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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10월의 시선 2019」- <검찰총장의 셀프 소송> 선정” 보도 요청의 건
“「10월의 시선 2019」- <검찰총장의 셀프 소송> 선정”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31호(2019. 10.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10월의 시선 2019」- <검찰총장의 셀프 소송> 선정” 보도 요청의 건 한겨레보도에 대한 윤총장 고소는 ‘전략적 봉쇄소송’ ‘하명수사’, ‘선택적 정의’, ‘검찰권 남용’... 등 의심 언론노조, “검찰총장의 언론 고소는 민주주의 위협”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는 10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검찰총장의 언론인 고소와 셀프 수사’를 선정했습니다. 이른바 ‘조국 대전’ 혹은 ‘윤석열 검란’을 둘러싸고 벌어진 검찰총장의 언론인에 대한 고소와 총장이 지휘하는 검찰의 수사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2. 선정 취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에 대한 과잉수사와 검찰의 피의사실 누설을 받아쓰는 언론의 ‘무리한 보도’로 검찰과 언론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아졌다. 촛불시민이 서초동과 여의도에 운집해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부르짖는 것을 보아도 그렇다.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이 우리 사회 최대의 과제임을 부인할 수 없다.   검찰과 언론은 한국사회 최고의 권력기관이 되었다. 대통령 등 선출직 공무원은 국민의 위임을 받아 권력을 행사한다. 그러나 두 기관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이들은 1987년 6월 시민항쟁으로 절대 권력이 무너진 이후 권력의 공백기를 틈타 새로운 권력기관으로 탄생했다.   특히 정치언론은 ‘밤의 대통령’으로 불리며 정치를 주물렀다. 두 기관은 정보를 주고받으며 야합했다. 그래서 헌법 제1조를 패러디한 경구가 나왔다.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는 언론으로부터 나온다.’     언론위원회는 검찰과 언론의 반목에 주목했다. 한겨레신문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의혹보도와 윤 총장의 즉각적 명예훼손혐의 고발이 그것이다. 검찰총장이 자신이 지휘하는 검찰에 고소하여 수사를 맡긴 사례는 매우 드물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기관이 언론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른바 ‘국민 입막음 소송’으로 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략적 봉쇄소송’(SLAPP : Strategic Lawsuit Against Public Participation)이 그것이다. 윤 총장이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검찰의 휘하 검사들이 수사하는 것이 이해충돌에 해당되는지 여부도 관심의 대상이다.     외견상 이번 사태의 발단은 10월 11일 한겨레신문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의 스폰서인 윤중천씨 별장에 들러 접대 받았다’는 윤씨 진술이 나왔으나 검찰이 덮었다”는 1면 톱기사가 나왔다. 한겨레21 하어영 기자는 “사건에  관여된 3명이상의 취재원을 확보해 사실을 확인했다. 최소한 검찰이 진술을 덮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해서 접대에 관한 기사내용이 진실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대검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다. 윤 총장은 윤씨와 면식조차 없다”고 해명했다. 윤총장은 보도가 나간 날 취재기자와 ‘보도에 관여한 성명불상자’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언론중재위원회도 거치지 않았다. 윤 총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겨레신문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는 의원들의 요구에 “1면에 사과기사를 내보내면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총장이 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하자 서부지검은 사건을 경찰에 보내지 않고 직접 수사에 나섰다. 경찰이 윤 총장을 대상으로 고소인 조사를 벌이는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외부위원과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김학의사건팀 외부단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검찰총장 개인 명예훼손사건에서 검찰권 남용을 중단하라’는 성명에서 “검찰과거사위의 조사결과에 대한 수사를 시작으로 하는 이례적 검찰수사를 즉각 중단하고 경찰에 사건을 이첩하라”고 주장했다. 김학의 사건보고서 작성에 관여한 조사단원들을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등 취재원 색출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보도의 사실여부보다는 제보자를 가려내는 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는 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    일부 언론단체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언론시민단체는 “윤 총장이 검찰을 자신의 명예회복 수단쯤으로 여기는 위험한 발상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방송독립시민행동은 “상명하복 체제에서 총장이 분노를 표하는 사안에 어떻게 공정한 수사가 이뤄질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언론노조는 검찰총장이 언론을 고소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자물쇠를 여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사단법인 오픈넷은 “검찰총장이 고소하고 부하 직원들이 수사를 진행할 경우 ‘하명수사’, ‘선택적 정의’, ‘이해충돌’ 등의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이 공직자의 이해충돌에 해당한다는 판단도 나왔다. 국민권익위는 “검찰총장이 특정인을 검찰에 고소하였다면 자기 자신이 고소인으로서 ‘수사의 대상인 개인’에 해당하게 되어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공무원 행동강령’ 제2조는 ‘수사의 대상인 개인’을 직무관련자로 규정하고 있다. 고소사건의 경우 수사대상에는 피고소인뿐 아니라 고소인도 포함된다는 판단이다.   대검은 윤총장이 이해관계 신고를 하고 필요한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행동강령 책임관인 대검 감찰1과장에게 신고하고 총장은 사건과 관련한 보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총장이 기관장이기 때문에 사건과 관련한 보고를 받지 않는 ‘셀프 직무배제’를 했다는 설명이다.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수사검사들이 어떻게 수사할 지는 명백하다. 아직도 ‘검사동일체 원칙’이 지켜지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만하다.       권력자들은 자신을 비판하는 국민의 입을 막기 위해 명예훼손죄를 악용해왔다. 시민의 공적 발언 및 참여를 봉쇄하기 위한 국민입막음 소송을 ‘전략적 봉쇄소송’(SLAPP : Strategic Lawsuit Against Public Participation)이라고 부른다. 승소 가능성이나 승소의 이익이 크지 않음에도 국가가 국민을 대상으로 소송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어 자유로운 집회나 정부 비판을 위축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려는 목적으로 남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나왔다.     법무부는 전략적 봉쇄소송을 제한하기 위한 법률안 마련에 착수했다. 