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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에너지절약 캠페인 - 조명부터 바꾸세요!
에너지절약 캠페인 - 조명부터 바꾸세요!
    에너지절약 캠페인 - 조명부터 바꾸세요! –   교회협 생명윤리위원회는 탈핵운동의 일환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2년 5월 서울시와 ‘에너지 절약과 생산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서울시 기후변화기금에서 연 2% 이자로 교회 건물 형광등을 LED로교체하는 공사비를 융자지원 하고 있습니다.   국제수은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회의 합의에 따라 2020년부터는 형광등으로 대표되는 수은제품 생산이 금지됩니다. 이제 수은 제품 사용 중단은 환경 보호라는 대의를 넘어, 실질적으로 7년 안에 모든 수은 제품을 친환경 에너지 제품으로 전환해야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저효율 조명기구를 친환경 고효율 조명기구로 교체하면 평균 50% 정도의 전기료 절감이라는 실익도 얻게 됩니다. 서울시의 융자지원이 교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개인주택에까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LED조명등 교체에 대한 교회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도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면, 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오니 이 캠페인에 대한 교회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3-02-13 02:30:55
회원교단장 러시아 정교회 방문
  회원교단장 러시아 정교회 방문    교회협은 1994년 이후부터 러시아교회와 선교적 교류를 맺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2009년 이후 첫 공식방문입니다. 금년 2월 25일부터 일주일간의 방문일정으로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여 러시아정교회 키릴 대주교와 함께 양 교회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면서 WCC 부산총회를 앞두고 러시아정교회와 관계 재정립, 평화마당을 위한 협력 요청을 논의합니다. 또한 이 방문기간 동안 러시아 내에 한국교회의 협력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는 기관 및 교회들을 둘러보고 앞으로의 지원 방안도 물색할 계획입니다.     ▪ 일   시: 2013년 2월 25일 - 3월 1일 ▪ 장   소 : 모스코바 ▪ 참가자 : 김근상 주교(대한성공회 의장주교/교회협 회장),                김영주 목사(교회협 총무),                손달익 목사(예장 총회장),                엄현섭 목사(루터회 총회장),                이태근 목사(기하성, 교회협 국제위원회 위원장),                이정권 목사(예장, 교회협 국제위원회 위원),                김기리 사제(교회협 간사)   나자르 청년(교회협 인턴)                                     ▪ 주요일정: 키릴대주교 만남                      러시아정교회/교회협 협의(교회일치부 힐라리온 주교만남) - WCC 부산총회 관련 논의 (평화열차, 평화마당 포함) - 양 교회 향후 관계 모스코바 내 러시아정교회 사업 시찰 다닐로브수도원 방문 자고르스키 인쇄소 방문(한국교회에서 지원한 성경 인쇄소) 성삼위일체수도원 방문 (한국교회에서 지원)        
2013-02-13 02:59:14
미분류FINDING THE TRUTH
FINDING THE TRUTH
FINDING THE TRUTH   For a democracy to work, it is important that the people trust the institutions that carry out the policies. In Korea, where the people fought so hard to achieve democracy, and it is so recently achieved (1987), it is very important. The NCCK were on the front lines of the democracy movement in Korea, and continue to be committed to holding the government accountable for its actions.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s of Dec. 2012, there were disturbing signs of election fraud. One of them had to do with suspicions of tampering with electronic voting. After the election, two hundred thirty thousand people signed a petition to have the votes recounted by hand. But unfortunately the opposition party has not made any demands, and candidate Moon, the loser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will not call for a recount.   On Monday, Jan. 21, the NCCK Justice and Peace Committee held a press conference, with an announcement the chairperson, Rev. Huh Won Bae, of the establishment of a Truth Commission to hold up some of the unanswered questions about the election. One of the most disturbing questions is the sip-al-dan SNS manipulating. If a sip-al-dan located a comment which praised the candidate Park Geun Hye, it was transmitted lavishly; while at the same time, malicious and slanderous comments were spread about candidate Moon Jae In.  Unfortunately, Christian bodies have been implicated in this, and Rev. Yoon Jung Hoon has been arrested for illegal action during an election campaign.  Even more disturbing is evidence that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gave the sip-al-dan access to computers and the Saenuri Party, the party of candidate Park, gave funding to them.   On Jan. 24, Peace and Justice Committee held a seminar with former Police University Professor Pyo Chang Won speaking against these scandals against democracy.   
