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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기 1차 국제위원회 회의 개최
본회 국제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19일(월) 오전 11시에 열렸습니다. 국제위원회 임무는 1) 세계교회협의회를 비롯한 해외교회와의 협력에 관한 사항, 2) 해외교회와의 협력을 위한 정보교류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인명진 목사(예장) 2. 부위원장 : 전용재 목사(감리교), 강용규 목사(기장), 지관해 목사(복음) 3. 서기 : 최양순 선생(성공회)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2011년 아시아주일(6월 5일)에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교회의 공동과제인 환경선교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제안하리고 하였고, 2) 한•중교회협의회 주요내용 중에서, 사회‘복지’ 개념보다는 사회정의와 평화관점에서 사회‘발전’측면으로 접근할 것을 제안하기로 하였으며 3) 장기화되고 있는 남·북한 경색국면을 볼 때, 미국과 남북한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는 한•미교회협의회를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할 것을 미국교회협에 제안하기로 하였습니다. 4) 미얀마교회와의 관계형성의 건은 한•미얀마교회협의회 건은 상반기 중에 추진하기로 하였고, 5) WCC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IEPC)는 한반도 통일문제를 한국의 과제로만 해석하고 접근하기 보다는 세계의 시선으로 담는 노력하고, 화해통일위원회와 협력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7) 중동교회 연대 방문도 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24 10:03:41
58회기 1차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본회 양성평등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19일(수) 오후 2시에 열렸습니다. 양성평등위원회의 임무는 1) 양성평등사회를 위한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2)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위한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3) 여성성직과 교회 내 여성직제에 관한 연구와 추진에 관한 사항, 4) 성폭력 등 여성차별에 대처하는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5) 여성신학에 관한 연구와 교육 사항, 6) 여성연합기구의 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유영희 목사(기하성) 2. 부위원장 : 이윤희 목사(예장), 태동화 목사(감리교), 임희숙 목사(기장) 3. 서기 : 김기리 사제(성공회)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WCC 총회관련 간담회 개최의 건은 ➊ 3월 2일 오후 2시 하되, 일회성 행사가 아닌 총회준비를 위한 ‘여성준비위원회’를 조직하여 교회협 양성평등위원회가 교단 여선교회와 에큐메니칼 여성단체들이 총회준비 과정에 참여하고 역할 하도록 추동하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➋ 한국측 여성대표가 참여하여 아시아 여성관련 이슈, 영성, 선교역할 등을 전하는데 주력하기도 하였습니다. 2) 주요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프로그램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임성이, 이난희, 임희숙, 김숙경, 이혜심, 한국염을 위원으로 선임하였고, 3) 양성평등 교재개발을 위해 ‘교재편집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이윤희, 임희숙, 김정숙, 김신아, 송정숙을 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4) 캄보디아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가 요청한 프로젝트 지원(에이즈 예방사업) 사업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5) 위원회 회의는 홀수 달 둘째 주 주일 지난 금요일 오전 11시에 정기적으로 갖기로 하고, 차기 위원회는 3월 18일 오전 11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24 10:45:28
59회기 1차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회의 개최
본회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10일(월) 오후 2시에 열렸습니다.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의 임무는 1) 교회일치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추진에 관한 사항, 2) 교회간의 연합과 협력에 관한 사항, 3) 교회일치를 위한 예배양식의 개발과 연합예배의 추진에 관한 사항, 4) 회원교단 확장에 관련한 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5) 지역협의회와의 관계와 협력에 관한 사항, 6) 연합기관협력에 관한 사항, 7) 이웃종교와의 대화를 통한 화해와 협력에 관한 사항, 8) 세계교회협의회를 비롯한 해외교회와의 협력에 관한 사항, 9) 해외교회와의 협력을 위한 정보교류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전병금 목사(기장) 2. 부위원장 : 정선진 목사(예장), 서호석 목사(감리교), 김광준 신부(성공회) 3. 서기 : 안상준 사관(구세군)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기획사업으로 <함께 읽는 에베소서>(에베소서 공동주석),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종교의 역할 찾기를 위한 대화>를 진행하기로 하였고, 2) 일상사업은 대화, 교류프로그램에 있어서 현장 목회자의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3) 2011년 부활절 예배 준비와 관련하여 ① 2011년 부활절 준비는 집회가 중심이 아닌 전국 교회와 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주체가 같은 주제, 예배형식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기로 제안하기로 하였고, ② 부활절 준비에 대한 교회협의 입장을 한기총에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24 10:30:54
