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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국제 58회 총회 서울복음교회에서 성료
제 58회 총회 서울복음교회에서 성료
본회 제 58회 총회가 11월 16일 생명, 정의, 평화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소서’를 주제로 서울복음교회(담임 지관해)에서 개최됐다. 신임회장에는 복음교회 총회 전병호 목사가 취임했고, 부회장 예장 지용수 목사, 감리교 이규학 감독, 성공회 권희연 주교, 구세군 박만희 사관, 서기 기하성 지효현 목사, 회계 기장 이병희 장로가 감사에 기장 김천영 목사와 기하성 유영희 목사가 선출됐다. 이 날 총회는 총회 선언문을 통해 본회가 한 분이신 하나님을 주로 고백하는 신앙운동임을 다시 확인하며 성서를 기반으로 한 일치와 연합 선교와 전도 봉사와 친교릐 사명을 수행하는데 함께 노력하고 함께 기도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58회 회기 동안 신앙 실천으로서 △ 용산참사 문제의 조속한 해결 △ 경제적 약자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삶의 추구 △ 한강 상류 팔당 유기동 토지를 허물고 댐을 세우려는 것과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생태 파괴에 대한 대응, 폭력과 갈등해결을 위한 평화연구와 평화운동에 대한 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공동기도회 개최 △ 한반도 비전문서 제안과 △ 동북아평화정착을 위한 국제연대활동 등을 전개하고 우리 교회와 사회에 생명의 존엄성을 가치로 만드는데 노력할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전병호 회장(좌측 첫번째) 신임원진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8회 총회 선언문 ‘생명, 평화, 정의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소서’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 보리라. 야훼께서 복을 내리시리니 우리 땅이 열매를 맺어 주리라. 정의가 당신 앞을 걸어 나가고, 평화가 그 발자취를 따라 가리라.’(시편 85:10-13) ‘도둑은 다만 양을 훔쳐다가 죽여서 없애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 성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 ‘그리스도는 또한 당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그 분은 모든 것의 시작이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최초의 분이시며 만물의 으뜸이 되셨습니다.’(골로새 1:18)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8회 총회원들은 2009년 11월 16일 서울복음교회당에서 <생명, 평화, 정의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소서>를 주제로 하여 주님의 은혜 가운데 총회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 일치와 연합, 그리스도의 생명과 평화, 정의를 이루기 위한 사역자로 이 세상에 파송하셨음에 감사하며, 순종으로 따르고자 한다. 2. 지난 57회기 동안에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로마교황청이 올해의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의 제목을 ‘한반도 평화와 통일’로 정하고 세계 교회 형제∙ 자매들이 함께 기도했고, 우리나라에서도 본 협의회와 한국가톨릭주교회의(CBCK)의 양 대표자를 포함하여 양 교회 교인들이 함께 모여 우리 민족이 분단을 극복하고 온 인류에게 평화와 희망의 표지가 되는 새민족이 되기를 기도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로 이어져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부활의 희망을 증언했고, 북한의 신앙인들과 공동기도문을 통해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고, 어려움 중의 남북한 어린이를 위해 헌금을 사용하여 교회가 사회적인 약자과 함께 하는 봉사의 본을 보였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3. 또한 미얀마, 스리랑카 등 자연재해와 사회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나라와 주민들을 위해 기도하여 지원할 수 있었고, 용산 참사와 관련하여 기도회, 진상 규명 및 보상 요구와 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하여 노력했고, 또한 사형제도 법적 폐지와 창조질서 보전 등 다양한 사회적인 증언을 위하여 일할 수 있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더 나가 WCC가 주관하는 국제협의회를 홍콩에서 가지고 남북교회를 포함하여 세계 교회 대표자들이 한반도 평화와 화해,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새로운 과제를 확인하게 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4. 특별히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 총회를 통해 세계 교회의 다양한 영성과 신앙의 전통을 한국교회가 접할 기회를 갖게 되고, 동시에 한국교회의 신앙과 열정, 헌신을 세계 교회들과 나누게 되었으며, 한국교회가 21세기에도 하나되어 성장과 성숙을 이루어가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이 총회 유치가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축복이며, 성령의 역사라고 고백한다. 5. 그러나 임대로 생활하던 이웃들이 도심재개발 과정에서 생존권을 주장하는 중 발생한 지난 1월의 용산 참사는 진상규명과 보상, 재발 방지책 마련은커녕 10개월이 넘도록 희생자들의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남북 간 대화와 협력, 평화체제 구축, 여론의 다양성과 언론의 공공성 실현 등의 문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욱이 4대강 개발 사업이 합당한 절차와 국민적 논의와 충분한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고 있어 오히려 생태 환경의 파괴를 가져오고, 국민 분열과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의 증대를 가져 올 위험성에 주목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은 교회가 그 어느 때 보다도 화해와 예언자적인 사명을 더 잘 감당해야 할 때임을 고백한다. 6. 