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제9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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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학기 제9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결과보고
“아시아교회사 현장탐방(CCA, 태국편)”
□ 개 요: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은 신학생으로서 세계문제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고, 교회의 역할을 배우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성찰해 보는 현장훈련 프로그램이다.
제9차 해외훈련은 태국 치앙마이와 방콕을 방문을 통해, 아시아교회 연합운동과 태국기독교교회의 유산을 배우고 지역사회 속에서 마을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교회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한다.
특별히 불교문화권 속에서 교회의 바른 역할을 성찰하고 아시아교회협의회(CCA)방문을 통해 아시아교회 지도력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난 해외훈련지였던 필리핀, 베트남/캄보디아, 일본, 인도, 중국에 이어 태국방문을 통해 아시아문화속에서 기독교영성과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기독교선교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한다.
□ 일 정: 2013년 8월 19일(월)~8월 24일(토), 5박 6일, 태국 치앙마이, 방콕
요일
19일(월)
20일(화)
21일(수)
22일(목)
23일(금)
24(토)
내용
아시아교회협의회(CCA), 태국기독교단(CCT) 공식 방문, 파얍대학교 방문, 소수민족 선교현장 방문, 현지교회와 문화유적지 탐방
태국의 주요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왓포, 왓아룬, 위만맥궁전 등),
방콕YMCA방문, 마이뜨릿지교회(최초의 개신교회) 방문,
현지 선교사들과의 대화
장소
치앙마이
치앙마이
치앙마이
방콕
방콕
방콕
□ 사전 교육 : <아시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사>
박성국 목사(WCC 한국준비위, 전 CCA 신앙선교일치국장)
□ 현지 강의 :
1강 <아시아종교로서의 기독교> , 2강 <아시아교회 리더십>
:허춘중 목사(CCA 메콩사회발전 특별프로그램(MEPP) 책임자)
3강 <태국의 종교>, 4강 <디아스포라 선교>
:황치현 목사(수쿰빗 한인교회)
□ 자세한 보고내용은 상단의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세요.
2013-08-30 05: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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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국
- [보고] NCCK 토론회 – 한국교회와 교회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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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토론회 – 한국교회와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제 61회기 총회(2012년 11월)에서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첫 걸음의 하나로 교회세습 금지를 선언하고, 올 2월에 교회세습 금지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회원 교단에 독려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13년 8월 28일(수) 오후 2시에 기독교회관 709호 예배실에서 <한국교회와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이란 주제로 NCCK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토론회는 박남수 목사(교회협 지도력개발위원장)가 사회를 맡았고, 김영주 총무의 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김영주 총무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중요한데, 오늘날 한국교회의 세습 문제는 하나님의 임재를 물질·재물로 환원시켜 사유화하여 소유하는 잘못된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발제자인 권오서 감독(춘천중앙교회)은 감리교가 2012년에 교리장정개정(담임자의 파송 조항)을 통해 담임자 대물림을 금지시키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했습니다(390명 위원 중 245명 찬성, 138명 반대, 7명 기권). 그리고 “교회세습은 개교회가 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교회가 죽는다”고 말하면서, 현재 상당히 많은 소·중·대형교회가 교회세습을 준비하고 있어 하나의 흐름이 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감독은 교회세습에 앞장서게 된 이유를 “우리 사회가, 세상이 교회세습을 반대하고 싫어하는 데, 세상을 향해 선교해야 하는 교회가 어떻게 이를 강행할 수 있겠냐”는 말로 대신했습니다. 권 감독은 감리교의 교회세습금지 법은 ‘하나의 선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그리고 교회가 사회적 공신력을 회복하여 거룩한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이영재 목사(기장 전주평화교회, 구약학 박사)가 구약의 모세 오경 차원에서 교회세습에 접근했습니다. 