국가가 표현의 자유 등 헌법상 권리행사를 위축시키려는 부당한 목적으로 손해배상소송을 남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수용한 것이다. 참여연대는 국가기관과 공직자들이 명분과 승산도 없으면서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막기 위해 소송을 남발하는 행태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법원이 “국가는 명예훼손 피해자가 될 수 없고 공직자의 도덕성과 청렴성은 항상 국민의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수사기관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행사함에 있어 신중할 것도 요구했다. 이를 위해서는 명예훼손죄와 모욕죄 조항 개정을 내용으로 하는 형법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승소 가능성이나 승소의 이익이 크지 않음에도 국가가 국민을 대상으로 소송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어 자유로운 집회나 정부 비판을 위축시키기 위한 전략적 봉쇄 소송은 마땅히 지양되어야 한다.   * 2008년 이후 제기된 전략적 봉쇄 소송(국민입막음 소송)의 사례는 <첨부2> 참고.   3. 한편 시선 선정위원회는 이 달의 시선으로 ‘검찰총장의 언론인 고소와 셀프수사’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논란이 된 여러 이슈들 즉 ‘세계적 현상이 된 기레기’, ‘유튜브 대전’, ‘자유한국당의 표창장과 공천 가점 논란’, ‘노벨경제학상이 주목한 빈곤 문제’, ‘조국대란에 묻힌 관료개혁’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음을 알립니다.   4. NCCK 언론위원회의 ‘(주목하는) 시선’에는 김당 UPI뉴스 선임기자, 김덕재 KBS PD, 김주언 열린미디어연구소 상임이사,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 장해랑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정길화 MBC PD,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가나다순). 이번 달의 대표 필자는 김주언 이사입니다.   5. 전문은 <첨부1>의 파일과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문의 : NCCK 언론위원회 김영주 국장(02-747-2349)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30 16:35:43
자료청년대화모임 “기독청년 신앙생활, 묻고 더블로 가!” 보도 요청의 건
청년대화모임 “기독청년 신앙생활, 묻고 더블로 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30호(2019. 10. 1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청년대화모임 “기독청년 신앙생활, 묻고 더블로 가!” 보도 요청의 건 1. 이번 2019년 11월 1일(금) 저녁 7시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가 주최하는 청년대화모임 ‘기독청년 신앙생활, 묻고 더블로 가!’ 열립니다.   2. 본 프로그램은 NCCK 청년위원회의 정책 사업으로서 교회 안에서 신앙과 삶의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며 힘들어하는 기독청년들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3. 본 프로그램은 ① ‘영혼을 채워줄 소울푸드’를 나누는 시간 ② 5가지 주제(교회 내 성폭력 문제, 결혼과 기독청년, 내가 교회를 떠난 이유, 세대갈등과 기독청년, 기독청년의 삶과 신앙)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 ③ 나눈 이야기를 통합하는 갈무리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오늘날 고민하는 기독청년들에게 분명한 해결책을 주기보다는 일단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며 힘을 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하여 귀 언론의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일정 및 내용은 첨부포스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  EYCK 사무국 (02-742-3746) * 첨부 : 행사 포스터.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4:33:42
보도자료“2019년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 보도요청의 건
“2019년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94호 (2019. 7. 3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19년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 보도요청의 건 NCCK-조그련,  2019년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문 합의   2019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는 조그련과 서신연락을 통해 공동기도문에 합의하였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세계교회가 NCCK와 조그련이 합의한 공동기도문을 예배 중에 사용하고 있다. NCCK는 이 공동기도문을 번역하여 세계교회협의회, 세계개혁교회연맹 (WCRC) 등을 비롯한 세계교회에 배포하였다.    한편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는 8월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복음교회 (서울 종로6가)에서 교회협 주최 연합예배를 드린다. 더불어 광주, 전주, 부산, 대전, 경기 등지에서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대다수 교회에서 예배 시 공동기도문을 사용한다.    특별히 서울복음교회에서 드리는 연합예배에 앞서 2시 30분에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공동시국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일공동시국기도회는 1)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 2) 현재 무역 갈등을 해소 3) 한일 양국의 공동 번영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등을 목적하고 있으며, 일본교회에서 NCCJ 대표 김성제 목사, 이즈마 타쿠야 목사 등 7-8명이 방한하여 참여할 예정이다.     기도문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 아  래 -   2019년 8.15 평화통일 남북/북남 공동기도주일 기도문   주님,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100년 전, 일본제국주의의 폭압에 맞서 맨 손으로 대한(조선)독립을 외칠 때도 하나였고, 36년 동안의 긴 사슬을 끊고 삼천리 방방곡곡 자유의 함성이 메아리칠 때도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우리는 5천년 동안이나 하나였습니다. 주여, 우리를 하나로 인도하신 그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강제로 나뉘었습니다. 그토록 분단의 장벽을 세우지 않고 자유롭게 오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썼지만, 일제로부터의 해방이라는 감격 속에는 분단이라는 커다란 상처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단절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강대국들은 자국의 이익을 좇아 우리의 염원을 외면했습니다. 광복의 은총이 곧 역사의 아픔이 되었습니다. 주여, 다시 하나가 되려고 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 우리는 간구합니다. 이 땅에서 다시는 전쟁의 시도조차도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어떤 외세도 무너트릴 수 없는 강고한 평화체제를 우리 손으로 만들게 하소서. 강한 나라들이 우리 땅에서 자기 이익을 챙기느라 우리의 평화와 안전에는 무관심하다 해도, 우리끼리 마음과 뜻과 힘 모아 정진하면, 그 어떤 세력도 평화를 향한 우리의 자주 행진을 막아설 수 없습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스스로 개척해 가는 것임을 되새기게 하소서. 