이제 우리 총회원들은 경술국치 100년, 한국전쟁 60년, 6.15선언 10년이 되는 2010년을 맞이하여 ‘생명, 평화, 정의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소서’라는 간구를 드리며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헌신하고자 한다. (1) 본 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분이신 하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신앙 운동임을 다시 확인하고, 성서를 기반으로 교회의 일치와 연합, 선교와 전도, 봉사와 친교의 사명을 수행하고, 생명과 평화, 정의와 화해 등 에큐메니칼 주요 의제에 대한 성서 신학적 작업을 꾸준히 해나가고,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노력한다. (2) 그리스도인의 신앙 실천으로써 용산참사문제의 조속한 해결 방안, 경제적 약자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삶의 추구, 한강 상류 팔당 유기농 토지를 허물고, 댐을 세우려는 등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생태파괴에 대한 대응, 폭력과 갈등해결을 위한 평화연구와 평화운동에 대한 방안 등을 모색한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공동기도회 개최,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비전(2010)’ 문서 제안, 동북아평화정착을 위한 국제연대활동 등을 전개하고 우리 사회 속에 아직도 존재하는 차별 극복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신앙을 바탕으로 한 ‘한국교회 생명윤리선언’ 발표와 그 실천을 통하여 생명의 존엄성을 우리 교회와 사회의 가치로 만들어 나간다. (3)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제 10차 총회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성장과 성숙, 세계적인 교회로의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임을 확인하고, 본 협의회 회원교회만이 아니라 다양한 신앙 전통을 가진 한국교회 모든 교회가 참여하여 이 총회를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 7. 우리는 ‘몸에 달린 지체가 각각 다른 모양과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이 하나’(고전 12:12)임을 믿는다. 이에 우리는 교회 일치와 연합을 이루는 일에 본 협의회 회원 교회는 물론이고 비회원교회들과 함께 하고, 더 나가서 각 지역교회들과 교인들이 참여하여 한국교회가 생명, 평화, 정의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09년 11월 1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8회 총회
2009-11-18 11:18:31
(성명)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아프간 한국군의 파병에 대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아프간 한국군의 파병에 대해 1. 우리는 오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첫 방한을 맞이하여 ‘변화’를 내건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이 당시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지역의 여러 분쟁 속에서 평화와 평등, 민주주의에 대한 미 국민의 염원의 결과이었음을 기억한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2009년 노벨평화상 수상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가 같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북미간의 양자 간 대화와 협상, 북핵문제의 평화적인 해결,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적대관계를 해소하는 일에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나서기를 기대하여 왔다. 2.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한반도와 관련한 미국 정부의 정책을 볼 때 그 기도를 평화 지향으로 바꾸었는지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더 나가서 한국과의 동맹 관계를 언급하면서 아프가니스탄에 전투병 파병을 요구했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는 큰 혼란을 경험하고 있다. 2007년 우리나라 민간인의 납치, 살해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이후 아직 사태가 변한 것은 하나도 없는 실정으로 어느 나라에 우리 군을 파병하는 것보다 우리 스스로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사안이다. 3. 현재 아프가니스탄 주둔군은 유엔의 결의에 따라 지역 분쟁 종식과 평화 수립을 위해 파견된 평화유지군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더욱이 처음에는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PRT)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전투병 등 300명 파병 계획을 발표하였다가 오늘 첫 발표에 7배가 되는 2,000명 파병이라는 대규모 파병으로 바뀐 것을 납득할 수 없다. 이렇게 여단급의 전투병을 파견해야 한다는 것은 한국 주둔군의 신변 안전 위협이 크고, 전투에 노출되리라는 사실을 전제한 파병임을 입증하는 셈이다. 이런 점을 볼 때 우리는 아프가니스탄 대규모 파병이 지방 재건이라는 명분으로 출발했지만 실제로는 다국적군(ISAF)에 편입된 전투병을 파병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한국군 파병이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병력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구상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다. 4. 우리는 이런 점을 볼 때 평화유지군이 아니고, 국가 이익 혹은 동맹 관계를 이유로 국민 생명의 위험을 주는 현재 거론되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대규모 전투병 파병 계획을 받아들일 수 없다. 또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를 우리나라에 요구하지 않기를 권고한다. 5. 우리는 진정한 평화가 상호 대화를 바탕으로 하여 정의롭게 공존.공생하기 위한 노력에 이루어질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이번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 정상이 한반도와 아프가니스탄, 세계의 평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께서 아프가니스탄에 평화를 하루 속히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원한다.  2009년 11월 1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권오성 정의평화위원장 정상복
