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검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 사과문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 - 96호  (2021. 11. 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 사과문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 이홍정 총무는 지난 달 30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거행된 노 전 대통령 국가장 영결식 종교예식에서 기도를 한 것과 관련하여 11월 4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공식 사과를 표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3. 이홍정 총무는 “5.18 광주의 마음을 깊게 헤아리지 못한 잘못을 사과드립니다”라는 사과문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박정희 군사독재정권과 전두환·노태우 신 군부정권의 폭정에 맞서서, 이 땅에 고난 받는 민중과 연대하며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인권의 보편화를 이루기 위해 희생적으로 참여해 왔음을 밝혔습니다. 이 같은 정신을 엄중하게 계승하고 실천해야 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로서, 가해자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국가장 영결식에 참여한 것은, 5.18 광주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지 못한 중대한 잘못임을 인정하고 사과하였습니다.   4. 이 총무는 본인의 기도 속에 담긴 사회적 화합에 대한 바람은 진실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역사적 정당성과 현실성을 얻기에 부적절한 표현이었으며 전적으로 5.18 광주의 마음을 우선적으로 헤아리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라고 하였습니다.   5. 이 총무는 5.18 희생자들과 유가족들께 깊이 사과하고, 희생적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해온 모든 분들과 이를 계승하려 노력하는 2030세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함께 섬기는 동역자들에게 사과하였습니다. 끝으로 향후 이 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도록 투철한 역사의식과 피해자 중심의 현실인식을 가지고 피해 당사자들, 지역교회지도자들, 현장의 활동가들, 2030세대, 동역자들과 보다 긴밀히 소통하며 5.18 광주의 진실규명과 화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 밝혔습니다.   6. 사과문 전문은 첨부와 같습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1-04 11:38:58
일치·대화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지구적 관심關.心. 희망의 꽃봉”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지구적 관심關.心. 희망의 꽃봉”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지구적 관심關.心. 희망의 꽃봉”이라는 주제로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ulture & Art Festival)를 개최합니다.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기후위기, 내전과 폭정, 양극화와 불평등, 팬데믹의 확산 등 인류 앞에 산적한 공동의 시대 과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연대만이 희망의 꽃봉오리를 틔울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불안과 위기의 상황에서 성실히 일상을 지키는 이들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임옥상, 김홍희, 유지원, 주라영, 최병수 등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의 시대정신과 영감을 담은 작품, 시민과 함께하는 사진공모전 “2021년의 행복과 기쁨”을 통해 선정된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또한 위로와 쉼을 주는 10여 곡의 음악, 팬데믹 이후 지구공동체를 위해 지혜를 모아보는 토크마당 2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올해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를 병행합니다. <현장전시>는 경인미술관 1전시관에서 기후위기, 민주와 평화, 연민과 연대의 정신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특별히 미얀마 저항미술가들의 작품 20여 점을 특별전시회로 전시합니다. <온라인 전시관>에는 “연대의 홀씨”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올해를 성실히 살아온 이들의 영상메시지를 담았습니다. 119구급대원, 의료진, 예술가, 종교인, 초등학생, 언론인, 소상공인, 외국인노동자 등 우리 이웃들이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통해 마음을 연결하고, “톡톡톡 토크마당”에서는 ‘팬데믹 이후의 지구공동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야기마당과 ‘대한외국인 종교인의 2021 대한민국살이’라는 주제로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종교인들의 다채로운 삶과 수행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희망을 만드는 에너지임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재난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사랑의 힘을 모으고 그것을 표현하여 세상을 물들이는 샘이 되기를 희망하며 매년 지속할 예정입니다.     -개요-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ulture&Art Festival, “지구적 관심關.心. 희망의 꽃봉”     ∙ 일시: 10월 27일 오픈 - 12월 8일 ∙ 장소: 현장전시- 경인미술관 1전시관           온라인 전시 www.fno.or.kr ∙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내용 <현장전시관> 경인미술관 1전시관 첫째마당, 지구적 관심과 에큐메니칼 기도 기후 위기, 생명력 가득한 지구별을 위해!   둘째마당, 미얀마 작가와 연대하는 특별전 민주와 평화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꽃봉! *2021 미얀마 작가 특별전 (작품제공:사단법인 국제시각문화예술협회'International Visual Culture & Arts Association)   셋째마당, “2021년의 행복과 기쁨” 사진공모작 전시   <온라인 전시관> 연대의 홀씨 성실히 살아가는 이들이 전하는 희망메시지   작품 전시 김계희 김해성 김홍희 류연복 박화연 심응섭 유지원 이하 임옥상 전정호 전혜옥 조보나 주라영 최병수 하루K 한희원 홍성민   톡톡톡talktalktalk 토크마당 •talk1 “팬데믹 이후의 지구공동체” -촬영: 11월 1일(월) 오후 3시 -참여: 중동 전문가 박현도, 고대근동 전문가 주원준, 사회학 전문가 조미혜, 소설가 정도상, 사회 김태현   •talk2 “대한외국인 종교인의 2021 대한민국살이” -촬영: 미정 -참여: 원현상 P.N.AJITA 교무(원불교) , 法稱 담마끼띠 스님(불교) 원고삼 Nguyen Cao Sam Peter 신부(천주교), 이광원 Kurt Esslinger 목사(개신교)   음악 스트리밍 지친 이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주는 음악 제공   *첨부1) 포스터, 리플렛 * 문의 : 한국신앙과직제 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1-11-03 17:06:24
