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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M 정책협의회3
2003-05-27 02:01:55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물 기행' 일정 변경의 건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2003. 5. 23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제  목: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물 기행' 일정 변경의 건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물기행 프로그램이 같은 날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새만금을 위한 삼보일배 순례단이 60일간의 순례 끝에 서울에 도착하였기에,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겸하여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에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물기행 프로그램 일정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환경주일 연합예배 1) 일시 : 2003년 5월 31일(토) 오후 1:30 - 2:00   2) 장소 : 감리회관 정문 앞마당 (광화문 사거리) 3) 주제 : 하나님 사랑, 물 사랑 4)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예배 후 '대통령의 결단 촉구대회 및 범시민 3보1배 행진' 참여     2. 물기행 -양재천, 시민의 숲 1) 일시 : 2003년 6월 14일(토) 오후 2:00 - 5:00 2) 장소 : 양재천, 시민의 숲 3) 참가 : 기독인 40여명 / 참가비 1인당 5천원 (문의처:기독교환경운동연대)     ** 문의처: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팩스 744-6189, E-mail: editor@kncc.or.kr  
2003-05-26 02:12:54
제3회 에큐메니칼 포럼 - 구원에 대한 그리스도교 내의 대화
(한글 2002 문서입니다. 한글 97사용자분들은 먼저 뷰어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읽기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편집을 위해서는 한글 2002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2002한글뷰어 프로그램 다운받기~ • 목  차 • 포럼 순서                                                                       2 발제 Ⅰ 칭의론/성의론: 쐐기냐 꺾쇠냐?                            3 논평 ①                                                                         19 발제 Ⅱ 그리스도교 구원론에 대한 에큐메니컬 대화          21 논평 ①                                                                         32 발제 Ⅲ 구원에 대한 그리스도교 내의 대화 : 실천             35 논평 ①                                                                         53   ②                                                                         56   제3회 에큐메니컬 포럼 순서 ✜전체진행 : 김웅태 신부(천주교, 가톨릭대학교 교수) 개회기도회 (14:00~14:30)                - 특    송 : 가톨릭대학교 신학생    - 경과보고 : 김웅태 신부    - 축    사 : 정의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 인    사 :       백도웅 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최기산 주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장) 포럼 (14:30~ 18:00) ✜ 포럼 사회 : 김광준 신부(성공회, 대한성공회 교무원) 14:30~15:00   발제 Ⅰ - 성서신학의 입장에서                          칭의론/성의론: 쐐기냐 꺾쇠냐?                          김창락 목사(기장, 한신대학교 교수)   15:00~15:10   논평 ① - 이보탁 사관(구세군, 구세군사관학교 교관) 15:10~15:40   발제 Ⅱ - 역사·조직/교의신학 입장에서                          그리스도교 구원론에 대한 에큐메니칼 대화 - 로마 가톨릭교회와 루터교회 세계연맹의 ‘합동선언문’ (1999. 10. 31)을 중심으로                          임희국 목사(예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15:40~15:50   논평 ① - 손희송 신부(천주교, 가톨릭대학교 교수) 15:50~16:20   휴식 16:20~16:50   발제 Ⅲ - 실천/사목신학의 입장에서                          구원에 대한 그리스도교 내의 대화 : 실천                          조규만 신부(천주교, 가톨릭대학교 교수)   16:50~17:00   논평 ① : 이후천 목사(감리교, 협성대학교 교수)                              ② : 이양호 목사(복음교회, 연세대학교 교수) 17:00~18:00   전체토론                      ✜ 사회 : 채수일 목사                       (* 질문은 각 발제 후 질문지 수거, 취합)
2003-05-13 11:08:56
(공지)선교훈련원 2009년 심포지엄 1월 19일 개최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새해를 맞이한 우리 마음은 어느 때 보다 무겁습니다. 세계적인 위기를 맞이한 각국의 주요 지도자들의 신년 메시지는 평화와 개혁을 이루려는 고민을 담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둠을 넘어서려는 복음의 주체로서 기도와 치열한 몸부림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이점에서 지금 한국교회의 선택과 실천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합니다. 복음이 지닌 생명력으로 우리 모두 산재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신앙의 주체로서 설 것을 요청받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7월부터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이 주최한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은 공통적인 주제로 지역을 이어가며 진지한 성찰을 통해 사회를 올바르게 읽어가며 교회의 구체적이고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새로운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어가기 앞서, 지난해에 다루어온 주제들을 좀 더 심층적이고 통합적으로 그리스도인들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정치, 경제, 교육, 사회의 광범위하게 지속한 문제가 하루아침에 풀어지지 않을 것이고 많은 이들이 동의할 대안들이 단 시간에 만들어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끊임없이 성찰하고 실천하며 보완하면 에큐메니칼 선교를 통해 생명과 평화를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아 래 - *주제/ “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성찰과 나눔” *일시, 장소 / 2009년 1월 19일(월) 오후 2시-6시 , 기독교회관 2층 강당 *발제, 논찬, 토론 *사회/ 양권석 총장(성공회대)  “한국정치와 교회”  발제: 임혁백교수(고려대) 논찬: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한국경제와 교회”  발제: 유종일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   논찬: 장윤재 교수사(이화여대)  “한국교육과 교회”  발제: 김용일교수(해양대) 논찬: 이은재 목사(입석교육원)  “한국사회와 교회”  발제: 김호기교수(연세대) 논찬: 남재영 목사(대전빈들교회)
2009-01-08 11: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