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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요일정
NCCK 2013년 8월 일정     1일(목) 국정원 선거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 일시 : 8월 1일(목) 오후 6시 장소 :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1일(목)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침묵기도회 일시 : 8월 1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2일(금)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후속 모임 일시 : 8월 2일(금) 오후 12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6일(화) 평화열차소위원회 일시 : 8월 6일(화) 오후 4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7일(수)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KHC) 확대집행위원회 일시 : 8월 7일(수) 오전 7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담당 :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7일(수) 특별강좌 ‘교회와 민족’ 일시 : 8월 7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8일(목)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일시 : 8월 8일(목) 오전 7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8일(목) 제2차 한국신앙직제(가) 조직 준비회의 일시 : 8월 8일(목) 오후 2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8일(목) 제3차 NCCK 발전과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 일시 : 8월 8일(목) 오후 3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일치협력국   8일(목) 교회발전연구원 운영위원회 일시 : 8월 8일(목) 오후 5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교회발전연구원   8일(목) 국정원 선거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 일시 : 8월 8일(목) 오후 6시 장소 :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8일(목)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침묵기도회 일시 : 8월 8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11일(주일)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주일 예배 일시 : 8월 11일(주일) 오전 11시 장소 : 보신각 앞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13일(화) 연대대책위 집행위원회 일시 : 8월 13일(화) 오전 7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예배실) 부서 :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   14일(수) 특별강좌 ‘교회와 민족’ (마지막회, 종합토론) 일시 : 8월 14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15일(목) 국정원 선거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 일시 : 8월 15일(목) 오후 6시 장소 :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16일(금) 제61-9차 청년학생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 일시 : 8월 16일(금) 오후 3시 30분 장소 : 미정 담당 : EYCK   19일(월) 인권센터 정책간담회 일시 : 8월 19일(월) 오후 5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인권센터   20일(화) 평화열차소위원회 일시 : 8월 20일(화) 오후 4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22일(목) 한국기독교 100대 사건 <기독교 한국에 살다> 출판기념회 일시 : 8월 22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한성공회 프란시스홀 부서 : 신앙과 직제위원회,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가) 설립추진위원회   22일(목) 국정원 선거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공대위 집중기도회 일시 : 8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22일(목)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기도회 일시 : 8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26일(월) 에큐메니칼행동의 날 분과담당자 재정관련 워크숍 일시 : 8월 26일(월) 오후 12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국   26일(월)-31일(토) 제10회 재일·한·일 공동연수 일시 : 8월 26일(월)-31일(토) 장소 : 강화도 일대 담당 : EYCK   27일(화) 평화열차소위원회 일시 : 8월 6일(화) 오후 4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화해·통일 위원회   29일(목) 제3차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위 실행회의 일시 : 8월 29일(목) 오전 11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9호 (교회협 예배실) 담당 : 신앙과직제위원회   29일(목) NCCK-지역NCC 간담회 일시 : 8월 29일(목) 정오 장소 : 유성 부서 : 총무부   29일(목)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기도회 일시 : 8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담당 : 정의·평화 위원회    
2013-08-05 04:09:00
[보고] 제9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2013-1학기 제9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결과보고 “아시아교회사 현장탐방(CCA, 태국편)”     □ 개 요: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은 신학생으로서 세계문제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고, 교회의 역할을 배우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성찰해 보는 현장훈련 프로그램이다. 제9차 해외훈련은 태국 치앙마이와 방콕을 방문을 통해, 아시아교회 연합운동과 태국기독교교회의 유산을 배우고 지역사회 속에서 마을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교회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한다. 특별히 불교문화권 속에서 교회의 바른 역할을 성찰하고 아시아교회협의회(CCA)방문을 통해 아시아교회 지도력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난 해외훈련지였던 필리핀, 베트남/캄보디아, 일본, 인도, 중국에 이어 태국방문을 통해 아시아문화속에서 기독교영성과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기독교선교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한다.   □ 일 정: 2013년 8월 19일(월)~8월 24일(토), 5박 6일, 태국 치앙마이, 방콕 요일 19일(월) 20일(화) 21일(수) 22일(목) 23일(금) 24(토) 내용 아시아교회협의회(CCA), 태국기독교단(CCT) 공식 방문, 파얍대학교 방문, 소수민족 선교현장 방문, 현지교회와 문화유적지 탐방 태국의 주요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왓포, 왓아룬, 위만맥궁전 등), 방콕YMCA방문, 마이뜨릿지교회(최초의 개신교회) 방문, 현지 선교사들과의 대화 장소 치앙마이 치앙마이 치앙마이 방콕 방콕 방콕   □ 사전 교육 : <아시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사> 박성국 목사(WCC 한국준비위, 전 CCA 신앙선교일치국장)   □ 현지 강의 : 1강 <아시아종교로서의 기독교> , 2강 <아시아교회 리더십> :허춘중 목사(CCA 메콩사회발전 특별프로그램(MEPP) 책임자) 3강 <태국의 종교>, 4강 <디아스포라 선교> :황치현 목사(수쿰빗 한인교회)   □ 자세한 보고내용은 상단의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세요.
