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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6호 (2025. 12.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아래와 같이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갖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가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고백하고, 새해의 여정을 격려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6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1. 일시: 2026년 1월 5일(월) 오후 2시 2. 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구 소강당) 3. 내용: 새해 예배 후 다과와 함께 인사 4. 순서 ∙ 인도: 김장환 주교(대한성공회 서울교구) ∙ 기도: 원종호 목사(본회 부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 ∙ 성경봉독: 나이영 목사(본회 부회장, CBS 사장) - 빌 3:13~14 ∙ 특별찬양: 판소리 황세희, 가야금 김고은, 피아노 여성은 ∙ 말씀: 정훈 목사(본회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뒤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 특별기도 1) 우리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 – 이진 목사(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2)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기도 – 황보현 목사(한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3)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안영신 교우(대한성공회 성북나눔의집)         4)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기도 – 이병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사무국장) ∙ 성찬:공동집례: 강은미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한신대학교 교목실)             양대성 목사(청년위원회 위원, 영등포산업선교회)      분급위원: 강푸름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교육훈련처)             김석원 전도사(본회 부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김소혜 교우(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졸업생, 대한성공회)             서민정 목사(여성위원회, 감리교 전국여교역자회 총무) ∙ 축도: 김병윤 사관(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   * 별첨 : 신년예배와 하례회 초대장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30 10:56:52
보도자료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5호 (2025. 12.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를 발표합니다.   3. 본 협의회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2025년) 예기치 못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시민들이 성숙한 대응으로 극복해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은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4. 또한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되자는 핵심 과제들을 제안하며, 2026년 한 해 정의의 길을 열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들이 되자고 제안했습니다.   5. 귀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보리라.” (시편 85:10-11, 공동번역)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온 땅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나온 한 해는 우리에게 유례없는 시련이었던 동시에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시켜 준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시민들은 성숙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헌법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냈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생명과 정의를 향한 절박한 시대적 과제들 앞에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응답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가 됩시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피조 세계의 신음입니다. 우리는 탐욕의 문명을 멈추고 생태적 전환을 즉각 실천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와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존하는 '녹색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둘째,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가 됩시다.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일은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입니다. 차가운 고공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 정든 터전을 잃고 내몰리는 재개발 현장의 주민들, 그리고 아직 치유되지 않은 사회적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가 됩시다. 전 세계에서 자행되는 전쟁과 폭력의 종식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외쳐야 합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비롯한 분쟁 지역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폭력으로 희생당하는 이들의 인권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힘쓰며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됩시다. 우리는 온 세계가 하나님 안에 존재하며 모든 만물이 그분의 은총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거룩한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자연스럽게 교회의 일치로 이어집니다. ‘나 중심’의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는 비로소 공공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파, 교단 간의 벽을 허물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생명과 함께 일치와 화해의 길을 걷겠습니다.     2026년 한 해, 우리 모두 정의의 길을 걷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 총무 박승렬 목사    * 별첨 : 2026년 신년 메시지 전문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4 09:38:54