일치·대화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온라인) 안내
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온라인) 안내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11월 10일(수) “2021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합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연대를 촉진하기 위해 2014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교단과 함께 만든 협의기구입니다. 한국에서 그리스도교 교파 간 일치 운동을 지속하는 데 있어 일치기도회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일치포럼이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21회 일치포럼은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구적 재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교회의 자리를 돌아보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로 기획됐습니다. 한국천주교 원로사제인 함세웅 신부의 기조발제를 토대로 모두 네 명의 패널토론이 펼쳐집니다. 패널토론은 “교회의 공공성과 책임, 그리고 미래를 위한 과제”를 중심으로 분도명상의집 원장 박재찬 신부, 평화학 학자인 정주진 박사,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박동호 신부와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의 정경일 박사가 이어갈 예정입니다.    올해 일치포럼은 비대면 상황으로 진행함에 따라 순서자만 현장에 나와 진행하고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들의 실시간 참여를 부탁드리며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 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 ⋅일시: 2021년 11월 10일(수) 15시-17시 ⋅장소: ① 영상촬영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          ② 유투브 생중계 https://youtu.be/rvWddZnss-8       ⋅주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주제: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 ⋅일정: 인사 김희중 대주교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이홍정 총무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도 다함께: 일치를 위한 기도 *사회: 안교성 목사(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 장로회신학대학교)   기조발제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 미래적 과제” -함세웅 신부(천주교 서울대교구 원로사제/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패널토론 “교회의 공공성과 책임, 그리고 미래를 위한 과제” 1. 박재찬 신부(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2. 정주진 박사(평화갈등연구소) 3. 박동호 신부(천주교서울대교구정의평화위원) 4. 정경일 박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 전체토론 다함께
2021-11-03 16:48:16
자료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온라인 포럼) 보도에 관한 건
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온라인 포럼) 보도에 관한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1 - 3호(2021. 11. 0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제 목:  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온라인 포럼)        보도에 관한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보도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11월 10일(수) “2021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신앙과직제는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연대를 촉진하기 위해 2014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교단과 함께 만든 협의기구이다. 한국에서 그리스도교 교파 간 일치 운동을 지속하는 데 있어 일치기도회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일치포럼이 큰 역할을 해왔다.   21회 일치포럼은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구적 재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교회의 자리를 돌아보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한국천주교 원로사제인 함세웅 신부의 기조발제를 토대로 모두 네 명의 패널토론이 펼쳐진다. 패널토론은 “교회의 공공성과 책임, 그리고 미래를 위한 과제”를 중심으로 분도명상의집 원장 박재찬 신부, 평화학 학자인 정주진 박사,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박동호 신부와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의 정경일 박사가 이어간다.   올해 일치포럼은 비대면 상황으로 진행함에 따라 순서자만 현장에 나와 진행하고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의 실시간 참여를 부탁드리며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   ⋅일시: 2021년 11월 10일(수) 15시-17시 ⋅장소: ① 영상촬영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        ② 유투브 생중계  https://youtu.be/rvWddZnss-8  ⋅주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주제: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            ⋅일정:   인사  김희중 대주교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이홍정 총무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도   다함께: 일치를 위한 기도    *사회: 안교성 목사(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 장로회신학대학교)     기조발제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 미래적 과제”                            -함세웅 신부(천주교 서울대교구 원로사제/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패널토론   “교회의 공공성과 책임, 그리고 미래를 위한 과제”   1. 박재찬 신부(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2. 정주진 박사(평화갈등연구소) 3. 박동호 신부(천주교서울대교구정의평화위원) 4. 정경일 박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      전체토론  다함께    * 문의 : 한국신앙과직제 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1-11-03 15:37:50