59회기 1차 화해통일위원회 회의 개최
본회 화해통일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20일(목) 오후 2시에 열렸습니다. 화해통일위원회의 임무는 1) 남북 공존과 화해,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2) 남북교류와 나눔운동의 확산과 발전에 관한 사항, 3) 국내외 통일관련 기관과 통일운동 단체와의 협력에 관한 사항, 4) 통일이후를 위한 신학의 정립과 선교정책의 수립 그리고 추진에 관한 사항, 5) 이산가족을 위한 사업에 관한 사항, 6) 평화통일과 관련된 국제회의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김기택 감독(감리교) 2. 부위원장 : 이삼열 장로(예장), 나핵집 목사(기장), 김영일 목사(복음),                         탁미라 목사(기하성) 3. 서기 : 윤인제 사관(구세군) 4. 회계 : 박명숙 위원(성공회)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한국교회 선언>의 내용을 공유, 확산하고 실천하기 위한 후속 사업과 IEPC(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 자메이카 킹스톤) 워크숍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고, 2) <6.15 공동선언이행을 위한 남북교회 공동기도회>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 등 계속사업은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3) ‘한국교회 DMZ 평화콘서트(정의평화위원회 제안 사업)’는 좀 더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4)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활성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원교단이 공동주관하는 대북 인도적 지원을 실행하기로 하였으며, 5) 한반도 평화 통일에 관한 정기 칼럼(논평) 발표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6) 위원회 사업의 청년 참여를 위해 EYCK 등으로부터 위원을 추천을 받아 위촉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24 11:07:37
59회기 1차 정의평화위원회 회의 개최
본회 정의평화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18일(화) 오후 2시에 열렸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의 임무는 1) 사회정의를 위한 정치경제적 문제에 관한 조사연구,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2) 양심수를 위한 대책과 법률구조와 지원에 관한 사항, 3) 유엔을 비롯한 국내외 인권단체와의 연대와 협력에 관한 사항, 4) 교회의 인권운동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에 관한 사항, 5) 정의와 인권신장을 위한 대정부 활동에 관한 사항, 6) 한국교회인권센터의 운영과 이사 파송에 관한 사항, 7) 도시농어촌선교(URM)에 관한 사항, 8) 소수자 인권선교에 관한 사항, 9)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문제에 대한 교회의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10) 선교자유의 침해에 관한 대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11)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의 운영 및 발전에 관한 사항(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의 1/2의 이사를 파송한다), 12) 언론에 관한 사항, 13) 사회복지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이해학 목사(기장) 2. 부위원장 : 백남운 목사(예장), 김성복 목사(감리교), 박순이 정교(구세군),                         이천우 목사(복음) 3. 서기 : 김한승 신부(성공회)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장애인 소위원회는 존치하며, 사업 과제에 따라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소위원회 위원장은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나 위원 중에서 위촉하되 임원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하였고, 2) 2011년 위원회 사업은 원안대로 진행하되 장애인 관련 사업은 따로 특화시켜서 사업계획을 세우기로 하였으며, 3) 예장 총회로부터 공문으로 제안된 “도시재개발지역교회 문제 대책위원회 구성의 건”은 교회협 임원회에서 다루도록 이첩하였습니다. 4) 재일교포 간첩단 사건 무죄판결에 대한 대응의 건(전병생 위원 제안)과 긴급조치 피해자 대응의 건(이해학위원장 제안)은 인권 소위원회가 구성되면 인권소위원회와 한국교회 인권센터를 통해 대응하기로 하였고, 5) 교회협 정의 ․ 평화위원회가 언론개혁시민연대에 회원 단체 가입의 건(임순혜 위원 제안)은 가입하되 교회협의 위상을 고려하여 처리하기로 하였으며, 6) 법률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변호사 약간 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24 10:56:43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을 맞이하며