2013-02-05 09:09:10
언론 속 교회협(뉴스미션)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기자간담회
(뉴스미션)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기자간담회
  ‘사회적 약자’ 위한 대안 예산과 정책 제시한다   9일,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열려     민성식 (ecuman@naver.com) l 등록일:2013-07-01 17:34:09         교회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이 오는 9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교회, 새 희망과 비전을 구성한다’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를 비롯하여 한국 YMCA전국연맹, 한국 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 총연맹(KSCF)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에서는 ‘한 국가의 예산은 한 사회의 가치와 지향점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 보여준다’는 인식 아래 우리 정부의 예산을 분석하여 그 속에 들어있는 우리 사회의 가치를 찾아내고,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과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은 크게 세 가지 목적 아래 진행된다. 그 첫째는 기독교적 가치를 근거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부의 정책을 제시하고, 둘째, 이 행사를 에큐메니칼 진영의 부문 운동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며, 셋째는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사회 선교적 과제를 발굴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번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먼저 정부 예산을 분석하는 작업을 시도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을 통해 예산을 분석한 결과 우리 정부의 예산 운용이 지나치게 ‘가진 자’를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교회협 김영주 총무는 이와 관련, “복지 예산 등 우리 정부가 내세우는 예산상의 수치에 있어서 많은 허구성이 발견됐으며, 이 같은 예산 운용이 결국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불러 왔다는 게 지난 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이 내린 결론”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에서는, 정창수 박사(나라살림연구소장) 연구 팀이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각 부처가 제출한 ‘예산 요구서’를 중심으로 내년도 정부 예산 운용 방향을 연구한 내용이 주제 강연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이 분석을 중심으로, ‘경제 정의’와 ‘통일 외교 안보’ 이 두 가지 주제를 놓고 집중적으로 분과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경제정의 분과에서 노동운동과 양극화 현상, 농어축산업 문제를, 그리고 통일 외교 안보 분과에서 군축과 남북 경제협력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등의 문제를 다룰 노동운동 분야는 손은정 목사(영등포 산업선교회 총무)가, 홈리스, 저소득층 문제를 다룰 양극화 현상 분야는 서종균 박사(한국도시연구소장), 그리고 농어축산업 분야는 이세우 목사(들녘교회 담임)가 각각 맡을 예정이다. 또, 통일 외교 안보 분과 중 군축 분야는 서보혁 박사(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 연구교수)가, 남북 경제협력 분야는 임을출 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맡는다.     그리고 분과별 논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전체 토의를 통해 정리, ‘2013 에큐메니칼 선언문’에 담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은 선언문 발표로 끝나지 않고, 후속 작업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도 세워 놓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선언문에 기초하여 분과별 의제와 시국 사안에 대해 지속적인 분과 워크숍을 통해 연구, 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대안적인 정책과 예산안을 작성해 정부 해당 부처와 국회 상임위원회에 제출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제안된 정책이 입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부 부처, 국회 해당 상임위원회 등을 통해 대안 정책을 공유하고, 이를 건전한 로비활동 등의 조율을 통해 입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기독교적 가치 위에 세워진 대안 정책과 예산을 한국교회에도 널리 알려 이것이 입법화 됐을 때 교회가 그 정책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2013-07-01 04:19:02
언론 속 교회협(CBS) 평화협정 체결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CBS) 평화협정 체결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교계 단체들 "정전 60주년, 평화협정 체결해야"     CBS노컷뉴스 최경배 기자 | 최초작성시간 : 2013-07-01     올해는 1950년에 발발한 6.25 전쟁이 3년만에 휴전협정을 체결한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은 150만명이 숨지고 350만명이 부상당하는 등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3년 1개월만인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로 휴전됐다.   그러나 지난 60년 동안 남과 북은 언제든지 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극도의 긴장 상태에서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눠왔다.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선 남북평화통일이 이뤄져야겠지만, 대화가 단절된 남북의 현실은 여전히 앞날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계 단체들이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실현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YMCA전국연맹, 성서한국 그리고 사단법인 하나누리 등 4개 단체들은 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 12시부터 1시 사이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60년 동안 한반도는 전쟁을 완전히 끝내지 못한 채 불안한 세월을 지내왔다”면서 “남북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평화협정을 체결하자”고 주장했다.   첫날 일인 시위자로 나선 성서한국 사무총장 구교형 목사는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됐지만 남과 북이 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내지는 않았다”면서 “이제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몰아내고 진정한 평화를 위해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계단체들은 “정전체제라는 불안정한 상황에서 북핵 문제와 개성공단 중단, 남북 간 대화 단절 등 한반도 위기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더 이상 전쟁 위기가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 1인 시위에는 복음주의권 단체와 진보적 성향의 단체가 함께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독교계에서는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아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기독교계가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013-07-01 09:18:01
