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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ATING HUMAN RIGHTS
  CELEBRATING HUMAN RIGHTS On the 9th of Dec., NCCK held its annual Human Rights Worship and Award. The second-floor chapel was full of worshippers for the observance of this day. The Statement prepared and read by Salvation Army officer Lee Jae Song and PCK youth representative, Miss Kim Su Hyun called for the parties concerned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interference in the eighteenth Presidential elections; for guarantee of freedom of thought, of speech and of assembly; for correction of all discrimination; and for Korea to strengthen the legal system and guarantee human rights in the nation. This year’s 27th Award went to Dr. Pyo Chang Won. The well-known criminologist had been a professor at the National Police Academy until the election of the present president, Park Geun Hye. At the time he observed the election fraud that took place with dismay, and resigned from his position so that he could speak freely about these abuses to democracy. He points out that in North Korea there is no opportunity to express any thoughts different from that of the single Party, and that most important to democracy is universal franchise. However, during the election, the right of the peoples’ franchise was ignored by the NIS and by the Army. Dr. Pyo speaks of public servants who have been receiving penalties or forced to resign, all for doing their duty in carrying out investigations in NIS election irregularities. Recently, evidence that agencies of government were engaged in election wrongdoing continues to be revealed. The many who call for reform to the present government is a sign of the Spirit of the Age, and he argues, “the president should listen to people’s voice. Perhaps as we come to this time of the year’s end it is a good chance for Park Geun Hye to resolve issues related to the tampering with government”. He is hoping for the President’s good response to these issues, but is not sure it will happen. If she does take responsibility for these abuses, he jokes, it will be our Christmas miracle.  
2013-12-23 11:40:51
언론 속 교회협(서울신문)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서울신문)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신앙과 직제협의회’ 내년 창립     서울신문 김성호 선임기자 | 2013-12-27 21면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신학적 대화와 선교적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이른바 신·구교 간 일치운동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지난 20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주교·개신교 대표 간담회 모습. 국내 신·구교 일치를 위한 기독교계의 운동이 급물살을 타 관심을 모으고 있다.(NCCK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산하 교단장들과 한국천주교는 지난 20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회의실에서 한국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교단 간담회를 갖고 내년 4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칭)’ 창립총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내년 1월 18∼25일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해 22일 NCCK와 정교회, 천주교 공동주최로 목민교회에서 예배를 갖는다. 5월 중에는 천주교 주관으로 ‘제14회 일치포럼’도 개최한다.     26일 NCCK와 천주교 주교회의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당초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로 열릴 예정이었다. 한국천주교가 직제협의회를 놓고 주교회의 일치위원회 차원의 가입이 아니라 내년 3월로 예정된 주교회의 총회 결의를 거쳐 천주교 전체가 참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간담회로 변경됐다는 후문이다. 천주교계가 신·구교의 일치와 협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다. 간담회에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내년 1월 일치주간에 공동담화문을 발표하고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신·구교 연합기념행사를 추진키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아무래도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이다. 신·구교가 서로 다른 신앙 교리와 직제를 비슷하게 맞춰간다는 선언인 만큼 국내 기독교계에 큰 파장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협의회 출범에 앞서 내년 3월 천주교주교회의 총회가 이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할 경우 개신교와 천주교 양측에 미치는 영향이 클 전망이다.   이와 관련, NCCK 박종덕 사령관(구세군대한본영)은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려 하나님께는 큰 영광 치고 기쁨이 될 줄로 믿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도 “우리는 주님 안에서 서로 다른 지체로 한 몸을 이루고 있다”며 “가장 하기 쉬운 일부터 함께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인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와 NCCK 대표회장 박종덕 사령관, 김영주 총무, 예장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 기감 임준택 감독회장 직무대행, 기장 배태진 총무, 성공회 김근상 주교, 한국루터회 총회장 김철환 목사 등이 참석했다.
