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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김종생 목사, 이용훈 주교/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라는 주제로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지구화 시대, 다양하고 다른 문화와 종교, 삶과의 마주침이 일상이 된 사회 속에서 더불어 평화롭게, 서로의 이야기를 꺼내놓을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지향하며 2019년부터 매해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를 주제로 정했습니다. 여름 내 이상적인 무더위를 겪으며 우리는 지구의 모든 생명과 공생하지 않은 인류문명의 역사를 반성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올해의 주제인 “하나인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를 꺼내왔습니다. 던져진 주제를 통해 청년부터 기성세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 주제를 함께 고민하며 내용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 관계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성찰하며, 각기 다른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을 엮는다면 위기의 시대라 불리는 ‘오늘’을 새로운 꿈으로 세워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를 병행합니다. 현장전시는 경인미술관 1관과 2관에서, 그리고 온라인전시는 본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신앙과직제 창립1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창립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역사” 공간을 만들어 한국의 다양한 그리스도교의 사귐과 협력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전시기간 중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박은태, 박형필 등 9인의 작가들이 참여하였고, 2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전쟁 반대 프로젝트 전시, 그리고 특별기획전 “창립 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 역사 전시가 펼쳐집니다. 온라인전시관에는 작가들의 작품전시 외에 “연대의 홀씨”라는 인터뷰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삶의 터전에서 돕거나 싸우거나 생명과 희망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13명의 청년들의 영상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주최측에서 추전하는 부문이기도 합니다.   전체 오프닝 행사는 9월 25일(수) 오후 4시,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동의장 김종생 목사(NCCK 총무), 이용훈 주교(CBCK 의장)의 환영사와 이웃종교인 그리고 관계자들이 인사와 가을에 조화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개요-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 전시일정: 9월 25일(수) - 9월 30일(월) 10:00-18:00 ∙ 장소: 현장전시) 경인미술관 1, 2전시관/ 온라인 전시) www.ecuart.kr    ∙ 오프닝 행사: 9월 25일(수) 16:00, 경인미술관 1전시관   ∙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첨부) 포스터, 초대장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4-09-13 08:36:26
자료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개최 보도에 관한 건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개최 보도에 관한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4-4호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개최 보도에 관한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4년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보도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김종생 목사, 이용훈 주교/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라는 주제로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를 개최한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지구화 시대, 다양하고 다른 문화와 종교, 삶과의 마주침이 일상이 된 사회 속에서 더불어 평화롭게, 서로의 이야기를 꺼내놓을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지향하며 2019년부터 매해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4년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를 주제로 정했다. 여름 내 이상적인 무더위를 겪으며 우리는 지구의 모든 생명과 공생하지 않은 인류문명의 역사를 반성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를 거듭 확인하였다. 바로 여기에서 올해의 주제인 “하나인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를 꺼내왔다. 던져진 주제를 통해 청년부터 기성세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 주제를 함께 고민하며 내용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 관계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성찰하며, 각기 다른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을 엮는다면 위기의 시대라 불리는 ‘오늘’을 새로운 꿈으로 세워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볼 수 있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를 병행한다. 현장전시는 경인미술관 1관과 2관에서, 그리고 온라인전시는 본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다. 특별히 한국신앙과직제 창립1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창립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역사” 공간을 만들어 한국의 다양한 그리스도교의 사귐과 협력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전시기간 중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박은태, 박형필 등 9인의 작가들이 참여하였고, 2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전쟁 반대 프로젝트 전시, 그리고 특별기획전 “창립 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 역사 전시가 펼쳐진다. 온라인전시관에는 작가들의 작품전시 외에 “연대의 홀씨”라는 인터뷰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삶의 터전에서 돕거나 싸우거나 생명과 희망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13명의 청년들의 영상메시지를 준비했다. 주최측에서 추전하는 부문이기도 하다.   전체 오프닝 행사는 9월 25일(수) 오후 4시,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진행된다. 공동의장 김종생 목사(NCCK 총무), 이용훈 주교(CBCK 의장)의 환영사와 이웃종교인 그리고 관계자들이 인사와 가을에 조화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많은 참여와 사전 보도 부탁드린다.     -개요-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하나의 공간, 돕거나 싸우거나”   ∙ 전시일정: 9월 25일(수) - 9월 30일(월) 10:00-18:00 ∙ 장소: 현장전시) 경인미술관 1, 2전시관/ 온라인 전시) www.ecuart.kr   ∙ 오프닝 행사: 9월 25일(수) 16:00, 경인미술관 1전시관   ∙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내용: 첨부내용 참조     *첨부) 포스터, 초대장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위원회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한국신앙과직제 #에큐메니칼문화예술제 #6회에큐메니칼문화예술제 #하나의공간돕거나싸우거나 #Ecumenical_Culture_Art_Festival
