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A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참관단 사전모임
- 주님의 이름으로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참관단 사전모임을 26일(월) 오후2시 기독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CCA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3월3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파라팟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사전 모임입니다.
CCA 중앙위원과 실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재향 씨가 현재 CCA의 위원회 조직과 활동에 대해 발제하며 KNCC 권오성 총무를 비롯한 예장과 감리교 기장에서 사전 모임 준비를 위해 참석합니다.
참관단 사전모임 참가자
KNCC-권오성, 정해선, 강서구, 윤재향, 채혜원
예 장-최임곤, 이순창, 이근복, 김경인, 문정은
감리교-이원재, 황문찬, 정병한, 진광수, 신복현
기 장-송영자, 복영규
2007-02-20 02:07:14
- CCA 50주년 행사 참가단 일정
- 주님의 이름으로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이하 CCA)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참관단 일정입니다.
2007년 3월 3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프라팟을 방문하며 참관단은 총 17명으로 언론에서는 CBS 최경배 기자가 동행합니다.
참관단은 26일(월) 오후2시 기독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사전 모임을 갖고 3월3일 오전 7시 인천국제공항 3층 K카운터 앞에서 모여 함께 출발합니다.
4일 오후 4시30분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국제 심포지엄과 부흥회, Merdeka 스타디움에서 축제와 찬양제, 각종문화 행사를 버릴 계획이며, Permatang Siantar지역에서 북수마트라 교회의 주관으로 기념수 심기도 개최합니다.
-아래-
행사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50주년 기념행사
주제 : “50년의 삶 : 공동선교의 증거를 고백하며”
일시 : 2007년 3월 3~8일
장소 : 인도네시아, 프라팟
일정표
3월 3일(토) 도착
3월 4일(일)
08:30 ~ 16:30 지역교회에서 예배
16:30 ~ 개회(예배, 전시, 공동식사 등)
3월 5일(월)
08:30 ~ 10:00 아침기도회, 성서연구 “선교와 증거”
- Dr. Chellaiah Lawrence
10:00 ~ 10:30 휴식
10:30 ~ 12:30 패널1. CCA 50년 삶의 여정: 과거를 회상하며
- Dr. Soritua A.E. Nababan
- Dr. U Kyaw Than
- Ms. Chitra Fernando
* 소그룹 토의
12:30 ~ 14:00 휴식
14:00 ~ 16:00 이야기 나눔
- Rev. Ron O'Grady
- Rev. Dr. Tosh Arai
* 그룹별 이야기 나눔
16:00 ~ 16:30 기금 전달식
16:30 ~ 18:30 패널2. CCA 50년 삶의 여정: 파트너쉽 강화
- Archbishop Roger Herft
- Mr. Ad Mook
- Rev. Dr. Henriette Hutabarat
* 소그룹 토의
18:30 ~ 19:30 저녁식사
19:30 ~ 21:30 CCA 50년 삶의 여정: 현재 그리고 미래
- Dr. Mathews G. Chunakara
- Mr. Lesley Capus
- Rev. Dr. Bae Hyun-ju
* 소그룹 토의
3월 6일(화)
08:30 ~ 10:00 아침 기도회
패널4. CCA 50년 삶의 여정: 선교적 에큐메니칼 도전
- Dr. Preman Niles
- Rev. Dr. Herman Shastri
- Ms. Carmencita Karagdag
* 소그룹 토의
10:00 ~ 10:30 휴식
10:30 ~ 12:30 전체토의, 폐회
12:30 ~ 14:00 점심식사
* 참가자들은 Pematang Siantar로 이동한다.
- CCA 기념수 심기
- 영적 부흥회
- 시장, 정부 관계자들과의 만찬
- Medan으로 이동
3월 7일(수)
~ 12:30 자유시간
12:30 ~ 14:00 점심식사
14:30 ~ 축제 행사장으로 이동
15:00 ~ 16:00 찬양제
16:00 ~ 21:00 축하예배와 행사 (*인도네시아 대통령 참석)
3월 8일(목) 출발, CCA중앙위원회 (3월8~9일)
2007-02-23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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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열린당 지도부 9인 KNCC 방문
- 지난 2월14일 정세균 체제로 당을 재정비한 열린우리당 관계자 9명이 22일(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방문했다.