이 목사는 세습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레위지파의 제사장직 계승 등 혈연주의를 세습의 근거로 삼는데, 이는 이스라엘 공동체가 혈연이 아닌 언약 공동체임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세의 후계자가 여호수아로 이어진 것은 모세가 므리바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고 백성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범죄를 저질렀고(민수기 20:12), 시내 광야에서는 하나님의 지시 없이 속죄하는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여 백성과 아론을 심판했고(출애굽기 32-33장), 바란 광야에서는 모세의 불신앙(민수기 10-20장) 등이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목사는 모세와 아론의 자식들에게 직분을 물려준 기사가 성경에 없다고 말하면서, 신명기법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반드시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신명기 17:15). 그리고 오늘날 개혁교회 목회자는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 직분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바빌론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인도하는 말씀의 종으로서 토라를 가르치고 적용했던 레위지파에 그 기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레위인은 신명기법에 의한 공공성(republicanism)을 중시해야 했다면서, 그 핵심은 레위인이 사유재산을 갖지 않고, 공동체의 신앙적 동질성 유지에 전념하고,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는 일(신명기 15:4-5), 즉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성의 책임자로서의 역할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교회세습 문제는 이 공공성의 원리를 훼손하게 되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덧붙여서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허락하신 것은 모든 세속주의, 물질주의, 영웅숭배의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함이었음을 기억하여, 한국교회가 교회세습이란 악습을 단절하기를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첫 번째 지정토론자인 류태선 목사는(교회협 신앙과직제부위원장, ‘생명길을 여는 사람들’ 상임이사)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교회세습 풍조는 한국교회와 지도자의 지도력과 신뢰 상실에 원인이라고 언급하면서, 교회세습은 자기 공로의식과 교회 사유의식에 따른 ‘기득권세습의 탐욕;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종교개혁 500주년(2017년)을 앞둔 지금 한국교회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부끄럽고 참담한 현실임을 지적했습니다. 이런 때 한국교회가 자정과 개혁 가능성의 시금석으로 교회세습을 막는 책임있는 행동이 요청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지정토론자인 전철 교수(한신대학교 조직신학)는 교회세습의 실질적 내용은 교회를 일종의 개인 소유의 기업으로 보는 것이라면서, 이는 교회의 신앙공동체 분열, 사회적 책임회피, 부자간의 결탁 이외에 모든 것을, 하나님마저도 상대화하는 잘못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교수는 하루속히 한국교회가 권력과 돈의 우상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와 교회가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중심으로, 본 협의회는 회원 교단들의 총회에서 교회세습(담임목사직 대물림) 금지 방안이 모색되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 상단첨부파일 : 간담회 자료집
2013-08-30 02:55:53
- [알림] WCC 실행위원회 개최
-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를 앞두고 최종 점검회의의 성격을 지닌 실행위원회가 오는 2013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보세이에서 열립니다.
금번 실행위원회는 지난해 8월 그리스에서 열린 중앙위원회가 위임한 사항들을 보고받고, 총회 주요 프로그램 보고, 주요 강사 선임, 세부 예산안 심의, 총회 등록 진행상황 및 총대 명단 보고, 총회 홍보방안 협의, 인선원칙 재검토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한 총회 직전에 열리는 정교회 사전대회와 총회 주제에 대한 원주민 협의회 진행상황 보고가 있으며, WCC와 오순절교회와의 대화위원회 보고 외 주요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보고가 있습니다.
WCC는 부산 총회에서 남겨진 과제들을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2021년까지의 WCC 조직과 프로그램 운영 전략 기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실행위원회는 이 기획안을 공유하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WCC는 총회를 앞두고 세계교회의 변화와 미래조망, 평화실현을 위한 종교간 연대와 협력,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 등 다각도의 이해를 돕고, 이를 위한 일들이 가시적으로 이뤄지도록 공유하고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번 실행위원회 회의에는 WCC 중앙위원 겸 실행위원인 정해선 전도사(기독교대한감리회)가 참석합니다.