주여, 우리가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 남과 북/북과 남이 서로에게 기대어 살기를 원합니다. 남이 부족하면 북에서 주고 북이 부족하면 남에서 주면서 서로 돕고 살기를 원합니다. 남과 북/북과 남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원합니다. 치열한 세계 경쟁구도에서 남북/북남이 서로 돕는 것만이 살 길이요 미래의 안정과 풍요를 약속하는 상생의 지혜임을 믿습니다. 이 지혜로 너무 오랫동안 닫혀 있는 개성공단을 다시 열게 하시고, 금강산의 절경들을 더 이상 묵히지 않고 다시 찾아볼 수 있게 하소서. 우리 끼리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에 남의 눈치 보느라 실현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남북/북남의 공존공영을 위해 과감히 실행하는 용기를 주소서.   주님,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세계 곳곳에서 한(조선) 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드리는 기도를 받아 주옵소서. 남북/북남의 민이 서로 웃으며 만나고, 외세의 간섭을 근본적으로 청산하여 온전한 평화를 이루게 하옵소서. 남과 북/북과 남이 우리 자신의 의사에 따라 나누는 것이 평화입니다.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내려주소서. 평화의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어떤 세력도 감히 막아서지 못하게 하소서. 우리가 어떤 이유로도 회피하거나 미루지 않게 하소서. 지금 당장 사랑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뜨거운 기도가 우리 마음속에, 그리고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구석구석에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주님, 백두에서 한라를 지나는 오늘의 이 기도가 전 세계에 울려 퍼져 지나는 길목마다 남과 북/북과 남 그리스도인들의 숨결이 평화와 통일의 기운으로 되살아나게 하소서.   평화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9년 8월 1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조선그리스도교련맹중앙위원회(KCF)                 ✜ 문의 : 교회협 홍보실 (02-742-8981)          화해·통일위원회 노혜민 목사(02-743-4470, 010-9887-930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2:58:42
보도자료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개최와 “사진공모전” 보도자료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개최와 “사진공모전” 보도자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발신일 : 2019년 9월 17일 제 목: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개최와 “사진공모전” 보도자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개최와 “사진공모전” 보도자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에서는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평신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의 천주교회, 개신교회, 정교회가 함께하는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그리스도교 전통의 평신도들이 중심이 되어 전시와 공연, 토크마당을 통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다채로운 세상의 이야기를 존중과 즐거움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였다. 신앙과 일상이 교차하는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이 마주치는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라는 질문을 기반으로 기획된 문화예술제의 주제는 “마주치다”이다. 신앙인이지만 사회의 시민으로 마주치는 우리의 일상은 삶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회와 소통하며 책임사회를 위한 종교인의 역할을 고민해야 함을 공감하며 준비하였다. 특별히 천주교와 개신교 평신도의 총괄, 감독 하에 이번 프로젝트는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한국신앙과직제는 2014년 창립 이후 2015년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한국의 천주교회, 정교회, 개신교회 평신도들이 참여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기본과정, 심화과정을 운영하였고, 이곳을 거쳐 간 이들이 200여 명에 이른다. 교육과정을 통해 만나고 사귄 관계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만남의 장을 확대한다. 이는 신앙과 삶의 자리를 연결하고 공공의 평화와 어울림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좋은 신자는 좋은 이웃이며, 좋은 시민이라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실험적인 움직임이다. 특별히 “프로그램전시”는 일치아카데미에 참여한 평신도 일치운동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이러한 취지로 진행하는 문화예술제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해 <1회 에큐메니칼 사진공모전>도 함께 실시한다. “도시와 사람”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회와의 소통, 공동체성, 더불어 살아감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사진공모전의 취지이다. 출품일은 10월 11일까지이며, 선정된 작품은 문화예술제 기간 동안 경인미술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길 바라며, 에큐메니칼 사진공모전에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란다.    2019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마주치다” (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   ∙ 일시: 10월 30일(수)-11월 4일(월) 6일간 ∙ 장소: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인사동) ∙ 후원: 서울특별시, 낙원상가 ∙ 내용   ⑴ 개회식: 10월 30일(수) 오후 4시 -취지설명, 인사말, 공연 외   ⑵ 전시     ① 사진 초대전 “마주치다”      ② 프로그램전시 “스마트폰으로 마주치는 세계”     ③ 사진공모전 선정작 “도시와 사람”   ⑶ 공연     ① 오프닝 공연: 10월 30일(수) 오후 4시       -체화무(體和舞)(한국천주교 수녀와 전문가로 구성된 군무群舞), 바이올린 연주와 바리톤의 향연     ② 주말 공연: 11월 2일(토) 오후 2시-3시       -명창 김수민 선생과 함께하는 시민과 함께 배우는 우리 가락   ⑷ 토크마당 “종교토크, 어바웃: 21세기 종교의 길”: 11월 2일(토) 오후 3:30-5:30       -패널: 송용민 신부(천주교), 정금교 목사(개신교), 성진 스님(불교), 이명아 교무(원불교) 외   1회 에큐메니칼 사진 공모전   ∙ 공모주제: “도시와 사람” ∙ 참가자격: 누구나 ∙ 응모 일정   -접수기간: 10월 11일(금)까지   -입상자 발표: 10월 18일, 개별통보   -시상식: 10월 30일(수) 오후 4시,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   -수상작품 전시: 10월 30일-11월 4일,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  ∙ 시상내역: 대상(1명)-50만원, 최우수상(2명)-30만원,             우수상(5명)-10만원, 입선(20명)-2만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사항 참고   ∙ 첨부: 포스터 2매. ∙ 문의: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준비위원회 02-743-4471
2019-10-14 12:57:16
