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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통일[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2주차 후기] “기독청년, 평화의 길을 묻다!”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2주차 후기] “기독청년, 평화의 길을 묻다!”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2주차 후기] “기독청년, 평화의 길을 묻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가 함께하는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2주차도 배움과 나눔이 가득한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4월 17일, 1주차 워크숍에서는 조영미 박사님과 함께 ‘평화’라는 주제를 놓고 청년들의 일상, 일터, 신앙의 현장에서 우리는 왜 지금 ‘평화’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서로 묻고 또 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4월 24일 열린 2주차 강의에서는 이삼열 박사님을 모시고, 역사적인 88선언 – 1988년 NCCK가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을 중심으로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평화·통일 여정을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잔소 회의, 글리온 회의, 그리고 88선언을 지나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한반도 평화운동의 국제 연대 역사 —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한국교회가 걸어온 그 생생한 흐름을 따라가며, 평화의 길을 다시 되새기고 연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꺼이 시간을 내어 청년들과 함께해 주신 조영미 박사님, 이삼열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길을 함께 배우고 동행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는 노동절로(MAY DAY) 한 주 쉬어가고요, 5월 8일(수)부터 다시 시작, 동북아 국제정세 전문가 이기호 박사님을 모시고 3주차 강의가 이어집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정세를 함께 읽어내며, 오늘 우리의 자리에서 실천해갈 평화운동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평화의 길에서 동행하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 평화순례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전 게시물을 참고해 주세요! http://www.kncc.or.kr/newsView/knc202504140003 늘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 8일에 반갑게 다시 뵙겠습니다 ^---^! 문의) EYCK 김진수 총무 010-4756-9187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10-4226-065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2025기독청년평화통일아카데미 #평화통일아카데미 #나가사키평화순례
2025-04-29 10:10:08
신학‧교육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 입학식 & 오리엔테이션 (2025.4.4-5) 편]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 입학식 & 오리엔테이션 (2025.4.4-5) 편]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 입학식 & 오리엔테이션 (2025.4.4-5) 편] 처음 만난 우리는, 벌써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다! 낯섦과 설렘 사이에, 우리의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정병준 교수님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신학적 기초' 강의를 통해 하나님이 이미 교회 안에 주신 일치를 회복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이고, 거룩하며,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를 믿기 때문입니다. 에큐메니칼이라는 긴 여정 앞에 함께 선 YELA~~~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YELA 5월 일정 안내 5/1(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2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를 중심으로 / 문정은 목사 (아시아기독교협의회 CCA) 5/15(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3 독일개신교선교연대(EMS)를 중심으로 / 한강희 교수 (한신대학교) 5/29(목) 19:00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4 세계선교협의회(CWM)를 중심으로 / 금주섭 총무 (세계선교협의회 CWM)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2025YELA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YELA #YELA소식
2025-04-29 10:05:27
정의·평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성명서 ]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성명서 ]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오늘 4월 24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 ‘73회기 2차 정기 실행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이하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본 회 실행위원회는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에 동의하고, 아래와 같이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 본 회는 향후 정치권의 권력투쟁 중심의 구도에 맞서서, 신앙의 가치인 “생명·정의·평화”를 회복하는 방향의 대선 대응과 사회대전환 운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성명서 ]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맞으며 “늑대가 새끼 양과 어울리고 표범이 숫염소와 함께 뒹굴며 새끼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풀을 뜯으리니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이사야 11장 6절, 공동번역) 대한민국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구조적 불평등, 돌봄의 해체, 노동권 침해, 혐오와 차별의 확산, 동아시아와 한반도가 처한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 등 다층적인 위기가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기에 대해 국가의 책임은 온전하게 수행되지 않았고, 특히 윤석열 정부는 권위주의적 통치와 공권력의 남용, 헌법 질서의 훼손으로 오히려 민주주의의 기반을 무너뜨렸습니다.