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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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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이쁜이 위원장) 등과 함께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여성신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신학적 성서해석과 다양한 관점을 현실의 삶과 신앙의 삶 속에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아시아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안에서 국내외 아시아 여성이 직면한 이슈와 과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주제는 ‘아시아와 교회 여성’이며, 프로그램은 세 차례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주제: 아시아와 교회여성
일시: 2025년 10월 14, 21, 28일(화) 오후 3시-5시 (총 3회)
장소: 서울YWCA 1층 마루(서울시 중구 명동 11길 20) / 온라인(줌)
공동주최: 서울YWCA 여성참여위원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가나다순)
방식: 현장(선착순 30명), 온라인(줌)
대상: 한국교회 기독여성, 여성목회자·신학자, 신학(대학원)생, 이주민사역자·활동가, 관심 있는 이
신청링크: https://forms.gle/s81AqA5XWyoVjdM78
회비: 2만원(회차 상관없이)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404-200770 (예금주: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강의 내용
[1강] 10월 14일(화) : 아시아여성학 관점에서의 도전과 과제
► 주제 설명: 김은정 박사(NCCK 여성위원장)
► 강의: 최형미 박사(아시아페미니즘 연구자, 전 연세대 강사)
[2강] 10월 21일(화) : 아시아 교회여성의 실천적 연대
► 아시아기독교협의회를 중심으로: 문정은 목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 국장)
► 국내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김혜정 목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3강] 10월 28일(화) : 아시아와 여성신학적 실천 수립
► 강의: 김혜란 총장(토론토대 임마누엘칼리지 설교학)
► 워크숍과 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여성신학 #아시아와교회여성
#2025년여성신학아카데미 #여성신학아카데미
2025-09-22 0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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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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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2호 (2025. 09. 1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이쁜이 위원장) 등과 함께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여성신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신학적 성서해석과 다양한 관점을 현실의 삶과 신앙의 삶 속에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아시아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안에서 국내외 아시아 여성이 직면한 이슈와 과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주제는 ‘아시아와 교회 여성’이며, 프로그램은 세 차례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시아 여성들이 지역·성별·종교 등 다양한 경계에서 마주하는 차별과 굴곡을 살펴보고, 다수 아시아 국가에서 겪었던 전쟁과 폭력, 식민지 경험 등 공동의 기억을 바탕으로 연대 방안을 모색합니다. 아울러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와 삶을 돌아보며,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찾고자 합니다.
4.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주제: 아시아와 교회여성
◾일시: 2025년 10월 14, 21, 28일(화) 오후 3시-5시 (총 3회)
◾장소: 서울YWCA 1층 마루(서울시 중구 명동 11길 20) / 온라인(줌)
◾공동주최: 서울YWCA 여성참여위원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가나다순)
◾방식: 현장(선착순 30명), 온라인(줌)
◾대상: 한국교회 기독여성, 여성목회자·신학자, 신학(대학원)생, 이주민사역자·활동가, 관심 있는 이
◾신청링크: https://forms.gle/s81AqA5XWyoVjdM78
◾회비: 2만원(회차 상관없이)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404-200770 (예금주: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강의 내용
[1강] 10월 14일(화) : 아시아여성학 관점에서의 도전과 과제
► 주제 설명: 김은정 박사(NCCK 여성위원장)
► 강의: 최형미 박사(아시아페미니즘 연구자, 전 연세대 강사)
[2강] 10월 21일(화) : 아시아 교회여성의 실천적 연대
► 아시아기독교협의회를 중심으로: 문정은 목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 국장)
► 국내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김혜정 목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3강] 10월 28일(화) : 아시아와 여성신학적 실천 수립
► 강의: 김혜란 총장(토론토대 임마누엘칼리지 설교학)
► 워크숍과 나눔
* 첨부 : 웹자보
* 문의: NCCK 여성위원회(02-745-4943), 한국여신학자협의회(02-365-427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19 14: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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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2025년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춘천/부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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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1호 (2025. 09. 1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제 목: 2025년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춘천/부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기후정의위원회(백영기 위원장)가 주최하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주관하는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가 오는 2025년 9월 29~30일에 춘천에서, 10월 27~28일에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위기 시대,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직시하고 창조세계의 회복을 위한 녹색목회와 선교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3.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생태적 신앙과 성서 해석, 녹색목회의 실제적 경험을 아우르는 강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목회 현장과 신앙 공동체 속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신학적 성찰과 실천적 방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교회가 기후위기 문제를 인식함을 넘어, 신앙의 언어와 목회의 삶으로 창조세계의 회복과 평화를 이루는 공동체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4.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
