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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신앙선언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신앙선언
28일(화) 본회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황문찬 목사)를 비롯한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성서한국,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탈핵 그리스도인연대 등의 공동추죄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신앙선언』이 있었다. 이 날 선언식은 1부 예배, 2부, 기자회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하나님께서 보시고 좋아하셨던 창조세계를 우리 손으로 망가뜨리고 있는 현실 속에서 모든 것이 경제 논리 속으로 함몰되고 있는 세상 속에서 우리의 삶을 반성하는 죄책고백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공동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생명과 평화를 전파하는 평화의 사도로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고백하였다. 피폭자 증언 시간에는 원폭 2세 환우회 한정순 회장의 증언이 있었는데 피폭자들이 얼마나 큰 고통 속에 살아갔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침묵으로 기도하며 한반도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핵이 사라지기를 기도하였다. 2부 순서로 기자회견은 이윤희 국장(한국YMCA전국연맹 생명평화센터 사무국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되었고, 유근숙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운동본부 서울지역본부장)와 김수연 청년(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 전국연합회 간사)의 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한편 이 날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의 신앙 선언이 선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핵이 사라질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위해 이 선언문이 한국교회에 확산되고 알려져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핵 없는 세상을 만들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는 자리였다.
2012-02-29 04:34:41
탈핵과 윤리 세미나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생명윤리위원회는 탈핵에너지교수모임과 함께 지난 3일, 감리교회관에서 <탈핵과 윤리>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고 핵에너지로 인해 발생하는 비윤리적 문제들과 교회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세미나는 장회익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물리학)가 기조강연을, 정호영 교수(충북대 철학), 강원돈 교수(한신대 기독교윤리학), 유미호 실장(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 각각 ‘탈핵문제의 윤리’, ‘기독교 책임윤리에서 본 핵산업의 문제’, ‘교회의 탈핵운동’ 등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장 교수는 강연에서 핵에너지를 ‘아담의 선악과’에 비유하며 원전의 관리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고, 핵에너지야말로 하나님의 정원 안에 절대로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것, 반드시 죽는 것이라 말했다. 그는 UN 산하 IPCC(Internation Panel on Climate Change)의 연구 결과를 들어 "세계 GDP의 1%에 해당하는 비용만 재생가능에너지 기술개발에 투자해도 40년 이내에 세계에너지수요의 80%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핵에너지는 불가피한 선택이 아니라 원죄를 만들어내는 죽음의 열매"라 강조했다.  정 교수와 강 교수도 각각의 발제를 통해 핵에너지의 윤리적 문제를 지적했다. 정 교수는 “핵에너지의 혜택은 현재 세대가 누리고 미래 세대에는 처리하지 힘든 맹독성 폐기물만 남기는 것은 용납하기 힘든 비윤리적 행위”라며 독일의 사례를 들고 한국 사회도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도 자본과 권력이 이끄는 핵 산업과 그로 인한 불평등을 지적하고 핵 상업 체제는 하나님의 주권을 거스르는 것이며 여기서 벗어나 자본과 권력을 민중의 통제 아래 놓았을 때에야 비로소 생명과 평화의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실장은 현대인들의 과도한 소비 욕망과 이를 부추기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지적하며 한국교회가 먼저 ‘에너지의 필요’를 재점검하고 ‘탐욕의 선’을 정하여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교회의 역할로 핵에 대한 토론의 장 마련, 창조 신앙 회복 운동(생태영성회복운동)과 탈핵교회를 위한 실천 목표와 이행 계획 수립 등을 제안했다. 교회협 생명윤리위원회는 탈핵 사회를 향한 ‘선언문 발표’, ‘4개 종단 공동 토론회’ 등을 준비 중에 있으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세우는 등 교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세미나 자료집 : 교회협 홈페이지 문서자료실(←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