자료“With-코로나 시대에 사랑과 정의의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자” 발표문 보도요청의 건
“With-코로나 시대에 사랑과 정의의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자” 발표문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 - 94호  (2021. 11. 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With-코로나 시대에 사랑과 정의의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자” 발표문 보도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 이홍정 총무는 With-코로나 시대를 시작하는 11월 1일에 맞추어 사랑과 정의의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자는 메시지를 발표하였습니다.   2. 이홍정 총무는 발표문에서 코로나19 위기가 가져온 상실의 고통 속에서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생명살림살이로 문명사적 전환을 해야 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한국인의 민중적・모성적 정(情)의 문화로 대응능력을 보여준 것처럼, 향후 남과 북의 상호의존성을 토대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주변 강대국들의 탐욕의 현실주의 지정(경)학을 넘어서, 생명평화의 정치학과 사회생태적 경제학을 구사해 나갈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3. With-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에 관하여는 한국교회가 인류공동체를 생명의 안전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선교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모이는 교회’의 회복을 넘어서 ‘흩어지는 교회’로 일상성의 종교로 중심이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같은 인식은 ‘모이는 교회’의 중요성을 결코 약화시키지 않으며 With-코로나 시대에 한국교회가 진정한 의미의 참여와 연대와 환대를 실천하여 ‘값비싼 친교’의 공동체요 세상을 섬기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소망하였습니다.   4. 본 발표문은 With-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사전에 준비된 글이며, 11월 1일에 맞추어 발표합니다. 발표문의 전문은 첨부와 같습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1-01 16:18:00
자료‘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탄압에 대한 항의서한’ 보도 요청의 건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탄압에 대한 항의서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93호(2021. 10.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제 목 :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탄압에 대한 항의서한’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는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인권, 여성, 농민 단체 등 6개의 시민 단체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했다는 소식을 팔레스타인 파트너 교회와 단체들로부터 접하고 이에 항의하는 서한을 10월 29일 주한 이스라엘 아키바 토르 대사에게 보냈습니다.   2. 이 서신에서 교회협과 YMCA, YWCA는 위의 6개 시민 단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소외된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정의구현과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을 옹호하는 데 헌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한 것은 인권과 정의의 보편적 가치를 말살하는 반인권적인 행태이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3. 아울러 이스라엘 정부가 이러한 부당한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면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정의와 자유, 존엄성을 실현하는 일에 세계시민 사회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서신의 전문을 첨부합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문의 :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0-29 13:15:31
“기후정의주일” 제정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 - 92호 (2021. 10. 2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  제 목: “기후정의주일” 제정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 이하 교회협)는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안홍택 목사)가 ‘세계기후행동의 날’(매년 9월 24일) 직전 주일을 ‘기후정의주일’로 제정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제69회기 4차 실행위원회의(2021.10.21.)를 통해 ‘기후정의주일’을 제정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전국 교회에 당부하였다.   2. 기후위기는 머나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당면한 현실이 되었다. 전 세계가 경각심을 갖고 생태적 전환을 이루어 나가지 않는다면 창조세계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전 세계 시민사회는 9월 24일을 세계기후행동의 날로 정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행동을 펼치고 있다.   3. 교회협은 한국교회와 함께 1984년부터 매년 6월 첫째 주일을 ‘환경주일’로 제정하여 환경문제를 선교적 과제로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다. 이에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경각심을 더 강조하기 위해, 향후 10년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마지막 기회의 시간으로 인식하여 ‘기후위기 비상행동 10년’을 선포하고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2021. 5. 20.)을 갖고 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 교회협은 세계 시민사회와의 적극적인 연대 의미와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에서 발표한 선언을 우리의 신앙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기후정의주일’ 제정을 제안하게 된 것이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정의·평화국 박영락 부장(02-7656-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0-29 08:47:18