2024-09-13 08:32:14
화해·통일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참가 안내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참가 안내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참가 안내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신앙고백과 전통에 따라 ‘복음과 선교’, ‘일치와 갱신’, ‘정의와 평화’라는 기치 아래 각 국 에큐메니칼 공동체와의 협력과 연대를 보다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이 걸어온 여정을 성찰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 간 긴장과 대립이 고조되고 전 세계가 전쟁으로 아파하는 현 상황을 회개하면서,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한반도 평화와 통일운동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의 순례를 다짐하고자 합니다.  NCCK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신냉전의 구도와 복합위기 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정의로운 평화를 향한 세계교회의 역할과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자리에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Rev. Prof. Dr. Jerry Pillay)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북미지역을 아우르는 국제 주요 에큐메니칼 지도력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가치를 지향하는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본 국제 컨퍼런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일정안내는 첨부된 '국제컨퍼런스 개요'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는 ’9월 22일(주일) 오후 4시 연동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후 별도 안내)  - 다 음 -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향한 새로운 100년 - ◾ 일시 : 2024년 9월 20일(금) ~ 21일(토) 오전 9시 ~ 오후 6시◾ 장소 : 20일(금)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서울 강북구), 21일(토) 라마다 서울 동대문 컨벤션 홀(서울 중구)◾ 주최 : NCCK100주년기념특별사업위원회◾ 공동주관 : NCCK 국제위원회∙화해통일위원회 ◾ 참가신청 : https://forms.gle/2YNJaHx8pZ8byUVC9 ◾ 참가비 : 1) 양일 전체 참가(10만원 숙식제공) 2) 부분 참가(1일 2만원 식사제공)◾ 계좌 : 신한은행 140-008-524171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입금시 국제+성함 '국제000' 기재 요청 )   * 문의)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 화해통일국 간사 남기평 목사(010-9097-76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NCCK국제위원회 #NCCK화해통일위원회 #NCCK100주년기념국제컨퍼런스 #생명의하나님사랑으로만물을새롭게하소서 #한반도동아시아평화를향한새로운100년 #international_conference_for_the_100th_anniversary_of_the_ncck #100th_annversary_international_conference #100th_Anniversary_of_NCCK  #a_renewed_centennial_for_life_peace_and_hope 
2024-09-11 16:22:43
자료‘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48호 (2024. 09. 0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목사), NCCK인권센터(소장 황인근 목사), 기독교반성폭력센터(박유미, 방인성 대표)는 이번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공동체의 신뢰를 파괴하고, 인간성을 훼손한 심각한 범죄로 인식합니다.   2. 딥페이크(deepfake)는 딥 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의 혼성어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급격하게 기술이 발전되면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중 이번 사태는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범죄, 온라인상에서 기술의 옷을 덧입고 반복되는 오래된 성폭력 문제입니다. 이는 교회공동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한국교회와 함께 고민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자 긴급토론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3.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토론회 1. 일시: 2024년 09월 19일(목) 오후 3시-5시   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 그리고 줌 신청) bit.ly/딥페이크한국교회    3. 주요순서와 순서자 사회- 이명화 센터장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한국YMCA전국연맹) 발제1- 기독교 관점에서 바라본 딥페이크 기술의 악용: 최순양 박사 (이화여대) 발제2- 현행 성폭력처벌법의 한계와 개선방안: 전수연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나눔과 제언- 교계 활동을 통한 한국교회 제언: 최수산나 국장(한국YWCA연합회), 박신원 실장(기독교반성폭력센터), 이성철 간사(NCCK 인권센터) 토론- 한국교회의 책임있는 역할에 대한 고찰   4. 대상 : 관심 있는 모든 이 (*원활한 준비를 위해 미리 신청 요망)   5. 공동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NCCK 인권센터, 기독교반성폭력센터   6. 참가비: 무료   * 문의: 교회협 여성위 황보현 부장 010-4368-1031 * 첨부 :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9-09 17:21:59
