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2회 NCCK 인권상 시상식
- 주님의 평화와 생명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본 위원회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10일) 직전을 ‘인권선교주간’으로 정하고, 연합예배와 인권상시상식을 가져 왔습니다.
올해도 사회 곳곳에서 자유권을 비롯한 사회권, 평화와 발전권과 관련한 인권침해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들에게 가해지는 고통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권리 회복과 개선을 위한 투쟁 또한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과 자유, 평등의 가치가 우리 사회에서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함을 다시 확인하면서, 인권주간연합예배를 아래와 같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인권예배를 통해 회원교단 소속 교회들이 세계 보편의 가치가 된 ‘인권’ 선교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권오성
정의평화위원장 유원규
-- 아 래 --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제22회 NCCK 인권상시상식
• 일 시 : 2008년 12월 8일(월) 오후 4시
•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
• 순 서 :
∎ 1부 / 인권주간연합예배
사회 : 진광수 목사(NCCK 정의․평화위 서기, 문수산성교회)
인사말 : 권오성 목사(NCCK 총무)
기도 : 조정현 목사(NCCK 정의․평화위원, 송현샘교회)
성경봉독 : 박순이 정교(NCCK 정의․평화위원)
설교 : 정상복 목사(정의평화위원, NCCK 실행위원)
인권선언문 낭독: 설윤석(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이예자(NCCK 정의․평화위원)
축도 : 유원규 목사( 정의평화위원장)
∎ 2부 / 제 22회 NCC 인권상시상식
사회 : 김종수 목사(NCCK 정의․평화위원, 하늘샘교회)
수상단체 발표 및 소개
시상 : 위원장, NCCK 총무
수상소감 : 수상단체
격려사 : 이명남 목사(정평위 위원, 한국교회인권센터 이사장)
*인권주간 공동설교문 전문은 본회 홈페이지(www.kncc.or.kr) 자료실에 있습니다.
2008-12-03 09:39:30
- 한·미 교회협의회 남북 평화 공동 대응키로
- 미국 NCC 빅컨(Vicken) 회장과 마이클 키나몬(Michael Kinnamon) 총무가 2009년 3월 초 본회를 공식 방문한다.
본회 권오성 총무는 12월 16일 미국 NCC 마이클 키나몬 총무를 만나, 미국 NCC가 내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해,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미국교회가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2004년 이후 중단된 ‘한미 교회협의회’를 부활시켜 긴장관계에 놓여있는 남북 관계를 풀고, 아시아와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한미교회간의 역할을 논의했다.
16일 만남에서 본회와 미 NCC 총무는 오바마 대통령 당선 이후 변화하고 있는 세계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과 미국교회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했고, 역할 수행을 위해 ‘한미협의회’의 지속적인 개최가 필요하다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미국 NCC는 2009년 3월 한국을 공식 방문해, 양국 교회간의 협력을 증진시키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미간의 공동 역할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6월에(15일~17일 예정) ‘한․미 교회협의회’를 워싱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본회 권오성 총무와 일치위원장 김광준 신부는 2008년 12월 15일부터 5박 6일간 (사)종교평화국제사업단(IPCR)과 세계종교인평화회의(WCRP)가 공동주체하고 미국 유니세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종교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한’ UN 산하 종교 NGO와의 공동세미나에 참석중이며, 일치위원장 김광준 신부는 ‘종교지도자들의 행동을 촉발하기’라는 주제 강연을 한다.
UN 산하 종교 NGO와의 공동세미나는 세계 종교간 협력자들과의 평화 구축과 개발, 인권보호를 위해 UN과 함께 다종교적으로 협력하는데 그 역량을 가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한국이 주회하는 첫 번째 세미나다. 세미나에는 전 세계 다채로운 종교들을 대표하는 대표자들과 UN 대표 150명 그리고 뉴욕에 있는 종교적 및 종교간 조직들도 참석한다.