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민주적 회복과 헌정 질서 수호라는 공적 책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한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는 위기의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한국 사회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기점이 될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러한 현실 앞에서 침묵할 수 없으며,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해 신앙의 책임을 묻고,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생명·정의·평화”라는 신앙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전환을 위한 책임 있는 공동행동에 나서고자 하는 이유는, 특정 정파를 위한 활동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고, 정의로운 질서를 재구성하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특히 기후정의, 평화와 신뢰의 동아시아 질서 구축, 노동과 돌봄의 회복, 혐오와 차별의 종식, 청년과 이주민의 미래 확보 등 우리 시대의 절박한 물음에 교회가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대선 국면을 한국 사회와 교회의 근본적인 회복과 전환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특별히 교회들이 침묵하거나 극우화의 얼굴로 현실을 외면하고 혼란에 빠뜨릴 때, 고통받는 이들은 더욱 깊은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교회의 이름으로, 신앙의 책임으로 대선행동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제 생명과 정의 그리고 평화의 길로 함께 나아갑시다. 2025년 4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일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정기실행위원회 #73회기2차정기실행위원회 #NCCK실행위원회성명서 #대선너머_사회대전환을위한NCCK의생명정의평화행동 #생명정의평화행동 #우리이제생명정의평화의길로돌아섭시다
2025-04-29 10:01:25
커뮤니티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3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3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73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가 2025년 4월 24일(목) 오후 1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립니다.   * 사업보고 영상 추후 업로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73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가 오늘 2025년 4월 24일(목) 오후 1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 개회예배에서는 회장 조성암 대주교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막 10:32-45)는 제목으로 설교하였고, "섬김이 있는 곳에 일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간의 일치로 사회를 섬깁니다."라며 섬김을 통한 하나됨을 강조하였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총무보고에서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무겁고 벅차지만, 에큐메니칼 공동체는 언제나 시대의 아픔 속에서 소망의 불씨를 밝혀온 전통 위에 서 있"으며,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그 소명을 다시금 회복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무는 특별히 부회장인 이지혜 청년이 회장 조성암 대주교를 도와 회무를 진행하였고, 작년 100주년을 맞아 진행되었던 조직개편의 후속 작업으로 사업계획 변경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승인했습니다. 교회협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이하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본 회 실행위원회는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에 동의하고,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정기실행위원회 #교회협실행위원회 #73회기2차정기실행위원회 #하나님의창조세계한몸되어기쁨의춤을추게하소서
2025-04-29 09:54:00
자료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행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행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1호 (2025. 04.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행위원회 성명서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4월 24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 ‘73회기 2차 정기 실행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이하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본 회 실행위원회는 ‘생명정의평화행동’ 구성에 동의하고, 아래와 같이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 3. 본 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가 기후위기, 구조적 불평등, 돌봄의 해체, 노동권 침해, 혐오와 차별, 한반도의 국제정세 불안 등 다층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하고, 윤석열 정부 하에서 이러한 위기 해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을 계기로 민주주의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본 회는 향후 정치권의 권력투쟁 중심의 구도에 맞서서, 신앙의 가치인 “생명·정의·평화”를 회복하는 방향의 대선 대응과 사회대전환 운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4.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성명서     “우리 이제 생명, 정의, 평화의 길로 돌아섭시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맞으며   “늑대가 새끼 양과 어울리고 표범이 숫염소와 함께 뒹굴며 새끼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풀을 뜯으리니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이사야 11장 6절, 공동번역)   대한민국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구조적 불평등, 돌봄의 해체, 노동권 침해, 혐오와 차별의 확산, 동아시아와 한반도가 처한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 등 다층적인 위기가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기에 대해 국가의 책임은 온전하게 수행되지 않았고, 특히 윤석열 정부는 권위주의적 통치와 공권력의 남용, 헌법 질서의 훼손으로 오히려 민주주의의 기반을 무너뜨렸습니다.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민주적 회복과 헌정 질서 수호라는 공적 책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한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는 위기의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한국 사회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기점이 될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러한 현실 앞에서 침묵할 수 없으며,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해 신앙의 책임을 묻고,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생명·정의·평화”라는 신앙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전환을 위한 책임 있는 공동행동에 나서고자 하는 이유는, 특정 정파를 위한 활동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고, 정의로운 질서를 재구성하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특히 기후정의, 평화와 신뢰의 동아시아 질서 구축, 노동과 돌봄의 회복, 혐오와 차별의 종식, 청년과 이주민의 미래 확보 등 우리 시대의 절박한 물음에 교회가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대선 국면을 한국 사회와 교회의 근본적인 회복과 전환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특별히 교회들이 침묵하거나 극우화의 얼굴로 현실을 외면하고 혼란에 빠뜨릴 때, 고통받는 이들은 더욱 깊은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교회의 이름으로, 신앙의 책임으로 대선행동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제 생명과 정의 그리고 평화의 길로 함께 나아갑시다.     