2009-11-18 05:04:44
(국민일보) 분쟁 여파 기독인 감소 중동 갈등해소 한국교회 관심 호소
“분쟁 여파 기독인 감소 중동 갈등해소 관심을 ” WCC 중동담당 페레즈·엔세르 방한 “중동 지역의 기독교인 비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주된 이유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분쟁입니다. 한국교회가 이 지역 갈등 해소를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2013 년 10차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개최국인 한국에 중동교회의 상황을 전하려 방한한 WCC 중동 담당 실무자 매뉴얼 퀸테로 페레즈(58),미첼 엔세르(48)씨를 2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서 만났다. 이들은 특히 WCC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간 평화를 위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에큐메니컬 동반 프로젝트(EAPPI)’ 참여를 권하고 이를 위한 한국 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기 위해 26일까지 NCCK와 YMCA, 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 여성 및 청년 기독단체 등을 찾을 예정이다. EAPPI는 세계 각국 사람들이 3개월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한 지역에서 생활하는 프로젝트다. 이들이 지역 기독교 공동체의 신앙생활과 비폭력 투쟁 현황을 직접 체험한 뒤 본국으로 돌아가 알림으로써 바른 이해가 확산되도록 하자는 취지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유럽 북미 호주 등 13개국에서 60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 담당자인 페레즈씨는 “이스라엘에 선교 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보통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으로 그치는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 지역 기독교 공동체 속에 살아 역사하고 계신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서 “한국에서 아시아의 첫 참가자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 울러 이들은 다음달 팔레스타인에서 열릴 2차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에큐메니컬 포럼(PIEF)’에 대한 관심도 부탁했다. 팔·이 분쟁을 성서적·신학적·윤리적 관점에서 바라보자는 포럼으로, 중동 13개 교회가 공식 참가하지만 전 세계 교회들이 자리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포럼 담당자 엔세르씨는 “이스라엘의 ‘선민사상’에서 비롯된 팔·이 분쟁을 하나님의 공의 안에서 어떻게 바라볼지가 주된 토론 주제”라며 “1998년 짐바브웨 하라레에서의 WCC 총회 이후 아프리카 인종차별(apartheid) 문제를 아프리카 포럼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나갔던 것과 유사한 목적”이라고 소개했다. 쿠바와 레바논 출신인 페레즈, 엔세르씨는 둘 다 90년대 초 한국을 찾은 적이 있다. 엔세르씨는 “당시 민주화운동 집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집회 현장에서 들었던 한 노래 멜로디를 오랫동안 기억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페레즈씨는 “한국교회는 사회 정의를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팔·이 분쟁에 공감하기 쉬울 것”이라면서 “2013년 WCC 총회를 계기로 중동과 한국교회의 교감이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세원 기자 hwsw@kmib.co.kr
2009-11-25 08:48:29
화해·통일북한 어린이 돕기 부활절 헌금 물품 6일 인천항 통해 선적
북한 어린이 돕기 부활절 헌금 물품 6일 인천항 통해 선적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는 지난 11월 6일 오후 4시 반 인천항 제 8부두에서 ‘한국교회 북한 어린이 돕기 물품’을 선적하는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번 선적 예배는 지난 4월 부활절연합예배에서 헌금 된 것중 ‘북한 어린이 돕기’에 사용하기로 결의에 따른 것으로, 이날 인천항을 통해 선적된 물품은 밀가루 56톤과 전지분유 1톤으로 (사)남북나눔(신명철 사무총장)을 통해 선적돼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을 수신처로 전달됐다. 예배는 구세군 임영식 사관의 사회로 조성기 사무총장(예장 통합)의 인사와 한기총 김운태 총무의 설교로 진행됐다.  본회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장인 조 사무총장은 ‘기구적 일치는 많은 시간과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도 하나님의 선한 사역을 행하는 것에는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며 오늘의 선적식은 이를 잘 보여주는 한국교회 연합 일치의 소중한 사례라고 말하며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설교를 전한 김운태 총무는 누가 복음 6장 38절 본문을 인용 ‘그리스도인은 온 세상을 향해 나누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경험하게 된다’며 우리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온 세계에 많은 빚을 진 것처럼 나눔은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을 열었을 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사는 길임을 알게 한다‘고 설교했다.  예배에는 본회 일치종교간대화위원회인 조성기 사무총장(예장, 본회 일치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과 기하성 이상용 총무 김성복 화해통일위원(감리교), 임영식 사관(구세군)과 한기총 김운태 총무, 박종언 예장 합신 총무, 박중선 합동진리 총무, 조기연 한기총 교육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본회를 비롯한 회원교단들이 이미 지난 9월 26일 인천항을 통해 밀가루 36톤과 분유 2톤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을 위해 모금 활동을 펼 계획이다.