자료YATRA2019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YATRA2019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12호(2019. 9.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연세대학교 GIT 제 목 : YATRA2019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세계교회협의회(WCC)는 2013년 부산 총회의 결과 중 하나로 YATRA(Youth in Asia Training for Religious Amity)를 매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YATRA는 아시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종교간 대화와 친교를 교육 및 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의 호스트는 한국입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교회협의회, 세계선교협의회, 세계개혁교회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의 파트너로 교회협 종교간대화위원회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국제신학대학원(GIT)이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3. YATRA 2019의 주제는 “희망의 청지기, 화합의 구도자”(Stewards of Hope, Seekers of Harmony)로 아시아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35명의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다양한 종교에 대하여 배우고 체험하며 정의, 평화, 생명의 가치가 종교간 대화와 친교를 통해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한국은 다원화된 종교적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종교간 평화가 성숙하게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해 탐구하게 될 것입니다.    4.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기독교는 소수 종교로 차별과 억압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소수자로서의 기독교인이 어떻게 그 지역의 주류 종교와 함께 평화로운 대화와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지도 논의할 것입니다.    5.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첨부 문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9년 9월 18일 ~ 29일 2. 주최 : WCC, WCRC, CWM 3. 주관 :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4. 장소 : 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   * 첨부 : 웹 포스터, 전체 일정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2:56:55
자료청소년시민학교 보도 요청의 건
청소년시민학교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1호(2019. 10. 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청소년시민학교 보도 요청의 건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YMCA전국연맹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시민적 가치와 태도의 햠양을 이끌어내고 민주시민 형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청소년 시민학교를 개설합니다.    3. 본 시민학교는 2019년 10월 19일(토) ~ 11월 16일(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서울 종로구 ‘누구나살롱’에서 진행되며 11월 23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한국민주주의 역사현장탐방을 진행합니다.    4.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첨부 포스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9년 10월 19일(토) ~ 11월 16일(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11월 23일 오전 10시 2.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3. 후원 : 서울특별시 4. 장소 : 강좌 누구나살롱(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45-1 대왕빌딩 11-12층) / 역사탐방 남산・명동 일대 5. 모집인원 : 청소년 40명(선착순) 6. 참가비 : 무료 7. 참가신청 : 02-742-8981, 010-9957-4996, history@kncc.or.kr 8. 내용 1) 1강 역사(시민의 등장) : 시민의 등장이 가지는 역사적 맥락과 의미, 시민의 권리와 책임, 역사 주체로서의 시민 2) 2강 인권 : 인권의 기본 개념과 구성, 인권레짐의 작동 원리, 인권의 실현을 위한 시민의 책임 3) 3강 평화 : 폭력과 평화, 일상에서의 평화적인 갈등 해결, 세계시민주의와 세계 평화 4) 4강 다양성 : 소수자, 관용의 정신과 공존, 이주민・난민과 환대의 정신 5) 5강 언론 : 언론의 기업화와 신뢰성, 가짜뉴스,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1인 미디어 6) 한국민주주의 조우하기 : 남산과 명동 일대 답사, 한국 민주주의 역사 탐방   * 첨부 : 포스터, 사업계획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2:56:11
자료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서한에 대한 보도요청의 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서한에 대한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127호(2019. 10. 1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서한에 대한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허원배 목사)는 지난 주말, 스웨덴에서 열린 북미실무회담이 주요한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여전히 양국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협력 해 나가길 촉구하며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긴급서한을 보냈습니다.   3. 교회협은 서한을 통해 “한반도 전쟁종식 선언과 비핵화 그리고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북미 간 적대감 해소, 신뢰회복과 관계개선”을 강조하며, 1) 한미군사훈련 중단 2) 남북에 의한 주체적 평화프로세스 구축 3) 한국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실현, 북미 공동연락사무소 개설 등을 위해 도날드 트럼트 대통령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4.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영문서한 파일참조). 귀 언론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께,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수차례에 걸친 북미정상회담과 이어지는 실무회담을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깊은 기대와 신뢰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우리는 한반도 전쟁종식과 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한미 군사훈련과 핵실험 동결에 관한 북미 간 상호협정은 ‘한반도 평화협정’이 더 이상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며 우리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이후 우리는 양국이 차이를 해소해 나갈 것인지 혹은 다시 갈등과 대립 상황으로 돌아갈 것인지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스웨덴에서 열린 북미실무회담은 주요한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북미 간 대화의 장은 열려 있으며 미국 정부가 한반도 전쟁상황을 종식시킬 방안을 지혜롭게 모색해 나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미국 정부가 양측의 평화실현을 견지하며 북미 간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를 취하길 촉구하면서 아래와 같이 본회의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첫째, 한미군사훈련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한미군사훈련 중단은 70여 년간 지속되어 온 적대감을 극복하는 데에 매우 결정적인 사안입니다. 