논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생태적 전환의 여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기후위기 앞에서 교회는 무엇을 믿고,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함께 묻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특히 신학·목회·연합운동의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조망하고, 교회일치·디아코니아·사회정의·평화·통일 등 각 영역에서의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교회협의 공동 의사결정과 향후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교회됨의 의미를 다시 묻고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다음 걸음을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6년 3월 16일(월)–17일(화) / 1박 2일▪ 장소: 지지향(경기 파주시 회동길 145)▪ 대상: NCCK 총대, 위원회 위원, 지역 NCC 관계자, 여성·청년, 에큐메니칼 사회선교단체 및 기후정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주제: 창조세계와 기후위기: 교회됨, 그 실천의 여정 * 구체적 신청방법은 추후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 문의: 02-742-8981, kncc@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에큐메니칼정책협의회 #NCCK에큐메니칼정책협의회 #기후정의10년행동 #창조세계와기후위기#교회됨 #에큐메니칼운동 #생명정의평화
2026-02-09 1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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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 일치기도회 안내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의장주교·박승렬 총무)는 2026년 1월 18일(일)부터 25일(일)까지 지켜지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맞아, 그리스도인 일치와 연대를 위한 공동담화문을 발표하고, 일치기도회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 교회가 함께 지키는 기도 주간으로, 18세기 이후 분열된 그리스도인의 일치에 대한 기도와 관심이 점차 확산 되어 왔습니다. 1908년 북반구에서는 폴 왓슨(Paul Wattson) 신부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준수를 제안하였고, 1926년에는 남반구에서 신앙과 직제 운동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위한 제안’을 발표하는 등, 교회 일치를 향한 국제적 흐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후 1966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와 교황청이 프랑스 리옹에서 공식적으로 일치기도주간 자료집을 공동으로 준비하기 시작하였고, 1968년부터는 공동으로 마련한 자료를 전 세계 교회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한국 교회 역시 이러한 세계 교회의 일치 운동에 응답하여, 1968년부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가 함께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준수하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드려 왔습니다. 이후 2014년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창립되면서, 현재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한국신앙과직제)'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주관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지역 교회와 공동체에서도 이 주간을 지키며 일치와 평화를 위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온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의 영성을 주제로 삼아,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 됨’이라는 성경적 소명을 다시금 깊이 성찰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각 지역교회에서 함께 일치기도주간을 지켜주시고 일치와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함께 올리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7시 - 장소: 천주교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39)[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자료 공유폴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Y9uV_fx2Aaox9v2JiZUU2OFiSgSc-KSt?usp=drive_link#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한국신앙과직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한국천주교주교회의 #CBCK #CB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그리스도인일치기도주간 #2026년그리스도인일치기도주간 #2026년한국그리스도인일치기도회 #일치와평화를위한기도
2026-01-02 15: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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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신앙적 친교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의 연대를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 올해 성탄절에도 그 마음을 담아, 2025년 12월 25일(목)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성탄음악회는 1999년에 시작된 전통으로, 문화와 예술을 통해 평화와 희망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특히 올해는 7대 종단 지도자들,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겪은 유가족,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노동자,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초청해 성탄의 기쁨 안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빈석을 제외하고,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자유석으로 운영됩니다. 음악회가 열리는 남양성모성지는 병인박해 순교자들을 기리는 깊은 영성의 공간이며, 대성당은 마이크 없이도 자연스러운 울림이 웅장하게 퍼지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 온 장소입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2025년 12월 25일(목) 17:00 2.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경기도 화성시 남양성지로 112) 3. 초청 대상: 성탄음악회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 모든 분들 4. 출연진 - 지휘: 김영수 / 연주: 디아트원 / 소프라도: 윤정빈 / 베이스: 손혜수 - 꿈꾸벨라핸드벨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김영선 공동사무국장(CBCK, 02-460-7500), 최규희 공동사무국장(NCCK, 02-743-4471), kfno2014@gmail.com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한국신앙과직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성탄절행사 #성탄공연 #크리스마스음악회 #기독교문화 #2025성탄음악회 #성탄음악회 #에큐메니칼 #남양성모성지 #남양성모성지대성당
2025-12-12 15: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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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3주차