2025년 4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일동     * 첨부: 성명서 이미지 파일, 현장 사진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4-29 09:40:03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2차 회의(세미나)’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2호 (2025. 04. 2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제 목: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2차 회의(세미나)’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와 한국교회봉사단(김태영 대표단장)은 공동으로 오는 4월 28일(월)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관련 한국교회의 효율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라운드테이블 2차 회의를 갖고자 합니다.   3. 금번 제2차 회의(세미나)는 4월 14일(월)에 개최된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의 연장선에서 진행됩니다. 1차 회의에는 산불 피해를 입은 교단의 재난 담당 실무 책임자들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YWCA, 울진기독교연합회 대표 등이 참석하여, 현장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복구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에 따라 4월 28일에는 제2차 세미나를, 5월 중순에는 영남지역 피해 현장에서 ‘산불 재난 복구 방안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 이번 산불은 피해 지역이 광범위하고,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교회는 힘을 모아, 지역공동체의 조속한 회복과 교회 복구를 통한 신앙공동체의 회복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취지 아래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영남권 산불 피해 주민의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교단과 기관들이 협력하여 고성·속초, 강릉·울진 등 과거 산불 피해 복구 사례를 토대로 실천 가능한 대응 모델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5. 이에 따라 각 교단 총회 관계자(사무총장, 총무, 실무부서 책임자 등),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대표 등을 초청하여 아래와 같이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 아 래 -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세미나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방안 모색’   (1) 일시: 2025년 4월 28일 (월) 14:00~16:00   (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3) 참여 교단 및 단체 & 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세군한국군국,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YWCA, 경북기독교총연합회,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안동시기독교연합회, 산청군기독교연합회, 영덕군기독교연합회, 영양군기독교연합회, 의성군기독교연합회, 청송기독교연합회군, 하동군기독교연합회   (4) 진행 주관 (공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5) 세미나 순서 1부 |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회의 개회예배 - 사회: 이호정 사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디아코니아위원회 부장) - 기도: 이승현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부장) - 설교: 김선우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장 / 흥덕제일교회) - 축도: 김종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 전 한교봉 사무총장)   2부 |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세미나 1) 영남 지역 산불현장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현장 피해 현황 나눔:    안동시, 산청군,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송군, 하동군 기독교연합회 대표 발표 2) 고성(2019년) 울진(2022년) 산불피해 현장에서 활동한 교회 보고    - 강석훈 목사 (속초중앙교회) ‘고성 속초 산불 복구 과정의 교회 역할과 지역공동체 회복’    - 이상규 목사 (울진 평해감리교회) ‘울진 산불 복구 과정에 함께한 한국교회의 연대’ 3) 영남산불 피해 복구 방안 모색: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   * 문의: 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부장 이호정 사관 (02-6733-318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영남지역산불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지역산불_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2차회의 #영남지역산불 #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2025-04-25 11:24:16
일치·대화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소식을 접하고, 애도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곧 영문 애도메시지를 바티칸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의의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셨던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 소식을 접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깊은 슬픔과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자매와 형제로서, 교황님의 선종으로 깊은 상실을 겪고 있을 세계 가톨릭 공동체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위로가 세계의 모든 에큐메니칼 공동체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Faith and Order Commission)와의 협력을 통해, 가톨릭과 개신교 간 화해와 일치를 위한 대화에 깊은 헌신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전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귀중한 유산으로 남을 것이며, 다양한 전통의 교회들이 하나의 몸을 이루는 데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2024년 12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Commission on Faith and Order of Korean Churches, KFNO)와 함께 진행한 “생명과 평화의 길: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 순례” 여정은 잊을 수 없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NCCK 대표단은 이 순례 중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직접 공식접견하는 크나큰 축복을 받았으며,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전쟁과 위기, 생명과 정의, 평화의 과제들을 함께 기도하며 나누는 은혜로운 대화를 가졌습니다.   