2013-02-25 06:33:48
- [공지] 연세대학교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 1심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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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목) 연세대학교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에서 1심 원고 패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의 판단은 여러 가지 정황상 약간의 하자가 있으나 모든 결의를 무효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판결문 요약]
✱ 본안 전 피고측의 항변에 대한 판단
✜ 피고측 주장 : 피고는 종래 원고들이 피고의 이사들 중 일부를 추천하여 온 것은 피고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반사적인 이익에 불과하여 법적인 권리로 보기 어렵기에 이번 사건 정관 개정 결의에 관하여 원고들의 법적 지위가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
✜ 재판부 판단 : 정관 제24조 제1항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 추천권을 행사하여 온 사실이 인정되기에 원고들이 가진 이사 추천권은 정관에 의해 보장된 구체적인 법적 권리로 보아야 하고, 이 사건 정관개정 결의의 효력이 무효임을 확인할 정당한 이익을 갖는다고 본다.
1. 이사회 구성 자체의 위법 여부
✜ 원고측 주장 : 개정 사립학교법 제14조와 부칙 2조에 의거 개방 이사를 먼저 선임해야 하는 법을 어기고, 선임된 이사들은 자격이 없고, 자격이 없는 이사들의 결의로 이루어진 정관 개정 결의는 무효의 결의이다.
✜ 재판부 판결 : 사립학교법에 따른 개방 이사를 별도로 선임하지 않은 점은 인정되나, 이 법의 규정이 관련 정관 등의 미비로 인해 규정의 취지와는 달리 선임된 이사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무효로 하는 효력규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2. 소집 절차의 하자 유뮤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안건에 대한 사전 통지 절차를 위반하였고, 이것은 12인 이사 중 이사로서의 권한을 가진 3인이 불참했기 때문에 사전 통지 절차의 예외 사유도 될 수 없다. 또한 이승영 이사 등은 기타 안건 상정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므로 사전 통지 절차 없이 진행된 정관 개정 결의는 효력이 없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개정 결의 당시 이사 전원이 참석하였는지에 대해 이사회의 소집 통보는 재적 이사만을 상대로 하는 것이 원칙이기에(단, 구 이사가 후임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종전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이것은 잔존 이사들만으로는 법인의 정상적인 활동을 영위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함) 이 사건 정관 변경 결의는 피고 이사들 전원의 참석으로 보아야 한다. 또한 정관 개정 안건이 전원의 동의 아래 상정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묵시적으로 모두 동의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바 정관 개정 안건에 대한 사전 통지를 하지 않고서도 의안으로 상정하여 그에 관한 결의를 할 수 있다. 따라서 소집 절차의 하자에 관한 원고들의 주장은 이유 없다.
3. 의결 절차의 하자 유무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결의 과정에서 이사장 방우영은 안건에 대한 충분한 찬반토론을 진행하지 않았고, 반대 입장을 위했던 이승영, 소화춘 이사의 의사를 무시한 채 찬성을 강요하였기에 이 결의는 표결절차 상에도 중대한 하자가 존재한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개정 결의 과정에서 거수나 투표 등의 형식적인 절차가 없었고, 이승영 이사가 ‘기독교계’라는 표현의 불명료함 등을 이유로 정관 개정에 반대 취지의 의견을 개진하였음에도 전원 찬성으로 의결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한 것은 인정되지만, 변론 전체 취지를 종합하면, 안건 채택 여부에 대해 30~40분 토론이 진행되었고, 이승영 이사 외에는 다른 이사들의 특별한 반대가 없었고, 방우영 이사가 정관 개정안에 대해 찬성하는지를 확인할 때 명시적인 반대의 의사를 표시한 이사가 없었다. 이승영 이사가 반대했다 하더라도 이사 정수의 2/3 이상이 찬성하였기에 이 결의의 효력을 부정할 만한 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4. 이사 자격의 흠결 여부
✜ 원고측 주장 : 기독교인만으로 임원의 자격 요건을 엄격히 제한한 정관 제25조 제1항에 위반하여 선출된 박삼구 이사(불교신자)는 이사의 자격이 없고, 그가 참여한 정관 개정 결의는 당연 무효이다.
✜ 재판부 판결 : 정관 제25조 제1항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을 하는 자’라는 요건은 그 의미가 명백하지 않고, 그동안 관례적으로 이사 선임 과정에서 종교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으며, 이사 뿐 아니라 전임 교원 및 사무직원에게도 해당되는 바 위 정관은 훈시규정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할 것이다.