2013-08-30 05:20:47
언론 속 교회협(조선일보) 아들에 직분 계승, 성경엔 근거 없다…교회 살리려 세습하면 개신교 다 죽어"
(조선일보) 아들에 직분 계승, 성경엔 근거 없다…교회 살리려 세습하면 개신교 다 죽어"
  "아들에 직분 계승, 성경엔 근거 없다… 교회 살리려 세습하면 개신교 다 죽어"   이선민 선임기자 | 2013.08.30 03:02 NCCK '교회 세습' 주제 토론   "교회의 가장 큰 사명은 선교인데,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선교할 수 있겠느냐. 교회가 산뜻한 모습을 보여줘야 영향력도 확대할 수 있다." (권오서 감독)   한국 개신교의 뜨거운 쟁점인 '교회 세습' 문제를 목회와 성서적 관점에서 짚어보는 토론회가 2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최로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9월 감리교의 장정(章程·교단법)개정위원장으로 '교회 세습 금지' 조항 채택을 주도했던 권오서 감독(춘천중앙교회)은 "교회의 리더십 교체로 인한 갈등을 피하려는 마음도 이해할 수 있고, 세습했지만 목회를 잘한다고 평가받는 교회도 있다"며 "그러나 그렇다고 세습이 허용되면 개교회는 살아도 개신교 전체가 죽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강조했다. 권 감독은 "이제 교회도 민주주의가 성숙해서 '교회 세습'이 아니라도 리더십 공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회와 교회 세습’토론회에서 권오서 감독(오른쪽)이“평생 목회 잘 해놓고 마지막에‘교회 세습’때문에 욕먹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구약학자인 이영재 목사(전주화평교회)는 "'교회 세습'을 추진하는 목회자들이 구약성서의 제사장직 승계에서 근거를 찾으려는 것은 성서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다"며 "구약성서의 앞부분인 '모세오경(五經)'을 보면 지도자의 아들이기 때문에 직분을 계승하는 경우는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공공의 재화와 권력을 사유화함으로써 공공성 원리를 훼손하는 '교회 세습'은 성경을 거역하는 악행(惡行)"이라고 말했다. 전철 한신대 교수는 "'교회 세습'은 교회를 개인이 소유한 기업처럼 보기 때문이며 신앙공동체의 분열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교회협은 2012년 11월 제61회 총회에서 개신교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 '교회 세습 청산'을 선언한 데 이어 2013년 10대 해결 과제 중 하나로 '교회 세습'을 선정했다. 교회협 회원 교단인 예장통합과 기독교장로회, 비회원 교단인 예장고신 등 주요 개신교 교단들이 감리교에 이어 9월 열리는 총회에 '교회 세습 금지법'을 상정해 놓고 있다.  