2008-12-17 10:15:34
-
정의·평화
- 2008 NCCK 인권상 '이랜드 일반노조' 수상
-
제 22회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가 12월 8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연합예배와 함께 주어지는 인권상 수상은 ‘이랜드 일반 노동조합’이 수상했다. 본회 선정위원회는 510일 동안의 투쟁을 통해 인권의 영역이 자유권뿐만 아니라 사회권으로까지 확장되어야 함을 보여 주었으며,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여 우리 사회의 건강성과 회복의 길을 보여주어 이 같은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수상 단체 대표로 나온 김경욱 위원장은 ‘이랜드 투쟁은 노동 문제였으며 기독교 신앙의 투쟁이기도 했다’며 ‘농성이 점점 어려워질 때 함께 고민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준 NCCK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인권상 수상이 사회적 의제로 대두되길 기대하며, 다른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본회 권오성 총무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 나가는 것이 바로 인권이며, 인권을 증진시켜나가는 일이 개 교회로도 확대되길 바란다’며 ‘단체 뿐 아니라 교회에서도 인권증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취하하는 인권상 시상식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진광수 목사(본회 정의평화위원회 서기)의 사회로 ‘회칠한 무덤’을 주제로 정상복 목사(본회 정의평화위원)가 설교하고, 설윤석 예장청년회 총무와 이예자 위원(본회 정의평화 위원)의 인권선언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본회는 인권선언문을 통해 ‘세계인권선언이 지정된 지 60년이 되는 올해, 우리 사회의 인권 쟁점이 되고 있는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에 대한 석방이 조속히 이뤄져야 하며 △사형제 폐지에 대한 법적 장치 마련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 단속과 추방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촛불정국에서 보여준 정부의 반인권적 인식이 전환돼야 하며,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정부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8 NCCK 인권선언문
올해는 유엔 세계인권선언이 재정된 지 6주년이 되는 해이다. 인권은 이미 전세계적인 흐름이며 글로벌 스탠다드의 주요 가치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며 촛불을 밝혔던 수백만 시민들의 목소리를 공권력으로 무차별적 강제 진압과 연행을 서슴지 않았다. 이는 이명박 정부의 인권 마인드와 인권 정책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 전반에는 신자유주의와 세계화로 인하여 빈익빈 부익부의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양산되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의 이웃인 이주노동자들에게 정부는 아직도 반인권적인 무차별 단속과 추방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심에 따라 이 땅의 민주와 평화, 통일을 외치던 이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재단하여 여전히 옥에 가두고 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도 허울 좋은 민주주의 아래,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고, 양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을 권리를 억압하고 있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는 이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는 인권쟁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촛불문화제를 통하여 보여준 정부와 공권력의 인권인식의 전환을 강력히 요구한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국민들의 광우병위험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요구를 이명박 정부는 공권력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하였다. 진압과정에서 국민들의 인권은 완전히 무시되었다. 강제진압과 연행을 위해 과도하게 무력을 사용하였으며 소화기와 물대포를 국민들에게 발사하였다.
이에 대해 지난 7월 국제앰네스티에서는 평화적 촛불집회에 대해 경찰의 과도한 무력을 행사하면서 물대포나 소화기 같은 비살상 군중통제장치를 남용했다고 비판하였다.
유엔인권위원회 이사국이자, 인권의 옹호자인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 자긍심마저 저버린 대한민국 정부가 진정 국민을 대변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촛불정국 이후 이명박 정부는 공안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유모차 부대 소환을 비롯한 무차별적 연행, 구속, 수배, 손배소 등 검찰과 경찰의 촛불 보복이 잇따르고 있다. 인터넷에 재갈을 물리고 집시법을 개악하여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원천봉쇄하고 있으며, 여러 인권평화 시민단체의 보조금을 차단하여 시민단체 활동마저 위축시키고 있다.
이러한 공안정국 형성은 과거 독재정권으로의 회기임을 인식하고 앞으로 국민들의 정당한 요구를 공권력으로 억압하는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이 땅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에 대한 개선을 강력히 요구한다.
2.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비정규직 보호법이 시행된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최근 경제환경이 어려워지면서 비정규직의 대량해고 사태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비정규직의 전환을 4년으로 늘리거나 사용기간을 아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의 고육지책은 비정규직 문제해결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문제해결 방안이 아니다. 비정규직 문제의 상징이었던 이랜드 노조의 파업이 514일만에 반쪽자리로 해결되었다. 비정규직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비정규직의 수를 줄이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등의 근본적인 대책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촉구한다.
3.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단속 추방을 중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하라.
