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백도웅총무(KNCC)는 "한국교회가 공동으로 함께하게 되서 중동지역 선교사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NCC는 이라크전을 적극 반대했다. 병주고 약주는 것같아 가슴이 아프지만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려 한다. 물질만 주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까지 전달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대표단은 5월 26일 출발해서, 6월 1일 새벽에 도착할 예정이다.
입력 : 2003-05-26 02:52:14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