이 순례는 단순한 방문이 아닌, 사랑과 연대, 생명과 평화의 복음이 살아 숨 쉬는 교회 일치의 신학적 순례였으며, 교황님과의 만남은 일치를 향한 그 여정에 깊은 감동과 영적 울림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교황께서 남기신 삶의 발자취를 깊이 기억합니다. 이주민과 난민, 가난한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의 벗이 되어주셨고, 정의와 자비의 목소리로 사회와 교회를 향해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신학적 담론에서뿐 아니라, 일상의 언어와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증거하셨던 그분의 리더십은 전 세계 교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예수회 출신으로서 최초의 아메리카 대륙, 남반구, 그리고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셨으며, 자신의 이름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로부터 취하셨습니다. 이는 청빈과 겸손, 평화와 창조세계에 대한 사랑을 자신의 사도직의 핵심 가치로 삼으셨음을 상징합니다. 그분의 사제적 영성과 목회적 헌신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삶의 여정을 마치고 이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신 교황 프란치스코를 기억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그분이 평안히 안식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전통 위에 서서, 함께 순례하는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그의 삶이 우리에게 남긴 평화의 유업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그의 은덕 만인에게 내리리니 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 (시편 72편 6-7절, 공동번역)   2025년 4월 2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영문]  In Memory of His Holiness Pope Francis A Letter of Condolence from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expresses its deep condolences upon the passing of Pope Francis.We are profoundly saddened to hear of the passing of Pope Francis, who embodied and lived out the Gospel of love and justice for the poor and the marginalized. As sisters and brothers united in Christ, we offer our heartfelt condolences to the global Catholic community who now mourns this significant loss. We pray that God’s mercy and comfort be upon all ecumenical communities around the world.Pope Francis demonstrated unwavering commitment to dialogue and reconciliation between the Roman Catholic Church and Protestant churches, particularly through his engagement with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and the Faith and Order Commission. His dedication will be remembered as a lasting legacy in the global ecumenical movement and a signpost for churches of different traditions journeying together as one body.In December 2024, we experienced a moment of grace during the pilgrimage entitled “The Way of Life and Peace: A Pilgrimage of Christian Unity in Korea,” which was held in partnership with the Commission on Faith and Order of Korean Churches. During this pilgrimage, the NCCK delegation had the great blessing and honor of being formally received by Pope Francis. In that sacred encounter, we shared prayers and reflections on the urgent concerns of our time—wars and crises, life and justice, and the call for peace across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This pilgrimage was not merely a visit, but a theological journey of Christian unity where the Gospel of love, solidarity, life, and peace came alive. Our encounter with Pope Francis became a deep spiritual moment that enriched and inspired our common pilgrimage toward unity.We will always remember the life and witness of Pope Francis. He stood with migrants and refugees, the poor and the suffering. He spoke prophetically to church and society alike with a voice of justice and mercy. His leadership touched the hearts of churches across the globe, not only through theological discourse, but through humble, practical expressions of Christ’s love.As the first pope from the Jesuit order, and the first from the Americas, the Global South, and outside of Europe, Pope Francis took the name of St. Francis of Assisi—symbolizing his core commitment to humility, simplicity, peace, and care for all creation. His priestly spirituality and pastoral devotion will remain deeply etched in our hearts.As we remember Pope Francis who has now returned to God, we pray that he may rest in eternal peace and grace.Standing in the Korean Church’s ecumenical traditio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joins with Christians around the world in mourning the passing of Pope Francis. We are committed to carrying forward the legacy of peace that his life has bestowed upon us.“May he be like rain that falls on mown grass, like showers that water the earth. In his days may righteousness flourish and peace abound, until the moon is no more.”(Psalm 72:6–7)April 21, 2025Rev. Kim, Jong SengGeneral Secretary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애도메시지 #교황프란치스코선종애도메시지 #프란치스코교황#PopeFrancis#Condolence_Message
2025-04-22 12:17:30