■ 강원
◾ 날짜 : 2025년 9월 29일(월)~30일(화)
◾ 장소 : 강촌감리교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94-2)
◾ 강의 : 조천호 교수(기후위기에서 기후회복으로), 송진순 교수(기후위기와 생태적 성서읽기), 양재성 목사(기후위기와 생태목회)
◾ 접수 : bit.ly/2025녹색목회세미나
◾ 참가비용 : 50,000원
◾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정의위원회
◾ 주관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협력 :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 강원기독정의평화회의, 감리교목회자모임 새물결, 감리회 동부연회 농·어·광산촌 환경선교위원회, 녹색교회네트워커, 예수살기, 지역NCC전국협의회, 춘천 더불어숲
■ 부산
◾ 날짜 : 2025년 10월 27일(월)~28일(화)
◾ 장소 : 부산중앙교회 비전홀 (부산광역시 수영구 황령산로 42)
◾ 강의 : 김기석 목사(생태적 회심과 실천의 용기), 양재성 목사(기후위기와 생태목회), 조천호 교수(기후위기에서 기후회복으로)
◾ 접수 : bit.ly/2025녹색목회세미나_부산
◾ 참가비용: 숙박 30,000원, 비숙박 10,000원
◾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정의위원회
◾ 주관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공동주관 : 삼남연회 농촌과환경위원회,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
◾ 협력 : 건강한 작은교회비전모임, 녹색교회 네트워크, 부산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부산교회개혁연대, 부산YWCA, 부산CBS, CTS부산방송, GOODTV뉴스(부울경)
* 별첨: 웹포스터
* 문의: NCCK기후정의위원회 (02-3673-3186), 기독교환경운동연대 (02-711-8905)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12 1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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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모두를 위한 배움의 자리, 차별 없는 공동체를 향하여’ 서울 성동구 성진학교 설립을 바라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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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장애인소위원회와 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서울 성동구 옛 성수공고 부지에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인 성진학교를 설립하는 일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하여, 장애 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통합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오늘 9월 11일(목)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성동구 성수동 옛 성수공고 부지에 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성진학교)를 설립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며, 해당 안건은 이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주민과 조합원은 “명품 일반고 설립”을 주장하며 반대 플래카드를 내걸고, “소수 장애 학생을 위해 다수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논리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장애 학생 학부모와 단체는 교육권과 통학권 보장을 호소하며 서울시의회 앞에서 무릎을 꿇는 절박한 호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2017년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당시의 아픔을 떠올리게 합니다.
성진학교 설립 안건은 9월 1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부결 시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침해와 원거리 통학 문제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진학교 설립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분리된 교육이 아닌 통합 교육의 실현을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모두를 위한 배움의 자리, 차별 없는 공동체를 향하여]
- 서울 성동구 성진학교 설립을 바라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 -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25:4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서울 성동구 성진학교 설립을 둘러싼 논란 앞에서, 모든 이의 존엄한 교육권이 보장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염원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
성진학교의 설립은 단순한 건물 하나를 짓는 일이 아닙니다. 이는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고, 매일 수십 킬로미터를 이동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통학 현실을 끝내는 최소한의 사회적 책무입니다. 이 기본적인 권리가 지역 사회의 이해관계에 밀려 지체되는 현실은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당신 자신과 동일시하심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존엄성이 곧 하나님의 존엄성과 직결됨을 선언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은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동등하고 존귀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장애 학생의 교육권을 외면하는 것은 단순히 이웃을 외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외면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지역의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공동체가 무엇을 우선 가치로 삼아야 할지 성찰해야 할 때입니다. ‘소수의 불편’을 이유로 장애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희생시키는 것은, 효율성의 논리로 인간의 존엄성을 재단하는 태도입니다. 진정한 지역 발전은 건물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가장 약한 이웃을 포함한 모두의 삶이 존중받을 때 시작됩니다.