한미가 단지 훈련의 범위를 변경하는 것은 북한에게 무기개발의 범위를 변경하도록 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미국정부가 미국의 국경 밖에서 미국을 상대로 군사훈련을 실행하는 것을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듯이 북한 또한 한미군사훈련을 한국에서 실시하는 것을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아울러 기술적으로 진보된 무기들을 전개하는 것 또한 결코 주체적으로 평화로운 삶을 지향해 나가려하는 북한을 설득해 내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일방적으로 북한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길 수 없는 비핵화(CVID)’를 요구하는 것은 북한의 불신을 증대시킬 수 있으므로, 우리는 오히려 미국이 ‘완전하고 되돌릴 수 없는 대북 적대정책 철회(CIWH)’로 대북정책을 전환할 것을  촉구합니다.    둘째, 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는 통일된 민족으로 독립을 성취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열망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남북에 의해 주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국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은 가능한 한 조속히 한국정부로 이전되어 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에 대한 압박으로써 방위비 분담금 비중을 늘리는 시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방위비 분담을 빌미로 주한미군 내 한국인 직원 지위를 감원하겠다는 위협은 철회되어야 하며, 주한미군이 국제 노동법을 반드시 준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 신속히 한국전 종전을 선언하고 이를 통해 평화협정을 실현하길 요청합니다. 우리는 이 길이 북미관계정상화를 이루는 길이며, 북한이 더 이상 군사적 억지력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납득시킬 수 길이라 믿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정부가 북한의 체제보장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것을 요청합니다.   한반도 비핵화가 단 기간 내에 진전될 수 없는 상황에서 미국에 의한 북한의 체제보장은 한반도를 혼돈에 빠지게 하는 우려를 차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부가 아니면 무' (all-or-nothing)라는 요구는 불신을 증대시킬 것입니다. 그러나 양국이 한 걸음씩 양보하며 단계적으로 소통해 나가는 것만이 지난 70여 년간의 갈등과 대립을 평화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합니다. 단계적 실천의 일환으로 우리가 제안하는 것은 남북이 개성공단에 공동연락사무소를 설치한 것과 같이 북미가 협력하여 북한 내에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귀하께서 미국과 남북한, 국제사회가 한반도 전쟁종식선언과 평화협정 그리고 한반도 비핵화선언을 위하여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정착이 동북아시아, 더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실현에 기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2019년 10월 1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허원배 목사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2:55:04
자료한국교회 대표단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한일그리스도인 공동기도회’와 도쿄조선중고급학교 방문에 대한 후속 보도의 건
한국교회 대표단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한일그리스도인 공동기도회’와 도쿄조선중고급학교 방문에 대한 후속 보도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9호 (2019. 10. 1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한국교회 대표단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한일그리스도인 공동기도회’와 도쿄조선중고급학교 방문에 대한 후속 보도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2019.7.25.)는 최근 보다 악화되고 있는 한일 관계를 염려하며 한일 양국 공동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 이에 교회협 국제위원회(위원장 서호석 목사)는 지난 8월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복음교회에서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일 공동시국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일본교회에서 대표단 5인(김성제 목사- NCCJ 총간사, 야하기 신이치 신부- 일본성공회 관구사무소 총주사이자 NCCJ 부의장, 세키타 히로오 목사- UCCJ 가나가와교구, 오시마 수미오 목사- UCCJ 목사, 김병호 목사- KCCJ 총간사)이 참여하여 과거사 관련 사죄의 고백, 현재 한일간 공동의 선교과제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3. 이후, 일본교회는 ‘화해와 평화를 위한 한일그리스도인 공동기도회 실행위원회’를 조직하여 10월 9일 오후 6시, 일본그리스도교회의 카시와기교회(도쿄)에서 기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는 대표단(10명, 중창단 9명)을 구성하여 한일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4. 한일공동시국기도회는 1)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 2) 현재 무역 갈등을 해소 3) 한일 양국의 공동 번영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도회를 양국에서 개최하여 함께 기도하고 연대할 예정입니다.   5. 또한, 10월 10일(목) 오전 10시에는 도쿄조선중고급학교에 방문하여 신길은 교장선생과의 대화를 나누고, 학교 수업 참관 및 학교 견학, 이홍정 총무의 인사와 교단대표들의 연대발언, 후원금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 내의 조선인학교(우리학교)는 우리글과 역사, 문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 내 조선인학교는 고교무상화 지원에서 배제되는 등 차별을 받고 있으며,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어떻게 연대하고, 함께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 한국과 일본 양국 교회협의회는 한일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회를 진행하고, 조선인학교(우리학교) 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연대활동과 사업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귀 언론의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화해와 평화를 위한 한일 그리스도인 공동기도회   1. 일시: 2019년 10월 9일(수) 오후 6시 2. 장소: 일본그리스도교회 카시와기 교회(도쿄) 3. 내용: 예배문(첨부1)   도쿄 조선중고급학교 방문   1. 일시: 2019년 10월 10(목) 오전 10시 2. 장소: 도쿄조선중고급학교 3. 내용: 교장과의 대화, 학교소개, 한국교회 대표발언과 연대발언, 성금 전달 등 4. 기타: 학교 소개문(첨부2)   *한국교회 대표단 교회협: 이홍정 총무, 황보현 부장, 이경덕 목사(정의평화위원회) 교단대표: 오일영 목사(감리교 선교국 총무), 박성국 목사(기장 총회 국제협력선교부장), 최준기 신부(성공회 교무원장), 임종훈 신부(정교회) 연합기관: 김경민 사무총장(한국YMCA전국연맹), 최경배 기자(CBS) 청년: 남기평 목사(EYCK 총무) 중창단: 찬양친구들(이종승 목사 외 8명)   * 문의 :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4 11:33:47