자료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애도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애도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0호 (2025. 04. 2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애도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소식을 접하고, 애도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내일 오전, 영문 애도메시지를 바티칸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의의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셨던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 소식을 접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깊은 슬픔과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자매와 형제로서, 교황님의 선종으로 깊은 상실을 겪고 있을 세계 가톨릭 공동체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위로가 세계의 모든 에큐메니칼 공동체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Faith and Order Commission)와의 협력을 통해, 가톨릭과 개신교 간 화해와 일치를 위한 대화에 깊은 헌신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전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귀중한 유산으로 남을 것이며, 다양한 전통의 교회들이 하나의 몸을 이루는 데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2024년 12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Commission on Faith and Order of Korean Churches, KFNO)와 함께 진행한 “생명과 평화의 길: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 순례” 여정은 잊을 수 없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NCCK 대표단은 이 순례 중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직접 공식접견하는 크나큰 축복을 받았으며,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전쟁과 위기, 생명과 정의, 평화의 과제들을 함께 기도하며 나누는 은혜로운 대화를 가졌습니다.   이 순례는 단순한 방문이 아닌, 사랑과 연대, 생명과 평화의 복음이 살아 숨 쉬는 교회 일치의 신학적 순례였으며, 교황님과의 만남은 일치를 향한 그 여정에 깊은 감동과 영적 울림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교황께서 남기신 삶의 발자취를 깊이 기억합니다. 이주민과 난민, 가난한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의 벗이 되어주셨고, 정의와 자비의 목소리로 사회와 교회를 향해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신학적 담론에서뿐 아니라, 일상의 언어와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증거하셨던 그분의 리더십은 전 세계 교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예수회 출신으로서 최초의 아메리카 대륙, 남반구, 그리고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셨으며, 자신의 이름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로부터 취하셨습니다. 이는 청빈과 겸손, 평화와 창조세계에 대한 사랑을 자신의 사도직의 핵심 가치로 삼으셨음을 상징합니다. 그분의 사제적 영성과 목회적 헌신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삶의 여정을 마치고 이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신 교황 프란치스코를 기억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그분이 평안히 안식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전통 위에 서서, 함께 순례하는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그의 삶이 우리에게 남긴 평화의 유업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그의 은덕 만인에게 내리리니 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 (시편 72편 6-7절, 공동번역)   2025년 4월 2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 문의: NCCK홍보실(02-742-8981/ 010-4122-5234)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4-22 09:22:53
자료[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후속 보도 요청의 건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후속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29호 (2025.04.2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제 목: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는 2015년부터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부활주일)까지를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로 지키고 있습니다.   2. 올해에는 “부활의 기쁨, 한 몸 되어 춤추는 하나님의 창조세계”(고전12:25-27/ 살전5:16-18)라는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고난주간에는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고난의 현장을 방문하여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하였고, 부활주일에는 ‘부활절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저녁 7시에는 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감사와 소망의 밤’으로 모여 부활절 문화제를 진행하였습니다. 부활주일이 장애인의 날이기도 하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교회협의 회원교회가 추천한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서울농아감리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서울디아스포라 댄싱팀, BROS Brass Band의 국악연주, 성악중창, 수화찬양, 몸찬양, 악대연주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장애인과 이주민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동등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환대하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4. 또한, 2017년 채택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기도’를 전동휠체어를 탄 이계윤 목사가 드렸고, 서미례 목사가 수화통역을 하면서 장소, 언어 등의 배리어 프리(장벽 허물기)를 실천하였습니다. 전 장애인소위원회 위원장이었던 황필규 목사와 한국YMCA의 구준모 청년이 NCCK 100주년 사회선언을 세 차례 낭독하면서 한국교회의 공적과 과오를 살폈고, 우리가 관심해야 할 다양한 사회적 의제와 우리의 응답을 나누었습니다.   5. 특별히,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는 부활의 메시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증명하는 길이 오직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만 가능”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사회적 약자가 살아내고 있는 현장 이야기 나눔은, ‘연대’의 필요성을 더욱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종호텔 노동 현장 복귀를 염원하면서 68일째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지부장의 영상 메시지와 김란희 조합원의 증언,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희생당한 딸과 사위를 기리며 광주에서 찾아온 김경학 님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가 손잡고 함께 해야 할 이웃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6. 