2013-08-30 10:01:54
총무국[보고] NCCK 토론회 – 한국교회와 교회세습
[보고] NCCK 토론회 – 한국교회와 교회세습
NCCK 토론회 – 한국교회와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제 61회기 총회(2012년 11월)에서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첫 걸음의 하나로 교회세습 금지를 선언하고, 올 2월에 교회세습 금지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회원 교단에 독려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13년 8월 28일(수) 오후 2시에 기독교회관 709호 예배실에서 <한국교회와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이란 주제로 NCCK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토론회는 박남수 목사(교회협 지도력개발위원장)가 사회를 맡았고, 김영주 총무의 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김영주 총무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중요한데, 오늘날 한국교회의 세습 문제는 하나님의 임재를 물질·재물로 환원시켜 사유화하여 소유하는 잘못된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발제자인 권오서 감독(춘천중앙교회)은 감리교가 2012년에 교리장정개정(담임자의 파송 조항)을 통해 담임자 대물림을 금지시키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했습니다(390명 위원 중 245명 찬성, 138명 반대, 7명 기권). 그리고 “교회세습은 개교회가 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교회가 죽는다”고 말하면서, 현재 상당히 많은 소·중·대형교회가 교회세습을 준비하고 있어 하나의 흐름이 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감독은 교회세습에 앞장서게 된 이유를 “우리 사회가, 세상이 교회세습을 반대하고 싫어하는 데, 세상을 향해 선교해야 하는 교회가 어떻게 이를 강행할 수 있겠냐”는 말로 대신했습니다. 권 감독은 감리교의 교회세습금지 법은 ‘하나의 선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그리고 교회가 사회적 공신력을 회복하여 거룩한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이영재 목사(기장 전주평화교회, 구약학 박사)가 구약의 모세 오경 차원에서 교회세습에 접근했습니다. 이 목사는 세습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레위지파의 제사장직 계승 등 혈연주의를 세습의 근거로 삼는데, 이는 이스라엘 공동체가 혈연이 아닌 언약 공동체임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세의 후계자가 여호수아로 이어진 것은 모세가 므리바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고 백성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범죄를 저질렀고(민수기 20:12), 시내 광야에서는 하나님의 지시 없이 속죄하는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여 백성과 아론을 심판했고(출애굽기 32-33장), 바란 광야에서는 모세의 불신앙(민수기 10-20장) 등이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목사는 모세와 아론의 자식들에게 직분을 물려준 기사가 성경에 없다고 말하면서, 신명기법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반드시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신명기 17:15). 그리고 오늘날 개혁교회 목회자는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 직분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바빌론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인도하는 말씀의 종으로서 토라를 가르치고 적용했던 레위지파에 그 기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레위인은 신명기법에 의한 공공성(republicanism)을 중시해야 했다면서, 그 핵심은 레위인이 사유재산을 갖지 않고, 공동체의 신앙적 동질성 유지에 전념하고,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는 일(신명기 15:4-5), 즉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성의 책임자로서의 역할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교회세습 문제는 이 공공성의 원리를 훼손하게 되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덧붙여서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허락하신 것은 모든 세속주의, 물질주의, 영웅숭배의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함이었음을 기억하여, 한국교회가 교회세습이란 악습을 단절하기를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첫 번째 지정토론자인 류태선 목사는(교회협 신앙과직제부위원장, ‘생명길을 여는 사람들’ 상임이사)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교회세습 풍조는 한국교회와 지도자의 지도력과 신뢰 상실에 원인이라고 언급하면서, 교회세습은 자기 공로의식과 교회 사유의식에 따른 ‘기득권세습의 탐욕;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종교개혁 500주년(2017년)을 앞둔 지금 한국교회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부끄럽고 참담한 현실임을 지적했습니다. 이런 때 한국교회가 자정과 개혁 가능성의 시금석으로 교회세습을 막는 책임있는 행동이 요청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지정토론자인 전철 교수(한신대학교 조직신학)는 교회세습의 실질적 내용은 교회를 일종의 개인 소유의 기업으로 보는 것이라면서, 이는 교회의 신앙공동체 분열, 사회적 책임회피, 부자간의 결탁 이외에 모든 것을, 하나님마저도 상대화하는 잘못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교수는 하루속히 한국교회가 권력과 돈의 우상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와 교회가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중심으로, 본 협의회는 회원 교단들의 총회에서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 금지 방안이 모색되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 상단첨부파일 : 간담회 자료집
2013-08-30 02:55:53
[논평] 국정원 직원 선거 개입 사건의 부실한 경찰 수사에 대한 논평