이에, 우리는 성진학교 설립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분리되지 않는 통합 교육의 실현을 촉구합니다. 성진학교의 설립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 학교가 지역 사회의 편견을 허무는 소통의 중심이 되고, 비장애인 학생들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살아있는 인권 교육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통합 교육은 장애 학생만을 위한 시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더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우리는 2017년 강서구에서 장애 학생의 부모들이 무릎을 꿇어야만 했던 아픈 역사가 다시는 이 땅에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것은 사회 전체의 부끄러움이었습니다. 서울시의회와 지역 사회는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성진학교 설립을 최종 의결하여, 우리 사회가 한 걸음 더 성숙한 공동체로 나아갔음을 증명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교육받는 그 날까지,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을 다하며 연대와 기도의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NCCK장애인소위원회 #성진학교신설조례안서울시의회본회의통과촉구기자회견 #성진학교 #성진학교신설조례안 #서울시의회 #성진학교설립
2025-09-11 1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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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2025년 기후정의주일·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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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의 신앙적 응답을 모으기 위해 2021년 제69회기 4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세계기후행동의 날’ 직전 주일을 ‘기후정의주일’로 제정하고 매년 지켜오고 있습니다. 올해 「2025 기후정의주일」은 9월 21일(주일)이며, 주제는 “창조세계와 더불어 평화를 이루라(사 2:14-18)”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백영기 위원장)는 각 교회에서 기후정의주일을 함께 지키며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예배 자료, 설교문, 성경공부안, 실천과제를 담은 자료집을 발간하여 각 교단과 교회에 배포합니다. 전국 교회와 성도들이 기후정의주일을 함께 지키며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대응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오는 9월 27일(토) 12시 30분, 향린교회에서「2025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를 드립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합예배에는 회원 교단 대표, 기후운동 단체,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한국교회의 연합된 목소리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의 실천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2025년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
◾ 일시: 2025년 9월 27일(토) 오후 12시 30분
◾ 장소: 향린교회 (서울 종로구 경희궁 2길 11)
◾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주제: “창조세계와 더불어 평화를 이루라(사 2:14-18)”
◾ 문의: NCCK 기후정의위원회 이호정 사관 (02-3673-318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2025기후정의주일 #기후정의주일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2025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창조세계와더불어평화를이루라
2025-09-03 15: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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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1차 광주모임 후속 보도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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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68호 (2025. 9. 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1차 광주모임 후속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지난 9월 1일(월) 광주YMCA 무진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4년 11월 NCCK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발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을 지역의 현실 속에서 다시 성찰하고, 실천 과제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3. 광주 지역의 교회와 단체, 목회자 및 평신도가 함께 모여 사회선언문이 던지는 신학적·사회적 의미를 되짚고 오늘의 한국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나누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한 경험을 토대로, 꼭 필요하다고 느낀 과제들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선언문을 지역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며, 선언문이 단순한 문서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열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4. 이번 광주 모임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후속토론회의 첫 번째 자리로, 오는 9월 22일(월) 오후3시 영남신학대학교에서 두 번째 대구 모임이, 11월 중 서울에서 마지막 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5. 교회협은 이번 후속토론회를 통해 사회선언문이 한국교회와 사회 속에서 살아 있는 담론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교회, 사회가 함께 토론하고 성찰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광주 모임
1) 일시 : 2025년 9월 1일(월) 오후 3시
2) 장소 : 광주YMCA 무진관(광주광역시 동구)
3) 주요 내용 : 사회선언문 성찰과 토론, 지역 과제 공유, 실천 방안 논의
* 첨부: 현장 사진* 문의: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NCCK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02 17:02:26
- 4대 종단(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내 기관, 종교인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 도입 촉구(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서 전달)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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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67호 (2025. 09. 0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4대 종단(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내 기관, 종교인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 도입 촉구(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서 전달)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성평등불교연대, 원불교인권위원회, 천주교성폭력상담소, 기독교반성폭력센터, 한국교회여성연합회 등은 오는 9월 3일 열리는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종교인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질의서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3. 최근 10여 년간 목회자, 신부, 승려 등 종교인 성범죄 사건은 끊이지 않고 발생했습니다. <나는 신이다> JMS 정명석 사건처럼 복역 후 다시 종교 활동에 복귀해 재범을 저지른 사례, 수십 명의 여신도를 성폭행한 목회자 사건 등은 종교시설이 성범죄 사각지대임을 보여줍니다.