김종생 총무는 교회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날, 전 세계교회가 같은 날을 지키는 부활주일에 부활의 기쁨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지 않기를 바라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참여, 평등을 기념하는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억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우는 이, 아픈 이가 있다면 손 내밀어 함께하고, 이들의 아픔을 우리의 통증으로 받아들이고 연대하는 교회가 되기를 권면하였습니다. 환대의 시간에는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인 최준기 사제가 출연한 팀에게 365개의 못으로 이루어진 십자가를 전달하고 참석한 이들을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 위와 같이 간략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드리오니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 일정: 2025년 4월 20일(일) 오후 7시-9시 ◾ 장소: 구세군 서울제일교회 ◾ 주요 프로그램 및 출연진: (순서지 참고)  - 사회: 조은영 회장(한국YWCA연합회/ 교회협 직전 부회장) - 수화통역: 서미례 목사(공주농아감리교회) - 환영사: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 - 부활의 메시지: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교회협 회장) - 사회선언: 황필규 목사(교회협 전 장애인소위원장), 구준모 청년(한국YMCA전국연맹) - 평화의 인사: 김종생 목사(교회협 총무) - 환대의 시간: 최준기 사제(교회협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 출연진: 관현맹인전통예술단(국악연주와 정가), 미라클보이스앙상블(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서울디아스포라 댄싱팀(몸찬양), 서울농아감리교회 할렐루야찬양대(수화찬양), 브로스밴드(악대연주) 등◾ 생중계 링크: https://youtube.com/live/o55T1HrhJAc   * 첨부: 감사와 소망의 밤 순서지, 현장사진 * 문의: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02-743-4471/ 010-4368-103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4-21 16:41:56
일치·대화[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는 2015년부터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부활주일)까지를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로 지키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부활의 기쁨, 한 몸 되어 춤추는 하나님의 창조세계”(고전12:25-27/ 살전5:16-18)라는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고난주간에는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고난의 현장을 방문하여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하였고, 부활주일에는 ‘부활절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저녁 7시에는 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감사와 소망의 밤’으로 모여 부활절 문화제를 진행하였습니다. 부활주일이 장애인의 날이기도 하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교회협의 회원교회가 추천한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서울농아감리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서울디아스포라 댄싱팀, BROS Brass Band의 국악연주, 성악중창, 수화찬양, 몸찬양, 악대연주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장애인과 이주민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동등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환대하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2017년 채택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기도’를 전동휠체어를 탄 이계윤 목사가 드렸고, 서미례 목사가 수화통역을 하면서 장소, 언어 등의 배리어 프리(장벽 허물기)를 실천하였습니다. 전 장애인소위원회 위원장이었던 황필규 목사와 한국YMCA의 구준모 청년이 NCCK 100주년 사회선언을 세 차례 낭독하면서 한국교회의 공적과 과오를 살폈고, 우리가 관심해야 할 다양한 사회적 의제와 우리의 응답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는 부활의 메시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증명하는 길이 오직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만 가능”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사회적 약자가 살아내고 있는 현장 이야기 나눔은, ‘연대’의 필요성을 더욱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종호텔 노동 현장 복귀를 염원하면서 68일째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지부장의 영상 메시지와 김란희 조합원의 증언,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희생당한 딸과 사위를 기리며 광주에서 찾아온 김경학 님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가 손잡고 함께 해야 할 이웃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김종생 총무는 교회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날, 전 세계교회가 같은 날을 지키는 부활주일에 부활의 기쁨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지 않기를 바라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참여, 평등을 기념하는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억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우는 이, 아픈 이가 있다면 손 내밀어 함께하고, 이들의 아픔을 우리의 통증으로 받아들이고 연대하는 교회가 되기를 권면하였습니다. 환대의 시간에는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인 최준기 사제가 출연한 팀에게 365개의 못으로 이루어진 십자가를 전달하고 참석한 이들을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04-21 16:40:40