 국정원 직원 선거 개입 사건의 부실한 경찰 수사에 대한 논평   1. 본회는 국정원 직원 선거 개입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가 부실할 것을 염려하여 지난 21일 수서경찰서에 피의자 수사기록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 하였다. 그러나 경찰은 1월 29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4호, 제6호에 의거 수사 중이며 제3자의 인적사항 등에 대해서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2. 31일자 한계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씨가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에 야당 대통령 후보를 비판하는 등 정치적으로 편향된 글을 90차례 이상 직접 쓴 사실을 확인했으며 국정원도 이를 인정했다. 이로써 지난 3일 경찰은 김씨가 쓴 글이 있으나 대선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했지만, 이것은 거짓임이 밝혀진 것이다.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축소, 은폐하려 했던 경찰은 진실규명을 염원하는 국민에 대해 사과해야 하며, 김용판 서울경찰청장과 수사 담당자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3. 경찰의 부실한 수사에 대해 의혹을 갖고 있는 국민에게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본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전면 재조사할 것을 촉구한다.   4. 국정원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떳떳하게 진실을 밝힘으로써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책임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2013년 1월 3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허원배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김성복
2013-02-01 04:10:36
[성명] 1.13 공동선언문과 교회협회장 담화문에 대한 양성평등위원회 성명서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1.13 공동선언문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대국민담화문에 대한 우리의 주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는 지난 1월 13일 ‘WCC 제10차 총회 전진대회’에서 발표된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이 그동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견지해 온 에큐메니칼 정신과 실천의 역사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또한 이 공동선언문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서명한 것에 대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공동선언문에 대한 교계의 반발에 대해 발표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대국민담화문에 대해서도 1.13 공동선언문이 야기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적절하고 충분한 대응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이에 대해서도 보다 분명한 입장과 대응책을 갖도록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1. 공동선언문에 담긴 4가지 주장은 에큐메니칼 기독여성들이 그동안 견지해 온 신학적 양심과 신앙고백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수용할 수 없음을 지난 <에큐메니칼 기독여성>들의 입장발표에 이어 다시 한 번 천명하는 바이다. 특별히 이는 WCC 신학과 운동이 성차별적 신학과 교권주의로 인해 한국교회가 받은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존엄성을 회복해 온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2. 본위원회는 공동선언문이 나오기까지 공공연히 있어온 가부장적이고 물신주의적이고 반민주적인 과정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한다. WCC의 성공적인 개최는 대화와 소통, 정의롭고 민주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WCC 한국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운영하는 과정은 그렇지 못했다. 여성들과 청년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채 한국준비위원회가 조직되고 운영되어왔다. 더욱이 미력하나마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구조인 실행위원회 조직을 없앤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1.13 공동선언문 역시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세상의 권력과 재물을 의지하고 여성들과 약자를 배제한 상층부 몇몇 사람들의 결정일 뿐으로, 이는 “생명의 하나님, 정의와 평화로 우리를 이끄소서!”라는 이번 총회의 주제와도 어긋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동선언문 폐기와 더불어 WCC 총회 준비과정과 절차, 조직이 WCC 정신에 합당하게 진행되지 않은 채 기독여성과 단체들이 총회행사에 ‘동원’되는 일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3. 1.13 공동선언문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김영주 총무 개인의 서명이므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는 무관하며 수용할 수 없다고 발표한 지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대국민담화문이 그나마 나락으로 떨어지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정신과 전통을 겨우 건져냈지만 이는 충분치 않은 대응이기에 더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바이다. 대국민담화문은 이번 공동선언문으로 전 세계의 교회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실추된 에큐메니칼 정신과 전통을 어떻게 살릴 것이며 누가 책임질 것인가 하는 문제를 간과하고 있고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지 김영주 총무에게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한다고 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 공동선언문으로 인해 야기된 모든 문제들을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며 국내외 WCC 회원교회들에게 미친 우려와 상처들을 회복할 수 있는 책임적인 행동과 실천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 공동선언문이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는 무관한 문서라고 밝혔으므로, 더 나아가 이 문서가 실질적으로 폐기된 결과를 가져오도록 힘써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주장을 천명한다.   첫째, 공동선언문의 4가지 주장은 에큐메니칼 신학과 전통을 부정하는 것이므로 본위원회는 이를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히며 WCC 한국준비위원회가 이 공동선언문을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둘째, 본위원회는 공동선언문과 선언문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에서 보여준 가부장적이고 물신주의적이며 반민주적인 모습을 배격하며, WCC 한국준비위원회가 앞으로 이러한 잘못된 관행을 버리고 세상의 권력과 물질이 아닌 하나님만 의지하며 여성들과 약자들도 동등하게 참여하는 정의롭고 민주적인 방법으로 WCC 총회를 준비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셋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과 김영주 총무는 1.13공동선언문이 실질적인 폐기문서가 되도록 책임 있는 행동과 실천을 보여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3년 1월 3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