이주노동자들은 열악한 작업 환경과 저임금 장시간 노동 속에서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대부분 성실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단지 취업 자격이 없고 체류 기한을 넘겼다는 이유로 중범죄자 취급을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지난 11월 12일 경기도 남양주 마석에서 자행된 단속은 정부의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반인권적 정책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법무부는 22만명의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을 20만으로 줄이겠다며 직원들과 경찰 1개 중대가 미등록 이주노동자 100여 명을 강제 단속하는 과정에서, 단속반원들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도 않은채 공장으로 난입하여 기숙사 문을 부수고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강제단속을 자행하였다. 심지어 강제단속에 항의하는 이주노동자단체 활동가를 서슴지 않고 폭행하기 까지 하였다.
정부 당국은 이미 변화된 다문화 공존의 시대를 제대로 인식하고, 더 이상의 인권탄압을 중단하고 이에 걸맞는 정책을 세우기를 바란다.
4.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대체복무제를 시행하라.
지난해 9월 18일 정부는 종교적 사유 등으로 집총을 기피하는 병역 거부자에게 병역이행 대신 대체복무를 허용하였으며, 올 5월에는 한국정부 대표단이 유엔인권이사회의 정례 검토에서 2009년 1월부터 시행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국제사회에 약속한 바 있다. 이는 반세기 이상 종교적 양심에 따른 집총 및 군사훈련 거부로 인해 1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전과자로 죄인시 되었고, 아직도 한 해에 500여 명이 실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가는 반인권적 현실에 대한 부당함을 공감한 결과라고 본다.
또한 이제 정부 당국은 2000년에 결의한 “국제인권 시민․정치적 권리규약”의 결의에 따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인정하고 이들에 대한 대체복무제를 통한 다변화된 사회의 민간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회국가를 지향해 나가기를 촉구한다.
5.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양심수들을 석방하라.
국가보안법 재정 60년이 되는 올해, 이 낡은 법을 앞세워 80년대식 공안탄압이 부활하고 있다. 이미 이명박 집권 6개월만에 국가보안법으로 28명이나 기소해, 공안정국을 형성하고 정권에 반대하는 이들에게 재갈을 물리기 위해 국가보안법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국가보안법을 사용하여 민주화와 평화통일, 사회정의를 외치는 이들을 구속하고 억압하는 것은 이 정부가 과거회기 정부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에 반인권,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6. 사형제도를 폐지시킴으로 ‘생명의 존엄성’을 새롭게 지켜야 한다.
지난해 12월 30일 대한민국은 ‘사실상의 사형폐지국’이 되었다. 현재 세계적으로 131개국이 법적 실질적으로 사형제를 폐지하였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25개국에서 법적, 실질적으로 사형제도를 폐지하였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여전히 사형 존치국이며, 58명의 사형수가 복역 중에 있다.
인간의 생명은 하늘이 준 천부적 인권이다. 생명의 존엄성은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고 침해 할 수 없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에서는 모든 생명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다. 그러기에 어느 누구도, 어떠한 명분으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께 속한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다.
15, 16대, 17대 국회에 이어 금번 18대 국회에서도 ‘사형제 폐지 특별법안’이 또다시 발의 되었다. ‘존엄적 죽음’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이때, 더 이상 국가제도에 대한 살인 및 사형은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의 ‘사실상의 사형폐지국’이 아닌 ‘법적 사형폐지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08-12-17 01:22:12
- 가자지구 위기에 대한 세계교회협의회의 성명
- 먼저 가자지구에 대한 폭력은 즉시 중단되어야 함을 천명한다. 이미 300명 이상이 사망했고, 1,000명 이상이 부상당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 가자지구에 가해지는 폭격은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세계의 모든 정부와 아랍 연맹, 미합중국, 유럽 연합 그리고 UN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 모두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에 진력해야 하며, 긴급 식량 구호와 의료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난 수일간의 죽음과 고통은 지독히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것이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죽음과 고통만을 양산할 뿐 어떠한 소득도 없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중동에 평화를 가져 올 변화를 고대하고 있다. 협상의 교착상태와 인권유린은 더 큰 폭력을 촉발하였다. 150만 가자 시민의 식량과 의약품, 연료 공급을 차단한 일이나, 그에 대항하여 로켓포 공습을 한 일이나 모두 현 정권들이 평화의 길로부터 얼마나 동 떨어져 있는가를 확인시켜 줄 뿐이었다. 지상군의 투입은 현재의 재앙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며, 이웃 국가에 대한 집단적 응징은 불법이자 평화 정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이다.