일치·대화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하나님의 창조세계가 한 몸 되어 춤출 수 있기를 기대하며,(고전12:27)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부활의 기쁨, 환대의 자리에 정중히 초대드립니다! 1. 일시: 2025년 4월 20일(일) 오후 7시-8시 30분2. 장소: 구세군서울제일영문 (서울 중구 덕수궁길 120/ 손령일 담임사관)3. 주제: 부활의 기쁨, 한 몸되어 춤추는 하나님의 창조세계 (살전5:16-18)4. 주요 프로그램과 출연진 + 환영사: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 + 부활의 메시지: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교회협 회장 + 평화의 인사: 김종생 총무 + 축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최준기 사제 + 출연진: 관현맹인전통예술단(국악연주), 미라클보이스앙상블(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서울디아스포라 댄싱팀(몸찬양), 서울농아교회 할렐루야찬양대(수어중창), BROS브라스밴드(구세군악대) 등5. 문의: 황보현 부장 02-743-4471*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http://www.kncc.or.kr/newsView/knc202504010004 * 유튜브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o55T1HrhJAc?si=XAk03WJMtFi_y0Xu  * 오실 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 지하철: 도보 10분 내 1) 광화문역(5호선) 6번 출구 2) 시청역(1호선) 1번 출구 3) 시청역(2호선) 12번 출구 2. 버스: 도보 7-10분 내 1) 새문안교회: 470, 601 버스 2)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앞(중): 150, 160, 260, 270, 271, 273, 370, 470, 602, 702A, 702B, 705, 707, 720, 721, 741 외 광역버스 다수 3) 광화문역(중): 101, 103 외 광역버스 다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2025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2025고난주간 #2025정의와평화의순례#2025부활주일 #2025부활절공동기도문 #부활절공동기도문 #2025부활절문화예술제 #감사와소망의밤
2025-04-21 16:39:24
일치·대화[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안내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최준기 사제)는 2015년부터 재의 수요일로부터 부활절(부활주일)까지를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로 지키고 있습니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는 고린도전서 12:25-27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16-18절에 기초해 “부활의 기쁨, 한 몸 되어 춤추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라는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우리는 특별히, 고난주간에는 NCCK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함께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고난의 현장을 찾아가는 ‘정의와 평화의 순례’의 여정으로 지내려 합니다. 부활주일이자 장애인주일(장애인의 날, 4월 20일)에는 각 회원교회와 지역교회에서 ‘부활절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하고, 저녁에는 회원교회와 함께 준비한 문화예술제인 ‘감사와 소망의 밤’을 구세군 서울제일영문에서 진행하며 부활의 기쁨을 발견하는 환대의 자리로 맞이할 예정입니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1) 정의와 평화의 순례 (고난주간) (1) 4.16세월호11주기 기억예배: 4/13(일) 오후 6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65) (2) 이태원 별들의 집 방문과 간담회: 4/14(월) 오전 11시, 별들의 집(종로구 사직로 130) (3) 세종호텔, 고공농성장 현장기도회, 사순절 십자가 수여식: 4/15(화) 오후 7시, 명동 세종호텔 앞(서울 중구 퇴계로 145)   2) 감사와 소망의 밤 (부활주일) (1) 일시: 2025년 4월 20일(일) 오후 7시-8시 30분(90분) (2) 장소: 구세군 서울제일영문 (손령일 담임사관/ 서울 중구 덕수궁길 120) (3) 주요 프로그램 및 출연진 - 환영사: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 - 부활의 메시지: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교회협 회장 - 평화의 인사: 김종생 총무 - 축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최준기 사제 - 출연진: 관현맹인전통예술단(국악연주), 미라클보이스앙상블(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서울디아스포라 댄싱팀(몸찬양), 서울농아감리교회 할렐루야수어찬양대(수어중창), 브로스밴드(관현악연주) 등 (4) 참가신청 (*식사 준비를 위해 요청드립니다.)https://forms.gle/LXzbnREuNbbAg82x7   * 오실 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 지하철: 도보 10분 내1) 광화문역(5호선) 6번 출구2) 시청역(1호선) 1번 출구3) 시청역(2호선) 12번 출구 2. 버스: 도보 7-10분 내1) 새문안교회: 470, 601 버스2)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앞(중): 150, 160, 260, 270, 271, 273, 370, 470, 602, 702A, 702B, 705, 707, 720, 721, 741 외 광역버스 다수3) 광화문역(중): 101, 103 외 광역버스 다수   * 첨부: 감사와 소망의 밤 웹자보 * 문의: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02-743-4471), NCCK교회와사회위원회(02-765-1136)    *교회협 부활절메시지, 부활절 공동기도문은 추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2025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2025고난주간 #2025정의와평화의순례 #2025부활주일 #2025부활절공동기도문 #부활절공동기도문 #2025부활절문화예술제 #감사와소망의밤
2025-04-15 13:57:38
커뮤니티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1차 회의 개최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1차 회의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는 오늘 4월 14일(월) 오전 7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한국교회봉사단(김태영 대표단장)과 공동으로 영남지역 산불피해 관련 한국교회의 효율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에는 교회협 김종생 총무, 송정경 위원장(NCCK디아코니아위원회)과 교회협 회원 교회 및 연합기관 실무담당 부서장, 한국교회봉사단 김철훈 사무총장과 회원교단 실무 담당 부서장, 실무자 등이 참여하였습니다.금번 라운드테이블 회의에서는 먼저 교단별로 파악한 교회 및 지역 기관의 피해상황과 지역주민 피해 현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중심으로, 지역 기독교연합회 등 공적 조직이나 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 한국교회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여러 지원이 편중되지 않고,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향후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피해교회 지원은 해당 교단을 중심으로 하되, 지역교회가 함께 이재민을 돕는 일에 보다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 피해가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지역 교회 및 신앙 공동체가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정책적·사회적 연대와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사례발표 중심의 세미나를 조속히 갖기로 제안하였습니다. 추후 2차 회의는 8개군 기독교연합회 및 관련 기관과 함께 복구와 재건의 과정 속에서 현장의 소리와 필요가 교회의 역할과 조화될 수 있도록 직접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영남지역산불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지역산불_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1차회의 #영남지역산불 #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2025-04-14 18:14:18