2013-02-01 11:17:28
[논평]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관한 논평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관한 논평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합니다. 핵은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국제사회는 그 동안 북한의 로켓발사, 장거리미사일 실험, 핵실험에 대해 북한 제재정책을 고수해 왔지만, 대북 봉쇄정책은 오히려 한반도를 더욱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숙고해야 합니다. 북핵과 연쇄적 핵개발의 악순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3. 이전 정부의 화해적 대북정책을 비난해 온 이명박 정부는 대북 강경책이 한반도 긴장완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으며,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감행할 때까지 아무런 대응책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점을 뼈아프게 성찰해야 합니다.   4. 한반도의 평화와 생존을 위해서 남북 당국자는 무조건 대화해야 합니다. 한반도 관련국들 역시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보다 포괄적이며 대범한 평화대안을 가지고 대범한 대북 대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김 영 주 화해통일위원회 위 원 장 조 헌 정
2013-02-14 09:39:14
[알림] WCC 실행위원회 개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를 앞두고 최종 점검회의의 성격을 지닌 실행위원회가 오는 2013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보세이에서 열립니다.     금번 실행위원회는 지난해 8월 그리스에서 열린 중앙위원회가 위임한 사항들을 보고받고, 총회 주요 프로그램 보고, 주요 강사 선임, 세부 예산안 심의, 총회 등록 진행상황 및 총대 명단 보고, 총회 홍보방안 협의, 인선원칙 재검토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한 총회 직전에 열리는 정교회 사전대회와 총회 주제에 대한 원주민 협의회 진행상황 보고가 있으며, WCC와 오순절교회와의 대화위원회 보고 외 주요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보고가 있습니다.     WCC는 부산 총회에서 남겨진 과제들을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2021년까지의 WCC 조직과 프로그램 운영 전략 기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실행위원회는 이 기획안을 공유하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WCC는 총회를 앞두고 세계교회의 변화와 미래조망, 평화실현을 위한 종교간 연대와 협력,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 등 다각도의 이해를 돕고, 이를 위한 일들이 가시적으로 이뤄지도록 공유하고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번 실행위원회 회의에는 WCC 중앙위원 겸 실행위원인 정해선 전도사(기독교대한감리회)가 참석합니다.
2013-02-25 06:33:48
[공지] 연세대학교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 1심 판결문
  지난 2월 7일(목) 연세대학교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에서 1심 원고 패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의 판단은 여러 가지 정황상 약간의 하자가 있으나 모든 결의를 무효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판결문 요약]   ✱ 본안 전 피고측의 항변에 대한 판단   ✜ 피고측 주장 : 피고는 종래 원고들이 피고의 이사들 중 일부를 추천하여 온 것은 피고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반사적인 이익에 불과하여 법적인 권리로 보기 어렵기에 이번 사건 정관 개정 결의에 관하여 원고들의 법적 지위가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 ✜ 재판부 판단 : 정관 제24조 제1항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 추천권을 행사하여 온 사실이 인정되기에 원고들이 가진 이사 추천권은 정관에 의해 보장된 구체적인 법적 권리로 보아야 하고, 이 사건 정관개정 결의의 효력이 무효임을 확인할 정당한 이익을 갖는다고 본다.   1. 이사회 구성 자체의 위법 여부   ✜ 원고측 주장 : 개정 사립학교법 제14조와 부칙 2조에 의거 개방 이사를 먼저 선임해야 하는 법을 어기고, 선임된 이사들은 자격이 없고, 자격이 없는 이사들의 결의로 이루어진 정관 개정 결의는 무효의 결의이다. ✜ 재판부 판결 : 사립학교법에 따른 개방 이사를 별도로 선임하지 않은 점은 인정되나, 이 법의 규정이 관련 정관 등의 미비로 인해 규정의 취지와는 달리 선임된 이사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무효로 하는 효력규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2. 소집 절차의 하자 유뮤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안건에 대한 사전 통지 절차를 위반하였고, 이것은 12인 이사 중 이사로서의 권한을 가진 3인이 불참했기 때문에 사전 통지 절차의 예외 사유도 될 수 없다. 또한 이승영 이사 등은 기타 안건 상정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므로 사전 통지 절차 없이 진행된 정관 개정 결의는 효력이 없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개정 결의 당시 이사 전원이 참석하였는지에 대해 이사회의 소집 통보는 재적 이사만을 상대로 하는 것이 원칙이기에(단, 구 이사가 후임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종전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이것은 잔존 이사들만으로는 법인의 정상적인 활동을 영위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함) 이 사건 정관 변경 결의는 피고 이사들 전원의 참석으로 보아야 한다. 또한 정관 개정 안건이 전원의 동의 아래 상정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묵시적으로 모두 동의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바 정관 개정 안건에 대한 사전 통지를 하지 않고서도 의안으로 상정하여 그에 관한 결의를 할 수 있다. 따라서 소집 절차의 하자에 관한 원고들의 주장은 이유 없다.   3. 