- [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기독교한국루터회 찾아가기-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3주차 현장방문으로 초대합니다.흰 장미처럼 피어나는 신앙, 루터교회를 만납니다.아래는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가 소개하는 루터교 소개문의 일부입니다.“로마 가톨릭교회의 한 이름없는 수도사였던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제성기념일 전야에 “95개조 논제”를 비텐베르크성교회 문에 붙인 것으로부터 촉발된 작은 개혁의 물결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결국에는 전체 서방 기독교 세계로 퍼지게 되었고 그의 종교개혁 사상은 신학적, 문화적, 교회적, 사학적, 민족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루터란(Lutheran)’이란 말은 ‘루터를 따르는 놈들’ 이라는 말로서 가톨릭 교도들이 붙여준 것인데 결국 교회의 이름이 되었습니다.개혁의 주체였던 루터와 그의 동료들은 “믿음만으로, 은총만으로, 성서만으로!” 라는 3대 기치를 내걸고 바른 교회로 돌아가기 위하여 목숨을 건 투쟁을 하였으나, 과격한 다른 개혁자 교회들과는 달리 초대교회로부터 아름다운 전통을 잘 계승하여 발전시켰습니다. 즉 아름답고 올바른 예배의식과 음악, 매주일 행하여지는 성례전을 통해 모범된 교회 공동체를 이룩하였습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는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크게 두 축, '삶과 봉사(Life&Work)'와 '신앙과 직제(Faith&Order)'로 전개되어 왔습니다. '삶과 봉사(Life&Work)'는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Justice, Peace and Integrity of Creation, JPIC)'를 하나님의 가치로 여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반면, '신앙과 직제(Faith&Order)'는 교회의 일치 운동으로, 교리와 고백의 차이를 넘어 한 분 하나님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신앙 공동체의 노력입니다.상반기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선교'를 주제로, 세상 속에서 신앙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신앙과 직제(Faith&Order)', 곧 교회일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교회일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교 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여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후 한국정교회와 한국루터회를 직접 방문하며 서로의 다름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마지막 일정으로는 에큐메니칼 영성과 그 소명을 성찰하고, 각자의 신앙의 경험을 나누는 워크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독청년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상황에 맞는 실천과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다양성 속의 일치”신앙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살아내는 여정에 모든 기독청년과 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및 장소: 11월 4, 11, 18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 온·오프라인 병행🏕 워크숍: 11월 28일(금)~29일(토) / 강화 심도학사💰 참가비: 30,000원 (신한 100-019-504560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신청: https://forms.gle/aqEAY9sgMuqMzDqW6🌍 주최 및 추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기독청년아카데미📞 문의: 010-9097-7647 / 010-4756-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청년위원회 #2025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신앙과직제 #FaithAndOrder #교회일치 #그리스도인일치#에큐메니칼운동 #EcumenicalJourney #ChristianUnity
2025-11-17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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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2주차
- [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 찾아가기-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주차, 현장 방문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 5호선 애오개역 인근, 나지막한 언덕 자락 위로 둥근 지붕이 솟아있습니다. 한국정교회 대교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입니다. 11월 11일(화) 저녁 7시 30분, 이곳을 방문하여 그리스도교 일치의 한 걸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는 한국정교회 이해를 돕는 소개문의 일부입니다. “동방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를 정통이라 부릅니다. 이렇게 부르는 것은 5세기부터 우리에게 이어져 온 것이고, 매우 밀접한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정통이라는 말의 첫 번째 정의는 “참된 가르침”입니다. 정통 교회(정교회)는 오류와 왜곡으로부터 자유로운 그리스도교 신앙을 사도들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지키고 계승해 왔다고 믿습니다. 두 번째 정의는, “참된 기도”입니다. 실제로는 이 두 번째 정의를 더 선호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신 하느님을 찬미하고 그분께 기도하고 영광 돌리는 것은 교회의 근본적인 목적입니다. 교회의 모든 활동들, 교회의 교리 조항들까지도 모두가 다 이 목적을 향하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전통의 현장으로 기독청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는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크게 두 축, '삶과 봉사(Life&Work)'와 '신앙과 직제(Faith&Order)'로 전개되어 왔습니다. '삶과 봉사(Life&Work)'는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Justice, Peace and Integrity of Creation, JPIC)'를 하나님의 가치로 여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반면, '신앙과 직제(Faith&Order)'는 교회의 일치 운동으로, 교리와 고백의 차이를 넘어 한 분 하나님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신앙 공동체의 노력입니다. 상반기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선교'를 주제로, 세상 속에서 신앙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신앙과 직제(Faith&Order)', 곧 교회일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교회일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교 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여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후 한국정교회와 한국루터회를 직접 방문하며 서로의 다름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에큐메니칼 영성과 그 소명을 성찰하고, 각자의 신앙의 경험을 나누는 워크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독청년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상황에 맞는 실천과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양성 속의 일치” 신앙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살아내는 여정에 모든 기독청년과 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및 장소: 11월 4, 11, 18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 온·오프라인 병행  워크숍: 11월 28일(금)~29일(토) / 강화 심도학사  참가비: 30,000원 (신한 100-019-504560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신청: https://forms.gle/aqEAY9sgMuqMzDqW6  주최 및 추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기독청년아카데미  문의: 010-9097-7647 / 010-4756-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청년위원회 #2025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신앙과직제 #FaithAndOrder #교회일치 #그리스도인일치 #에큐메니칼운동 #EcumenicalJourney #ChristianUnity #성니콜라스대성당 #한국정교회