일치·대화[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공동주관]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공동주관]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한국 정교회 대교구(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이용훈 의장주교)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와 함께 오는 9월 27일(금)에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AI from a Christian Point of View: Servant or Overlord?)”를 개최합니다.오늘날 인류에게 많은 편의를 주었으나 한편으로는 거대한 도전으로 다가온 인공지능(AI)을 바라보는 그리스도교적 관점에 대해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AI의 긍정적 면과 AI가 야기한 문제들에 대해 살펴보고, 하느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그리스도교 영성 안에서 어떤 신념과 이해로 살아가야 할지 통찰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본 심포지엄은 특별히 ‘정교회 한국 대교구 및 일본 엑사르히아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심포지엄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 물리학자이며 정교회 사목자이신 니콜라오스 대주교님 (그리스정교회 메소게아 대교구), 한창현 모세 신부님 (성바오로수도회양성위원장), 신익상 목사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위원,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을 모시고 AI와 그리스도교에 관한 심포지엄을 갖고자 합니다. 당일 축사로는 바르톨로메오스 정교회 세계 총대주교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님, 한국 정교회 대교구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님께서 해주실 예정입니다. 본 심포지엄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1) 주제: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AI from a Christian Point of View: Servant or Overlord?)” 2) 일시: 2024년 9월 27일(금) 오후 2~5시 3) 장소: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4) 공동주관: 한국정교회대교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5) 문의: 한국 정교회 대교구 (02-362-6371, orthodoxkorea@gmail.com) NCCK 홍보실(02-742-8981, press@kncc.or.kr)   
2024-09-09 15:28:05
자료[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공동주관]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공동주관]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47호 (2024. 09. 0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공동주관]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 정교회 대교구(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이용훈 의장주교)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와 함께 오는 9월 27일(금)에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AI from a Christian Point of View: Servant or Overlord?)”를 개최합니다.   3. 오늘날 인류에게 많은 편의를 주었으나 한편으로는 거대한 도전으로 다가온 인공지능(AI)을 바라보는 그리스도교적 관점에 대해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AI의 긍정적 면과 AI가 야기한 문제들에 대해 살펴보고, 하느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그리스도교 영성 안에서 어떤 신념과 이해로 살아가야 할지 통찰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본 심포지엄은 특별히 ‘정교회 한국 대교구 및 일본 엑사르히아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심포지엄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 물리학자이며 정교회 사목자이신 니콜라오스 대주교님 (그리스정교회 메소게아 대교구), 한창현 모세 신부님 (성바오로수도회양성위원장), 신익상 목사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위원,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을 모시고 AI와 그리스도교에 관한 심포지엄을 갖고자 합니다.   5. 축사로는 바르톨로메오스 정교회 세계 총대주교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님, 한국 정교회 대교구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님께서 해주십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될 심포지엄에 귀 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1) 주제: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 (AI from a Christian Point of View: Servant or Overlord?)” 2) 일시: 2024년 9월 27일(금) 오후 2~5시 3) 장소: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4) 공동주관: 한국 정교회 대교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5) 문의: 한국 정교회 대교구 (02-362-6371, orthodoxkorea@gmail.com)             NCCK 홍보실(02-742-8981, press@kncc.or.kr)    * 첨부 :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9-09 15:18:05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1
[🎙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1 "100주년 다큐비하인드1"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미잡쑈 31화에서는 오는 9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창립기념일을 맞아 방영될 NCCK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백년" 제작에 참여한 반태경 PD님과 김어흥 작가님을 모시고 다큐멘터리 제작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Full 영상 바로 보기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특집 #다시쓰는백년 다큐멘터리가 9월 말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 1부 다가올 역사 : 9/24(화) 오전 11시 2부 기억될 미래 : 9/25(수) 오전 11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 매주 월요일 정오에 업로드합니다! 👌 월요일마다 만나요~!!! 💌----- Credit -----진행 | 유현재, 변상욱구성 | 김태훈패널 | 박진규, 신지영연출 | 조수진촬영, 편집 | 정지원, 김지은책임, PR | 최규희제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인트로/아웃트로 배경음악 제작 | Seiah Kim 김세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 #기독교와세상 #기독교콘텐츠 #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31 #미잡쑈31화 #ncck100주년기념 #100주년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다시쓰는백년 #ncck100주년 #ncck_100th_anniversary #기독교방송 #CBS #반태경PD #김어흥작가 #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9-09 12:13:14