이러한 갈등에 연관된 국가의 교회와 신도들은 자국의 정부들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그리고 그 이웃 국가들의 생존 가능한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긴급한 조치를 취할 것을 고대하고 있다. 정부가 해야 할 책임은 회피하고, 다른 국가들을 비난하기만한 정부 관료들의 안일한 대응은 수많은 인명의 손실을 초래했다. 정부들은 이제라도 평화 건설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
2008년 초, WCC 중앙위원회는 가자와 가자 인근 지역 민간인들에게 가해진 공격을 규탄했고, 이스라엘 정부와 하마스를 포함한 가자지구에서 권력을 행사는 모든 주체들에게 국제적 인도주의와 인권법을 존중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WCC 가입 교단들에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2008년 말, 종교적 축제가 많은 이 시기, 위와 같은 요청들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지금의 상황은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새해에는 중동지역의 평화라는 난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지도력 그리고 새로운 노력들이 있기를 기원한다.
2008-12-30 03:54:16
-
정의·평화
- (알림)기독교 시국토론회 개최
-
지난 4월 미국 쇠고기 수입 협상으로 시작된 촛불 집회는 지금까지 두 달 가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 여학생과 젊은 주부,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촛불집회는 문화제 형식을 뜨면서 자연스럽게 수 많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건강권을 도외시하고, 대운하 계획에 의한 자연 훼손을 간과하고, 공기업의 민영화추진으로 서민 경제에 고통을 가중시키는 등 국민의 뜻에 반하는(hopeless) 정책들로, ‘성장과 실용’이란 체감되지 않는 논리의 벽을 쌓은 결과입니다.
이에 작은 촛불을 모아 어두운 세상을 밝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동참함으로 ‘진실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는 촛불 집회와 이 시국에 대해 기독교의 관점에서 시국토론회를 다음과 같이 갖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과 의견들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8.6.1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권오성
정의평화위원회 유원규
-- 다 음 --
1. 일 시 : 2008년 6월 23일(월) 오후 3시
2. 장 소 : 기독교회관 2층 강당 (종로 5가)
3.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4. 주 제 : ‘촛불집회와 현 시국’ 어떻게 보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5. 내 용 :
1) 촛불집회의 원인과 배경
2) 이명박 정부 100일
3) 정치권, 시민/ NGO, 종교계(특히 기독교)의 향후 지향에 대해
6.
발 제 1 : 김호기 교수 (연세대학교 사회학
발 제 2 : 유경동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7. 참 석 : 목회자, 신학자, 청년, 여성, 생태환경, 노동부문 등의 기독교 진영
8. 지정토론 :
구미정 목사 / 숭실대 겸임교수
도임방주 간사 /한국기독학생총연맹(KSCF)
김반석 총무 /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
사 회 : 진광수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 서기, 문수상선교회)
인사말 : 권오성 목사 (NCCK 총무)
기 도 : 유원규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한빛교회)
2008-06-18 01:23:04
-
청년
- 청년 선교 정책 포럼 평가회...새로운 가능성의 시간
-
(참조 사진 : 5월27일 개최된 청년 선교 정책 포럼)
지난 5월 27일(화)에 개최된 ‘청년 선교 정책 포럼’을 평가하는 평가회가 6월 17일 김치성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이하 청년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첫 시도였던 만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청년 선교의 현실을 인식하고, 청년선교의 장애 요소들에 대해 서로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NCCK 청년위원회가 청년, 학생들의 외연을 넓히고 각 교단과 협의하여 새로운 선교 정책을 입안하고 이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으로 확장시키는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한국기독청년협의회와 각 교단 청년, 학생 담당 실무자와의 만남을 정기적으로 갖고 NCCK 청년위원회와의 사업을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에 대한 관계 설정도 함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2008년 9월 중 기독학생 특히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선교 정책 포럼을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위원으로 강성훈 전도사, 박찬웅 목사, 장동현 간사를 선임했다.