5. 피고 설립 이념에의 위배 등 기타 하자의 존재 여부
✜ 원고측 주장 : 정관 개정 내용에 정관 24조 제1항은 이사의 자격 요건으로 ‘기독교계’라는 모호한 개념은 권리관계를 규율하는 개념으로서 명확성이 결여되었기에 무효로 보아야 하며, 나아가 이사 정수에서 기독교 신자의 구성 비율을 현저히 감소시켰기에 설립이념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사회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위법 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 재판부 판결 : 이사회에서 기독교 신자의 구성비율이 감소된 것은 사실이나 이 사실만으로는 정관 개정 결의에 따라 변경된 정관이 설립이념에 반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 또한 정관 제24조 제1항에서 ‘기독교계’라는 용어의 의미가 다소 광범위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으나, 정관 시행 세칙에서 ‘기독교계’ 이사에 관하여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와 연희전문학교의 창립에 크게 공헌 교단에 소속한 목사로 정의하고 있으므로 명확성을 결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회의록 공개 법령을 위배하여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이 사건 정관 변경 결의의 효력이 무효로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 결론 : 그렇다면 원고들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어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 주 문
1.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2.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재판장 판사 김하늘
판사 김현희
판사 성준규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는 항소하기로 결의하고, 새로운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집행위원회에 교단 총무/사무총장을 포함시켜 집행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법적 소송 외에도 사학의 운영에 대한 심포지움을 열어 전반적인 사학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지역에서의 기도회도 개최 예정이며, 연세대학교가 기독교 건학이념에 따라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013-02-08 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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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훈련원
- [보고] 제8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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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제8차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 결과보고
“변화하는 중국선교를 위한 역사·문화 탐방”
□ 개 요: 에큐메니칼 신학생 해외훈련은 신학생으로서 세계문제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고, 교회의 역할을 배우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성찰해 보는 현장훈련 프로그램이다.
제8차 해외훈련은 중국 북경/서안 방문을 통해, 중국 현지교회, 기독교역사현장 답사와 중국의 문화, 사회를 직접 체험함으로 변화하는 중국에서 새로운 선교패러다임을 모색한다.
□ 일 정: 2013년 1월 28일(월)~2월 2일(토), 5박 6일, 중국 북경/서안
요일
28일(월)
29일(화)
30일(수)
31일(목)
1일(금)
2(토)
장소
-08:30
인천공항 출발
-09:45
북경 도착
북경
북경
서안
서안
-13:25
서안 출발
-17:10
인천공항 도착
숙소
북경
북경
북경→시안 행
야간기차
서안
서안
*시차: 중국이 한국보다 한 시간 빠름
□ 세부 일정:
일자
장소
교통
시간
세부일정
식사
1/28
(월)
인천
북경
전세버스
전일
08:30 인천공항출발
10:00 북경 도착
<중국 정치/사회 이해, 중국현지교회 방문>
▶북경대 방문(중국사회에 대한 이해 세미나)
▶해전당(삼자교회)
▶마테오리치 무덤 방문
조:공항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29
(화)
북경
전세버스
전일
<중국 기독교 역사 유적지 탐방, 중국역사문화 탐방>
▶남당, 북당, 동당(자금성을 중심으로 한 4개의 성당 중 3곳)
▶왕푸징 거리(북경의 명동이라 불리는 대표적 쇼핑거리)
▶천안문(자금성으로 들어가는 입구)
자금성(북경의 중심에 있는 명과 청 왕조의 궁궐)
▶선교특강(1)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현지식
30
(수)
북경
전세버스
전일
<중국 정치/사회 이해, 중국 현지교회 탐방>
▶깡와스당(삼자교회)
▶중앙민족대 방문(중국문화에 대한 이해 세미나)
▶숭문문당(북경 최초의 개신교 예배당)
*T231편 북경 21:15 출발
현지식
31