2012-02-10 02:20:38
정의·평화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2차 교단장 협의회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2차 교단장 협의회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2차 교단장 협의회가 22일, 정동 달개비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20일, 1차 회의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1차 회의에서는 한국교회가 연세대 사유화 문제에 대한 공통된 입장을 확인하고 함께 대응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번 2차 회의는 더 분명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박위근 목사(예장 통합, 연세대사유화저지를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한 교단장 10여명과 김영주 교회협 총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안건은 <교단별 설명회 개최>의 건으로 각 교단의 노회와 연회에 연세대 문제를 알릴 수 있는 설명회를 진행하기로 하다. 설명회 때 영상을 만들어 활용하기로 하다. 두 번째 안건은 <방우영 이사장 연임 무효 가처분 신청 소송>의 건으로, 1) 연세대 이사회 구성이 12명인데 3명을 보충하지 않은 상태에서 연임을 확정한 것, 2) 정관을 무시하고 불교신자를 이사로 선임한 상태에서 이사장 연임을 확정한 것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하다. 세 번째 안건은 <실무진 구성>에 대한 건으로, 위원장이 집행위원을 선임하여 구성하기로 하다. 네 번째는 <1인 시위>에 대한 건으로, 각 교단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하다. 다섯 번째 <홍보>에 관한 건으로, 각 교단 교단지에 광고와 성명서를 싣기로 하다. 마지막으로 대책위원회 확대를 위해 더 많은 교단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하다.
2012-02-23 02:11:23
교육훈련원에큐메니칼 전국목회자 인문학 심포지엄
에큐메니칼 전국목회자 인문학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선교훈련원은 지난 13일, 연세대 알렌관에서 “한국교회의 변화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에큐메니칼 전국목회자 인문학 심포지엄을 열었다. 교회와 목회의 나아길 길을 진지하게 모색하기 위해 매년 초에 열리는 에큐메니칼 전국목회자 인문학 심포지엄은 지난 2009년 시작하여 올해로 3회째를 맡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 2부 심포지엄으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유종일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와 김영순 교수(인하대)의 강연을 시작으로 채수일 총장(한신대)이 사회를 맡아 박종화 목사(기장 경동교회), 한국일 교수(장신대), 홍봉식 사관(한국구세군 홍보부장), 임성규 목사(서울시 사회복지사협의회장), 손달익 목사(예장 서문교회), 이금만 교수(한신대), 양권석 총장(성공회대), 유경동 교수(감신대) 등이 각각 “한국교회 선교의 역할”, “한국교회 사회봉사”, “한국교회 교육”, “한국 기독교 신학” 등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유종일 교수와 김영순 교수는 시작하는 강연에서 한국사회와 세계의 정치·경제 흐름을 짚고 한국교회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았다. 유 교수는 “세계정치경제 동향과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신자유주의로 인한 불균형한 외형적 성장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데 이어 김 교수는 “지역사회에서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이와 같은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 텍스트로서의 교회의 역할을 제시했다. 강연에 이어 진행된 발제는 ‘한국교회의 선교와 사회봉사’, ‘교육문제와 사회의 가치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 등 크게 2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김응철 교수(중앙승가대)와 박문수 교수(서강대)가 각각 주제별 발제에 대해 논찬했다. 홍 사관은 발제에서 사회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시급하게 요구되는 문제에 우선적으로 대응할 물적, 인적, 공간적 준비를 갖추어야 하며, 현재 대두되는 문제 뿐 아니라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개발, 이를 위한 연합과 협력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목사도 발제에서 교회는 인간 존엄성을 위한 보편적 복지에 동참해야 하며 특히 복지의 사각지대를 위한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회 재정의 일정 부분을 사회적 문제 예방과 복지에 투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한 교회의 역할에 대한 발제에서는 교회가 먼저 입시위주 경쟁교육 반성하고 공교육의 개혁에 협조해야 할 뿐 아니라 사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돌봄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선교훈련원은 앞으로도 깊은 영성과 전문성으로 급변하는 사회를 보듬고 동행하고자 하는 목회자과 함께 교회의 나아갈 길을 진지하게 모색하고 구체적 대책과 지원 방향을 찾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2012-02-15 02:16:04