[공지] 격동하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는 한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으로 긴급하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남북당국회담 결렬 이후 대화의 기회조차 빼앗겨버린 안타까운 남북 관계, 비공개 원칙인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일방적인 공개, 이에 대한 북측의 강경한 입장 발표, NLL 문제와 서해안 평화지대 등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문제에 대해 깊이 숙고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이 자리에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격동하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토론회>     1. 일시 : 2013년 7월 3일(수) 오후 2시~4시 2.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3.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4. 내용 : - 사회 : 조헌정 목사(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 주제강연 :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평가                  / 임동원 장로(전 통일부장관) - 토론 1 :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와 NLL 파동                  / 이재정 신부(전통일부장관) - 토론 2 : 서해안 평화지대 실현을 위한 방안                  / 서보혁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 질의응답과 토론    * 상단 첨부자료: 자료집, 서보혁교수 발표 ppt
2013-07-01 02:25:14
[소식] EMS 회원교회들에게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와 캠페인 동참 요청
  EMS 회원교회들에게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와 캠페인 동참 요청     독일선교단체인 EMS (Ecumenical Mission and Solidarity)는 독일의 모든 회원교회들에게 한반도 평화협정을 위하여 기도와 청원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우리의 헌신은 에큐메니칼운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60년 전인 1953년 7월 27일, 한국을 황폐하게 만든 전쟁을 끝내는 정전협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평화협정은 체결되지 못하고 있다.   EMS는 이번 정전협정 60주년을 기하여 모든 교회들이 7월 28일 주일예배 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해 줄 것과 평화협정을 위한 서명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EMS는 지난 회의에서 이 결정을 내렸으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주도하고 있는 평화협정 캠페인은 온라인(www.peacetogether.co.kr)에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회행사를 통해 수집할 수 있다.   “평화와 정의, 화해, 인권은 한국에서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고 EMS의 선교와 파트너쉽 국장이며 여러 해 동안 한국과의 협력에 헌신해 온 Rev. Ulrike Schmidt-Hesse 목사는 말하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가 몇 달 후면 한국에서 개최된다.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는 바로 한반도를 위한 기도라 생각한다. EMS는 이번 부산에서 국제적인 에큐메니칼 운동이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이룩하는 일을 위하여 강력한 요청을 하고 혼신을 다하고 있는 NCCK와 한국교회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EMS는 또한 “한반도평화순례”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10월 7일부터 시작되는 “평화 열차”는 베를린에서 시작하여 모스크바, 베이징을 거쳐, 희망컨대 북한의 평양을 거치고 남한의 부산(WCC 10차 총회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에 도착하게 된다. 이 평화의 여정은 10월 7일 오후 6시 부란덴부르그 케이트 앞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촛불예배로 시작될 것이다.   루츠 드레셔 선생은 대한민국에 선교동역자로 오랜 세월을 살았으며, 북한에도 여러 번 방문한 바 있다. 그에게 있어서 EMS와 독일교회의 헌신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분단과 통일을 직접 체험했던 나라의 교회들은 한반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야 할 역사적 의무가 있다. 동서로 세상이 분단되고, 수십 년간 세상을 속박해 온 냉전체제는 한반도의 분단이 극복되지 않고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이한 한반도평화를 위한 기도문은 첨부파일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기도문, 노래 및 다양한 형태의 문건들에 관해 WCC 총회를 준비하는 EKD (독일개신교협의회)의 독일어 예배자료에서 볼 수 있다. 이 문건은 EMS와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EMS News   EMS calls for intercession and petition for peace treaty on the Korean Peninsula "Commitment to peace in Korea is an important task of the ecumenical movement"     23.07.13 | News, Press Reports     60 years ago, on 27 July 1953, the armistice agreement was signed that brought an end to the devastating war in Korea. However, no peace treaty has been made down to the present day.   