자료제2차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제2차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8호(2019. 10. 1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위원회 제 목 : 제2차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에큐메니칼 선교포럼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에 귀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NCCK 교회일치위원회가 지난 1차 선교포럼에 이어 두 번째 시간을 갖습니다.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 교회적 생태의 다양성을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한국교회 연대적 선교의 가능성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019년 2차 에큐메니칼 선교 포럼     1. 주제 :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 교회적 생태의 다양성을 향하여. (부제 : 영국교회의 사례 연구를 통한 한국교회 연대적 선교의 가능성 모색)   2. 취지 : 변하는 사회 속 교회의 존재의미(약자와의 연대)를 밝힌 제1차 에큐메니칼 선교포럼에 이어 사회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변화에 대하여 교회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를 논의한다. 이를 통해 교회가 존재하는 방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경쟁하는 존재의미를 극복하고 연대하는 존재로서의 새로운 교회적 상상을 모색한다.        3. 목적 : 1) 변화하는 상황 속 교회의 새로운 존재 방식 탐구 - 다양성 확보와 함께 연대가 요청되는 환경에서 계속 경쟁을 존재 방식으로 가지고 있는 한국교회의 미래는 희망적인가?         2) 영국교회의 경험 탐구(Church Together, Fresh Expression을 중심으로)를 통해  한국교회 내에 Ecumenical Partnership에 근거한 연대적 교회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4. 일정 :  1) 일시 : 2019년 10월 17일(목) 오전 11시 ~ 오후 3시 2) 장소 : 새문안교회 911호 듀나미스홀 3) 진행 : 11:00 ~ 12:00  주제 강연 - 한국일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 “에큐메니칼 운동과 지역교회 ; 선교적 관점에서”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 14:00  사례 연구 Ⅰ - 하태욱 교수(건신대학원대학교) / “마을을 지향하는 교회, 마을이 되는 교회 - ‘생태적 전환’과 ‘사회적기업가정신’을 키워드로 영국과 한국의 사례를 살핀다”   14:00 ~ 15:00  사례 연구 Ⅱ - 김홍일 사제(브랜든연구소) / “선교형 교회란 무엇인가? - Fresh Expression의 실제”                  문의 : NCCK 교회일치위원회 강석훈 목사(02-744-3717,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10 17:22:42
보도자료기획강연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기획강연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6호(2019. 10. 8)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제 목 : 기획강연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 보도와 취재 요청의건     강연회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에 귀사의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NCCK 신학위원회가 탈식민주의 성서해석학 분야의 석학 영국 버밍엄 대학교 수기타라자(R.S.Sugirtharajah) 교수와 함께 강연회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 한·일 갈등의 시대에 탈식민주의 신학을 생각한다”를 엽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징용, 위안부 문제 등으로 대표되는 식민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은 단순히 민족주의적 정서의 발로가 아니라, 정의와 평화의 새 길을 향해 역사적 과오와 왜곡된 관계를 바로 잡아 진정한 화해와 평화의 탈식민적 질서를 세우기 위한 세계사적 노력의 일환입니다.   2. 그런 점에서 일본 정부와 기업을 향하여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행위는, 곧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평화의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출발점을 새롭게 마련하자는 요구이기도 합니다. 화해와 평화의 사도가 되어야 할 한·일 양국의 교회는 이러한 역사적 요청에 진심을 다해 응답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3. 이번 강연회가 한·일 양국의 교회가 평화의 새 길을 향해 새로운 만남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개요 -    일시 : 2019년 10월 15일(화) 저녁 6시 30분  장소 :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1세미나실 주최·주관 : NCCK 신학위원회,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연구소   기조 강연 1) “탈식민주의와 교회” / 수기타라자(R.S.Sugirtharajah) 교수 (영국 버밍엄 대학교) * R.S.Sugirtharajah : 포스트콜로니얼 성서해석의 세계적 권위자   주제 강연 1) “한·일 갈등과 양국교회의 역할” / 김승태 소장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주제 강연 2) “종교는 개인적인가 사회적인가; 일본기독교사 이야기” / 박은영 교수 (성균관대학교) 주제 강연 3)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한·일교회의 연대” / 최형묵 목사 (한국민중신학회 회장)                            첨부 : 행사포스터, 수기르따라자 교수 약력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02-744-3717,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8 10:37:17
자료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5호(2019.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도준순 목사)는 교회협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까지 기독교 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교회협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100년간 한국 기독교의 지역별・분야별 사회운동사 전반을 정리하고 교계 및 시민사회와 공유하여, 새로운 교회와 국가관계, 교회와 시민사회관계를 정립하는 동시에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참여적인 시민사회 건설을 위한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하고자 합니다.    4. 본 사업의 출발을 알리며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5.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제 1차 한국 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사회운동의 정체성>   1. 일시 : 2019년 10월 8일(화) 오후 2시-6시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3.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5. 내용 제1발제 : 한국 기독교 사회사상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신광철 박사(한신대), 토론 김영명 박사(삼원서원) 제2발제 : 한국 기독교사회운동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하희정 박사(감신대), 토론 강종권 박사(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제3발제 : 연구동향으로 본 한국 기독교사회운동 인식 - 발표 김명배 박사(숭실대), 토론 고지수 박사(이화여대) 증언  - 박종렬 목사(인천주거복지센터 이사장), 권혁률 장로(성공회대 연구교수)   * 첨부 : 포스터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4 17:01:01
