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검색
소개
소식
일치·대화
선교·연대
100년의발자취
예배·기도
커뮤니티
소개
소식
일치·대화
선교·연대
100년의발자취
예배·기도
커뮤니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사말
연혁
회원·유관기관
오시는길
공지
일정
보도자료
일치와 대화
신학과 교육
국제협력선교
청년
교회와 사회
화해와 통일
디아코니아
기후정의
여성
백년의 발자취
역대 총회
총회 선언문
기타 문서
서적
문서
보도자료
팔레스타인 e뉴스
(주목하는) 시선
교회협 공식문서
Who We Are
Resources and Documents (adding new documents)
News (English News/Special International Events)
KNCC
메뉴
소개
소식
일치·대화
선교·연대
100년의발자취
예배·기도
상세서비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사말
연혁
회원·유관기관
오시는길
공지
일정
보도자료
일치와 대화
신학과 교육
국제협력선교
청년
교회와 사회
화해와 통일
디아코니아
기후정의
여성
백년의 발자취
역대 총회
총회 선언문
기타 문서
서적
문서
보도자료
팔레스타인 e뉴스
(주목하는) 시선
교회협 공식문서
Who We Are
Resources and Documents (adding new documents)
News (English News/Special International Events)
국제협력선교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 3주' - '한국그리스도인에큐메니칼평화기도회' & '올리브나무 캠페인'
[2026년 한국 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3주] 올해 우리는 한 곳에 모이는 대신,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같은 기도와 행동으로 ‘함께’합니다. "나는 이번 부활절을 맞아 흩어져-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와 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가 함께 '한국 그리스도인 에큐메니칼 평화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나는 이번 부활절을 맞아 흩어져-함께 올리브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와 디아코니아위원회가 사순절 동안 생명과 땅을 지키기 위한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흩어져함께 #정의와평화의순례 #NCCK #한국그리스도인에큐메니칼평화기도회 #팔레스타인올리브나무캠페인 #올리브나무캠페인
2026-03-12 21:53:41
기존 정의·평화
입장)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유죄 판결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공의를 굽게 하지 말라”(신명기 16:19)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 아 래 - “공의를 굽게 하지 말라.” (신명기 16:19)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는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이다. 헌법 위에 설 수 있는 권력은 없으며, 헌정질서를 침해한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이 확인되었다. 이번 판결은 단지 한 정치인의 형사 책임을 묻는 사건이 아니다. 이는 국가 권력이 어디까지 행사될 수 있는지, 그리고 민주주의의 한계선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분명히 한 역사적 판단이다. 내란은 실행의 성공 여부나 정치적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그 시도 자체로 공동체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윤석열의 무죄를 주장하거나 ‘윤어게인’을 외치며 법원의 판단을 부정하고 사회를 분열로 몰아가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행위가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 사법적 판단과 헌정질서를 부정함으로써 또 다른 국기 문란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법의 판단을 부정하고 민주적 질서를 흔드는 행위는 공동체의 근간을 훼손하는 일이다. 이제 내란을 둘러싼 분열과 갈등을 멈추어야 한다. 민주주의는 승패의 논리가 아니라 헌법적 합의 위에서 유지된다. 유죄 판결을 존중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아, 다시금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기 위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정의 위에 세워진 평화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제안한다. 교회는 권력의 편이 아니라 생명과 정의, 화해의 편에 선다. 정의가 바로 설 때 평화도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한국 사회가 헌정질서를 더욱 굳건히 세워가기를 바란다. 2026년 2월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입장문 #윤석열전대통령내란혐의1심판결에대한입장 #공의를굽게하지말라
2026-02-20 10:08: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