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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 3주' - '한국그리스도인에큐메니칼평화기도회' & '올리브나무 캠페인'
[2026년 한국 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3주] 올해 우리는 한 곳에 모이는 대신,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같은 기도와 행동으로 ‘함께’합니다. "나는 이번 부활절을 맞아 흩어져-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와 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가 함께 '한국 그리스도인 에큐메니칼 평화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나는 이번 부활절을 맞아 흩어져-함께 올리브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와 디아코니아위원회가 사순절 동안 생명과 땅을 지키기 위한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흩어져함께 #정의와평화의순례 #NCCK #한국그리스도인에큐메니칼평화기도회 #팔레스타인올리브나무캠페인 #올리브나무캠페인
2026-03-12 21:53:41
화해와 통일
논평) 서해상 군사적 긴장 고조에 대한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입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는 지난 18일과 19일 서해상에서 발생한 미·중 전투기 대치 상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논평 전문) 서해상 군사적 긴장 고조에 대한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입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와통일위원회는 지난 18일과 19일,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서해상에서 대규모 공중훈련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중국 전투기가 대응 출격해 양측이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 고위 군 관계자들이 주한미군에 우려를 전달하였으며, 서해상 공중훈련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되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서해가 강대국 간 군사적 긴장이 직접 표출되는 공간임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오늘의 위기는 단순한 남북 간 갈등의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는 여전히 강대국 간 전략 경쟁의 한복판에 놓여 있으며, 이 땅이 대규모 군사훈련과 억제 시연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는 구조적 현실이 문제의 본질이다. 특히 서해는 군사적 긴장이 집중적으로 표출되는 해역으로서, 우발적 충돌의 위험이 상존하는 공간이다. 한미연합훈련을 포함한 군사적 대치의 반복은 상호 위협 인식을 고착화하며, 긴장의 구조를 심화시킨다. 이러한 대결 중심의 안보 접근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담보하지 못한다. 오히려 군비경쟁과 불신의 악순환을 지속시킬 위험이 크다. 정부가 서해상 상황과 관련해 외부 군사행동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점은 주권적 책임의 표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주체적이고 일관된 전략을 분명히 세우는 일이다. 한반도의 평화는 외부의 힘에 의해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다. 남과 북이 직접 소통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상호 안전을 보장하는 질서를 함께 만들어 갈 때에만 가능하다. 우리는 서해를 군사적 대결의 공간이 아닌 대화와 신뢰 회복의 해역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 군사적 시위의 반복이 아니라, 구조적 긴장을 해소하고 상호 공존의 길을 여는 정치적 결단이 지금 요구된다. 교회협은 앞으로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책임 있는 목소리를 이어갈 것이다. 2026년 2월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김현호 사제#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NCCK화해와통일위원회논평 #서해상군사적긴장고조관련논평
2026-02-23 14:37:18
화해와 통일
논평)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정부의 유감 표명과 재발방지 조치를 환영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는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공식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한 것을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이번 조치가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 신뢰 회복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며, 북측의 긍정적 반응 또한 대화 재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주목했습니다.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 래 -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정부의 유감 표명과 재발방지 조치를 환영하며 - ‘평화적 공존’에서 ‘평화협정’으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공식 유감을 표명하고 위법성과 위험성을 분명히 밝힌 것을 환영합니다. 신속한 재발방지 대책 제시는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 신뢰 회복의 물꼬를 트는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북측이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 또한, 대화와 신뢰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서 주목할 만합니다. 무인기 침투 사건은 정전협정과 남북기본합의서의 정신을 훼손할 소지가 있으며, 접경지역 주민을 포함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우리는 관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엄정한 조치가 끝까지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시민의 생명과 평화를 담보로 전쟁 위험을 부추기는 어떠한 행위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공존’이 단순한 현상 유지가 아니라, 서로를 대등한 주체로 인정하고 존중과 신뢰 위에 관계를 세워가는 평화적 공존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적대를 낮추고 긴장을 완화하는 방향에서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입장 또한 의미 있는 조치입니다.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안보 논리의 하위가 아니라 국가 존립의 목적입니다. 3월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은 남북 간 신뢰 회복의 흐름을 되돌릴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숙고가 요구됩니다. 이는 한반도 평화의 방향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정전협정의 불안정한 틀을 넘어 평화협정 체결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전쟁 연습에 대해서도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분단체제 속에서 증오와 적개심을 방치해온 역사적 책임을 기억합니다. 동시에 40년 전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이 만나 화해와 일치를 다짐했던 신앙의 유산을 되새깁니다. 이제 적대를 연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호 군사적 위협을 거두고 서로의 안전을 보장하는 평화체제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정전에서 평화로, 불신에서 신뢰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야 합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가 신뢰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민과 관이 함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걸음을 이어가기를 촉구합니다. 한반도에 사는 모든 이들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일은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그 길 위에서 화해와 공존을 향한 평화의 순례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2월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김현호 신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대북무인기침투사건에대한정부의유감표명과재발방지조치환영 #평화적공존에서평화협정으로#평화적공존 #평화협정
2026-02-20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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