On the occasion of this anniversary the International Mission Council of the 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 has called on the churches to pray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worship services on 28 July and to participate in the signature campaign for a peace treaty. The leading body of EMS made this decision at its last meeting. The petition, which was initiated by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can be signed online (Signature Campaign peacetogether); alternatively signatures can be collected at church services or other events.   "Peace and justice, reconciliation and human rights are closely connected in Korea," says Ulrike Schmidt-Hesse, who is Head of Mission and Partnership at EMS and has been engaged in co-operation with Korea for many years. "The General Assembly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will be held in Korea in a few months. I understand its theme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s a prayer for Korea. The EMS supports the NCCK and its member churches in Korea in their endeavours to ensure that in Busan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movement makes a strong plea for las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MS also participates in the project of a "Pilgrimage for peace in Korea." Starting on 7 October the "Peace Train" will travel from Berlin via Moscow, Beijing and hopefully also Pyongyang in North Korea to Busan in South Korea, arriving at the start of the WCC Assembly, which lasts from 30 October to 8 November 2013. The peace journey will begin on 7 October at 6 p.m. with a worship service at the Brandenburg Gate.   For Lutz Drescher, who lived for a long time in South Korea as an ecumenical co-worker and has visited North Korea several times, the commitment of the EMS Fellowship and especially the German churches is very important for a lasting peace in Korea: "The churches of a country which has itself experienced division and reunification have a historic obligation to support the peopl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division of the world into East and West and the Cold War, which held the world in thrall for decades, will not be at an end until the division of Korea has been overcome."   Prayer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or the anniversary of the armistice agreement are to be found attached: "Prayer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urther prayers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in Korea as well as songs, devotions and information are available in the German language worship service materials of the EKD for the WCC Assembly, which were drafted with the help of EMS. They can be ordered from the EKD (email: gudrun.marhenke@ekd.de, Tel: 0511/2796-132) and are also available online: www.busan2013.de.   For more information: Lutz Drescher, EMS Liaison Officer for East Asia and India, +49 711 6367830, Drescher@ems-online.org    
2013-07-25 08:56:27
EMS calls for intercession and petition for peace treaty on the Korean Peninsula
  EMS News   EMS calls for intercession and petition for peace treaty on the Korean Peninsula "Commitment to peace in Korea is an important task of the ecumenical movement"   23.07.13 | News, Press Reports   60 years ago, on 27 July 1953, the armistice agreement was signed that brought an end to the devastating war in Korea. However, no peace treaty has been made down to the present day.   On the occasion of this anniversary the International Mission Council of the 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 has called on the churches to pray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worship services on 28 July and to participate in the signature campaign for a peace treaty. The leading body of EMS made this decision at its last meeting. The petition, which was initiated by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can be signed online (Signature Campaign peacetogether); alternatively signatures can be collected at church services or other events.   "Peace and justice, reconciliation and human rights are closely connected in Korea," says Ulrike Schmidt-Hesse, who is Head of Mission and Partnership at EMS and has been engaged in co-operation with Korea for many years. "The General Assembly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will be held in Korea in a few months. I understand its theme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s a prayer for Korea. The EMS supports the NCCK and its member churches in Korea in their endeavours to ensure that in Busan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movement makes a strong plea for las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MS also participates in the project of a "Pilgrimage for peace in Korea." Starting on 7 October the "Peace Train" will travel from Berlin via Moscow, Beijing and hopefully also Pyongyang in North Korea to Busan in South Korea, arriving at the start of the WCC Assembly, which lasts from 30 October to 8 November 2013. The peace journey will begin on 7 October at 6 p.m. with a worship service at the Brandenburg Gate.   For Lutz Drescher, who lived for a long time in South Korea as an ecumenical co-worker and has visited North Korea several times, the commitment of the EMS Fellowship and especially the German churches is very important for a lasting peace in Korea: "The churches of a country which has itself experienced division and reunification have a historic obligation to support the peopl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division of the world into East and West and the Cold War, which held the world in thrall for decades, will not be at an end until the division of Korea has been overcome."   Prayer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or the anniversary of the armistice agreement are to be found attached: "Prayer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urther prayers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in Korea as well as songs, devotions and information are available in the German language worship service materials of the EKD for the WCC Assembly, which were drafted with the help of EMS. They can be ordered from the EKD (email: gudrun.marhenke@ekd.de, Tel: 0511/2796-132) and are also available online: www.busan2013.de.   For more information: Lutz Drescher, EMS Liaison Officer for East Asia and India, +49 711 6367830, Drescher@ems-online.org
2013-07-25 09:02:01
(특)평화함께2013[공지] ‘정전협정 60년, 한국기독인 소이산 평화기도회’ 공동 개최
[공지] ‘정전협정 60년, 한국기독인 소이산 평화기도회’ 공동 개최
  ‘정전협정 60년, 한국기독인 소이산 평화기도회’ 공동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평화함께2013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학 목사 · 전용호 목사), 한국YMCA전국연맹, 사단법인 하나누리, 성서한국은 남북한 국경선이 맞닿아 있는 철원 소이산에서 2013년 7월 27일 (토) 오후 1시, “정전협정 60년, 한국기독인 소이산(DMZ) 평화기도회(이하: 소이산 평화기도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위 4개 기독교 단체들은 “한반도 평화와 평화협정 체결 촉구”를 위한 릴레이 1인 평화 캠페인(이하: 평화캠페인)을 서울, 여수, 서산 등에서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하였으며, 이 평화캠페인을 마무리 짓는 행사로 소이산 평화기도회를 기획하였습니다. 기도회에서는 세계교회에 평화협정 체결 촉구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고, 실천적 과제를 담은 평화선언문과 평화기도문을 발표합니다. 또한 한반도(남북)의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한국 기독인의 입장과 역할을 천명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이 날 발표하는 선언문과 기도문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YMCA연맹, UN 등에 보내질 예정이며, WCC 10월 부산 총회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세계 교회의 정책과 역할을 수립하도록 촉구할 계획입니다. 하오니 아래와 같이 개최되는 기도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공동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평화함께2013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성서한국, 하나누리 * 일 시: 2013년 7월 27일 (토) 오후 1시 * 장 소: 철원 소이산, 노동당사 * 당일 오전 11시에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집결 후 식사      
2013-07-24 05:39:52
언론 속 교회협(국민일보) 연세대 설립정신회복을 위한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 기자회견
(국민일보) 연세대 설립정신회복을 위한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 기자회견
  “연세대 이사회, 정관 재개정 통해 교회의 이사 추천권 원상회복해야”     최승욱 기자 | 2013.07.02 17:37     개신교 교단의 이사 파송을 제한한 연세대학교 이사회의 정관 재개정을 위해 평신도 단체들이 서명운동과 기도회 개최 등 여론몰이에 나선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와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기독교대한감리회장로회전국연합회 등 4개 평신도 단체들은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평신도 대책위원회’(가칭·평신도 대책위)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전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이태영 장로는 이날 “한국교회 선교사들이 기도와 땀으로 일군 연세대 이사회가 정관을 개악해 한국교회의 이사 추천권을 삭제했다는 소식을 듣고 평신도들은 경악했다”며 “연세대가 하나님과 무관한 학교로 전락하고, 초기 선교사들의 숭고한 뜻이 무시당하는 것을 더 이상 방관할 수는 없다는 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활동 취지를 설명했다.   