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평화통일 남북(북남)공동기도주일 공동기도문
- * 이 기도문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2006 평화통일 남북(북남)공동기도주일 공동기도문
평화의 하나님,
인생들 하나하나와 온 역사를 보살피는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일제에 강점 당한지 서른여섯 해 만에 자유를 얻고, 또 예순한 해가 지났습니다.
적지 않은 세월이 흘렀고
주변에는 묵은 역사의 분단체제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여전하지만
이 땅은 꿈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000년 6월, 방송을 통해 6.15 공동선언이 전해지던 날,
귀를 의심하고, 눈을 비벼보기도 했습니다.
주님,
누가 주님의 계획을 가로막겠습니까?
휴전선의 철책은 여전히 날카롭게 이를 세우고 있지만,
그 위를 넘나드는
혈육의 마음과 마음,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지혜,
서로를 향한 배려와 이해는
민족평화공동체의 굳건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과 북(북과 남)의 교회가 통일과 평화를 위해 앞장섰다는
지난날의 긍지보다는
우리가 힘을 합쳐 만들어낼
더 힘차고 역동적인 새날의 희망에 더 큰 가치를 갖게 하소서.
우리가 꿈꾸는
경제공동체, 문화공동체, 평화공동체는
마음과 마음이 서로 엮인 희망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아무리 세찬 고난이 닥쳐도
무서운 시련의 폭풍이 몰아쳐도
그 끝에는
단절과 질시의 폐허에서
신뢰와 이해의 오늘을 이루신
주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
이제야 깨닫습니다.
지난 60년 우리는 단절되어 있었지만 주님은 그렇지 않으셨으며,
우리는 의심하고 있었지만 주님은 그렇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이미 통일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통일이 더욱 힘차고 멋지기를 바랍니다.
질곡의 역사를 곧게 하는 통일,
대동을 이루는 통일,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통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을 출발한 열차가 대륙을 뚫어
서쪽 땅 끝 바다에 닿고
이 땅에서 시작된 평화의 불기둥이 대륙을 지나
서쪽 땅 끝을 밝히는 통일.
온 세상에 희망이 되는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주님,
주님 안에서 다시 한 번 커다란 꿈을 꿉니다.
그 옛적 십자가에서 꾸었던
사람 하나하나, 온 역사를 당신의 몸속에 담았던 커다란 꿈,
그 꿈을 우리도 가집니다.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향한 희망을 담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6-07-25 11:10:47
- 필리핀 NCC에서 보내온 편지
- * 번역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필리핀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사화활동가들이 피격되어 죽어가고 있다.
필리핀 NCC 총무 사론 로즈 조이 루이즈-두렘데스 여사는 2006년 5월 29일 한국 NCC 백도웅 총무에게 서한을 보내, 아로요 현 대통령 취임이후 계속되고 있는 교회 성직자 평신도 활동가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살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오면서 한국교회에 다음과 같은 도움을 요청하였다.
목사님 나라의 교회들이 놀리 씨와 재판없이 살해된 모든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
첨부된 NCCP의 성명서와 UCCP의 성명서를 널리 배포하는 일
필리핀 정부에게 항의 편지를 보내는 일
이러한 살해 사건에 대해 공식적 언급을 하도록 대한민국에 요구하는 일
정의,평화,창조질서보존위원회-필리핀가톨릭고위성직자협회(JPICC-AMRSP)의 발표에 따르면 개신교 성직자들과 신도들 말고도 600명이 넘는 정치 활동가, 언론인, 사회 활동가들이 아로요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살해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다음은 NCCP의 성명서와 UCCP의 성명서이다.