자료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4호 (2025. 12.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등과 함께 오는 12월 26일(금) 오전 11시,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를 촉구하는 4대 종교계 공동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내부 메시지에 따르면, 김범석 의장은 과로사한 노동자의 죽음을 비하하고, 산재 인정을 막기 위해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 조직적인 은폐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종교계는 이와 같은 행태가 사람의 생명을 ‘처리 비용’으로 여기는 반인륜적 경영이라 판단하며,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합니다.   4. 또한 정부와 수사 당국의 수수방관적 태도를 엄중히 지적하며, 쿠팡 본사에 대한 즉각적인 압수수색 및 강제 수사 착수, 실질적 경영권자의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 마련, 물류센터 전반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5. 4대 종교계는 “하늘은 스스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이들의 비명을 듣고 계신다”고 고백하며, “정부와 기업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외면한다면, 전 국민적 분노를 모아 강력한 연대 저항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아울러 향후 쿠팡 노동자 유가족들과 연대하고, 정부의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쿠팡 탈퇴 운동 등 추가적인 시민사회 공동 행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26일(금) 오전 11시 ▪ 장소: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 참석: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민주노총 쿠팡노동조합 등   * 별첨: 웹자보*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3 17:06:26
자료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5 – 3호 (2025. 12. 1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신앙적 친교를 바탕으로 공동체적 연대를 확장하고자 다양한 협력 사역을 전개해 왔습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2025년 12월 25일(목)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3. 성탄음악회는 1999년 시작된 전통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문화·예술의 언어로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매년 성탄을 기념하며 지역과 교회를 잇는 자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4. 남양성모성지(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는 병인박해(1866년) 당시 이름 없이 순교하신 분들을 기리는 순교성지입니다.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의 헌신 아래 마리오 보타, 페터 춤토어, 승효상, 한만원, 이동준, 정영선 등 세계적 건축·조경가가 함께 조성하였으며, 깊은 묵상과 위로를 이끄는 영성의 공간입니다.   5. 음악회가 진행될 대성당은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소리가 자연스럽고 웅장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전문적 음향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사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최적화되어 많은 순례자와 방문객에게 큰 감동을 전해 왔습니다.   6. 올해는 특별히 7대 종단 지도자들, 참사의 아픔을 겪은 유가족,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노동자,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초청하여 성탄의 평화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위로하는 공동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빈석 외에는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7.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1) 일시: 2025년 12월 25일(목) 17:00 2)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경기도 화성시 남양성지로 112) 3) 초청 대상: 성탄음악회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 4) 출연진  - 지휘: 김영수 / 연주: 디아트원 / 소프라도: 윤정빈 / 베이스: 손혜수  - 꿈꾸벨라핸드벨 *첨부: 2025 성탄음악회 포스터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김영선 공동사무국장(CBCK, 02-460-7500), 최규희 공동사무국장(NCCK, 02-743-4471), kfno2014@gmail.com
2025-12-23 09:52:51
정의·평화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   하나님, 분단의 현장에서 깊이 울게 하소서.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과 더불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호산나! 호산나! 만유의 왕이여” 이런 환호 속에 나귀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은 기도의 집이 장사꾼의 소굴로 변한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심히 울었습니다.오늘, 예수님은 다시 웁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외칩니다. “호산나! 호산나!“ 어둠 짙은 이 땅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향해 우리는 양손 높이 들고 ”호산나! 호산나!” 하고 외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셔서 남과 북으로 나뉜 휴전선 앞에 섭니다. 사랑의 우물은 메마르고 이념의 갈등으로 분열된 광장에 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눈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그리고 우시는 예수님 옆에 나란히 서서 우리도 웁니다. 요나의 경고를 듣고 참회의 기도를 드린 니느웨 왕과 백성들처럼 목 놓아 웁니다. 울음조차 아까워하는 세대를 대신하여 깊이 참회하며 웁니다. 하나님, 이러한 우리의 참회를 받아주시고 그 울음으로 인색해진 우리 마음과 이 땅을 정화시켜 주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김현호 신부 (교회협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에큐메니칼연대 #2025대림절평화기도주간 #대림절평화기도 #대림절 #한반도평화 #평화를위한기도 #정의와평화 #중보기도 #PrayForPeace #PeaceOnTheKoreanPeninsula #AdventPrayer
2025-12-19 11:27:36
여성·청년여성위원회 '전광훈 패소' 관련 조영선 변호사 기자 간담회