이 밖에 신학대학과 대학원생들을 위한 에큐메니칼 강좌를 10월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위원으로 조재국 교수, 강서구 총무, 장동현 간사를 수도권 연합신학대학원 임원 중 1인을 선임해 구성하기로 했다.
2008-06-18 04:51:31
- 한반도 에큐메니칼 난징회의 보고(영문)
-
(Summarized report of Nanjing meeting)
Ecumenical Forum
for Peace, Reunification and Development Cooper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Steering Committee Meeting
May 16-17, 2008,
Guoxin Hotel, Nanjing, People’s Republic of China
1. Members Present:
Dr. Matthews George Chunakara (WCC) , Mr. Tony Waworuntu (CCA), Rev. Kwon Oh-Sung (NCCK), Rev. Ri Jong Ro (KCF), Ms. Bern Jagunos (UCC), Ms. Stefanie Elbern (EED), Rev. Kenichi Otsu (NCCJ), Rev. Heawon Chae (Forum), Ms. Patricia Bruschweiler (WCC Asia Desk ), Mr. Choe Kil-Hyun (KCF)
Guest: Mr. Qui Zhonghui, Amity Foundation Director
2. The Minutes of February 6-8, 2008 Meeting were approved with some changes.
3. Following Situation update on the Korean peninsula by Rev. Kwon, and Rev. Ri Jong Ro’s request for the Forum to respond to the new situation, It was agreed that
The Forum through the WCC office of Matthews (as chair of the Forum and representative of WCC) will send an appeal to Forum and WCC members to write letters to President Lee Myung Bak of South Korea expressing concern about his government’s antagonistic and confrontation attitude and policy towards North Korea and call for dialogue and engagement with North Korea.
KCF and NCCK will provide brief background information to WCC Asia Office and that will go along with the appeal.
WCC General Secretary will also write a letter to President Lee Myung Bak.
CCA will disseminate the appeal as well.
4. Regarding Common Projects and Support for Ongoing Projects of KCF, it was agreed that
The Forum will financially support the management of noodle factory, bakery and greenhouse which are under the KCF. The KCF will prepare an estimate of the running cost of these projects , prepare a simple proposal. When it is finalized, the proposal to Forum members for contribution will be sent.
Rev. Chae will do a research on the cost of installing solar panels at these fields and send it to the Steering Committee members for discussion.
Using the information gathered, a proposal to be prepared to include:
Running cost of noodle factory, bakery and greenhouse including staff salary, transportation, electricity
Solar energy generating system
It was also suggested that if there was a chance to have an income-generating part connected to the ongoing programs, such as an additional production line at either of the factories whose produce could be sold locally, EED would be able to finance such an endeavour, even if in the early stages there would not be any surplus.
5. Regarding Ecumenical Visit to North Korea,
it was agreed to schedule the Forum ecumenical visit to North Korea on the first two weeks of October 2008. A letter of invitation to Forum members will be sent as soon as the KCF confirms the dates.
6. Regarding the 25th Tozanso Anniversary Consultation in 2009,
It was agreed that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consultation to mark the 25th anniversary of the Tozanso process will be held in Hong Kong in November 2009.
Participants:
About 50-70 participants in total
5 participants from KCF, including at least 1 woman
To ensure continuity as well as to develop interest and commitment from new church leadership, participants will be a mix of those who have been involved in the Tozanso process over the years and present key figures in the churches and ecumenical community who will be able to commit their churches and organizations and carry out the work for Peace and reunific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WCC will coordinate and facilitate the Consultation
Members of the Forum are requested to contribute to the expenses of the organization of the Consultation.
Initial plans/suggestions for program and activities
Visits of WCC’s Living Letters teams to North Korea, South Korea and Japan
A public event/or worship service –invite HK churches, ecumenical bodies, regional organizations, diplomatic corps based in HK
7. Next Meeting of the Forum: It was decided to hold the next meeting of the Forum in conjunction with the Tozanso Process 25th anniversary consultation in Hong Kong in November 2009.