커뮤니티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 독일 동아시아선교회(DOAM),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애도서신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 독일 동아시아선교회(DOAM),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애도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지난 8월 30일 故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님이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도의 마음을 담아 애도서신을 발표하였습니다.  한국 민중들의 삶과 현장에서, 무엇보다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을 향한 거룩한 기도의 행진 속에서 평신도 여성 지도력이자 목사로서 살아있는 에큐메니칼 국제연대의 모범을 보여주신 소혜자 목사님. 당신의 삶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본 애도서신은 오늘 (독일시간 오후 2시) 소혜자 목사님의 장례식에서 복음선교연대(EMS) 솔로몬 벤자민 국장을 통해 대독될 예정입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독일 동아시아선교회(DOAM),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Dorothea Schweizer) 목사님을 애도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독일 동아시아선교회(DOAM), 복음선교연대(EMS) 선교협력동역자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의 소천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당신과 여정을 함께 해 온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 동역자들과 더불어 슬픔과 위로를 나눕니다.   고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님은 1975년 한국의 유신독재 시절, 독일의 동아시아선교회(DOAM)로부터 복음선교연대(EMS) 파송을 받아 한국신학연구소와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선교협력동역자로 활동하시면서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깊이 헌신하셨습니다.   소혜자 목사님은 1989년 목사 안수를 받기 전, 평신도 여성 지도력으로서 디아코니아 운동에 깊은 관심을 두고 1975년부터 안병무 박사님과 함께 ‘디아코니아 자매회’를 만드는 꿈을 실천해오셨습니다. 그는 독일과 스위스 그리고 홍콩과 한국의 개신교와 가톨릭 여성 디아코니아 ∙카리타스 활동을 조사하고 국제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등 동아시아 에큐메니칼 여성 지도력을 발굴하고 예언자적 디아코니아 운동을 펼치는 데에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악랄한 유신독재가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던 시절, 소혜자 목사님은 한국의 친구들과 고난의 짐을 나누어지고 우리의 민주화와 인권회복을 위한 투쟁 현장에 늘 적극 참여하셨습니다. 민주화 과정에서 상처 입은 여성들, 청년학생들 그리고 구속자 가족들과 함께 드리는 NCCK 인권위원회 ‘목요기도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당시 인간의 존엄을 박탈당한 한국 민중들의 삶과 현실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세계교회와 시민들에게 우리의 상황을 알리는 일에 매진하셨습니다.   1978년 독일 귀국 후에도 한국의 민중을 향한 목사님의 열정과 애정은 계속되었으며, 1989년 목사안수를 받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셔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의 국제협력 선교협력동역자로서 그리고 NCCK를 비롯한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한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가슴 아픈 일들을 세계 교회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공식적인 국제회의를 조직하는 일 등에도 앞장서 일하셨습니다. 이처럼 소혜자 목사님께서는 독일과 한국의 에큐메니칼 우정을 잇는 평신도 여성 지도력이자 목사로서 한국 민중의 삶과 현장에 머물며 살아있는 국제 에큐메니칼 연대를 실천하셨습니다.   본회는 다시 한 번 고 소혜자 도로시 슈바이처 목사님을 애도하며,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전통과 역사 속에서 함께 걷는 모든 신앙의 벗들과 당신의 삶을 깊이 기리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과 동아시아의 정의로운 평화를 향한 당신의 맑고 고운 영 그리고 사랑과 연대로 가득한 에큐메니칼 순례의 여정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애도를 표합니다.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암5:24)     2024년 9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We mourn the passing of Rev. Dorothea Schweizer(So, Hyeja) who served as a mission co-worker for Deutsche Ostasienmission (DOAM), 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expresses our deep condolences for Rev. Dorothea Schweizer, who served here as a mission worker for 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 and the German East Asia Missionary Association (DOAM), and we share our sorrow and comfort with the members of the ecumenical community around the world who have joined her on her journey.   Rev. Dorothea Schweizer received the call to mission from DOAM and EMS in 1975 during an authoritarian regime in Korea, and she dedicated herself deeply to democratization and human rights in Korea as a mission co-worker of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Theology and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Republic of Korea(PROK).   Rev. Schweizer, before her ordination in 1989, had a deep interest in the Diaconia movement as a laywoman leader, and since 1975 she worked on the dream of establishing the 'Diaconia Sisterhood' with Dr. An Byeong-moo. She conducted research on female Diaconia activities in Germany, Switzerland, Hong Kong, and Korea, organizing international seminars, and she greatly contributed to discovering female leadership in East Asian ecumenism and promoting the prophetic Diaconia movement.   