여성위원회 '전광훈 패소' 관련 조영선 변호사 기자 간담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2021년 2월 26일, 한국교회와 사회를 혼란에 빠뜨렸던 전광훈 목사의 언행에 맞서 「막말과 망언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전광훈을 규탄한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전광훈 측은 교회협과 여성위원회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세 건의 소송에서 모두 교회협이 승소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연대하며 헌신적으로 변론을 맡았던 조영선 변호사(법무법인 동화 대표)에게 교회협 73-4차 정기실행위원회는 지난 2025년 10월 23일(목)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회협과 한국교회가 매년 지키고 있는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맞아, '여성위원회 전광훈 패소 관련 조영선 변호사 기자 간담회'가 오늘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은경 부회장(한국YWCA연합회, NCCK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사건 경과를 보고하고, 조영선 변호사와 당시 여성위원장 최소영 목사가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소송의 경위와 의미, 그리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여성 인권과 성평등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사회의 성평등을 위해 꾸준히 연대하고 행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여성위원회 #여성위원회전광훈패소관련조영선변호사기자간담회 #조영선변호사
2025-12-16 15:37:25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3호 (2025. 12. 1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들과 함께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에서 위로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방문은 교계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며, 이주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과제를 확인하고 연대의 뜻을 밝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 일시 : 2025년 12월 17일(수) 오후 4시 ▪ 장소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용산 대통령실 앞) ▪ 참석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 교계 이주노동자센터 실무자 등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16 11:24:37
커뮤니티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요한복음 1장 5절, 공동번역)  성탄의 기쁨이 온 땅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은 불안과 두려움, 어둠이 짙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낮고 작은 자리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세상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폭력과 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지구와 지구에 깃든 온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며, 많은 이들이 불안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성탄은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폭력이 아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세상이 여전히 하나님의 돌봄 안에 있으며, 어떤 어둠도 하나님의 빛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약속입니다.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합니다.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화해와 평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교회 안에서만 누리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은 세상을 향해 흘러갈 때 더욱 온전해지며 더욱 빛나게 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의 은총 앞에서 생명과 존엄, 정의와 평화를 향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연약한 이들과 함께하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가능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아기 예수가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성탄의 선물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5년 성탄절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2025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성탄절메시지#2025NCCK성탄절메시지 #2025_NCCK_Christmas_Message
2025-12-15 11:33:22
자료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2호 (2024. 12. 1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 공동번역)   성탄의 기쁨이 온 땅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은 불안과 두려움, 어둠이 짙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낮고 작은 자리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세상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폭력과 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지구와 지구에 깃든 온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며, 많은 이들이 불안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성탄은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폭력이 아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세상이 여전히 하나님의 돌봄 안에 있으며, 어떤 어둠도 하나님의 빛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약속입니다.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합니다.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화해와 평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교회 안에서만 누리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은 세상을 향해 흘러갈 때 더욱 온전해지며 더욱 빛나게 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의 은총 앞에서 생명과 존엄, 정의와 평화를 향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연약한 이들과 함께하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가능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아기 예수가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성탄의 선물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5년 성탄절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전문 1부 * 문의 : 교회협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2025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성탄절메시지#2025NCCK성탄절메시지 #2025_NCCK_Christmas_Message
2025-12-15 11:15:42