NCCP 성명서
그의 피는 그들의 손에 묻어나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된, 놀리 카풀롱(Noli Capulong) 씨가 잔인하게 살해된 후 한 달이 채 못 되어, 오로퀴에타 시(민다나오 북부)의 <필리핀 농촌선교부> 소속의 또 다른 교회 실무자 한 사람이 6월 17일 토요일에 오토바이를 탄 살인자들의 총에 맞아 쓰러졌다. 이 사람은 <필리핀 농촌 선교부>의 주지부 간부이며 <농촌 개혁운동 농민회>(the Farmers for Agrarian Reform Movement) 회원인 티토 마라타(Tito Marata) 씨이다. 티토 씨는 2004년 11월 이후 살해 된 17번째 기독교인 활동가이다.(명단은 아래 참조) 마라타 씨의 살해사건은 아로요 정부가 계속되어 온 공산주의자들의 반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전면전 때문에 2년이 못되어 10억 페소( 1USD=53페소)를 지출한 그 다음 날에 일어났다. 법무부 장관 라울 곤잘레스는 공산주의자들의 소탕을 위해서는 인명의 피해는 피할 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곤잘레스는 <인콰이어 지>에 “부차적인 손실은 피할 수 없다.... 폭격이 있을 경우 시민들이 부상당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노엘 놀리 카풀링 씨는 2006년 5월 27일 밤 6시경 바얀 무나의 “botica ng bayan" 프로젝트를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이었다. 라구나 주 칼람바 시, 바랑가이 파리안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이 그에게 네발의 총을 쏘았다. 잔인한 죽음을 당할 시까지 그는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the United Church of Christ in the Philippines)의 ‘기독교 증언과 봉사 위원회’ 칼람바 시 의장이었으며, <남타갈로그환경행동운동>(STEAM)의 대변인이었으며, 남 타갈로그의 <바얀 무나>(민중우선당)의 사무 부총장이었다. 필리핀 NCC의 간사이기도 했던 놀리 씨는 국제국 간사로서 그리고 그후에는 ‘남부 루손 생태 환경 보존 사업‘ 의 실무자로서 충성스럽게 봉사했었다. 그는 자기 교회의 <연합장년회>의 회장이었으며 UCCP동남북타갈로협의회의 <기독교증언과봉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에큐메니칼 사업을 추진하는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었으며, <남 타갈로그지역 에큐메니칼 협의회>의 조직에 있어서 핵심역할을 했었다. 또한 그는 <카피티랑 심바한 파라 사 바얀>(KASIMBAYAN)의 회원이었으며, <좋은 정부 만들기 기독교운동>(the Christian Movement for Good Government)의 발기인이었다. 놀리 씨는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해 백성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가를 보여준 전형이었다. 열정적인 웅변가로서 그는 이 천부적인 웅변으로 남부 타갈로그 프로젝트들이 사람에게 해가 되며 환경을 파괴하는 맘몬(물신)의 상징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폭로하고 비판하였다.
인권위원회가 보고한 대로, 놀리 씨와 다른 순교자들의 죽음은 알로요 정부의 책임인 것이다. 이 파괴행위의 전형들로부터 시민을 보호하지 못한 정부는 어떤 변명도 할 수가 없다. 민주주의를 신봉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전술적으로는 원칙적이고 합법적인 반대파들의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승인하고, 더 나쁘게 말한다면 누군가 적대자들을 향해 손가락질함으로써 변명거리를 손쉽게 찾으려 하는 그런 정부를 위한 땅은 이 나라에는 어느 한 곳도 없다. 이런 짓들은 압제적이고 포악하며 오로지 자신의 정치적 생존만을 생각하며, 자신이 봉사한다고 말하는 그 백성들의 존엄성을 폄하하고 민주적인 신조들에 모욕이 되는 말들을 하는 그런 정부가 하는 행위이다.
우리 NCCP는 이 정부가 이와 같은 살인행위들을 중단하고 이 살인사건들을 조사하고 살인범들에게 정의를 집행할 것을 요구한다. 이와 같은 선상에서 우리는 이 살인행위들을 조사하기 위해, 잘 알려진 인사들로 구성된 독립된 기구를 만드는 일을 추진하겠다.
놀리 카풀롱 씨는 죽었지만 그는 죽어서 자신이 귀중하게 지니고 있었던 위대한 전통을 많은 사람에게 남겨 주었다. 그 전통은 바로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창조질서의 보존에 대한 깊은 존중이다. 그의 죽음은 헛되이 사라질 수는 없다. 그렇다. 그의 죽음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점화되어 평화와 정의의 순례에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섬광이다.
들려오는 또 다른 예언의 종소리들이 울리고 있다. 사악한 자들을 고발하고 진정한 평화의 씨앗들을 뿌릴 수 있도록 진리의 증거를 품고 있는 사람들은 복이 있으라!