자료‘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1차 회의 개최’ 보도 요청의 건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1차 회의 개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28호 (2025. 04. 1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제 목: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라운드 테이블 1차 회의 개최’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는 오늘 4월 14일(월) 오전 7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한국교회봉사단(김태영 대표단장)과 공동으로 영남지역 산불피해 관련 한국교회의 효율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3.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에는 교회협 김종생 총무, 송정경 위원장(NCCK디아코니아위원회)과 교회협 회원 교회 및 연합기관 실무담당 부서장, 한국교회봉사단 김철훈 사무총장과 회원교단 실무 담당 부서장, 실무자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 참석자: 김종생 총무(NCCK), 송정경 위원장(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류성환 목사(예장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이승현 목사(기감 국내선교부 부장), 조진호 사관(구세군 인사국장), 홍봉식 사관(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 국장), 송록희 국장(YWCA 지역협력교육국), 김철훈 사무총장(한국교회봉사단), 오현진 사무국장(한국교회봉사단). 마종렬 목사(백석 사회재난국 부장), 김태양 대표(글로벌위기대응네트워크), 심영보 연구원(사회적가치경영연구원), 심상진목사(전 울진기독교연합회 상임총무) ]   4. 금번 라운드테이블 회의에서는 먼저 교단별로 파악한 교회 및 지역 기관의 피해상황과 지역주민 피해 현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중심으로, 지역 기독교연합회 등 공적 조직이나 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 한국교회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여러 지원이 편중되지 않고,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주요 보고,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산불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이재민들이 호흡기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트라우마로 인한 불면 및 우울증이 발생하고 있으며 심리적 치료 필요로 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 현재 지역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초기 밥차 중심의 식사제공 서비스를 이어 지역 요식업체를 이용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상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 피해지역 기독교연합회를 중심으로 현재 필요한 봉사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번 주 내에 구축 된 자료를 비탕으로 자원봉사자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4) 울진 산불피해에 대한 복구사례 발표를 통해 공식적인 산불피해 지원센터 개설을 통해 일원화된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적절한 지원의 배분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5) 재해대비 교육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해 향후 재난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및 지역사회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 6) 오늘과 같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각 교단과 기관이 자료를 서로 공유하고, 연합하여 적극적으로 지역을 섬기는 역할을 감당할 때,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고 교회의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5. 향후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피해교회 지원은 해당 교단을 중심으로 하되, 지역교회가 함께 이재민을 돕는 일에 보다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 피해가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지역 교회 및 신앙 공동체가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정책적·사회적 연대와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사례발표 중심의 세미나를 조속히 갖기로 제안하였습니다.   6. 추후 2차 회의는 8개군 기독교연합회 및 관련 기관과 함께 복구와 재건의 과정 속에서 현장의 소리와 필요가 교회의 역할과 조화될 수 있도록 직접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영남지역 산불 한국교회 교단별 피해 현황, 회의 사진 * 문의: 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부장 이호정 사관(02-6733-318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영남지역산불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지역산불_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1차회의 #영남지역산불 #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2025-04-14 18:01:49
화해·통일2025 기독청년 평화 통일아카데미 2차 안내
2025 기독청년 평화 통일아카데미 2차 안내
2025 기독청년 평화 통일아카데미 2차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와(위원장 송병구 목사)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함께하는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아카데미’ 이번 주 목요일(17일)부터 시작합니다!    [2025 기독청년 평화 ․ 통일아카데미] - 기간: 2025년 4월 17일(목)부터 ~ 6월 12일(목)까지 매주 오후 7시 -9시 - 장소: 이제홀(CI빌딩 지하 1층) - 주최•주관: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 협력: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 - 신청링크: https://forms.gle/FNTQDMTGTHHtjqTG7   - 목적: 광복-해방 그리고 분단 80년을 맞으며 NCCK와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한국교회 평화운동’의 역사를 학습하고 현재 한반도와 동아시아를 둘러싼 복합 위기, 나아가 전 세계가 전쟁으로 아파하는 현 상황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면서 기독청년으로서 나아가야 할 ‘화해와 평화를 향한 순례의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목표: 1) 에큐메니칼 청년 지도력 개발 (한반도 화해와 평화 - 청년 애드보커시 네트워크 구성), 2) 한국교회 평화 감수성 증진   - 내용: 에큐메니칼 운동 속 화해와 평화의 의미 그리고 한반도 분단을 둘러싼 패권 경쟁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와 평화, 인권의 실천적 개념을 학습한다.   - 대상: 기독청년 외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여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NCCK 회원교단 지역교회 청년회, 에큐메니칼 청년활동가 등)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10 4226 0656,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 010 4756 918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2025기독청년평화통일아카데미 #평화통일아카데미 #나가사키평화순례
2025-04-14 11: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