자료‘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발족행사’ 취재요청의 건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발족행사’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 - 91호(2021. 10.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제 목 :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발족행사’ 취재요청의 건 1.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제11차 총회가 2022년 8월 29일~30일 사전대회와 8월 31일~9월 8일 일정으로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2. WCC 제11차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 에큐메니칼 운동을 쉽게 알리고 저변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를 조직하며 발족행사를 하고자 합니다.   3.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1. 일시: 2021년 10월 31일 오후 4시 2. 장소: 반포 한신교회 (서초구 잠원로 3길 31) 3. 주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 4. 진행: 1부 발족예배         2부 발족식         - 준비위원회 발족 경과보고, WCC 소개, 세대간・부문별 좌담회/토크쇼   * 첨부 : 발족행사 자료,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홍보실(02-742-8981),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0-27 16:05:13
정의·평화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
2021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옥바라지선교센터는 ‘소유가 아닌 거주로, 철거가 아닌 상생으로’ 라는 제목으로 오늘 10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제일교회당에서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을 공동주최 하였습니다.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 성명서 “소유가 아닌 거주로, 철거가 아닌 상생으로”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 - 고린도후서 5장 1절 판데믹 시대를 겪어내며 죽음 앞에 내몰린 사람들이 있다. 거리 홈리스와 노점상인들은 생존권 보장을 목적으로 시행된 정부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됐을 뿐 아니라, 단지 거리에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일방적 퇴거와 철거의 대상이 되어야만 했다. 판데믹 이전부터 부당한 쫓겨남에 맞서 싸우고 있는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 미아3구역 철거민, 을지OB베어는 각각 현대화사업, 재개발, 젠트리피케이션을 이유로 코로나19 시기에 강제집행을 당했다. 공공의 안전을 위해, 동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회도 농성도 하지 못하고 밤을 지새우던 사람들이 경찰과 공무원, 용역 수백여 명에 의해 쫓겨나는 일이 계속됐다. 고작 한 명, 두 명, 열몇 명 남짓의 사람들을 쫓아내기 위해 적게는 백 명에서 많게는 수백 명에 이르기까지의 인력이 투입되는 동안 관계된 부처 어디에서도 강제집행에 대한 방역지침을 언급하지 않았다. 우리는 묻는다. 대체 무엇이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위하는 일이란 말인가? 거리 홈리스와 철거민, 소상공인 역시 엄연히 시민의 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판데믹 상황 속에서 국가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없는가? 방역정책이 지금 이곳에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의 안녕을 위한 것이라면, 홈리스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했어야 한다. 영업을 할 수 없음에도 건물주에게 월세를 꼬박꼬박 내야 하는 소상공인들에게는 무조건적인 양보를 통한 사실상의 폐업요구가 아닌 상생의 방안을 마련했어야 한다. 노점상과 상가, 재개발/재건축 철거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종류의 철거 폭력을 중단하고 거리로 내모는 불의한 행위를 멈춰야 했다. 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각자 생존이 아닌 연대의식이었다. 이 모든 일은 오직 ‘소유’에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일어난 비극이다. 골목과 동네 곳곳에서 쫓겨나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의 머리 위로 천정부지 솟는 부동산과 그것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사람들의 처지가 연일 보도된다. 그러나 개발정책은 여전히 민간 소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공의 적극적인 개입에는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는 이 땅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이다. 한정된 땅과 자원은 하나님께서 잘 나누어 쓰라고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나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가계 보유 땅 32%가 상위 1%의 소유가 되어 막대한 불로소득의 원천이 되었다. 소수의 사람이 대부분의 토지와 건물을 소유하는 세상, 정작 그곳에서 삶을 일궈가고 있는 사람들은 시시때때로 쫓겨나야 하는 세상에 반대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 지속 불가능한 ‘소유’의 세상이 아닌 지금 이 자리에서 삶을 일궈가며 골목과 동네, 도시를 만들어가는 모든 이들의 주거가 권리가 되는, ‘주거권’의 세상이다.   부동산 불패신화란 것은 없다. 우리는 이 땅의 무너질 장막집을 소유하기 위해 창조되지 않았다. 우리는 철거하거나 철거되기 위해, 쫓아내거나 쫓겨나기 위해, 모두가 함께 가질 수 없는 것을 욕망하며 경쟁하고, 불안해하며 인생을 소비하기 위해 창조되지 않았다. 