8. Communication Strategies of Forum
The website will serve as a vehicle to provide general information about the Forum, inform/update Forum members on developments in or related to the Korean Peninsula, activities of the Forum and activities of Forum members related to work on peace, reunification and development cooper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Rev. Chae as Forum coordinator will oversee and regularly update the website. Steering committee members will monitor news/ developments from their regions and send to Rev. Chae
9. The budget for 2008 is approved by the steering group for the Forum activities and Contributions Pledged are as follows:
NCCK 10,000.00
UCC Canada 10,000.00
EMS Germany 6,039.00
NCCJ 2,000.00
_______
Total $28,039.00
10. Chair of the Ecumenical Forum & Steering Committee:
It was proposed and decided that Dr. Matthews George ( WCC) will continue as the chair of the Forum and Steering Committee until the next meeting of the Forum in 2009.
2008-06-24 01:38:16
-
정의·평화
- 촛불집회에 대한 기독교 시국토론회 개최
-
지난 4월 미국 쇠고기 수입 협상으로 시작된 촛불 집회가 두 달 가까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 시국을 평가하고 기독교 진영의 대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본회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6월 23일 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된다.
본회 권오성 총무는 “교회가 나갈 자리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사회적 갈등의 실타래를 풀어 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난상으로 진행된 토론회로 결론을 도출하진 않았지만, 대의 정치와 시민의 공론이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뤄 질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데 교회와 시민사회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견이 오고갔다.
특히 주 발제자인 김호기 교수(연세대 사회학)는 국가와 시민사회가 서로 협의해 결정해나가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 예방적 갈등관리 시스템이 구축돼야 하며 △ 갈등조정 기구에 실질적 권한을 부여하고 △ 사회적 합의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시민사회의 대표성 제고와 공공성 강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발제가 유경동 교수(감신대 윤리학)는 실천적 대안으로 △교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교회의 자본을 사용하기 △교회의 구조를 소유하는 방식에서 나눔의 방식으로 전환하기 등을 제시했다.
그는 “자율성과 다원성으로 대변되는 시민정신이 교회 영역에서 공유돼야 한다”며 “어둠을 밝히는 촛불을 끄려는 물대포에 기독교가 ‘화분’을 준비하여 민주주의가 보다 성숙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서광선 교수는 신학자들과 정치 사회학자들이 함께 모여서 한국의 탈 근대적인 정치행태를 수렴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형태 체제를 모색하는 모임을 가졌으면 한다는 제안도 내놓았다.
한편, ‘촛불집회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라는 문제도 제기됐다.
구세군 김종구 사관은 “정부와 시민 사이의 더 많은 의제들에 대해 계속 촛불을 들고 나가야 하는가”라며 “촛불을 끄고 정당정치가 활성화 되도록 더 노력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김호기 교수는 “연구자도 당혹스럽고 이런 정부는 처음”이라며 “5월 2일부터 촛불 들기 시작했고, 보통 다른 나라의 경우 이정도면 정부가 많은 부분 수용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답했다.
그는 “생업이 있고,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더 이상 촛불 집회가 이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대의정치가 정상화 될 통로가 없다면 계속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촛불집회를 통해 대통령제가 가지는 문제점이 여실이 들어났다”며 “거리에서의 시민 요구를 제도화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주장하는 거버넌스의 구축이 바로 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진우 목사(서울제일교회), 구미정 교수(숭실대 겸임교수), 도임방주 간사(한국기독학생총연맹), 김반석 총무(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행사를 주최한 정의평화위원회는 조만간 위원회 모임을 갖고 이번 토론회를 바탕으로 촛불집회에 대한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발제문 전문은 자료실 내 문서자료실에 있습니다.