일치·대화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신앙적 친교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의 연대를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 올해 성탄절에도 그 마음을 담아, 2025년 12월 25일(목)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성탄음악회는 1999년에 시작된 전통으로, 문화와 예술을 통해 평화와 희망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특히 올해는 7대 종단 지도자들,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겪은 유가족,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노동자,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초청해 성탄의 기쁨 안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빈석을 제외하고,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자유석으로 운영됩니다. 음악회가 열리는 남양성모성지는 병인박해 순교자들을 기리는 깊은 영성의 공간이며, 대성당은 마이크 없이도 자연스러운 울림이 웅장하게 퍼지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 온 장소입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2025년 12월 25일(목) 17:00 2.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경기도 화성시 남양성지로 112) 3. 초청 대상: 성탄음악회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 모든 분들 4. 출연진 - 지휘: 김영수 / 연주: 디아트원 / 소프라도: 윤정빈 / 베이스: 손혜수 - 꿈꾸벨라핸드벨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김영선 공동사무국장(CBCK, 02-460-7500), 최규희 공동사무국장(NCCK, 02-743-4471), kfno2014@gmail.com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한국신앙과직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성탄절행사 #성탄공연 #크리스마스음악회 #기독교문화 #2025성탄음악회 #성탄음악회 #에큐메니칼 #남양성모성지 #남양성모성지대성당
2025-12-12 15:23:18
정의·평화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와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백은경 목사, 총무 박승규 목사)는 오는 12월 13일(토) 오후 3시, 무안공항 1층(실내)에서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예배는 참사 발생(12월 29일) 1주기를 앞두고, 참사로 희생된 생명을 기억하고 유가족의 슬픔에 함께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제도 개선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예배 중 박승렬 총무가 추모사를 전하며, 정병길 목사(칠량교회)의 설교와 유가족협의회 김유진 대표의 유족 인사가 있습니다. 위로금 모금 납부 계좌 농협 351-1158-7367-53 /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송금 시 이름 뒤에 ‘추모’를 붙여 주세요.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무안공항 #제주항공 #제주항공참사 #무안공항참사 #1229참사 #1주기추모예배 #개신교추모예배 #추모예배 #애도와연대 #유가족과함께 #진상규명 #책임있는개선 #안전대책 #다시는_반복되지_않도록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전남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
2025-12-12 15:10:11
정의·평화미얀마(버마)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미얀마(버마)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 미얀마(버마)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   정의와 평화의 하나님, 당신은 무자비한 폭력과 박해로 고난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함께 아파하시는 분임을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이 시간 우리는 2021년 2월 1일, 역사적인 민주주의의 실험을 일거에 파괴하고 다시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미얀마 군부의 폭정으로 신음하는 수많은 미얀마 사람들을 생각하며 간구합니다.   군부의 지배욕과 권력욕으로 억울하게 박해받는 그들을 기억해 주소서. 정의를 목말라하는 그들의 울부짖음과 절규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소서. 특별히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인권과 민주주의, 그리고 사회정의를 위해 지금까지도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젊은 활동가들을 기억해 주소서. 또 이러한 싸움의 과정에서 옥에 갇히고, 고문을 받으며, 건강을 잃거나 억울한 죽임을 당한 이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기억하고 보살펴 주소서. 그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도래할 하나님 나라를 열망하며 이 소중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믿음과 용기와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해 주소서.   우리도 미얀마 민중들의 고통과 절규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십분 활용하여 그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고, 미얀마 땅에 하루속히 정의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의 기운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구체적인 연대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이 땅에 정의에 기초한 평화를 주시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남부원 사무총장 (미얀마/버마민주화를위한아시아에큐메니칼플랫폼 의장, 아시아태평양YMCA연맹)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에큐메니칼연대 #2025대림절평화기도주간 #대림절평화기도 #대림절 #미얀마민주주의 #평화를위한기도 #미얀마그리스도인 #미얀마군부독재타도 #미얀마시민불복종운동 #정의와평화 #중보기도 #PrayForPeace #PrayForMyanmar #AdventPrayer #PeaceForMyanmar #FreeMyanmar
2025-12-12 11:32:19
정의·평화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박승렬 총무)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이 시간, 하늘의 정의와 평화가 고통당하는 이들의 삶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하며, 다음과 같이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재 가자지구의 상황은 인간의 존엄이 무너진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복된 공습과 지속된 점령 속에서 지난 1년 동안 69,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그 가운데 적지 않은 이들이 18세 미만 아동과 여성들입니다. 가자지구 인구의 상당수는 집을 잃고 난민이 되었고, 식수·전기·의약품이 차단된 가운데 기아와 영양실조, 깨끗한 물 부족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 등으로 생명을 잃는 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엔은 가자지구가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굶주림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국제사회와 더불어 팔레스타인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해 왔습니다. 우리는 특히 2009년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가 교파를 넘어 발표한 첫 신앙 문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을 기억합니다. 