2013-12-27 08:57:01
언론 속 교회협(서울신문)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서울신문)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한국 천주교·개신교 일치운동 ‘순풍에 돛’ ‘신앙과 직제협의회’ 내년 창립     김성호 선임기자 | 2013-12-27 21면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신학적 대화와 선교적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이른바 신·구교 간 일치운동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지난 20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주교·개신교 대표 간담회 모습. 국내 신·구교 일치를 위한 기독교계의 운동이 급물살을 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NCCK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산하 교단장들과 한국천주교는 지난 20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회의실에서 한국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교단 간담회를 갖고 내년 4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칭)’ 창립총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내년 1월 18∼25일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해 22일 NCCK와 정교회, 천주교 공동주최로 목민교회에서 예배를 갖는다. 5월 중에는 천주교 주관으로 ‘제14회 일치포럼’도 개최한다.     26일 NCCK와 천주교 주교회의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당초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로 열릴 예정이었다. 한국천주교가 직제협의회를 놓고 주교회의 일치위원회 차원의 가입이 아니라 내년 3월로 예정된 주교회의 총회 결의를 거쳐 천주교 전체가 참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간담회로 변경됐다는 후문이다. 천주교계가 신·구교의 일치와 협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다. 간담회에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내년 1월 일치주간에 공동담화문을 발표하고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신·구교 연합기념행사를 추진키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아무래도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이다. 신·구교가 서로 다른 신앙 교리와 직제를 비슷하게 맞춰간다는 선언인 만큼 국내 기독교계에 큰 파장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협의회 출범에 앞서 내년 3월 천주교주교회의 총회가 이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할 경우 개신교와 천주교 양측에 미치는 영향이 클 전망이다. 이와 관련, NCCK 박종덕 사령관(구세군대한본영)은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려 하나님께는 큰 영광 치고 기쁨이 될 줄로 믿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도 “우리는 주님 안에서 서로 다른 지체로 한 몸을 이루고 있다”며 “가장 하기 쉬운 일부터 함께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인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와 NCCK 대표회장 박종덕 사령관, 김영주 총무, 예장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 기감 임준택 감독회장 직무대행, 기장 배태진 총무, 성공회 김근상 주교, 한국루터회 총회장 김철환 목사 등이 참석했다.
2013-12-27 10:24:06
정의·평화[보고] 2013 인권주간 연합예배 및 인권상 시상식
[보고] 2013 인권주간 연합예배 및 인권상 시상식
  2013 인권주간 연합예배 및 인권상 시상식     2013년 인권주간 연합예배와 제27회 인권상 시상식이 지난 9일,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본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인권센터는 1987년부터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인권주일 연합예배와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인권상은 표창원 전 경찰대학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올해 인권상 선정 이유는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문제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리고 공론화하는 계기를 만든 점과 경찰대 교수직을 사퇴하면서까지 갖은 외압 속에서도 불법과 부정에 대응한 노력을 높이 샀기 때문입니다.   한편 김상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원로목사,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는 마가복음 4장 21~23절의 본문으로 “들을 귀를 가지시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국민들의 소리를 진실하게 듣지 않고 불통 정치를 펼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마음의 귀를 열어 열린 마음, 겸손한 마음, 정직한 마음으로 국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습니다.(설교 전문 참조)     인사말에서 김영주 총무는 인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부적인 권리라고 말하면서 인권은 민주주의를 어떻게 지키느냐가 중요한 문제이고, NCCK는 이 땅의 정의와 평화를 세우며 민주주의 정신을 지키는 일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성 사관(NCCK 정의평화위원회 서기)과 김수현 간사(대한예수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간사)가 낭독한 2013 한국교회 인권선언문은 온 국민이 지켜온 민주주의가 불의한 권력에 의해 처참히 짓밟히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외치는 일은 예언자 전통에 따른 사회적 책임이자 신앙고백이라는 취지를 발표하며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등을 보장하고 각종 차별은 시정되어야 하고, 국가 인권 보장을 위한 법적 제도를 강화하라는 내용의 인권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정진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인권상 시상식은 전 년도 수상단체인 전국금속노조 쌍용자동차 김득중 지부장의 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 김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인권상을 수상하며 쌍용자동차 문제가 빨리 해결되기를 기원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하며, 올 한해 개신교를 비롯한 종단들이 함께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울러 올해가 가기 전 해고 노동자들이 공장에 복직할 수 