의결 절차의 하자 유무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결의 과정에서 이사장 방우영은 안건에 대한 충분한 찬반토론을 진행하지 않았고, 반대 입장을 위했던 이승영, 소화춘 이사의 의사를 무시한 채 찬성을 강요하였기에 이 결의는 표결절차 상에도 중대한 하자가 존재한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개정 결의 과정에서 거수나 투표 등의 형식적인 절차가 없었고, 이승영 이사가 ‘기독교계’라는 표현의 불명료함 등을 이유로 정관 개정에 반대 취지의 의견을 개진하였음에도 전원 찬성으로 의결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한 것은 인정되지만, 변론 전체 취지를 종합하면, 안건 채택 여부에 대해 30~40분 토론이 진행되었고, 이승영 이사 외에는 다른 이사들의 특별한 반대가 없었고, 방우영 이사가 정관 개정안에 대해 찬성하는지를 확인할 때 명시적인 반대의 의사를 표시한 이사가 없었다. 이승영 이사가 반대했다 하더라도 이사 정수의 2/3 이상이 찬성하였기에 이 결의의 효력을 부정할 만한 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4. 이사 자격의 흠결 여부   ✜ 원고측 주장 : 기독교인만으로 임원의 자격 요건을 엄격히 제한한 정관 제25조 제1항에 위반하여 선출된 박삼구 이사(불교신자)는 이사의 자격이 없고, 그가 참여한 정관 개정 결의는 당연 무효이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제25조 제1항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을 하는 자’라는 요건은 그 의미가 명백하지 않고, 그동안 관례적으로 이사 선임 과정에서 종교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으며, 이사 뿐 아니라 전임 교원 및 사무직원에게도 해당되는 바 위 정관은 훈시규정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할 것이다.   5. 피고 설립 이념에의 위배 등 기타 하자의 존재 여부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내용에 정관 24조 제1항은 이사의 자격 요건으로 ‘기독교계’라는 모호한 개념은 권리관계를 규율하는 개념으로서 명확성이 결여되었기에 무효로 보아야 하며, 나아가 이사 정수에서 기독교 신자의 구성 비율을 현저히 감소시켰기에 설립이념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사회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위법 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 재판부 판결 : 이사회에서 기독교 신자의 구성비율이 감소된 것은 사실이나 이 사실만으로는 정관 개정 결의에 따라 변경된 정관이 설립이념에 반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 또한 정관 제24조 제1항에서 ‘기독교계’라는 용어의 의미가 다소 광범위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으나, 정관 시행 세칙에서 ‘기독교계’ 이사에 관하여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와 연희전문학교의 창립에 크게 공헌 교단에 소속한 목사로 정의하고 있으므로 명확성을 결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회의록 공개 법령을 위배하여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이 사건 정관 변경 결의의 효력이 무효로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 결론 : 그렇다면 원고들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어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 주 문   1.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2.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재판장 판사 김하늘 판사 김현희 판사 성준규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는 항소하기로 결의하고, 새로운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집행위원회에 교단 총무/사무총장을 포함시켜 집행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법적 소송 외에도 사학의 운영에 대한 심포지움을 열어 전반적인 사학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지역에서의 기도회도 개최 예정이며, 연세대학교가 기독교 건학이념에 따라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013-02-08 04:09:04
교육훈련원[보고] 제8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보고] 제8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2012-2학기 제8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결과보고     “변화하는 중국선교를 위한 역사·문화 탐방”     □ 개 요: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은 신학생으로서 세계문제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고, 교회의 역할을 배우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성찰해 보는 현장훈련 프로그램이다.                제8차 해외훈련은 중국 북경/서안 방문을 통해, 중국 현지교회, 기독교역사현장 답사와 중국의 문화, 사회를 직접 체험함으로 변화하는 중국에서 새로운 선교패러다임을 모색한다.         □ 일 정: 2013년 1월 28일(월)~2월 2일(토), 5박 6일, 중국 북경/서안 요일 28일(월) 29일(화) 30일(수) 31일(목) 1일(금) 2(토) 장소 -08:30 인천공항 출발 -09:45 북경 도착 북경 북경 서안 서안 -13:25 서안 출발 -17:10 인천공항 도착     숙소 북경 북경 북경→시안 행 야간기차 서안 서안 *시차: 중국이 한국보다 한 시간 빠름     □ 세부 일정: 일자 장소 교통 시간 세부일정 식사 1/28 (월) 인천 북경 전세버스 전일 08:30 인천공항출발 10:00 북경 도착 <중국 정치/사회 이해, 중국현지교회 방문> ▶북경대 방문(중국사회에 대한 이해 세미나) ▶해전당(삼자교회) ▶마테오리치 무덤 방문 조:공항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29 (화) 북경 전세버스 전일     <중국 기독교 역사 유적지 탐방, 중국역사문화 탐방> ▶남당, 북당, 동당(자금성을 중심으로 한 4개의 성당 중 3곳) ▶왕푸징 거리(북경의 명동이라 불리는 대표적 쇼핑거리) ▶천안문(자금성으로 들어가는 입구) 자금성(북경의 중심에 있는 명과 청 왕조의 궁궐) ▶선교특강(1)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현지식 30 (수) 북경 전세버스 전일 <중국 정치/사회 이해, 중국 현지교회 탐방> ▶깡와스당(삼자교회) ▶중앙민족대 방문(중국문화에 대한 이해 세미나) ▶숭문문당(북경 최초의 개신교 예배당) *T231편 북경 21:15 출발 현지식 31 (목) 시안 전세버스 전일 10:02 서안 도착 <중국 역사문화 탐방> ▶화청지(중국 역대 제왕들의 휴양지) ▶병마용(진시황이 사후에 자신의 무덤을 지키게 하려는 목적으로 제작한 곳) ▶회족거리 방문 ▶선교특강(2)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현지식 2/1 (금) 시안 전세버스 전일 <중국 역사문화 탐방, 기독교유적지 탐방> ▶섬서삼자신학교 및 중국현지교회 방문 ▶성벽 걷기 ▶섬서역사박물관(중국에 가장 큰 규모의 역사 박물관) ▶대안탑 분수 및 불야성 방문 ▶종고루 거리(고대 장안의 고문화 거리) 현지식 2 (토) 시안 인천 전세버스 전일 <중국 역사문화 탐방> ▶선교특강(3)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평가회 13:20 서안 출발 17:10 인천 도착 조:현지식 중:공항식         □ 사전 교육 : 1월 24일(목) 오전 10시~ 오후 5시     1강 <중국사회주의 체제 전환기 속의 기독교의 역할과 과제> :설충수 교수, 전 화중사범대학 역사학과 동서문화연구소 연구원 2강 <중국문화의 이해> :우성민 박사, 동북아역사재단 3강 <중국 기독교의 사회참여 역사> :김종구 목사, 만리현 교회, 전 홍콩 에덕기금회     *첨부파일에 중국해외훈련현장방문을 마친 신학생들의 소감과 자세한 일정, 사전교육 강의록 등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2013-02-07 03:49:53