더 이상 무한하지도, 영원하지도 않은 부동산 소유에 매달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거주하는 이들, 이 땅에서 밥상을 내고, 이웃과 관계를 맺으며 공동체를 일구어 가는 모든 평범한 이들을 위해 소유가 아닌 거주로, 철거가 아닌 상생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에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너질 세상이 아닌, 영원한 연대의 세상, 쫓겨남이 없는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겠노라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근거 없는 노점단속과 코로나 위기에도 계속되는 강제철거를 중단하라! 2. 퇴거 위기가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상가, 주거 세입자의 임대료를 인하하라! 3. 홈리스 표적 퇴거를 중단하고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주거를 제공하라! 4.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하여 세입자 주거권을 확대하라! 5. 소유가 아닌 거주로, 부동산이 아니라 주거권 보장 정책을 확립하라!     2021년 10월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1017 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옥바라지선교센터      
2021-10-14 15:25:40
자료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1 - 90호(2021. 10. 1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 기자회견 취재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2. 2021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옥바라지선교센터는 ‘소유가 아닌 거주로, 철거가 아닌 상생으로’ 라는 제목으로‘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을 공동주최 합니다.    3. 코로나19 시기, 우리 사회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치솟는 부동산값 속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여전히 민간개발 위주로 계획되고 공급되는 것에 그치는 부동산 정책은 폭주하는 부동산에 대한 충분한 대책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년 자영업자 폐업률은 늘어나고, 방역의 최전선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지만 미비한 상가임대차보호법은 소상공인들을 구제하지 못하며, 임대료만 납부 하다 장사를 포기하게 되는 실정입니다. 그러는 사이 노점상인에 대한 단속은 강화되고, 쫓겨난 철거민이나 부당한 대우 속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폭력적인 강제집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4. 이러한 상황 속에 지난 10월 1일, 빈곤,주거권 활동가들은 10년간 방치되다 이제는 분양개발을 통해 민간 소유로 귀결될 위기에 놓인 용산 정비창 부지를 점거하며 ‘100%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5.우리 개신교인들은 이 위기에 대한 해답이 무한 경쟁의 제로섬게임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하며, 그를 위해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특히 ‘소유권’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의 시스템을 넘어 거주하고 있는 이들의 권리, ‘주거권’이 논의되어야 하는 시점에 우리가 서 있음을 기독교 신앙에 기초하여 고백합니다.   6.이에 고린도후서 5장 1절의 말씀을 성구 삼아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했습니다. 기자회견은 소상공인, 쪽방 주민 당사자와 빈곤 운동 활동가 등을 모시고 진행되며 현 상황에 대한 개신교인들의 뜻을 모은 성명서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7. 아래와 같이 열리는 기자회견에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 -   1. 제목 : 1017 빈곤철폐의 날 개신교인 기자회견 2. 일시 : 2021년 10월 14일(목) 오후 3시 3. 장소 : 서울제일교회(오장동 101-21) 4. 공동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1017빈곤철폐의 날 조직위원회               옥바라지선교센터 5. 순서 : 식순 사회: 이은해 간사(옥바라지선교센터) 여는기도   NCCK 정의평화위원회 현장의증언 1 코로나19 시기 쫓겨나는 상인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을지OB베어  현장의증언 2   김정호(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 이사장) 활동가발언    정성철 사무국장(빈곤사회연대) 목회자발언    NCCK 정의평화위원회 성명서낭독   신학생 2인 결단의찬양 뜻 없이 무릎 꿇는 다함께                * 문의 : NCCK 정의평화국 박영락 목사(02-765-1136 / 010-5031-83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1-10-12 15:10:36
정의·평화한국교회 탄소중립 실천 콘텐츠 공모전 결과발표 및 시상식 일정 안내
한국교회 탄소중립 실천 콘텐츠 공모전 결과발표 및 시상식 일정 안내
한국교회 탄소중립 실천 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수상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결과 발표 :  < 동영상 부문 > 최우수상 : 오상우 님(작품명 : “지구를 미쁘게, 먼저 실천하는 탄소중립”) 우 수 상 : 이창준 님(작품명 : “탄소중립, 교회에서 실천할 수 있을까?”)  장 려 상 : 기장 청년회전국연합회(작품명 : “생명의 길 초록발자국”)               조은 님 외(작품명 : “지구를 열받게 하지마!”)               윤태현 님 외(작품명 : “슬기로운 캠프생활”)< 노래부문 >최우수상 : 김형수 님(작품명 : 하늘을 나는 새)< 표어부문 >최우수상 : 나웅주 님(작품명 : 관심은 첫걸음, 행동은 발걸음, 기도는 밑거름 우 수 상 : 지명숙 님(작품명 : 지구를 살릴 골든타임, 지금이 아니면 지구는 구제불능)               이연순 님(작품명 : 자연사랑 생명사랑으로 탄소는 제로로, 산소는 제일로!)               심래섭 님(작품명 : 지구를 구하는 0시간, 대한민국 교회가 앞장섭니다)< 기도문 부문 >최우수상 : 정명수 님(이태원교회) 우 수 상 : 문혜영 님(시민의교회)               김민서 님(동삼중앙교회) ♦ 시상식 : 2021년 10월 9일(토) 오전 11시  - 줌 초대 링크 :  https://us06web.zoom.us/j/86976553879?pwd=UjlIem5GRDhmYW9rSjY1WmFnMGdFQT09 ( Zoom ID 869 7655 3879    PW: 575765  ) 다시 한 번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창조세계를 보전해 나가는 일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10-05 14:5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