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1989년부터 장애인의 날 직전 주일을 ‘장애인주일’로 지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교회와 사회를 지향하는 연합예배를 드려왔습니다.
2026년 장애인주일 기념예배는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장애인소위원회와 경동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이번 예배에서 박승렬 총무는 “함께 알아보는 부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를 주제로 설교할 예정입니다. 예배 이후에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부스도 운영됩니다.
NCCK는 이번 예배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회가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신앙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행사명: NCCK 장애인주일 기념예배
∎ 일시: 2026년 4월 1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 체험부스 10:30-13:30
∎ 장소 : 경동교회, 교회 마당, 경동 갤러리
∎ 설교 : 박승렬 목사(NCCK총무)
∎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부스 : 저시력 체험(나다공작소), 우퍼조끼 체험,
손으로 만나는 교회
∎ 연주 및 특강 : 배희관 밴드(특수교사, 뮤지선)
∎ 연주 및 특강 : 배희관 밴드(특수교사, 뮤지선)
∎ 공동주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 경동교회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