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일(월) 이재오 특임장관이 본회를 방문하였습니다. 본회 김영주 총무는 이재오 특임장관에게 경제정의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비정규직, 이주 노동자, 소외계층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 한국교회가 나눔과 섬김의 도를 실천하겠다고 말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청년 실업과 노인 일자리 창출 등의 여러 가지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요청하며 한국교회도 이 일을 위해 분명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끝으로 양극화 현상, 갈등과 대립, 분열과 다툼을 뛰어 넘어 진정한 사회통합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