Moreover, during the oppressive authoritarian regime that deprived citizens of their freedom, Rev. Schweizer actively participated in sharing the burden of suffering with her Korean friends and engaging in the struggle for democratization and the restoration of human rights. She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NCCK Human Rights Committee's 'Thursday Prayer Meeting,' providing German translations of the stories about the lives and realities of the Korean people (Minjung) who had been deprived of human dignity, sharing these stories about our situation with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communities and world citizens.   Even after returning to Germany in 1978, her passion and affection for the Korean people continued. After being ordained in 1989, she returned to Korea and actively worked as a mission co-worker in the ecumenical relations dep. at the General Assembly of the PROK and leading official international conferences to inform the ecumenical communities around the world and global citizens about the numerous heartbreaking events occurring in Korea's democratization process. Rev. Schweizer embodied international ecumenical solidarity as a laywoman leader and pastor bridging the ecumenical friendship between Germany and Korea, living and practicing among the lives of the Korean people (Minjung) on the frontline.   Once again, we express our condolences to the late Rev. Dorothea Schweizer and extend deep respect and condolences to all of our dear companions of faith walking in the ecumenical tradition and history of the Korean Church together with you. We will long remember your clear, fine spirit toward the just and peaceful journey of ecumenical pilgrimage filled with love and solidarity for a Just Peace in Korea and East Asia. We offer our deep respect and condolences with hands folded together, earnestly praying that the deceased may enjoy eternal rest in God's embrace.   "But let justice and fairness flow like a river that never runs dry." (Amos 5:24)     September 5, 2024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Rev. Kim, Jong Seng, General Secretary   
2024-09-06 18:10:08
NCCK100주년준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백년의 기억”  오픈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백년의 기억” 오픈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100주년기념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전시회’를 오픈합니다. 본 온라인 전시회 [NCCK, 백년의 기억]은 1924년에 창립된 교회협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조직된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본 온라인 전시회는 아래와 같은 주요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아 래 -   조선에 개신교가 전해진 이후 선교사들은 보다 효과적인 선교를 위하여 교파를 뛰어넘어 서로 협력을 시도하였습니다. 이것이 축적된 역사의 결과가 오늘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입니다.   1905년 ‘재한복음주의선교부통합공의회’가 조직된 이후, 1918년 장로교와 감리교가 연합으로 ‘조선예수교장감연합협의회’를 결성하여 교파 연합을 꾀하였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1924년 진정한 에큐메니칼 연대와 협력을 목표로 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전신)를 창립하였습니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는 1937년에 일제에 의해서 강제로 해산되었다가, 1946년 해방 이후 ‘한국기독교연합회’로 재건되었으며, 1970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로 전환된 이후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70년대 이후 민주화운동, 1990년대 이후 통일운동의 중심에서 활약하였으며 1924년 백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지나온 역사의 흔적을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백년의 기억] https://ncck100.or.kr/4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지난 역사 중에서 기억에 남은 장면을 선별하여 사진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이 기억을 바탕으로 과거를 기억하는 동시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   [백년의 발자취] https://ncck100.or.kr/42/?category=QT0043U38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백년의 발자취(연혁)를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대 총회] https://ncck100.or.kr/42/?category=88G3220x3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역대 총회의 임원과 회의록을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창립총회(1924년)를 비롯한 몇 차례의 총회 회의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아쉽지만, 현재까지 전해지는 회의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회선언문] https://ncck100.or.kr/42/?category=Dd06V65t8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총회를 통해서 함께 채택한 선언서를 모아놓았습니다. 총회 때 채택된 선언서는 특정 교단이 아니라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공동으로 고민하고 결단한 문서이기에 해당 시기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기타 문서] https://ncck100.or.kr/42/?category=d3413m1SK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 대 사회적으로 발표한 주요한 문서들(선언서, 성명서, 논평, 목회서신 등)을 모아놓았습니다. 격동의 한국의 역사 속에서 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주장한 문서들을 통해서 한국교회 사회운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문의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2024-09-03 17:56:20