있기를 기도해 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2013년 인권상 수상자인 표창원 전 경찰대학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본인이 인권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본인은 오히려 인권과는 반대되는 편에 서 있었던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표 전 교수는 민주주의는 단순히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루어 낸 시대정신이 빠져 있다면 다수결이라도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표 전 교수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국가 권력기관이 선거에 개입하여 투명하지 못하게 진행됨으로 시대 정신을 훼손시킨 점도 문제이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조작에 의해 당선된 사람이 그 사실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조작을 감추기 위해 평범한 경찰과 검사를 종북세력으로 내몰고 있는 현실을 절대 용납할 수 없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끝으로 표 전 교수는 개인적으로 이번 연말이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가 이번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취해왔던 태도를 바꾸어 모든 진실이 드러나도록 협조하여 책임자들을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면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권주간 연합예배 및 인권상 시상식을 마친 후 12월 16일(월) 오후 4시, 대한문 앞에서 정의, 평화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상단 첨부파일: 인권주간 연합예배 설교문
2013-12-09 10:34:21
[공지] 2014 신년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4 신년 메시지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4-5)   2014년 새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의 모습, 경쟁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구조 속에서 늘 뒷전에 설 수 밖에 없는 소수자와 약자들의 모습, 나누어진 국토만큼 깊게 마음마저 나뉜 우리 민족의 모습, 민주주의를 통해 바르게 나타나야 할 국민의 뜻을 왜곡시키는 공권력의 모습에서 아파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았습니다.     새롭게 밝아오는 2014년은 모든 아픔들이 치유된 세상,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세상이기를 바랍니다. 일하고자 하는 모든 노동자들이 기쁨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세상, 약자와 강자라는 대립이 아니라 한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이라는 마음을 나누는 세상, 공권력은 주인인 국민을 섬김으로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그리고 민족이 화해하고 하나되는 세상이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는 세상의 아픔을 치유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깊이 세기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공공성을 회복함으로 세상의 희망으로 다시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약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소수자들을 돌보며 세상이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기를 바랍니다. 욕망으로 치닫는 세상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영성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이 거룩한 일에 동참하시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 위에 정의, 평화, 생명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년 1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2013-12-26 10:10:28
[논평] 코레일 직위해제 관련 인권센터 논평
  정부와 코레일은 쟁의권을 보장하고 직위해제를 즉시 철회하라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자를 자유롭게 하고 (누가복음 4:18)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고 이웃사랑을 전하는 대림절기에 한국사회는 노동자들의 직위를 해제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박탈하고 직위를 해제하는 한국 정부와 코레일의 강경 대응에 한국교회는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수서발 KTX 별도 법인설립 반대’, ‘철도민영화 반대’를 걸고 파업에 참여했다 직위 해제된 전국철도노동조합 조합원이 7600여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파업이 시작된 지 불과 4일 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정부와 코레일은 연일 강경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09년 철도노조파업 시 직위해제 처분을 받은 884명에 비하면 무려 9배 가까운 수치로서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응하는 사측과 정부의 정당한 입장이라 볼 수 없는 대응입니다.   연일 지속되는 강경한 대응을 보면서 정부와 코레일이 노동자들의 최후수단인 파업을 불온시하거나 범죄로만 인식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노동자와 사용자 간에 단체 교섭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노동자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가 바로 쟁의권이며 단체행동권입니다. 그렇기에 정부와 코레일의 강경한 대응은 이러한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이며 파업을 무력화하려는 매우 구태의연한 방식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에 정부와 코레일은 강력한 대응으로 파업의 불법성을 강조하려만 하지 말고 노동자들의 요구를 귀담아 듣고 대화와 타협의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모든 사람의 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정부와 코레일은 직위해제라는 강경한 대응을 철회하고, 즉각 대화와 타협의 길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2. 정부와 코레일은 노동자들의 파업행위가 곧 불법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버리고 노동자의 기본권인 쟁의권을 보장하여야 합니다.     2013년 12월 1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사장 허원배 소장 정진우
2013-12-13 10:4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