자료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5호(2019.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도준순 목사)는 교회협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까지 기독교 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교회협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100년간 한국 기독교의 지역별・분야별 사회운동사 전반을 정리하고 교계 및 시민사회와 공유하여, 새로운 교회와 국가관계, 교회와 시민사회관계를 정립하는 동시에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참여적인 시민사회 건설을 위한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하고자 합니다.    4. 본 사업의 출발을 알리며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5.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제 1차 한국 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사회운동의 정체성>   1. 일시 : 2019년 10월 8일(화) 오후 2시-6시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3.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5. 내용 제1발제 : 한국 기독교 사회사상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신광철 박사(한신대), 토론 김영명 박사(삼원서원) 제2발제 : 한국 기독교사회운동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하희정 박사(감신대), 토론 강종권 박사(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제3발제 : 연구동향으로 본 한국 기독교사회운동 인식 - 발표 김명배 박사(숭실대), 토론 고지수 박사(성균관대) 증언  - 박종렬 목사(인천주거복지센터 이사장), 권혁률 장로(성공회대 연구교수)   * 첨부 : 포스터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4 16:54:41
자료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5호(2019.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연구개발협력국 제 목 :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도준순 목사)는 교회협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까지 기독교 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교회협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100년간 한국 기독교의 지역별・분야별 사회운동사 전반을 정리하고 교계 및 시민사회와 공유하여, 새로운 교회와 국가관계, 교회와 시민사회관계를 정립하는 동시에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참여적인 시민사회 건설을 위한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하고자 합니다.    4. 본 사업의 출발을 알리며 제1차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 사회운동의 정체성”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5.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제 1차 한국 기독교 사회운동사 심포지엄’ <기독교사회운동의 정체성>   1. 일시 : 2019년 10월 8일(화) 오후 2시-6시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3.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5. 내용 제1발제 : 한국 기독교 사회사상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신광철 박사(한신대), 토론 김영명 박사(삼원서원) 제2발제 : 한국 기독교사회운동의 보편성과 특수성 - 발표 하희정 박사(감신대), 토론 강종권 박사(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제3발제 : 연구동향으로 본 한국 기독교사회운동 인식 - 발표 김명배 박사(숭실대), 토론 고지수 박사(성균관대) 증언  - 박종렬 목사(인천주거복지센터 이사장), 권혁률 장로(성공회대 연구교수)   * 첨부 : 포스터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4 16:48:37
자료성명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보도 요청의 건
성명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4호(2019.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 위원회 제 목 : 성명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는 10월 4일, 성명을 발표해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교회협은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2019년의 시대적 소명은 검찰개혁”이라며 “이제는 검찰이 국민의 명령을 준엄히 받아들여 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날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독점 권력에 취해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인지 답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과정에서 보여준 검찰의 행태에 대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의 일부인 대통령의 시간과 국회의 시간을 침해한 것으로도 부족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마저 거부하고 무리한 수사를 이어가는 검찰의 행위를 우리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어서 교회협은 “우리는 촛불 시민의 명령인 검찰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함을 분명히 천명”한다고 밝히면서 “검찰은 국민으로부터 선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제한 허용된 권력을 이용하여 정치에 개입하고 인권을 짓밟으며 헌정질서를 어지럽혀 왔던 과거의 역사를 부끄러운 심정으로 돌아보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 개혁법안을 수용하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검찰개혁을 단행할 것, 국회는 검찰 및 사법개혁안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즉시 채택할 것”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교회협은 일부 정당과 종교단체가 국민의 염원을 뒤로한 채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는데, “특별히 개신교 일부 단체가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 서 있는 현실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심히 부끄럽게 여기며 저들을 대신하여 국민들 앞에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거룩해야 할 기도회를 알바비를 주고 고용한 사람들로 채우고 종교의 이름으로 막말과 유언비어를 일삼으면서 시대의 요구를 모욕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며 “이와 같은 일탈 행위를 즉시 멈추고 참된 신앙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강력하게 권면”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자격시비에 묻혀 시대적 소명으로서 검찰개혁의 과제가 지체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2019년의 시대정신은 검찰개혁이다. 