[성명]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 협정은 제2의 한·일 협정이다!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 협정은 제2의 한·일 협정이다!   지난 26일 우리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결의한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협정”은 한국과 일본 정부가 적법 절차에 따라 군사 비밀을 공유하고, 제3국에 정보를 유출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 사항으로 알려져 있다. 이웃 국가 사이에 상호 안보를 위해 군사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일정 부분 필요성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 국무회의의 결의에 대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결의 철회와 대통령의 서명 거부를 촉구한다.     1. 우경화하는 일본과 군사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위험하다.   한국과 일본은 지배와 피식민지의 왜곡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문제는 일본의 팽창주의는 단지 과거 역사가 아니라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이다. 일본은 최근 핵물질 사용을 공식화했으며, 독도와 역사 왜곡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진정한 사과와 재발 방지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일본은 군대 보유를 금지한 일본 평화헌법 9조를 폐기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실제적인 군대인 자위대의 현재 능력도 세계 최상위 군사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앞장서서 일본과 군사 정보 공유 협정을 맺는 것은 우경화하는 일본의 새로운 군사적 역할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매우 위험한 결정이며, 제 2의 한일 협정(1965년)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2. 국가 안보를 무조건 미국에 맡길 수는 없다.   우리는 이번 국무회의 결정이 우리의 주체적인 국방정책이 아니라 중국을 견제하고 포위하려는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에 근거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가 없다.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강대국의 틈에 서 있기에 균형적인 외교를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신흥 강국 중국을 적대시하는 전략에 일방적으로 가담하는 것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결코 유익하지 않다. 이러한 의혹은 이 문제를 국회와 논의하겠다고 국방부 장관이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14일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가 있은 후 국회와 논의 절차 없이 전격적으로 처리되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우리는 과거 미·일의 가쓰라-태프트 밀약(1905년)에 따라 한국과 필리핀을 식민지화하는 결과를 가져온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3. 국가 존망의 문제를 비밀리에 졸속으로 처리해선 안된다.   한·일 과거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았고 아직도 그 위험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중대 결정을 내릴 때 정부는 반드시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이번 국무회의 결의는 국민은 물론 국민의 대표인 정치권과 어떤 협의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국무회의 안건에도 올리지 않고 즉석에서 발의하여 결의하였고, 결의 후에도 이 사실을 밝히려 하지 않았다. 국민의 안위에 직결된 결정을 하면서도 철저하게 국민을 소외시키고 민주적 의견 수렴을 기피하는 정부는 도대체 누구의 정부이며 누구의 생존과 이익을 대변하는가?     4. 국무회의 결의를 무효화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   국가 안보에 관한 중대 결의를 대통령 부재 시 단행한 것은 이후 면책성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의도적인 대통령의 뜻인가? 또한 국무 회의 속기록을 남기지 않은 것은 국무위원들이 역사적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얕은 수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국무회의 결의 과정을 국민 앞에 소상하게 공개하고 망국적 결의를 추진한 국무회의의 책임을 철저하게 물어야 하며, 당연히 국무회의 결의에 서명하지 말아야 한다. 이번 협정이 정말 국가 안보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국민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것만이 그나마 국민감정을 진정시키고 국가 안위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며, 국정 책임자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양식이다.       2012년 6월 2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 무 김 영 주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 해 학