자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백년의 기억”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백년의 기억”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46호(2024. 9. 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백년의 기억”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오픈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100주년기념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전시회’를 오픈합니다.   3. 본 온라인 전시회 [NCCK, 백년의 기억]은 1924년에 창립된 교회협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조직된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4. 본 온라인 전시회는 아래와 같은 주요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8.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조선에 개신교가 전해진 이후 선교사들은 보다 효과적인 선교를 위하여 교파를 뛰어넘어 서로 협력을 시도하였습니다. 이것이 축적된 역사의 결과가 오늘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입니다.   1905년 ‘재한복음주의선교부통합공의회’를 조직한 이후, 1918년 장로교와 감리교가 연합으로 ‘조선예수교장감연합협의회’를 결성하여 교파 연합을 꾀하였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1924년 진정한 에큐메니칼 연대와 협력을 목표로 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는 1937년에 일제에 의해서 강제로 해산되었다가, 1946년 해방 이후 ‘한국기독교연합회’로 재건하였으며, 1970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로 전환된 이후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70년대 이후 민주화운동, 1990년대 이후 통일운동의 중심에서 활약하였으며 1924년 백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지나온 역사의 흔적을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백년의 기억] https://ncck100.or.kr/4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지난 역사 중에서 기억에 남은 장면을 선별하여 사진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이 기억을 바탕으로 과거를 기억하는 동시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   [백년의 발자취] https://ncck100.or.kr/42/?category=QT0043U38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백년의 발자취(연혁)를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대 총회] https://ncck100.or.kr/42/?category=88G3220x3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역대 총회의 임원과 회의록을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창립총회(1924년)를 비롯한 몇 차례의 총회 회의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아쉽지만, 현재까지 전해지는 회의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회선언문] https://ncck100.or.kr/42/?category=Dd06V65t8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총회를 통해서 함께 채택한 선언서를 모아놓았습니다. 총회 때 채택된 선언서는 특정 교단이 아니라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공동으로 고민하고 결단한 문서이기에 해당 시기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기타 문서] https://ncck100.or.kr/42/?category=d3413m1SK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 대 사회적으로 발표한 주요한 문서들(선언서, 성명서, 논평, 목회서신 등)을 모아놓았습니다. 격동의 한국의 역사 속에서 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주장한 문서들을 통해서 한국교회 사회운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문의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9-03 16:40:47
정의·평화[🎙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0
[🎙월요일엔 미잡쑈] 에피소드30 "기독교자살예방2" - 라이프호프 조성돈 대표
"이제까지 이런 기독교 방송은 없었다."“잡담은 최고의 방법론이다! 현란한 잡담으로 미디어와 기독교를 토론한다!”“기독교와 미디어에 대한 잡지식 방출쑈! 미잡쑈 개봉박두!” [🎙월요일엔 미잡쑈] 신개념 미디어 잡담쑈~ 미잡쑈 30화에서는 지난 29화에 이어~ '한국교회 생명보듬주일'(9월 8일)을 앞두고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LifeHope) 조성돈 대표님을 모시고 진지한 집담을 이어갔습니다. 한국교회가 자살자와 유가족들을 사회적 약자로 바라보는 눈, 유가족들이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www.lifehope.or.kr)는 자살의 원인을 개인 혹은 사회로 구별하여 생각하는 자세를 넘어서서 모두가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도록, 특별히 한국교회가 생명을 살리며 보듬는 일에 앞장서도록 헌신하고 있습니다.👉 Full 영상 바로 보기 : https://youtu.be/K4WPOPZ4r6U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구독, 댓글, 좋아요, 알람'은 사랑입니다! ❤* 매주 월요일 정오에 업로드합니다! 👌 월요일마다 만나요~!!! 💌----- Credit -----진행 | 유현재, 변상욱구성 | 김태훈패널 | 박진규, 신지영연출 | 조수진촬영, 편집 | 정지원, 김지은책임, PR | 최규희제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인트로/아웃트로 배경음악 제작 | Seiah Kim 김세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언론위원회 #신개념미디어잡담쑈 #미디어잡담쑈 #미잡쑈 #미잡쇼 #기독교와미디어 #기독교와세상 #기독교콘텐츠 #월요일엔미잡쑈 #미잡쑈Ep30 #미잡쑈30화 #라이프호프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생명보듬주일 #조성돈 #조성돈대표 #잡담은최고의방법론이다
2024-09-03 15: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