2009-11-07 11:18:23
문화영성(알림)문화영성위원회 기독교문화학술심포지엄 개최
(알림)문화영성위원회 기독교문화학술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회의 문화적 과제를 중점으로 모색해온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움은 “웹 2.0 시대, 소통(疏通)과 공공성(公共性)의 문화선교”라는 주제로 2009년 11월 28일(토) 1시 30분에 동숭교회에서 2009년도 기독교 문화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본회 문화영성위원회·에큐메니칼선교훈련원 그리고 문화선교연구원과 총회문화법인이 공동 주최하며 2008년 한국사회의 엄청난 사회적 화두가 되었던 촛불집회이후, 계속 진화하고 있는 일련의 웹 2.0이라는 새로운 미디어환경의 도래와 그에 따른 참여와 공유, 공공성이라는 새로운 의사소통의 흐름을 주목하고 이러한 웹 2.0시대의 가치들을 교회의 목회와 문화선교영역에서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를 모색함으로 21세기 교회가 감당해야 할 웹 2.0시대의 과제와 해법을 찾고자 합니다. 심포지엄에는 성공회대학교 이정구 교수의 사회로 박웅진 연구원(한국방송진흥연구원)이 “미디어 진화와 웹 2.0시대의 함의”, 김호기 교수(연세대학교)가 “웹 2.0 시대의 도래와 한국사회의 과제-사회학적 성찰”, 최성수 교수(한남대학교)가 “웹 2.0 시대의 도래와 교회의 과제”, 성석환 교수(안양대학교)가 “교회, 소통과 공공성 기반의 공동체 형성(community building)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최은호 사무국장(총회 문화법인)이 “웹 2.0시대의 문화목회 -소통과 공공성의 문화목회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합니다. 이후 임성빈 교수(장신대)의 사회로 발제자들과 서호석 목사(창천감리교회), 김옥성 목사(하늘씨앗교회)가 패널종합토론에 참여해 웹 2.0시대 문화선교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과 방법들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아래와 같이 일정을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장소: 동숭교회(대학로 소재) 나무나라 홀 시간: 2009. 11. 28.(토) 오후 1:30 - 오후 4:30 주최: NCCK 문화영성위원회, NCCK 선교훈련원, 문화선교연구원, 총회문화법인, 협력: 한국리더십학교, 오늘, 서울기독교영화제, 교회와 사회연구원 참가비: 5천원 program ■ 인사말 * 권오성 총무(NCCK) ■ 영역별 발제 사회: 이정구 교수(성공회대) * 박웅진 연구원(한국방송진흥연구원)-“미디어 진화와 웹 2.0시대의 함의”  * 김호기 교수(연세대학교)-“웹 2.0 시대의 도래와 한국사회의 과제-사회학적 성찰” * 최성수 교수(한남대학교)-“웹 2.0 시대의 도래와 교회의 과제” * 성석환 교수(안양대학교)-“교회, 소통과 공공성 기반의 공동체 형성(community building)을 모색하다” * 최은호 목사(총회 문화법인)-“웹 2.0시대의 문화목회 -소통과 공공성의 문화목회 전략”   ■ 종합토론 * 진행: 임성빈 교수(문화선교연구원 원장, 장신대 기독교와 문화)    패널: 발제자, 서호석 목사(창천감리교회), 김옥성 목사(하늘씨앗교회)
2009-11-19 09:23:39
정의·평화정의평화운동 교회 내면화 시키는 작업 필요
정의평화운동 교회 내면화 시키는 작업 필요
본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가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본회 정의평화위원회 2010년의 사업 방향과 정책 가이드라인을 세우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정책간담회는 1부 개회예배에 이어 김한승 신부의 사회로 정지석 목사와 유경동 목사의 발제로 이어졌고, 이후 황필규 국장이 ‘위원회 사업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발제자 정지석 목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 한국YMCA생명평화센터 소장)는 ‘NCCK 평화운동과 선교’를 주제로 ‘NCCK의 평화운동은 교육과 군축운동 그리고 그 동안 NCCK가 남북의 평화 통일 문제를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잘 활용해 왔듯, 평화 운동을 세계 평화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풀어가는 연대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경동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는 ‘미래사회와 인권: 변화에 맞선 NCCK’를 과제로 ‘인권문제가 교회의 우선 과제가 될 수 있도록 교회와의 연대가 우선돼야 한다’며 ‘인권을 도덕적 요청으로 보는 수동적 입장에서 인권이 계시된 실재로서 교회 공동체의 전체 삶 속에 녹아 있다는 교회 ’인권문화‘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고, 위원장 정상복 목사는 △신학적 기반을 확립한 기독교 운동의 전문화와 전문 기독운동가의 양성 △ 지속적 현장 확보를 위한 운동의 전력화 향상 △ 연대 운동의 유기적 동력화 △ 정의평화 운동을 교회 내부로 성육화 하는 것을 정의평화위원회의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2009-11-12 11:39:54
(알림) 일본평화헌법 9조에 대한 2차 종교인협의회 개최
일본평화헌법 9조에 대한 2차 종교인협의회가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일본평화헌법 9조 회의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의 패전국으로 국제 사회에 군대를 갖지 않고, 국제평화를 성실하게 희구하고 국권 발동인 전쟁,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 행사, 국제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 영구히 이를 포기한다는 약속으로, 일본 헌법 9조에 명기된 것에, 현재 일본 자민당을 중심으로 헌법 9조를 폐기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이를 지켜내려는 국제 종교인들 공동 회의다. 지난 2007년 11월 일본 동경의 Korean YMCA에서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기독교와 불교를 비롯한 많은 이웃 종교들과 평화운동 단체(NGO) 대표 50여명이 참석해, 일본 내의 평화를 위한 함께 노력하고, 특히 ‘일본의 평화헌법 9조의 메시지’을 아시아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달하며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조직인 <Inter-religious Conference on Article 9>을 구성했다. 제2회 협의회는 2009년 한국에서 갖기로 하고 본회가 실무를 대한불교조계종과 원불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등 한국의 종교인들과 평화운동 단체가 함께 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2nd. Inter-religious conference on Article 9 일본평화헌법 9조에 대한 종교인 협의회 November 30~December 4, 2009 / Academy House ▷ 배경과 1차 회의 경과 제1회 일본평화헌법 9조(이하 평화헌법)에 대한 종교간 협의회는 2007년 11월29일부터 30일까지 동경 Korean YMCA 호텔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협의회의 일부는 일반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일본사회당의 전 당수였던 Ms. Takako Doi의 기조강연과 평화와 비폭력 실천을 위한 패널토의가 진행되었고, 평화헌법 9조와 반군사화 운동으로 유명한 가수 Rattlesnake Annie 와 Noriko Shintani가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일본 그리스도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여러 종교와 NGO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협의회에서는 평화헌법 9조의 개정을 둘러싼 동아시아 평화 문제는 물론 일본위안부 문제 해결 등도 함께 다뤄졌으며, 한국, 중국 그리고 필리핀 활동가들과의 대화도 포함되어 진행되었습니다. - 1차 회의 주요 내용 - 일 시2007년 11월 29일(목)~30일(금) 장 소일본 동경, Korean YMCA Hotel 주제강연 Ms.Takako Doi (former chief of the Social Democratic Party in Japan) 패널토론1) the praxis of non-violence and peace 2) Article 9 and the militarized world 평화공연Rattlesnake Annie and Noriko Shintani 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는 동안, 일본의 개신교와 가톨릭은 전시 일본의 군국주의 정부에 강제로 병합되었고, 제국주의정권의 애국 종교인 “국가 신도” 아젠다를 이끌어 내는데 자의든 타의든 협력하였습니다. 