2012-07-02 01:53:39
미분류2012년 6월 교회협 후원 내역
2012년 6월 교회협 후원 내역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 50만원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20만원 광명중앙교회 (우병설 목사) 50만원 김기석 신부 2만원 김영주 총무 10만원 대천중앙교회 (박세영 목사) 10만원 명성교회선교부 10만원 보문교회 (김용우 목사) 10만원 부천제일교회 (이민재 목사) 20만원 부평제일교회 (이천휘 목사) 20만원 영화교회 (손훈 목사) 10만원 예수사랑교회 (지성래 목사) 10만원 오목천교회 (김철한 목사) 20만원 월곡감리교회 (김종훈 감독) 10만원 인천성산교회 (최상용 목사) 20만원 전주현암교회 10만원 전주효자동교회 (백남운 목사) 5만원 조양교회 (최선길 목사) 10만원 평화를 만드는 교회 (김춘섭 목사) 10만원 포천감리교회 (엄상현 목사) 20만원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 20만원 현대교회 (홍인식 목사) 30만원 CBS교회 (김영범 목사) 10만원     10,000원 권혁률 김근상 김성재 김종생 김종수 김태현 김해성 김형태 김혜숙 류태선 박상증 박재순 신언석 오재식 유원규 이문숙 이인철 이정호 이충재 이현주 장익성 정해선 채혜원 최규삼 황인성 20,000원 박민균 안홍철 이경호 이근복 임광빈 30,000원 박종렬 선교훈련원 5,000원 원인섭 이경한 임성규 선교훈련원 10,000원 강태훈 권진관 김문기 김종렬 남상열 박연미 박해순 손은정 송창희 신윤복 신은주 원인섭 유경재 유기운 유미란 이경아 이승열 이영순 이영자 이혜주 정재곤 조장환 최영숙   선교훈련원 20,000원 김경숙 김영철 도현주 백창욱 손정일 염명희 유무상 이근복 주세진  선교훈련원 30,000원 김진오 리브라컨설팅(주) 서명선 이훈 전경자 선교훈련원 50,000원 주혜진 홍승환 선교훈련원 100,000원 김흥한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김명 15만원 신앙과직제위원회     국제위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용윤 목사) 불꽃교회 (전용재 감독) 월곡감리교회 (김종훈 감독) 90만원 100만원 100만원 양성평등위원회 명일순복음교회 (유영희 목사) 100만원 정의평화위원회 감북동교회 송암교회 (김정곤 목사) 현덕제일교회 (박상환 목사) 김영옥 전광희 10만원 10만원 10만원 1만원 5만원 생명윤리위원회 만석감리교회 (원종휘 목사)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 10만원 10만원 화해통일위원회 열림교회 (나핵집 목사) 10만원 청년학생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   문화영성위원회     지도력개발위원회 동부교회 (강경신 목사) 인천제일교회 (손신철 목사) 10만원 10만원 홈리스대책위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총회장) 복된교회 (남기탁 목사)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 서울복음교회 (박선진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명교회 (최길학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도봉교회 (김용준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북교회 (정재명 목사) 인천제일교회 (이규학 감독) 월곡감리교회 (김종훈 감독) 300만원 20만원 10만원 10만원 20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50만원 선교훈련원 운영위원회                  -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                  - 만석교회 (원종휘 목사)                  - 새벽교회 (이승영 목사)                  - 서울복음교회 (박진선 목사)                  - 성북교회 (육순종 목사)                  - 아현교회 (조경열 목사)                  - 약대교회 (송규의 목사)                  - 주님의교회 (박원호 목사)                  - 창천감리교회(서호석 목사)                  - 평택동산교회 (이춘수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가나안교회 (장경덕 목사)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고척교회 (조재호 목사) 과천교회 (주현신 목사) 광주다일교회 (김의신 목사) 광주서석교회 (오덕호 목사) 대덕교회 (이중삼 목사) 덕수교회 (손인웅 목사)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 만성교회 (임규일 목사) 명선교회 (배성태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반포교회 (김길흥 목사) 봉원교회 (박용권 목사) 상당교회 (정삼수 목사) 산곡교회 (최범선 목사) 산본교회 (강윤구 목사) 새길교회 새민족교회 (김영철 목사) 새빛교회 (조남주 목사) 서문교회 (손달익 목사) 성암교회 (조주희 목사) 승리교회 (진희근 목사) 안산광림교회 (민경보 목사) 영광교회 (단필호 목사) 열림교회 (나핵집 목사) 염산교회 (김종익 목사) 은광교회 (이동준 목사) 인천제일교회 (손신철 목사) 청북교회 (박재필 목사) 큰사랑교회 (정종득 목사) 한신교회 (강용규 목사) 현저교회 (조하무 목사) 황지교회 (김종언 목사) 황지중앙교회 (이상진 목사) 효자동교회 (백남운 목사) CBS교회 (김영범 목사) 암브로시오스 조경진 주완 최희정   20만원 20만원 3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15만원 10만원 40만원 1,000만원 100만원 