사론 로즈 조이 루이즈-두렘데스
NCCP 총무
살해된 17인의 교회 활동가 명단
Isaias Manano(UCCP) 2004년 4월 28일
Joel Baclao(UCCP) 2004년 11월 10일
Juancho Sanchez(UCCP) 2004년 11월 16일
Vicente Olea(UCCP) 2004년 11월 23일
Abe Sungit(UCCP) 2004년 2월 5일
William Tadena(IFI 신부) 2005년 3월 13일
Alfredo Davis(UCCP) 2005년 4월 15일
Edison Lapus(UCCP 목사) 2005년 5월 12일
Raul Domingo(UCCP 목사) 2005년 8월 20일
Jose 'Pepe' Manegdeg III(RC) 2005년 11월 29일
Junico Halem(UCCP) 2005년 12월 6일
Mateo Arique(RC) 2006년 1월 24일
Nestor Arinque(UCCP) 2006년 3월 7일
Jemias Tinambacan(UCCP 목사) 2006년 5월 21일
Andy Pawikan(UCCP 목사) 2006년 5월 21일
Noel Noli Capulong(UCCP) 2006년 5월 27일
Tito Marata(RC) 2006년 6월 17일
UCCP 결의문과 성명서
최근 발발하고 있는 인권침해 사건들에 대한 우리의 입장
최근 군대가 개입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들 속에서 죽임을 당해 온 투사들의 수가 증가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제출되고 있다. 거기에는 정부가 정치 활동가나 좌경으로 인지하고 있는 교인들과 UCCP 지도자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경악할 만한 사건들에 직면하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그 어떤 진지하고 열의 있는 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 다름 아닌 군 최고사령관(대통령-역주)실에서 나온 사람들을 포함하여 당국자들의 진부한 반응은 소극적인 침묵, 회피와 부인, 왜곡과 얼버무림, 등등으로 일관하고 있다.
정의로운 방식과 정당한 절차를 따르라는 지상명령을 따를 것과, 기독교의 고상하고 도덕적인 신조들을 지킬 것을 요구받고 있는,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대통령의 명령과 지시 하에 있는 군 지도부를 포함한 현 정부가 확고하게 단호하게 우리 가운데에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우리 백성들의 생명과 기본권들을 파괴하고 있는 이런 살인자들과 암살자들을 찾아내고, 즉시 이런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살육을 끝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백성들을 위하여 예언자적인 역할과 선교의 책임을 지고 있는 교회의 몸인,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CCP)는 이 계속되는 악행과 불법행위를 고발하고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소집되었다.
우리 UCCP 총회 임시회의 대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a) 현재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우리 사회의 투사들과 활동가들에 대한 살해 행위들을 강력히 규탄하고 고발하며, 군 지도부, 특별히 군 최고 사령관인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대통령은 즉각 이 재판 없는 처형을 중단하고,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이런 범죄에 관련된 모든 자들을 즉각 처벌할 것을 요구한다.
b) 각 지방의 모든 교회들은 이 인권침해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총동원하기를 요청한다.
c) 우리는 모든 사법 관할 지역의 우리 교회 신도인 변호사들이 그들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전국적인 범위에서 공식적으로 조직하거나 함께 연합하여, 우리 교회의 형제 단체나 동역자 단체들의 조력을 받아, 우리나라의 법률과 민주적인 체제하에서 인권을 전면적 혹은 극도의 침해를 받고 있는 희생자들인 우리교회 신도들이나 우리 사회의 다른 사람들을 변호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한다.
2006년 5월 27일 다바오 델 수루 주 디아고시 시에서 개최된 제 8차 총회(4년마다 한번씩 개최되는) 회기중 채택되다.
2006-07-05 02:54:31
- 한·미FTA와 도시농어촌선교 토론회 안내
-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URM위원회(위원장 진방주 목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한·미 FTA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쟁점사항에 대한 이해와 교회의 선교, 특히 도시농어촌 선교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찰하고자 합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한·미 FTA는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의료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대폭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FTA 문제가 사회문제일 뿐 아니라 전 교회적인 문제로 인식되어야 함을 말해줍니다.