평신도 대책위는 전국의 교회를 방문해 연세대를 위한 순회기도회를 실시하고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여론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평신도 대책위는 3일 개최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에 참석자 2500여명의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이어 올여름 개최되는 각 교단의 남선교회 수련회도 찾아가 홍보물을 배포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장로는 “연세대는 법정 다툼의 결과를 떠나 도덕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선언문에서 평신도 대책위는 연세대 이사회에 개정된 정관을 원래의 정관으로 복귀시킬 것을 촉구하고, 교육과학기술부에도 정관 변경에 대한 재심의 및 변경 정관에 대한 승인 취소를 요구했다. 한국교회에는 “연세대를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단결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연세대 문제는 교단이 이사 파송 권한을 유지하느냐 마느냐 하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기필코 정관을 원상회복할 것이며, 이 일에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여의지를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3-07-02 08:15:13
미분류[보고] 오재식 선생 자료기증 협약식
[보고] 오재식 선생 자료기증 협약식
  오재식 선생 자료기증 협약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7월 1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고(故) 오재식 선생 자료 기증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협약식은 교회협의 제61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특별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증 협약식을 통해 오재식 선생의 자택과 한신대학교, 월드비전 등지에 보관되어 있는 선생님의 기록물과 사진, 필름 등 자료 일체가 교회협에 기증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오재식 선생의 자료를 한국교회의 중요한 자산으로서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 동의한 노옥신 여사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재식 선생의 평생 동지이자 동반자인 노옥신 여사는 기증사를 통해 “저와 60년간 기쁨과 슬픔, 고난을 나누었던 남편은 민주화운동과 학생운동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기록하는 것을 특별히 좋아했다”며 “남편이 기록으로 남긴 자료를 보관해 주시고, 후대에 알려주신다는 뜻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회를 말씀해주셨습니다.   김근상 의장주교(NCCK 회장)는 해외에 보관되었던 오재식 선생의 자료들이 국사편찬위에 기증되어 아쉬움이 있으나 나머지 자료들이 한국기독교의 손에 의해 그 가치가 보호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오재식 선생의 자료는 앞으로 설립될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소중히 보관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자료를 기꺼이 기증해주신 노옥신 여사와 유가족 모두에게 감사한다”라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날 기증 협약식에서는 오재식 선생이 소장하고 있던 1987년 민주화 현장 촬영 슬라이드 필름 180장이 우선 전달되었으며, 나머지 자료들은 추후 이관 작업을 거쳐 역사문화관 설립 전까지 임시수장고에서 보관될 예정입니다. 이 날 전달된 슬라이드 필름에는 1987년 고 박종철 열사와 고 이한열 열사 장례 행렬과 당시 NCCK 모습 등이 담겨 있어 1980년대 민주화운동 속 한국기독교의 적극적 역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재식 선생의 자료들은 추후 목록화, 디지털화 작업을 거쳐 한국기독교 7-80년대 연구에 활용될 것이며,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 후 ‘오재식 사료실’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추진위원회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더 많은 사료들을 발굴하고 정리, 보호하는 일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한국기독교 역사를 성찰하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회복함으로써 한국기독교 신앙양태의 성숙을 가져오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 한국교회 모든 구성원들의 기도와 참여를 요청 드립니다.
2013-07-22 09:55:01
[기도문] 정전협정 60주년 주일 예배 공동기도문
정전협정 60주년 주일 예배 공동기도문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는 주님!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총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족은 과거 일제의 식민 지배로부터는 해방되었지만, 미·소 양국에 의해 분단되었습니다. 그로인해 3년간의 참혹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치렀음에도 잿더미 속에서 기적을 일굴 수 있도록 인도하심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60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끔찍한 전쟁을 끝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총성은 멎었지만 전쟁을 마치는 종전협정이 아니라 잠시 전쟁을 쉬는 휴전(정전) 상태로 60년이 흘렀습니다. 한반도 평화의 불안함은 휴전선과 서해바다에서 남북한의 크고 작은 충돌로 이어지고 있고, 분단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휴전 상태를 끝마치고 남북이 화해하고 공동번영을 위한 평화의 대화를 시작하게 하시옵소서.   평화의 주님! 이제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전쟁은 화평케 하시는 하나님의 뜻과는 정 반대인 죽음의 세력입니다. 우리는 지난 60년 동안 이 땅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재발될 가능성을 방치한 채로 살아왔습니다. 지난 60년의 세월동안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지 못했음을 고백하오니 우리를 용서하여 주소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자는 당신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약속하신 주님! 우리가 평화의 사도직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한반도에서 전쟁을 다시 일으키려는 악의 세력들을 물리치시고 평화를 정착시켜주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백두에서 한라까지 이 땅 구석구석에 맺힌 모든 증오, 원한, 서러움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치유해 주시고, 그 자리마다 주님의 용서와 평화가 충만하게 하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평화의 주님이 우리 가운데 임재하시고, 한반도에 평화 체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소서. 평화의 주님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3-07-22 05: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