이런 과거에 대한 양심의 가책은 일본의 그리스도인과 단체들의 열정적 평화운동을 전개하는 동인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그리스도인은 종교간 협력을 통하여 2차 세계대전 후 일본 내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활동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일본의 그리스도인들은 특별히 평화 헌법을 취소하고 일본의 재무장에 대한 미국과 일본 정부의 시도를 항의하고 있다. 현재에는 여러 종교와 NGO들도 이 운동에 합류하여 적극적인 연대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1회 협의회는 미국과 일본의 협력으로 시도되는 일본의 재무장 시도를 사전에 예방하고 종교간 협력을 통한 대응을 아래와 같이 피력하였습니다. 일본의 급진적 변화는 차후 전쟁으로 연계될 수 있다. (국제분쟁에) 전투 지원이 가능한 국가가 된다는 것은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변화는 일본이 미국의 방어 전략에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국전쟁 이후 펜타곤의 세계 방어 전략은 서유럽, 중동, 인도, 동아시아를 긴 호형 방어체제로 전환하는데 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미군도 포함되어 있다. 2006년 5월 도쿄에서 열린 양자간 합의는 일본의 역할을 더 구체적으로 하고 있다. 워싱톤 근교의 미육군 최고사령부를 동경 근교의 Camp Zama로 이동하고, 일본 지상자위대의 최고사령부가 이에 참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일본 안에서 자위대와 미군이 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더욱이 일본의 군사비 지출은 미국, 러시아 그리고 중국에 버금가는데, 만약 헌법 9조가 개정된다면, 여러 정황의 변화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안녕과 평화를 위협하는 것으로 전개될 것이 자명하다. 최근 “Ninomar”와“Kimigayo”, 전화도청, 비상 법률 개정 뿐만 아니라 애국교육을 중심으로 한 극우적 교육법개정의 졸속한 통과 등은 일본 정부가 헌법 9조의 개정을 목적으로 한 일련의 과정이다. 일본의 이러한 위험스런 변화에 우리는 이 상황의 구경꾼으로 남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 종교인들은 비폭력에 근거한 평화가 진리라 확신하며, 우리 신앙의 근원을 실천할 것이다. 우리는 평화헌법 9조를 지키는 것이 삶을 지키고 가꾸는 긴박한 과제의 실천을 위해 세상 모든 사람들과 함께 대처할 것이다. 협의회는 일본 내의 평화를 위한 노력, 특히 ‘일본의 평화헌법 9조의 메시지’을 아시아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조직인 <Inter-religious Conference on Article 9>을 구성하였습니다. 제2회 협의회는 2009년 한국에서 갖기로 하였습니다. ▷ 2차 협의회 주요내용 1. 준비단체 IWC A9 관련 준비기획위원회(일본·한국 공동) 한국(안)대한불교조계종,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원불교 중앙총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장평화운동본부, 비폭력평화물결, 한신대 평화센터, 교회여성평화연대,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외 2. 참석자 ∙일본38명(일반 35명+발제 2명+재일 스리랑카인 1명) ∙한국30명 ∙Asia개신교 3~4명 모슬림 2명 불교 1명 힌두 1명 ∙기타독일(EKD,EMS) 2명 Canada(UCC) 1명 USA 4명 (Pax Christi) WCC 1명 * staff10명 (* 한국) 3. 일정 11월 30일도착 (아카데미하우스 호텔, 서울 성북구 수유동) 12월 1일 07:30아침식사 08:30~09:30개회식, 인사, 오리엔테이션 09:30~10:30기조강연 1 _일본헌법9조/군사주의와 동아시아의 평화 (Prof. Tetsuya Dakahashi _일본, 불교, 동경대) 10:30~11:00Coffee/Tea break 11:00~12:00기조강연 2 _일본헌법9조에 대한 한국의 관점 (김창록 교수 _한국, 경북대) 12:00점심 14:00~14:30질의응답(Keynote 1&2) *질문박스 운영 14:30~15:20발제 1 _동아시아 정세와 종교의 역할 (이기호 _한국, 한신대) 15:20~15;50Coffee/Tea break 15:50~16;40발제2A _동아시아에서 폭력 추방과 평화건설을 위한 불교의 입장 (Parichart Suwanbubbha 교수 _태국, 마히돌대) 발제2B _동아시아에서 폭력 추방과 평화건설을 위한 그리스도교적 입장 (Goro Matsuura 주교 _일본, 천주교 정평위원장) 16:40~17:00질의응답(Presentation 1&2) 17:00평화공연, 만찬 