정세균 의장은 ‘국민의 과분한 지지 속에 출발했고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특히 좋은 취지에서 사학법 개정을 이뤘고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았지만, 교계에 많은 걱정을 끼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사학법 개정엔 기독교 요구가 대부분 포함돼 있지만 대부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이는 의사소통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 같다. 앞으로 의사소통 구조를 만들어 기독교계의 입장을 적극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KNCC 권오성 총무는 ‘사학법 논란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은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 우리 정치권이 좋은 정치를 펼쳐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육계 개혁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KNCC는 묵시적 동의를 보여 왔다. 다만 개방형 이사와 관련한 1/4 배수 추천이 과연 투명성과 공공성을 가져올 수 있는지 에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권 총무는 ‘사회 공공기관의 추천, 혹은 종교의 경우 종단과 교단에서 추천하고 시스템(구조적)적인 회계 감사를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며 ‘양질의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KNCC가 갖는 기본적인 생각’이라 덧붙였다.
▲ 사학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권오성 총무와 정세균 의장
함께 배석한 김진표 의원은 “충분히 취지를 공감하며 양쪽 모두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밝혔다.
떠나기전 권 총무는 KNCC가 제작한 천 달력과 사학법 개정에 대한 KNCC의 입장을 담은 중재안을 방문 기념 선물로 정세균 당의장에게 전했다.
열린우리당에선 정세균 의장을 비롯해 최고의원(김성곤,김영춘,원혜영)과 김진표 정책위의장, 송영길 사무총장, 문병호 비서실장, 대변인(최재성,서혜석) 등 당 지도부 9명이 함께 했고 KNCC에선 권오성 총무와 김광준 신부(실행위원, 대한성공회 교무원장), 정해선 국장(KNCC 총무부)이 참석했다.
2007-02-23 09:02:11
- 시민들과 함께하는 슬픈 역사의 마을 '우토루'마지막 희망순례
- KNCC 정의평화위원회가 참여하는 우토로국제대책회의에서는 2007년 6월 21일 부터 23일까지 우토로 동포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우토로 희망순례를 갖습니다.
1943년부터 조선인이 살기시작했던 우토로가 2007년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토로 동포들은 우토로의 역사와 인권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전후보상과 생존권 보호의 차원에서 우토로를 지켜왔습니다.
일본정부는 우토로의 ‘역사적 특수성’을 인정한다고 했으며, 지자체(교토부 우지시)는 소유권 문제가 해결되면 우토로 주민과 협의 아래 ‘마치즈쿠리(마을정비사업)’에 착수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정부는 외교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반기문 전 외교부 장관 재임 시절, 토지매입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우토로가 자자손손 자랑스런 마을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의 협조를 다 하겠다고 밝히고 2천만 원의 모금도 쾌척하였습니다.
우토로 동포들은 제3자에게로 전매되면 강제철거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마지막 희망을 찾아 조국을 찾았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방한 일정을 진행합니다. 우토로를 살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 다 음 -
1. 방한 동포
김교일 주민회 회장, 엄명부 주민회 부회장, 김소도, 하수부, 한금봉,
황순례, 강순악, 김진목자, 김군자(이상 9명), 다가와 아키코, 사이토
마사키(이상 2명은 일본시민단체 ‘우토로를지키는모임’)
2. 주요 일정
ㅇ 7/21(토)
오후 5시~ 건국대 새천년관
에다가와학교 콘서트에서 우토로 현황 설명 지원 호소
ㅇ 7/22(일)
오후 6시~ 광화문 사거리 감리교 동아빌딩 앞 ‘희망광장’
“우토로 기부자 보고회 및 마지막 희망 모임”행사(문화제)
ㅇ 7/23(월)
오전 11시~ 정동 세실레스토랑
우토로 살리기 긴급 기자회견
정오 12시~ 청와대로 출발,
대통령에게 마지막 청원서 전달(꽃 201송이)
오후 2시~ 외교부 도착
송민순 장관에게 꽃과 편지 전달
오후 3시 30분~ 국회 기자실 도착
‘우토로를생각하는의원모임(대표 이광철, 나경원)’에게 꽃과 편지 전달
4시~ 국회의원회관
의원 299명의 우체통에 꽃과 편지 꽂기.
2007-07-19 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