NOTICE(영문)PEACE TRAIN
PEACE TRAIN
PEACE TRAIN The publicity is just ready to send out for this program, which will be, for all participants, the experience of a lifetime. You are invited to share this amazing journey for peace.  Many pilgrimages are walking trips; but this journey will take participants half way around the world, from Berlin, site of national reunification in 1990, where we will worship in a candlelight service at the Brandenberg Gate; across Russia, whose history has been so connected to Korea’s, where we will worship with the Christians of Russia in the Orthodox Cathedral and enjoy the beauties of Lake Baikal; to China, Korea’s closest neighbor, with whom for much history it has been inextricably linked; then hopefully having the opportunity to make a historic trip through North Korea worshipping with North Korean Christians in Pyongyang and then to Seoul and Busan to join the World Council’s General Assembly.  (However, the reality is that the time is not yet for travel through North Korea.  A few months ago,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hopes were high, but the election of Park Geun Hye, whose party stirs hostility, suspicion and fear of North Korea, we do not see it happening.  In addition, there is the satellite recently launched by North Korea, for which the United Nations has passed a resolution against them, and in turn, North Korea is talking about a nuclear test in protest.  An alternate route is planned, taking a ferry from Dandong in China to Incheon.)     Brochures and application forms are available, either through a link on WCC website or at www.peacetrain2013.org   Costs are given, either for the whole trip, or for any of the 3 sections (Berlin-Moscow, Moscow-Beijing, Beijing-Busan).  Applications are due back to the Peacetrain Committee by May 1, and then applicants who are chosen will be notified.  At that time they will have to make a partial deposit of the fee, with arrangements for the remainder at a later time.  The letter which notifies people of their acceptance, will also give information of the countries for which they will have to arrange tourist or transit visas.     PEACE PRAYER Father, forgive us for the barriers of greed, prejudice, and contempt that we continually build which separate us within and between churches, from people of other faiths, and from those we consider to be less important than us.  May your Spirit give us courage to cross these boundaries, and to tear down the walls that disconnect us from each other.  Then with Christ may we step forth into unknown terrain, to carry his message of loving acceptance and unity to all the world.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men   (from 2013 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 prayer for Day 6)    
2013-02-04 07:12:50
화해통일 (영문)PEACE TRAIN
PEACE TRAIN
PEACE TRAIN The publicity is just ready to send out for this program, which will be, for all participants, the experience of a lifetime. You are invited to share this amazing journey for peace.  Many pilgrimages are walking trips; but this journey will take participants half way around the world, from Berlin, site of national reunification in 1990, where we will worship in a candlelight service at the Brandenberg Gate; across Russia, whose history has been so connected to Korea’s, where we will worship with the Christians of Russia in the Orthodox Cathedral and enjoy the beauties of Lake Baikal; to China, Korea’s closest neighbor, with whom for much history it has been inextricably linked; then hopefully having the opportunity to make a historic trip through North Korea worshipping with North Korean Christians in Pyongyang and then to Seoul and Busan to join the World Council’s General Assembly.  (However, the reality is that the time is not yet for travel through North Korea.  