점령 아래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들이 세계교회에 보낸 이 예언자적 호소는, 침묵을 멈추고 정의를 위한 행동에 나서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NCCK와 한국교회 역시 이 카이로스의 정신을 따르며 팔레스타인의 아픔에 연대해 왔으며, 이는 한국교회만의 목소리가 아니라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신앙의 여정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11월 14일, 팔레스타인 에큐메니컬 공동체는 15년 만에 두 번째 문서인 “진실의 순간: 대학살 시대의 신앙(A Moment of Truth: Faith in a Time of Genocide)”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문은 지금의 현실을 “대학살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세계교회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책임 있는 응답과 행동으로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하고 있습니다. (NCCK가 발표한 팔레스타인 연대 성명은 첨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오랜 역사 속에서 “살아 있는 돌”(눅 19:40)처럼 고통스러운 현실 한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희망을 두며 정의와 평화를 향한 목소리를 이어 왔습니다. 한국교회는 이들의 오랜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며, 팔레스타인 땅에서 계속되고 있는 고난의 여정에 동참해 왔습니다. 대림절의 빛 가운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땅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평화의 여정에서 함께 걸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 일 시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 30분 □ 장 소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옆 야외광장 □ 주 제 : 돌들이 소리치리라! 빈들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다 (눅 19:40) □ 공동주최 :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 순 서 : † 인도자: 김한나 교수(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서기)   † 마음을 모으는 기도: 류성환 목사 (NCCK 기후정의위원회 위원/예장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이성환 목사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기장 민중선교회 총무)   † 현장 증언: Ms. Muntaha Abed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 특 송: 방성현 님   † 성경봉독: 김은혜 님 (미국장로교 청년자원봉사단 프로그램) † 설 교: 송병구 목사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전 위원장) † 추모의 시간   † 중보의 기도: - 한미미 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전문위원) - 김지애 전도사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 - 박도웅 목사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 양희창 목사(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 파송사 및 축도 _ 김장환 서울교구장 주교 (대한성공회) † 평화의 인사 _ 박승렬 총무 (NCCK)   * 첨부: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포스터,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각 1부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 (02-764-0203)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2-763-799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김종생총무#NCCK교회와사회위원회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NCCK화해와통일위원회 #팔레스타인평화기도회 #2025팔레스타인평화를위한대림절기도회#2025_Advent_Prayer_for_Peace_in_Palestine#KairosPalestine #PeaceForPalestine #기도로연대 #빛으로오신그리스도 #대림절기도 #FaithAndJustice #살아있는돌
2025-12-12 10:02:58
정의·평화2025 대림절 평화 기도주간 및 평화 기도문 안내
2025 대림절 평화 기도주간 및 평화 기도문 안내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후속활동- 2025 대림절 평화 기도주간 및 평화 기도문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박승렬 총무)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이 시간, 하늘의 정의와 평화가 고통당하는 이들의 삶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하며, “돌들이 소리치리라! 빈들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다”(눅 19:40)를 주제로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를 시작으로 2025년 11월 30일(주일)부터 12월 25일(목)을 [2025 대림절 평화 기도주간]으로 정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대림절 평화 기도문’은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 그리고 온전한 회복과 진정한 화해가 필요한 모든 지역 중, 특히 최근 NCCK가 함께 연대해 온 지역과 이슈를 중심으로 아래와 같이 기도 운동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 아 래 - 2025년 대림절 1주차 [2025년 11월 30일(주일)~12월 6일(토)]: ‘팔레스타인’ 2025년 대림절 2주차 [2025년 12월 7일(주일)~13일(토)]: ‘우크라이나’ 2025년 대림절 3주차 [2025년 12월 14일(주일)~20일(토)]: ‘미얀마(버마)’ 2025년 대림절 4주차 [2025년 12월 21일(주일)~24일(수)]: ‘한반도’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서,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를 위해서, 미얀마(버마)의 평화를 위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땅 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행 1:8, 공동번역 개정판)   NCCK는 팔레스타인으로부터 시작된 평화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우크라이나와 미얀마를 거쳐, 한반도에 이르는 동안 모든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갈등과 분열의 땅을 치유하실 것임을 다시금 바라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기 간 : 2025년 11월 30일(주일) ~ 12월 24일(수) / 배포시기: 2025년 대림절 기간 ‘매주 금요일’ □ 주 제 : 돌들이 소리치리라! 빈들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다 (눅 19:40)        /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평화의 증인이 되어라 (행 1:8) □ 주 최 :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2025-12-12 10: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