사랑하는 자매형제 여러분,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은 1908년부터 세계교회가 함께 지키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입니다. 한국에서는 1986년부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정교회, 한국천주교가 함께 지키고 있습니다. 2011년 일치기도주간은 사도행전의 말씀을 따라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서 하나 되기”라는 주제를 갖고 진행됩니다. 올해의 기도문을 준비한 예루살렘의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로부터 전해 받은 복음과 친교(koinonia), 그리고 성만찬과 기도에 힘쓰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는 열정과 쇄신을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발상지이면서도 끊임없는 갈등과 대립의 땅인 예루살렘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전해주는 경험은 2011년에 한국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예루살렘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친교하고 기도하는 일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이 사는 땅의 분열과 갈등 상황을 극복하고 화해와 평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경험은 한국교회가 오랫동안 정의, 평화, 생명을 위한 일에 관심을 갖고, 또 한국사회의 갈등과 대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치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먼저 품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떠한 것이라도 분열의 타당함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 속에는 너무나도 많은 갈등과 대결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분열을 물론, 사회구성원 간 소통의 문제, 남북의 평화 문제, 가난의 문제, 청년실업문제, 환경의 문제 등 많은 난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오래 묵은 것일 수도 있고 갑자기 나타난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많은 만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도 아주 많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을 그리스도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 되자는 취지에서 출발하였으나, 근래에 이르러서는 하나 된 우리들이 함께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공동의 문제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행동함으로 더욱 깊은 친교를 나눌 수 있습니다.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에는 자신의 생활주변에 있는 다른 전통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함께 기도할 것을 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마음이 열매 맺어 열배, 백배의 큰 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2011년 1월 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김   영   주 ** 2011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자료집을 첨부합니다.
2011-01-07 04:09:46
총무국59회기 1차 지도력개발위원회
59회기 1차 지도력개발위원회
본회 지도력개발위원회가 1월 6일(목) 오후 2시에 열렸습니다. 지도력개발위원회의 임무는 1) 에큐메니칼 운동에 필요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인력 풀을 조성하고, 본 협의회의 적재적소에서 활동하도록 계획하고 관리하는 일에 관한 사항 2) 총회와 실행위원회에 파송되는 여성과 청년의 비율을 확인하는 일에 관한 사항 3) 유관 부문의 대표를 추천하는 일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래와 같이 위원회를 조직하였습니다. 1. 위원장 : 박종덕 사관(구세군대한본영) 2. 부위원장 : 정진권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박상희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3. 서기 : 박상혁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회원교단이 파송한 제59회기 실행위원과 프로그램 위원 중 여성과 청년비율 기준에 미달한 교단들에게 강력한 권고와 함께 실행위원회에 보고하고 각 교단에 권고를 포함한 공문을 발송하기로 하였습니다. 2. 본 위원회 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각 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위촉하되 가능한 여성과 청년의 비율이 충족되도록 하기로 하였습니다. 3. "청년을 중심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에 필요한 인적 자원 발굴 검토"에 대한 안건에 동의하며 구체적인 추진방안은 임원회에 위임하기로 하였습니다.    