2025-11-10 13: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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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는 「2025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신앙과 직제」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크게 두 축, '삶과 봉사(Life&Work)'와 '신앙과 직제(Faith&Order)'로 전개되어 왔습니다. '삶과 봉사(Life&Work)'는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Justice, Peace and Integrity of Creation, JPIC)'를 하나님의 가치로 여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반면, '신앙과 직제(Faith&Order)'는 교회의 일치 운동으로, 교리와 고백의 차이를 넘어 한 분 하나님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신앙 공동체의 노력입니다.상반기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선교'를 주제로, 세상 속에서 신앙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신앙과 직제(Faith&Order)', 곧 교회일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교회일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교 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여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후 한국정교회와 한국루터회를 직접 방문하며 서로의 다름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마지막 일정으로는 에큐메니칼 영성과 그 소명을 성찰하고, 각자의 신앙의 경험을 나누는 워크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독청년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상황에 맞는 실천과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다양성 속의 일치”신앙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살아내는 여정에 모든 기독청년과 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및 장소: 11월 4, 11, 18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 온·오프라인 병행(웹자보 참조)◾ 워크샵: 11월 28(금)-29일(토) / 강화 심도학사◾ 참가비: 30,000원 (신한 100-019-504560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신청: https://forms.gle/aqEAY9sgMuqMzDqW6◾ 주최 및 추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기독청년아카데미◾ 문의: 010-9097-7647, 010-4756-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청년위원회 #2025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신앙과직제 #FaithAndOrder #교회일치 #그리스도인일치#에큐메니칼운동 #EcumenicalJourney #ChristianUnity
2025-11-03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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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년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최준기 위원장)와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2025년 9월 10일(수)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5년 하반기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Nicaea 1700: Journ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을 개최합니다.2025년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공동 증언, 선교, 일치를 이루는 길을 함께 고민하며 대화하고자 합니다. 초기 교회의 영적 유산인 ‘공의회’ 정신과 공동 신앙고백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는 화해의 여정, 침묵과 방관을 깨우는 예언자의 목소리, 편협한 신앙을 넘어서는 환대와 연대의 실천을 모색하려 합니다.본 세미나는 백충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신학위원회)가 “니케아 1700주년의 현재적 의미와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후, 에피파니오스 수도사제(정교회, 아토스 성산)와 차보람 사제(성공회대학교,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위원)의 논찬을 거쳐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함께 논의한 내용은 오는 10월 이집트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Sixth World Conference on Faith and Order)에서 한국교회의 목소리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2025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Nicaea 1700 : Journ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 □ 일 시 : 2025년 9월 10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 제 :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 (Nicaea 1700: Jourcey Toward Unity and Reconciliation) □ 진 행 : 사회 : 최준기 위원장(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2:00-2:05 인사 - 김종생 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세미나 진행 : 허석헌 교수(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2:05-2:50 발제1 니케아1700주년의 현재적 의미와 적용 - 백충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신학위원회) 2:50-3:10 논찬1 - 에피파니오스 수도사제 (정교회, 아토스 성산) 3:10-3:20 휴식 3:20-3:35 논찬2 - 차보람 사제 (성공회대학교,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3:35-4:25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 * 세계교회의 니케아 1700주년 맞이 소개 및 세계교회협의회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안내 - 최상도 목사 (세계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 4:25-4:30 종합 및 광고 - 오세조 위원장(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 위 세부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4-3717, theology@kncc.or.kr , communion@kncc.or.kr)#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025NCCK에큐메니칼세미나 #니케아1700년일치와화해를향한여정 #니케아공의회1700주년 #니케아공의회 #에큐메니칼세미나
2025-08-13 13:5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