토론회의 취지는 어떤 상황과 인식 속에서 협정이 추진되고 있고, 또 어떤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여 교회의 입장과 대응 방안을 세워 보고자 함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백 도 웅
URM소위원장 진 방 주
KNCC URM정책협의회
한·미 FTA와 도시농어촌 선교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URM소위원회
일 시 : 2006년 7월 11일(화) 오후 2시~5시
장 소 : 기독교회관 2층 강당(종로5가)
목 적 : 한·미FTA에 대한 이해 도모, 교회의 입장 모색
진 행
* 사 회 : 신승원 목사(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1) 한·미 FTA 협상의 쟁점사항에 대한 이해 / 이해영 교수(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2) 한·미 FTA가 교회에 미칠 영향 / 정혁현 목사(한살림교회)
3) 한·미 FTA와 농촌선교의 과제 / 이세우 목사(들녁교회)
4) 질의응답 및 전체 토론
* 문 의 : URM소위원회(02-744-3717)
2006-07-05 03:00:07
- 국방부 평택 농수로 강제진입 및 조헌정 목사 연행 규탄 성명
- 국방부의 평택 미군기지확장지 농수로 강제진입 및
조헌정 목사 연행을 규탄한다
우리는 국방부가 평택미군기지 확장지 농수로를 경호업체 직원과 경찰 인력을 동원해 강제진입 작전을 벌이고, 조헌정 목사를 비롯한 30여 명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을 연행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한다.
국방부는 4월 7일 오전 9시부터 사설 경호업체 직원 700여명과 경찰 5,000명을 동원하여 트럭과 승용차로 농수로 진입을 막고 있던 주민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농수로 두 곳에 콘크리트를 붓는 만행을 자행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 백여 명과 경찰 간의 충돌이 벌어져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5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경찰은 30여 명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연행하여 군포, 성남, 광주 경찰서에 분산 수용했다. 특히, 주민 연행 과정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가 경찰의 강제 연행을 저지하다가 함께 경찰서에 유치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토지 소유권이 국방부로 이전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정부는 농민들의 점유권을 해제하는 최소한의 조치도 없이 불법적이고 일방적으로 농지를 파헤치려 하는 시도는 분명 반 인권적 반생명적 처사이다. 또한, 평화적 생존권 박탈을 온 세계에 고발하고 있는 주민들과 이에 연대하고 있는 시민인권단체 회원들을 마구 연행하고, 특히 목회자까지도 강제 연행하는 행위는 결코 규탄받지 않을 수 없는 처사이다.
이에 우리는 평택미군기지 확장과 강제토지수용을 현 정부가 즉각 중단하고, 평택 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을 보장하며, 조헌정 목사를 비롯한 30여 명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즉각 석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06. 4. 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유 원 규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 이 명 남
2006-04-08 01:09:22
- 2006 기독교사회포럼 안내
- 초 / 대 / 합 / 니 / 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활의 은총이 모든 분들께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KNCC 교회와사회위원회를 비롯하여 기독교사회선교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50여개 단체들이 공동으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자!"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2006 기독교사회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확대되고 있는 신자유주의 지구화(Globlazation) 가치에 대응하여 대안지구화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구체적 실천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현재 기독교사회선교단체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구체적 연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토의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백 도 웅
교회와사회위원장 문 대 골
2006 기독교사회포럼
(http://cafe.naver.com/jpic)
일 시 : 2006년 4월 24일(월) - 26일(수)
장 소 : 파주 유일레저타운(031-948-6161)
주 제 :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자!"(롬12:2, 고후3:6)
참가비 : 단체 200,000원, 개인 50,000원(1일 참가비 - 청년 10,000원, 일반 15,000원)
프로그램
[4월 24일(월)]
13:30~14:30 등 록