2011-01-07 01:10:08
총무국2011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2011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본회 2011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가 1월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회 부회장인 김종성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의 인도로 예배가 개회되었고, 실행위원인 유영희 목사의 기도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이선애 총무의 성경봉독이 있었고, 부회장 김정서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가 “우리가 먼저 구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새해를 여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정서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반성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국민간, 계층간, 남·북간, 교단간의 소통을 위해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할 사명들을 다해야 할 때“라고 설교했습니다.    본회 회계인 허종현 신부의 특별기도는 1) 교회의 신뢰성 회복을 위하여 2)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를 위하여 3) 창조세계를 지키는 교회를 위하여 4)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하여 라는 기도제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회 회장대행 김종훈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의 집례로 진행된 성만찬을 통해 생명의 식탁을 함께 나눔으로 생명이신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김영주 총무는 ‘한국교회가 외형적으로 성장한 만큼 내적으로도 성숙하여 세상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제사장적, 예언자적 기능을 다하여 올해 한국 교회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더욱 돌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인사의 말이 끝난 후 김영주 총무를 비롯하여 교회협 전 직원이 한국교회를 진심으로 섬기겠다는 마음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큰 절을 올렸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 총회장이신 박형규 목사의 축복의 기도로 신년예배를 마쳤고, 함께 다과를 나누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교단 대표들과 원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고,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다지기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기도하고 교제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2011-01-04 08:09:10
정의·평화종합편성채널 선정 관련 토론회 개최
종합편성채널 선정 관련 토론회 개최
본회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고 7개 회원교단이 주관한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관련한 토론회가 지난 1월 12일(수)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관련하여 찬성·반대 입장을 모두 듣고 합리적인 토론을 통해 한국교회가 종합편성채널 선정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으나 찬성측 입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 토론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60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진지한 토론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종합편성채널을 선정하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그런 기대는 현실적으로 판단할 때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가 말하는 효과는 1) 방송의 다양성 제고를 통한 시청자 선택권 확대, 2)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수준 높은 프로그램 제작, 3)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2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주장하는 이런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이 한결같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한 부분은 1) 공적 규제를 거의 받지 않는다는 점, 2) 한국의 시장상황을 보았을 때 경제성이 없다는 점, 3) 치열한 시청률 경쟁으로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방송으로 편중될 우려가 크다는 점, 4) KBS의 광고를 종합편성채널로 넘기고 수신료를 인상하는 방안이 강구되고 있다는 점, 5) 의료 및 전문의약품 광고 경쟁으로 불필요한 진료 및 의약품 수요가 발생한다는 점 등입니다. 결국 종합편성채널 선정의 문제는 정부가 국민과 진지하게 소통하고 합의한 후에 진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처리함으로 더 큰 파장을 낳게 될 것입니다. 토론회 이후 본회 정의평화위원회는 회원교단과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선정의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나가기로 하였고, 한국교회가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안을 세울 것인지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 자료집 첨부합니다
2011-01-12 06:37:08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관련한 토론회 개최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관련한 토론회 개최      생명의 주님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0년 12월 3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을 선정하여 발표하여, 이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회원교단들과 함께 종합편성채널 선정에 대한 한국교회의 올바른 대응을 모색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1년 1월 11일(화) 오후 3-5시   2. 장 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종로5가 소재)   3.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4. 주 관 :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세군대한본영,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5. 순 서 :   ✜ 발 제 1 : 종합편성 채널의 당위성(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 섭외중)   ✜ 발 제 2 : 사업자 선정의 의미와 과제   ✜ 토 론 : - 한나라당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 국회위원(섭외중)                    - 최문순 의원(민주당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                    - 이창섭 회장(PD연합회)                    - 임광빈 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 임순혜 대표(미디어기독교연대 공동대표)          - 이상윤 박사(건강과 대안 상임연구위원)                                                         ** 문 의 : 교회협 홍보실(김창현 목사 02-742-8981, 010-3462-2393)
2011-01-06 05:13:58
2011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개최
매년 본회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세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인 1월 18일~25일 사이에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를 함께 드리고 있으며, 올해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서 하나 되기"(행 2:42 참조)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는 1908년 1월 18일~25일 뉴욕 개리슨의 그레이무어에서 처음으로 교회 일치기도 주간을 거행함을 그 기원으로 삼고 있으며, 1966년부터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 직제위원회"와 로마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가 공식적으로 기도주간 자료를 함께 준비하기 시작하였고, 1968년부터 그 자료에 기초하여 일치기도 주간 행사를 지켜 오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1965년부터 대한성공회와 한국천주교가 서로 방문하여 기도회를 개최해 왔고, 교회협과 한국 천주교는 1986년부터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합동 기도회를 가져왔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신학자 연구모임, 신학생 교류, 성탄 음악회 등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후속사업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1년 1월 21일(금) 오후 7시 2. 장 소 : 구세군 아현교회 3. 문 의 : 교회협 일치협력국 김태현 목사(02-763-7323)   
2011-01-20 04:4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