12월 2일07:30아침 08:30경건의 시간, 일정 안내 09:30아카데미호텔 출발 10:30조계사 도착 10:30~11:30한국불교역사문화박물관 관람 11:30~12:00평화행진(조계사-일본 대사관) 12:00정대협 수요시위 참석 13:00점심(할머니들과 함께) 14:00회의장으로 이동 15:00~16:00이야기 나누기1 _평탱과 오키나와 미군기지와 관련하여 _Rev. Yoshinobu Muratsubaki, 오키나와 _고유경 _US response (Pax Christi-USA) 16;00~16:30Coffee/Tea break 16:30~17:30이야기 나누기2 _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협력 _Rev. Rex Reyes, 필리핀NCC 총무 _Muhammad habib Chirzin, 말레시아 HAMKA대 _비폭력평화물결 17:30저녁 12월 3일07:30아침 08:30~09:00경건의 시간, 인사 * lead: 한국, 불교 09:00~11:00그룹 토의 11:00~12:00Plenary 1 _그룹토의 발표 12:00점심 14:00~15:30Plenary 2 _비전문서 심의 15;30~16:00Coffee/Tea break 16;00~18:00Plenary 3_선언문 심의 18:00저녁 12월 4일전일평택 방문/DMZ 방문 (& 서대문형무소·파고다 공원) 12월 5일출발
2009-11-23 01:41:43
국제Come and See "와서 보라“
Come and See "와서 보라“
중동의 평화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WCC 중동지역 담당자 들이 방한했다. WCC 중동지역 담당자는 미첼 세일(PIEF, Palestine and Israel Ecumenical Forum)과 미뉴엘 콴테로(EAPPI, Ecumenical Accompaniment Program in Palestine and Israel)씨로 11월 23일 한국을 방문해 본회를 비롯한 회원교단과 에큐메니칼 주요 기관 관계자들을 방문해 WCC 프로그램과 사업을 소개하고 평화 활동을 위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EAPPI 프로그램 담당자 관테로 씨는 “와서 보라. 진실을 보러 온 사람들만이 팔레스틴의 고통을 나누고 공유하며 평화를 위한 변화의 움직임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며 “진실을 보고 알리는 것으로부터 모든 평화 운동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 ‘한국의 교회가 성지순례를 위한 팔레스틴 지역을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신앙의 고향을 찾아온다는 목적에서 뿐 아니라 2천년전 예수가 함께 했던 이들 삶의 자리는 어디였는지를 느끼고 고통 받는 백성과 함께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며 EAPPI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식을 전환하고 평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WCC(세계교회협의회)는 현재 팔레스틴과 이스라엘의 갈등 해결을 위해 산하에 PIEF와 EAPPI라는 두 기구를 두고 있으며, EAPPI는 평화정착을 위한 구체적 사업을, PIEF는 중동 13개 국가 회원교회와 세계교회들이 연대하는 포럼을 통해 대화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EAPPI는 2002년부터 활동가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회원교회들이 파송한 이들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3개월간 훈련하도록 하고, 자국으로 돌아가 올바른 정보와 평화 활동을 위한 프로젝트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까지 약 6백여 명의 평화 활동가들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현지에 파견됐었다. WCC 중동지역 담당자들의 이번 한국 방문도 EAPPI 한국위원회를 구성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국내에 EAPPI 위원회가 구성되면 팔레스틴과 이스라엘에 파견할 이들을 훈련시키는 역할과 함께 현지에 머무르는 3개월 동안의 생활비용(항공료를 제외한 숙소, 교통, 보험, 통신 등 약 6천불 소요)을 대며, 이후 팔레스틴의 평화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EAPPI가 진행하고 중동 평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시아 국가는 전무한 상태다. 관련기사-국민일보(클릭)
2009-11-23 06: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