2008-06-24 04:26:17
- 기사연 제 1회 여름 단기 산촌 유학 프로그램
-
제1회 여름 단기 산촌 유학 프로그램
(사단법인)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청소년들이 정서가 메마르고 공해에 찌들고 폭력적이기까지 한 도시환경을 떠나 평화롭고 풍요로운 농·산·어촌의 자연 속에서 공부하고 생활함으로써 생태적 정서를 함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성을 기르는 산촌유학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올해는 그 준비단계로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제1회 여름 단기 산촌 유학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08년 8월 4일(월)-13일(수)
2) 장 소 : 전북 완주군 고산면 율곡리
3) 내 용 : (1) 자연적 삶의 체험
(2) 친환경 농사 체험
(3) 전통적 문화 체험
(4) 이웃 사랑 실천 체험
(5) 명상을 통한 영성 훈련
(6) 농촌학교 학습체험
4) 대 상 : 초등학교 4-6학년 50명(전북 전주 인근-10명, 타 도시-40 명,)
5) 회 비 : 35만원
6) 주 최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7) 주 관 : 기장 율곡교회
삼우초등학교
8) 신청기간 : 2008년 7월 21일(월)까지
*신청: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가 35번지, (사)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전화 : 02-312-3317~9, 팩스 02-313-0261
신한 140-001-736719 (사)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 첨부: 단기 산촌 유학 프로그램 안내
1) 목적 : 산촌유학은 어린아이들이 부모의 곁을 떠나, 농·산·어촌지역의 풍요로운 자연을 통해 지역 분들과 상호접촉을 하며, 그 고장의 공립학교에 통학하는 가운데, 자립심이나 욕구불만을 이겨내는 힘을 얻는 동시에, 낯선 친구들과의 사귐과 자연과 농촌 삶을 체험적으로 배우는 총체적 체험학습을 그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2) 일정표:
시간
프로그램 명
내 용
인력
장소
6:30
기상 및 운동
산책, 아침명상, 자연과 함께 깨어나기
상근 교사 2~3인 인솔
센터 인근
8:00
아침 식사
자연식 준비(직접 재배한 유기농식 )
영양사 1인
조리사 2~3
센터
9:00
독서 활동 및 체험 활동
농촌지역 테마 체험학습을 실시
또는 학교 등 공공기관 독서실 이용
독서 활동 (월수금 또는 화목)
학교사회복지사 혹은 학교 관계자 2~3인 연계
초등학교 독서실 이용 혹은 공공기관 독서실 이용
11:00
놀이
자유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놀이 배움
레크레이션 지도사 1인 또는 상근 교사
센터 인근 혹은 센터 내
12:00
점심식사
자연식 준비(직접 재배한 유기농식 )
조리사 2~3
센터
13:00
휴식
오침 및 휴식
상근교사 2~3인 인솔
센터
14:00
야외체험활동
물놀이 및 인근 지역 역사탐방
농가체험
상근교사 2~3인 인솔과 지역내 자원봉사자 및 전문인력 2~3인
센터 인근지역
17:00
휴식
자유 놀이 및 휴식
상근교사 2~3인 인솔
센터
18:00
저녁식사
자연식 영양식 준비
(직접 재배한 유기농식 )
영양사 1인
조리사 2~3
센터
19:00
공동체
배움맞이
자아 성장 프로그램 준비: 에니어 그램을 통한 개인영성 훈련 및 자아성장 여행, MBTI 및 심리성격 검사를 통한 너와 나를 알기
자연관 세계관 개인 내적 가치관 형성 프로그램
전문강사 인력풀
동원
각각의 프로그램 성격 및 전문성에 맞는 인력 수급
센터
21:00
전체 평가
하루 일과 개별적 평가 공유
상근교사 2~3인 인솔
센터
22:00
취침
상근교사 2~3인 인솔
센터 혹은 인근 농가 취침
3)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
날짜
시간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5일째
6:30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7:00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8:00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9:00
친구 만들기
농촌 체험 활동:
친환경 농업 체험
농기구 체험
농촌 학교 체험:
(삼우초등학교 독서실 및 제반시설 이용)
농촌 체험 활동:
친환경 농업 체험
10:00
11:00
12:00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13:00
등록 모임
산림 체험
물놀이를 통한 자연과 스스럼
없이 만나기
산골 오지
탐험
물놀이를 통한 자연과 스스럼
없이 만나기
14:00
오리엔테이션
15:00
16:00
친구사귀기
주변 둘러보기
짐 풀고 자리정리
17:00
휴식
휴식
휴식
휴식
18:00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19:00
첫 만남:
집단 공동체 놀이
집단 키우기
영성프로그램
자아성장프로그램
집단 키우기
영성프로그램
자아성장프로그램
강연:
진정한 건강한 삶 행복한 미래
집단 키우기
영성프로그램
자아성장프로그램
20:00
21:00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22:00
취침
취침
취침
취침
취침
날짜
시간
6일째
7일째
8일째
9일째
10일째
6:30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7:00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8:00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9:00
농촌학교 체험
(삼우초등학교 독서실 및 제반시설 이용)
유기축산농가 체험:
전통방식 유기축산 체험
농촌학교 체험
(삼우초등학교 독서실 및 제반시설 이용
유기축산농가 체험:
전통방식 유기축산 체험
농촌 외지 독거노인 방문, 봉사를 통한 이웃 사랑 나눔 실천
10:00
11:00
12:00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13:00
물놀이를 통한 자연과 스스럼
없이 만나기
전통의 발자취를 찾아서
(지역내 문화 유적지)
물놀이를 통한 자연과 스스럼
없이 만나기
전통의 발자취를 찾아서
(지역내 문화 유적지)
물놀이를 통한 자연과 스스럼
없이 만나기
14:00
15:00
16:00
17:00
휴식
휴식
휴식
휴식
휴식
18:00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19:00
강연:
나를 이해하는 방법
자연, 환경, 그리고 우리...