현행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유치원, 학교, 학원, 청소년시설 등 54만여 개 기관을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나, 종교시설은 그 대상에서 제외돼 있습니다. 종교인은 설교·고해성사·상담·교육 등에서 아동·청소년 및 신도들과 밀접하게 접촉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함에도 불구하고 성범죄 경력조회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심각한 제도적 공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종교시설은 성폭력 예방교육 법적 의무에서도 제외되어 있어 교육 여부가 시설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종교 지도자들이 기본적인 예방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으며, 종교시설 내 성인지 감수성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일부 개신교단은 자율적으로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를 시도했지만, 현행법상 교단은 성범죄 경력조회서를 발급받을 권한이 없어 시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교단의 반대가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 제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법적 제도화가 뒤따르지 못해 사각지대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종교인의 경우 소관 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이지만,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의 소관 부처는 여성가족부입니다. 따라서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질의하는 것은 제도 개선을 위한 핵심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질의서에는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대 종단 내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종교인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의 필요성을 앞장서 촉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종교계 내부에서 제도 도입 요구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적 공감대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여론 역시 제도 도입을 지지합니다. <뉴스앤조이>·지앤컴리서치 조사에서 전국 개신교인 1,000명 중 97.9%가 목회자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 도입에 찬성했으며, 그간 다수의 기사도 발표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참여 단체들은 “종교시설이 성범죄 사각지대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원민경 후보자가 여성폭력 대응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교인 성범죄 경력조회 제도 도입에 앞장설 것”을 바라면서, 질의서를 발송 및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4대종단 종교인성범죄 여가부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질의자료 1부
* 문의: NCCK 여성위원회 조성원 간사 (02-764-0203),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이은재 팀장 (02-364-1994)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02 1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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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업무협약식 후속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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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66호 (2025. 09. 0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업무협약식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강대흥 사무총장)는 9월 1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 예배실에서 한국 교회의 일치와 선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에큐메니칼 진영을 대표하는 NCCK와 복음주의 진영의 선교를 대표하는 KWMA가 서로의 신학적 전통을 존중하며,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3. NCCK는 1924년 설립되었습니다. 한국 교회의 일치와 협력을 목표로, 정의·평화·생명·창조 보전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며 국내외 교회 및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1990년 설립된 KWMA는 한국 교회의 선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230여 개 교단 및 선교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선교 전략 개발, 현장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세계 교회의 선교 사명을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3. 협약의 배경과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NCCK는 1924년 설립 이후 교회의 일치와 정의·평화·창조 보전을 위해 사역해 왔으며, 민주화와 인권, 사회적 약자와의 연대에 앞장서 왔습니다. KWMA는 1990년 설립 이래 선교사 파송 단체와 교회의 협력을 통해 세계 선교 전략을 개발하고 교단과 선교기관들과 함께 선교사역을 협의해 왔습니다. 세계 선교의 패러다임이 일방적 파송에서 현지 교회와 협력하는 동반자 선교로 변화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한국 교회가 서로의 차이를 넘어 연대와 협력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4. 본 협약식은 NCCK 조성원 목사의 사회로 KWMA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 선교사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KWMA 문형채 사무국장과 NCCK 조성원 목사가 각 기관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협약서 낭독과 양측 대표자들의 서명, 인사 발언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5. NCCK 김종생 총무는 100여 년 전 장로교와 감리교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복음 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던 것이 교회협의의 출발이었다며, 오늘 NCCK와 KWMA가 협력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한국 교회에는 유익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외부자 중심의 선교에서 현지인·동반자 선교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대에, 약자와 연대하고 민주화에 기여해 온 에큐메니칼 운동과 선교가 만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6.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영이 함께 손을 맞잡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교회의 다양한 전통이 협력할 때 공공성과 선교적 책임이 더욱 확장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7.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2조(협약내용) 전문
양 기관은 본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에 대하여 협력한다
가. 양 기관의 협력사업 및 공동연구에 관한 협력
나.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를 위한 상호 협력
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 교회에 관한 협력
라. 한국교회 선교 안전과 위기관리에 관한 협력
마. 한국선교 청년리더십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바. 선교지 현안 대응에 관한 협력
사.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8.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별첨: 행사 사진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조성원 간사 (02-764-020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02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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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2025년 기후정의주일·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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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65호 (2025. 09. 0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제 목: 2025년 기후정의주일·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귀 언론사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의 신앙적 응답을 모으기 위해 2021년 제69회기 4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세계기후행동의 날’ 직전 주일을 ‘기후정의주일’로 제정하고 매년 지켜오고 있습니다. 올해 「2025 기후정의주일」은 9월 21일(주일)입니다.
3. 올해 기후정의주일 주제는 “창조세계와 더불어 평화를 이루라(사 2:14-18)”입니다. NCCK 기후정의위원회(백영기 위원장)는 이를 위해 예배 자료, 설교문, 성경공부안, 실천과제를 담은 자료집을 발간하여 각 교단과 교회에 배포하였습니다.
4.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교회의 생태적 전환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캠페인과 연대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전국 교회와 성도들이 기후정의주일을 함께 지키며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대응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5. 또한 「2025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를 9월 27일(토) 오후 12시 30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드립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합예배에는 회원 교단 대표, 기후운동 단체,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한국교회의 연합된 목소리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의 실천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6. 이에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의 기후정의 실천 의지를 한국 사회와 널리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 래 -
1. 행사명: 2025년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2. 일시: 2025년 9월 27일(토) 오후 12시 30분
3. 장소: 향린교회 (서울 종로구 경희궁 2길 11)
4.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5. 주제: “창조세계와 더불어 평화를 이루라(사 2:14-18)”
* 별첨: 기후정의주일 예배 자료집, 기후정의주일 웹자보, 기후정의주일연합예배 웹자보
* 문의: NCCK 기후정의위원회 이호정 사관 (02-3673-318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02 10: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