지난 정권을 거치며 견제장치 없는 공권력이 어떻게 남용되어 왔는지를 여실히 목격한 시민들은 촛불혁명을 통해 문재인 정부를 세우고 확실한 법적ㆍ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돌이킬 수 없는 검찰개혁을 완수할 것을 명령했다. 지금 국민은 다시 촛불을 들어,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는 어떠한 통제나 견제도 받지 않는 검찰 권력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 이제는 검찰이 국민의 명령을 준엄히 받아들여 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날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독점 권력에 취해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인지 답해야 할 때이다.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특정한 사람의 법무부장관직 수행 여부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이라는 사실을 대한민국 검찰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의 일부인 대통령의 시간과 국회의 시간을 침해한 것으로도 부족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마저 거부하고 무리한 수사를 이어가는 검찰의 행위를 우리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니게 된 것은 시대적 한계의 소산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954년 국회가 처음 형사소송법을 만들던 당시 다수의 경찰이 친일경찰이었다는 점, 경찰의 인권 수준과 자질이 매우 낮았다는 점 등을 감안하여 임시적으로 경찰을 검찰 통제 아래 두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검찰은 독점적인 영장청구권, 기소독점권에 더하여 기소편의주의를 보장받음으로써 무제한의 직접수사권과 총괄적 수사지휘권 등을 휘둘러 사건발생부터 형 집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사절차를 독점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공권력이 되었다. 견제받지 않는 절대 권력은 부패할 수밖에 없다. 이에 국민들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립, 검경수사권 조정 등을 통해 검찰의 독점권력을 분산시킴으로써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전념하는 검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검찰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마음껏 휘두르며 국민의 인권을 외면하고 민주주의를 억압했던 과거를 깊이 반성하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   우리는 촛불 시민의 명령인 검찰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함을 분명히 천명하며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1. 검찰은, 국민으로부터 선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제한 허용된 권력을 이용하여 정치에 개입하고 인권을 짓밟으며 헌정질서를 어지럽혀 왔던 과거의 역사를 부끄러운 심정으로 돌아보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2. 검찰은 개혁법안을 수용하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검찰개혁을 단행하라.   3. 국회는 검찰 및 사법개혁안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즉시 채택하라.     마지막으로 우리는 일부 정당과 종교단체가 국민의 염원을 뒤로한 채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특별히 개신교 일부 단체가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 서 있는 현실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심히 부끄럽게 여기며 저들을 대신하여 국민들 앞에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한다. 거룩해야 할 기도회를 알바비를 주고 고용한 사람들로 채우고 종교의 이름으로 막말과 유언비어를 일삼으면서 시대의 요구를 모욕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이와 같은 일탈 행위를 즉시 멈추고 참된 신앙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강력하게 권면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시대의 부름에 응답하여 촛불을 든 모든 시민들과 연대하며 검찰개혁을 통한 참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     2019년 10월 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최형묵     문의 : NCCK 정의평화국(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4 16:35:47
자료연속공개강연 <기본소득과 신학> 2차 강연회 취재요청의건
연속공개강연 <기본소득과 신학> 2차 강연회 취재요청의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123호(2019. 10. 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제 목 : 연속공개강연 <기본소득과 신학> 2차 강연회 취재요청의건 NCCK 신학위원회가 연속공개강연 “기본소득,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기본소득, 그에 대한 신학의 변호”를 엽니다.   1. NCCK 신학위원회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 양극화, 인간 스스로 자초한 생태 위기, 사회적 인구구성의 변화 등이 자본주의 질서 아래에서 구성된 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 이에 대한 혁신적이고 유력한 대안으로서 “기본소득”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기본소득이 성서에 근거한 것으로서 교회가 마땅히 품어야할 신앙의 내용이며 신학으로 뒷받침되어야 할 중요한 쟁점임을 확인고자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연속공개강연을 엽니다.   - 아 래 -   1) 행사명 : NCCK 신학위원회 연속공개강연 “기본소득과 신학”   2) 주제 : “기본소득,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3) 부제 :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기본소득, 그에 대한 신학의 변호   4) 공동주최: NCCK 신학위원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연구소   5) 주관: NCCK 신학위원회   6) 일시: 10월 8일(화) 오후 6:30   7) 장소: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2세미나실   8) 내용:   2차 - 2019년 10월 8일(화) 오후 6시 30분 / 사회 : 박일준 교수(감신대 기독교통합연구소)   강연 1 : “사회적 인구구성의 변화(고령화 · 저출생 상황, 부양과 양육 의 문제)와 기본소득” / 윤자영 교수(충남대 경제학과)       강연 2 : “신자유주의 양극화와 해방신학, 그리고 기본소득” / 홍인식 목사(순천중앙교회)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02-744-3717,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9-10-04 1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