14:30~15:30 여는 예배(진행 : 홍보연 목사)
15:30~15:40 휴 식
15:40~18:00 기조강연(사회:조하무목사)
강연 1. "신자유주의 지구화와 세계교회의 대응"
- 강사 : 박성원 교수(영남신학대, WCC 중앙위원)
강연 2. "신자유주의 지구화와 한국사회"
- 강사 : 이기호 박사(평화포럼 사무총장,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강사)
18:00~19:00 저녁식사
19:00~22:00 춤 세라피(진행 : 이지은 선생)
[4월 25일(화)]
08:00~09:00 아침식사
09:00~10:00 성서연구(룻기 다시 읽기) - 정애성 목사(생명수교회)
* 전체 사진 촬영
10:00~12:30 기독운동에 대한 총괄적 평가(사회 : 이근복 집행위원장)
1) 비디오 시청(현 기독운동에 대한 각 부문들의 생각)
2) 설문 조사 분석 결과 발표
3) 3그룹으로 나뉘어 토론 진행
* 각 그룹 토론 사회자
1그룹 : 김종희 기자(뉴스앤조이)
2그룹 : 최소영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3그룹 : 조영식 목사(건강한교회를위한목회자협의회)
12:30~14:00 점심식사 및 휴식
14:00~17:30 기독교사회운동의 공동과제 모색(분과 토의)
①기독교 청년운동, ②기독교 여성운동, ③목회자운동, ④평신도 운동, ⑤교회개혁, ⑥통일, ⑦농업생태, ⑧소수자인권, ⑨이주노동자, ⑩경제정의양극화/반지구화, ⑪평화
17:30~18:00 휴 식(에큐메니칼 연합교회 창립식)
18:00~19:00 저녁식사
19:00~21:00 관심별 소모임
아나키방(방장 : 노재화)
영성과 운동방(방장 : 박세나, 강사 : 김완수목사)
수다방1(여성으로 산다는 것)
수다방2(목회자로 산다는 것)
영화방(방장 : 정혁현 목사, 영화제목 : "최학신 일가")
[4월 26일(수)]
08:00~09:00 아침식사
09:00~10:00 2006 기독교사회포럼 정리 (사회 : 이근복 집행위원장)
10:00~11:00 닫는 예배 (진행 : 구교형 목사)
조 직
[자문위원]
강경민, 김경재, 김광준, 김근상, 김동호, 김병균, 김상근, 김영동, 김영주, 김재열, 김창락, 김형국, 김회권, 나핵집, 노영우, 노정선, 문대골, 문장식, 박경서, 박경조, 박영모, 박종운, 박종화, 방인성, 백남운, 손인웅, 신 선, 안재웅, 오세택, 오재식, 오충일, 유원규, 윤경로, 윤길수, 윤문자, 이광우, 이명남, 이문식, 이병희, 이삼열, 이재정, 이천우, 이해동, 이해학, 이형기, 이형모, 임흥기, 임희모, 장 건, 정상복, 정지강, 정현구, 조성기, 조화순, 채수일, 최규삼, 하규철, 한경호, 허원배, 홍근수, 홍성현
[공동대회장(참가단체 대표)]
고은영, 곽라분이, 권오성, 김경남, 김경태, 김광일, 김동한, 김명환, 김성복, 김순영, 김영진, 김윤동, 김종맹, 김홍술, 노영우, 문대골, 박동열, 박득훈, 박봉희, 박종열, 박창빈, 박천응, 백종국, 신승원, 안미영, 안영수, 안현아, 오세택, 원기준, 윤석민, 윤여군, 이명남, 이문숙, 이승균, 이용현, 이은태, 이정원, 이춘수, 이필환, 이행자, 인명진, 임승철, 임종준, 정혁현, 진광수, 최정의팔, 최철호
[집행위원]
집행위원장 : 이근복
집행위원 : 구교형, 김석봉, 김영진, 김종희, 양재성, 이근복, 이두희, 이순임, 이정훈, 이준모, 이지영, 임광빈, 정혁현, 조하무, 진광수, 최철호, 황필규, 허종문
[사무국]
사무국장 - 이지영 / 사무간사 - 강서구, 김홍식
[참가단체]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감리교희망연대, 개척자들, 건강한교회를위한목회자협의회,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공의정치실천연대, 광산지역사회연구소, 광주기독교연합회,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 농촌목회자협의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청년아카데미, 기독청년의료인회, 뉴스앤조이, 당당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농촌목회자협의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대한YWCA, 부산인권센타, 생명평화기독연대, 생명평화연대, 서울외국인이주노동자센터, 성경적토지정의실현을위한모임, 아름다운생명, 안동NCC 인권선교위원회,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 에큐메니안, 에큐메니칼연합교회, 열린신학바른목회실천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인천민중교회연합, 일하는예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청년평화센타푸름, 청주NCC,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선교연대, 한국기독교장로회 농민선교목회자연합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민족평화선교연구소
[후원단체]
교회 : 나들목사랑의교회, 묘동교회, 새길교회선교부, 새민족교회, 수도교회, 전주효자동교회, 향린교회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단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서한국, CLS
찾아오시는 길(홈페이지 참조 : 유일레져타운)
1 코스 : 통일로(문산 방면) - 대자삼거리(벽제화장터) 우회전 - 의정부 방면 직진 - 벽제역 - 늘봄공원 - 서울시립묘지표지판 좌회전 - 보광사 방면 -유일레저
2 코스 : 행주대교 - 능곡(의정부방면) - 원당 - 고양동 - 보광사 방면 - 유일레저
대중교통 : 불광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33번 시외버스이용(유일레저타운 바로 앞에서 하차됩니다)
* 문 의 : 김홍식 간사(02-744-3717, kncc@kncc.or.kr)
2006-04-20 06:5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