강연:
자연사랑 인간사랑
참 나 만나기
집단 키우기
영성프로그램
자아성장프로그램
강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00
21:00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22:00
취침
취침
취침
취침
취침
날짜
시간
11일째
12일째
13일째
14일째
15일째
6:30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기상 세면
(산들과 함께 일어나기)
7:00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아침명상
8:00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9:00
농촌 체험 활동: 친환경 농업 체험
농촌 외지 독거 노인 방문 봉사를 통한 이웃 사랑 나눔 실천
농촌 학교 체험(삼우초등학교 독서실 및 제반시설 이용)
농촌 체험 활동:
친환경 농업 체험
단기 산촌유학을 통한 자아성장을 함께 나눔
시상 및 산촌유학증서 발급.
10:00
11:00
12:00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13:00
삼림욕
그리고 놀이
전통의 발자취를 찾아서 (지역내 문화 유적지)
오늘 먹거리는 우리가 준비한다.
스스로 식탁을 준비 해보기
감사의 마음으로 산들과 인사 농가와 인사
자연의 기를 담아 일상에서 행복을...
14:00
15:00
16:00
17:00
휴식
휴식
휴식
휴식
18:00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19:00
참 만남을 통한 참 행복 나누기
참 만남을 통한 참 행복 나누기
참 만남을 통한 참 행복 나누기
행복하게 살기 약속
20:00
21:00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하루 평가
느낀 점 내일 일정 살피기
캠프 파이어
22:00
취침
취침
취침
단기 산촌유학,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 프로그램의 일정은 기상 등의 이유에 따라 바뀔수 있음
4) 산촌유학 프로그램 운영 방침
• 첫째: 농촌 (농가 체험) 체험은 전통적인 방식과 친환경적 농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명의 가치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 둘째: 참여 아동들의 대한 지도는 간섭을 최소화 한 자발적인 참여와 자립심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 셋째: 놀이와 명상을 통한 영성의 개발과 발달 나와, 친구, 우리를 이해하고 이러한 사회적 적응 훈련과 함께 자연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제공의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5) 산촌유학 현장 소개
(1) 숙박방식과 시설;
(2) 삼우초등학교;
(3) 주변 자연 환경 I) 만경강
ii) 노령산맥,
iii) 호남평야
(4) 전통 문화 체험지 i) 백제 유적지,
ii) 조선 시대 유적지)
(5) 섬김과 나눔 봉사; 농촌의 독거노인
(6) 영성프로그램;
5) 강사진 소개
섭외 중
6)속사업 소개(장기 산촌유학)
산촌유학은 단기산촌유학과 장기산촌유학으로 분류되어, 일반적으로 산촌유학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은 장기유학이다. 장기산촌유학은 “친부모를 떠나, 1년 단위로 자연이 풍요로운 농·산·어촌에서 생활하면서, 자연체험활동이나 집단생활체험 등을 통하여, 심신의 건전 육성과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교육 실천 활동”이다.
오늘 날, ‘살아가는 힘’이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살아나가는 힘’을 지닌 아이야 말로 산촌유학이 목표로 하는 아동상이며, 산촌유학은 그 힘을 체험적으로 청소년들에게 길러주기 위한 시스템인 것이다.
본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이번의 제1회 여름 단기 산촌 유학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기산촌유학사업을 준비하고자 한다.
2008-06-24 01: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