(목)
시안
전세버스
전일
10:02 서안 도착
<중국 역사문화 탐방>
▶화청지(중국 역대 제왕들의 휴양지)
▶병마용(진시황이 사후에 자신의 무덤을 지키게 하려는 목적으로 제작한 곳)
▶회족거리 방문
▶선교특강(2)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현지식
2/1
(금)
시안
전세버스
전일
<중국 역사문화 탐방, 기독교유적지 탐방>
▶섬서삼자신학교 및 중국현지교회 방문
▶성벽 걷기
▶섬서역사박물관(중국에 가장 큰 규모의 역사 박물관)
▶대안탑 분수 및 불야성 방문
▶종고루 거리(고대 장안의 고문화 거리)
현지식
2
(토)
시안
인천
전세버스
전일
<중국 역사문화 탐방>
▶선교특강(3) _현지선교사들과의 대담
▶평가회
13:20 서안 출발
17:10 인천 도착
조:현지식
중:공항식
□ 사전 교육 : 1월 24일(목) 오전 10시~ 오후 5시
1강 <중국사회주의 체제 전환기 속의 기독교의 역할과 과제>
:설충수 교수, 전 화중사범대학 역사학과 동서문화연구소 연구원
2강 <중국문화의 이해>
:우성민 박사, 동북아역사재단
3강 <중국 기독교의 사회참여 역사>
:김종구 목사, 만리현 교회, 전 홍콩 에덕기금회
*첨부파일에 중국해외훈련현장방문을 마친 신학생들의 소감과 자세한 일정, 사전교육 강의록 등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2013-02-07 03: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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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영문)
- PEACE TRAIN
-
PEACE TRAIN
The publicity is just ready to send out for this program, which will be, for all participants, the experience of a lifetime. You are invited to share this amazing journey for peace. Many pilgrimages are walking trips; but this journey will take participants half way around the world, from Berlin, site of national reunification in 1990, where we will worship in a candlelight service at the Brandenberg Gate; across Russia, whose history has been so connected to Korea’s, where we will worship with the Christians of Russia in the Orthodox Cathedral and enjoy the beauties of Lake Baikal; to China, Korea’s closest neighbor, with whom for much history it has been inextricably linked; then hopefully having the opportunity to make a historic trip through North Korea worshipping with North Korean Christians in Pyongyang and then to Seoul and Busan to join the World Council’s General Assembly. (However, the reality is that the time is not yet for travel through North Korea. A few months ago,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hopes were high, but the election of Park Geun Hye, whose party stirs hostility, suspicion and fear of North Korea, we do not see it happening. In addition, there is the satellite recently launched by North Korea, for which the United Nations has passed a resolution against them, and in turn, North Korea is talking about a nuclear test in protest. An alternate route is planned, taking a ferry from Dandong in China to Incheon.)
Brochures and application forms are available, either through a link on WCC website or at www.peacetrain2013.org Costs are given, either for the whole trip, or for any of the 3 sections (Berlin-Moscow, Moscow-Beijing, Beijing-Busan). Applications are due back to the Peacetrain Committee by May 1, and then applicants who are chosen will be notified. At that time they will have to make a partial deposit of the fee, with arrangements for the remainder at a later time. The letter which notifies people of their acceptance, will also give information of the countries for which they will have to arrange tourist or transit visas.