A few months ago,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hopes were high, but the election of Park Geun Hye, whose party stirs hostility, suspicion and fear of North Korea, we do not see it happening.  In addition, there is the satellite recently launched by North Korea, for which the United Nations has passed a resolution against them, and in turn, North Korea is talking about a nuclear test in protest.  An alternate route is planned, taking a ferry from Dandong in China to Incheon.)     Brochures and application forms are available, either through a link on WCC website or at www.peacetrain2013.org   Costs are given, either for the whole trip, or for any of the 3 sections (Berlin-Moscow, Moscow-Beijing, Beijing-Busan).  Applications are due back to the Peacetrain Committee by May 1, and then applicants who are chosen will be notified.  At that time they will have to make a partial deposit of the fee, with arrangements for the remainder at a later time.  The letter which notifies people of their acceptance, will also give information of the countries for which they will have to arrange tourist or transit visas.     PEACE PRAYER Father, forgive us for the barriers of greed, prejudice, and contempt that we continually build which separate us within and between churches, from people of other faiths, and from those we consider to be less important than us.  May your Spirit give us courage to cross these boundaries, and to tear down the walls that disconnect us from each other.  Then with Christ may we step forth into unknown terrain, to carry his message of loving acceptance and unity to all the world.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men   (from 2013 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 prayer for Day 6)    
2013-02-04 07:12:50
미분류A SAINT IS LAID TO REST
A SAINT IS LAID TO REST
A SAINT IS LAID TO REST Our brother, Professor Oh Jae Shik, whose 80th birthday celebration was hosted by NCCK in November, died on the evening of Jan. 3.  Many words of condolences came from global partners. One of the ones that expressed best for us who he was came from Henriette Hutabarat Lebang, General Secretary of CCA:    We received with great sadness, the news of the passing away of your beloved husband, Dr. Oh Jae Shik on January 3, 2013. He is very close to the heart of many ecumenical friends in Asia. At this moment, we would like to convey our deep sorrow to you and all family members, relatives and friends.    We are grateful to God for the life and rich talents that Dr Oh Jae Shik was gifted with. We remember with gratitude his contributions as CCA Executive Secretary for Urban Rural Mission (URM) in 1970-1979 and International Affairs in 1979-1981. He brought to his work a passion to work with and for the people in their local struggles. In his Report as Executive Secretary presented in the first URM Committee meeting in 1974, he boldly stated:   “In all humbleness, it may be said that the major achievement in our work has  been the discovery of the people. The realization of the emergence of a new  reality has marked a new thrust. And it has shattered the project-oriented  Christian involvement. We are no longer seeing the people as slum dwellers, nor  as ignorant workers. They are becoming full human beings with wisdom and  power. Their becoming human has made us become human also. Their liberation  process has set us free – free from our preoccupation with evangelism. The zeal  of evangelization, therefore, has been transformed into a conversion: conversion  into the new reality of the people. What has become important is the matter of  identifying ourselves with the people, rather than accommodating the people into  our projects. No institutional interests of the church should be allowed to hinder  this process of identification.’   (Minutes of CCA-URM Committee Meeting, 1974)    His vision has been the source of inspiration in the ecumenical work and Asian churches’ commitment to be in solidarity with the struggling people both in his time and in the present.    We, the CCA family, convey our heartfelt condolences at the loss of a great ecumenical leader and hold you in our prayers, especially in this time of bereavement.   We at NCCK celebrate his life and grieve his passing, but rejoice that he has returned to his home with God.    
2013-02-04 06: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