10만원 50만원 20만원 20만원 10만원 50만원 30만원 240만원 10만원 20만원 10만원 10만원 120만원 30만원 5만원 10만원 10만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10만원 70만원 10만원 20만원 10만원 5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30만원 20만원 10만원 5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10만원 5만원 25만원 25만원 50만원 5만원 한국교회발전연구원 월곡감리교회 (김종훈 감독) 일산은혜교회 (강경민 목사) 10만원 20만원     한국교회 청년희망 프로젝트 인어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3,000만원 북한 어린이 돕기 더불어한교회 문양수 박미혜 이복열 장경수 조봉선 26만원 3만원 5만원 2만원 2만원 5만원
2012-07-04 02:05:16
정의·평화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개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개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한국교회는 지난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을 열고, 하나님의 정의, 평화, 생명의 가치에 따라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약자의 권리를 바로 세워 모든 사회 구성원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는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 이 행사는 한국기독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 YWCA 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기독교방송 등이 공동 주최하고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준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종훈 감독, 이해학 목사)가 주관했으며, 예배와 주제강연, 주제별 분과토론과 전체토론 등으로 진행했다.   △ 김종훈 감독(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교회협 회장)   개회예배 설교를 맡은 김종훈 감독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놀라운 성장을 이룬데 반해 사회 공공성을 이루는 일에 무관심했음을 지적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사회 약자를 위한 삶을 실천하고 더불어 이와 같은 내용이 정부의 예산 편성에서도 드러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주 총무도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공공성 실현의 사명을 감당하는 중요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정찬수 박사(경희대 후마니카스칼리지, 나라살림연구소장)   예배 후에는 정찬수 박사(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정부 예산안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정 박사는 현재 정부 예산 중 사회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작은 것과 그나마도 공적 연금액(공무원 복지기금)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기업과 정부산하기업, 토건·건설 예산의 일부만 줄여도 사회 약자를 위한 예산을 증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법과 예산은 나라를 움직이는 두 축이며, 이를 분석하는 것은 사회 약자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된다"며 "한국교회가 주인의식을 갖고 더 깊이 관여하여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이루는 기독교적 가치를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회복지 분과모임   △ 전체토론 시간에 각 분과별로 논의한 내용을 발표하는 모습   주제강연이 끝난 후 진행한 경제정의, 사회복지, 교육, 통일과 국방, 여성, 환경 등 6개 분과모임에서 주제별로 좀 더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고, 전체토론으로 다시 모여 ▲환경 ▲경제정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 ▲농어촌 살림 ▲금융과 사행사업 ▲사회복지 ▲소수자 인권 ▲여성 ▲교육 ▲균형잡힌 국토 발전 ▲조세개역 ▲언론 ▲사법개혁 등에 대한 한국교회의 요청 사항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채택, 발표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이해찬, 김진표, 손학규, 문재인 의원 등 19대 국회의원 다수가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국교회는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기초로 각 분과에서 논의한 정책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거쳐 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캠프와 여야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등에 공유하고, 각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역 모임 강화에 힘 쓸 예정이다.정책제안서 다운로드 ▶ 한국교회, 2013년을 구상한다
2012-07-12 01: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