PEACE PRAYER
Father, forgive us for the barriers of greed, prejudice, and contempt that we continually build which separate us within and between churches, from people of other faiths, and from those we consider to be less important than us. May your Spirit give us courage to cross these boundaries, and to tear down the walls that disconnect us from each other. Then with Christ may we step forth into unknown terrain, to carry his message of loving acceptance and unity to all the world.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men
(from 2013 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 prayer for Day 6)
2013-02-04 07:12:50
-
화해통일 (영문)
- PEACE TRAIN
-
PEACE TRAIN
The publicity is just ready to send out for this program, which will be, for all participants, the experience of a lifetime. You are invited to share this amazing journey for peace. Many pilgrimages are walking trips; but this journey will take participants half way around the world, from Berlin, site of national reunification in 1990, where we will worship in a candlelight service at the Brandenberg Gate; across Russia, whose history has been so connected to Korea’s, where we will worship with the Christians of Russia in the Orthodox Cathedral and enjoy the beauties of Lake Baikal; to China, Korea’s closest neighbor, with whom for much history it has been inextricably linked; then hopefully having the opportunity to make a historic trip through North Korea worshipping with North Korean Christians in Pyongyang and then to Seoul and Busan to join the World Council’s General Assembly. (However, the reality is that the time is not yet for travel through North Korea. A few months ago,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hopes were high, but the election of Park Geun Hye, whose party stirs hostility, suspicion and fear of North Korea, we do not see it happening. In addition, there is the satellite recently launched by North Korea, for which the United Nations has passed a resolution against them, and in turn, North Korea is talking about a nuclear test in protest. An alternate route is planned, taking a ferry from Dandong in China to Incheon.)
Brochures and application forms are available, either through a link on WCC website or at www.peacetrain2013.org Costs are given, either for the whole trip, or for any of the 3 sections (Berlin-Moscow, Moscow-Beijing, Beijing-Busan). Applications are due back to the Peacetrain Committee by May 1, and then applicants who are chosen will be notified. At that time they will have to make a partial deposit of the fee, with arrangements for the remainder at a later time. The letter which notifies people of their acceptance, will also give information of the countries for which they will have to arrange tourist or transit visas.
PEACE PRAYER
Father, forgive us for the barriers of greed, prejudice, and contempt that we continually build which separate us within and between churches, from people of other faiths, and from those we consider to be less important than us. May your Spirit give us courage to cross these boundaries, and to tear down the walls that disconnect us from each other. Then with Christ may we step forth into unknown terrain, to carry his message of loving acceptance and unity to all the world.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Amen
(from 2013 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 prayer for Day 6)
2013-02-04 07: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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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 A SAINT IS LAID TO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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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AINT IS LAID TO REST
Our brother, Professor Oh Jae Shik, whose 80th birthday celebration was hosted by NCCK in
November, died on the evening of Jan. 3. Many words of condolences came from global
partners. One of the ones that expressed best for us who he was came from Henriette
Hutabarat Lebang, General Secretary of CCA:
We received with great sadness, the news of the passing away of your beloved husband,
Dr. Oh Jae Shik on January 3, 2013. He is very close to the heart of many ecumenical
friends in Asia. At this moment, we would like to convey our deep sorrow to you and all
family members, relatives and friends.
We are grateful to God for the life and rich talents that Dr Oh Jae Shik was gifted with.
We remember with gratitude his contributions as CCA Executive Secretary for Urban
Rural Mission (URM) in 1970-1979 and International Affairs in 1979-1981. He brought to
his work a passion to work with and for the people in their local struggles. In his Report as
Executive Secretary presented in the first URM Committee meeting in 1974, he boldly
stated:
“In all humbleness, it may be said that the major achievement in our work has
been the discovery of the people. The realization of the emergence of a new
reality has marked a new thrust. And it has shattered the project-oriented
Christian involvement. We are no longer seeing the people as slum dwellers, nor
as ignorant workers. They are becoming full human beings with wisdom and
power. Their becoming human has made us become human also. Their liberation
process has set us free – free from our preoccupation with evangelism. The zeal
of evangelization, therefore, has been transformed into a conversion: conversion
into the new reality of the people. What has become important is the matter of
identifying ourselves with the people, rather than accommodating the people into
our projects. No institutional interests of the church should be allowed to hinder
this process of identification.’
(Minutes of CCA-URM Committee Meeting, 1974)
His vision has been the source of inspiration in the ecumenical work and Asian churches’
commitment to be in solidarity with the struggling people both in his time and in the
present.
We, the CCA family, convey our heartfelt condolences at the loss of a great ecumenical
leader and hold you in our prayers, especially in this time of bereavement.
We at NCCK celebrate his life and grieve his passing, but rejoice that he has returned to his
home with God.
2013-02-04 06: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