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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희생자를 위한 우리의 입장
우리의 입장 모든 인간의 생명은 존귀한 것으로서 그 무엇에도 우선하지 않음을 고백하는 우리는, 2월 11일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로 10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당한 사건을 직면하면서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금번 참사는 정부 당국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강제단속과 추방정책을 강행한 데서 기인한 인권침해 사례이다. 그동안 이주노동자들에게 가해진 부당한 처사들을 목도해 온 우리는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참사였다. 이제라도 정부 당국은 이 땅을 찾아온 이주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반인권적 정책을 포기하고, 이번 참사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함께 진실 규명, 재발방지 등의 후속 조치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정부는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로 인해 분노하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40여만 명의 이주노동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이고 제도적인 후속 조치를 조속히 제시하라. 동시에 사건 발생 40여 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피해자들에게 납득할 만한 진실 규명과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사죄하고, 신속하고 원만한 사건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2. 정부는 여수 화재 참사가 외국인보호소 보호체계의 부실만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단속 과정에서 보여준 장기 구금, 강압과 징벌적 이송, 강제 추방 등의 반인권적 처사에 의한 결과임을 분명히 인식하라. 그럼으로써 ‘정주화 방지’를 위해 벌이는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간 사냥식 단속과 강제추방 등은 근본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3. 정부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뿐만 아니라 여타 외국인보호소 및 보호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운영 실태를 조사하여 여수참사의 재발 방지와 실질적 개선책을 마련하라. 현재 출입국관리법은 미등록 이주노동자 보호기간을 20일을 넘지 못하도록 하고는 있지만, 퇴거가 힘들 경우 집행이 가능할 때까지 무기한 감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장기간 불법감금을 관행적으로 자행하는 공권력에 의한 인권유린을 조속히 근절하기를 촉구한다. 1. 정부는 여수외국인보호소화재참사의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공식적 사죄하고, 정당한 배상을 이행하라! 2. 정부는 외국인 보호시설의 비인간적 운영실태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라! 3. 정부는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단속을 중단하고 전면 합법화하라! 4. 정부는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 - 참석자 일동 -
2007-03-22 06:33:33
2007년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
*이 기도문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죽음을 이기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 "내가 세상을이기었노라"(요 16:33) 마침내, 십자가를 넘어서서 빈 무덤을 뒤로하고 흰옷으로 일어서신 주님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겟세마네의 눈물로 봄꽃을 피우고 골고다의 아픔으로 등불을 밝히며 무덤 밖의 괴로움을 기쁨으로 변화시키신 부활하신 주님은 온 인류의 영원한 소망입니다. 이제, 분단의 긴 어둠으로 지쳤던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광야 같은 이 땅을 헤매온 우리가 가시밭길을 걸어 새벽까지 달려온 우리가 여기, 오늘, 삼천리 골골마다 북과 남의 교회가 한 마음을 모아 남과 북의 성도가 뜨거운 가슴을 합하여 부활의 아침을 찬양합니다. 주님, 이제 우리가 부활의 산 증인이 되어 증오의 못을 박고 비난의 창을 찌르던 그 피 묻은 손으로, 상처를 싸매고, 화해의 손을 내 밀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고난의 길 한 가운데에서 위로의 목소리, 평화의 걸음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드디어 죽음의 역사를 걷어 낼 수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십자가와 부활이 하나이듯이 대동강과 한강이 한 바다를 이루듯이 한라에서 백두로 개성에서 금강산까지 미완의 해방이 온전한 통일이게 하소서. 더 나아가, "평강이 있을찌어다"(요 20:19, 21, 26) 말씀하신 주님의 부활 인사가 이 땅을 넘어 아시아와 온 세상으로 평화로, 함성으로, 웃음으로, 어깨동무로 서로 연결되게 하옵소서. 지구촌의 불안한 하루하루가 날마다 희망의 제3일이 되게 하옵소서. 이 땅을 새로운 창조의 나라로 이끄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7-03-16 02:24:51
정의·평화한국교회 재일동포 인권 선교협의회, 정대협 754차 시위 주관
한국교회 재일동포 인권 선교협의회, 정대협 754차 시위 주관
3월2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754차 정기 수요 시위는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치러졌다.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의 관심을 모으고, 교회가 갖고 있는 세계 교회 연대들의 힘을 한 곳으로 모으자는 취지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한국교회 재일동포 인권선교 협의회(이하 인선협)가 주관단체로 참여 이명남(이사장), 유원규(부회장), 허원배(서기) 목사 그리고 원로인 김태규 목사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위안부 강제연행에 대한 증거가 없다’며 ‘(미국의) 인권 결의안이 통과하더라도 사과할 마음이 없다’는 최근 발언은 “스스로 인륜을 저버린, 짐승이 되려하는 길”이라며 일본 정부는 조속히 공의와 진실의 길로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사장 이명남 목사는 ‘독일의 경우 자신의 잘못을 충분히 보상하려는 노력과 지금까지도 전범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일본 정부와 너무도 다르다’며 ‘인륜을 저버린 인권 탄압의 범죄는 수백 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음을 일본 정부는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일본 망언 때만, 잠시 잠깐 부르르 떠는 우리 정부의 냄비 정신부터 정신 차려야 한다며, 위안부 문제를 위해 민족 전체가 나서야 함은 물론 우리 정부가 잘못하면 국민은 이 문제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대협 윤미향 상임대표는 경과보고와 함께 ‘교회가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참여해 달라’며 ‘세계 특히 미국에 있는 친구 교회에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도 함께 써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일본 대사관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지난 753차(3월21일) 집회 때 극우 단체로 알려진 활빈당 단원이 경찰의 경계가 느슨한 틈을 타 일본 대사간 담벼락 위로 올라가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일본 대사관 담벼락에는 미 대사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철조망이 쳐지고 경찰 경계가 삼엄해져, 현재의 한일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2007-03-29 04:09:12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754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754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오늘로 수요시위는 754차를 맞아하게 되었다. 그 긴 시간 동안 한결 같이 같은 자리를 지키며 숨겨진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정의의 실현을 생생한 삶으로 살아내신 할머님들과 정대협 관계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리는 동시에, 언제나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일본 대사관과 이를 상징이라도 하듯 굳게 닫혀있는 정문을 볼 때, 실로 침통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최근 들어 북핵문제와 관련해 북,미간에 조성되던 긴장관계가 모처럼의 해빙기를 맞이하여 북한과 미국의 고위 관계관 회의가 개최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제 발맞추어 미 하원에서는 대북 봉쇄를 이유로 그 동안 일본을 자극할 우려가 있어 거론되지 않았던 '위안부'문제 관련 결의문 채택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기존의 후아무치한 행동에서 더욱 나아가 납치 문제 등에 대한 강경발언 및 계속된 군비확장을 통해 끊임없이 동북아사아의 긴장을 획책하고 있다. 더욱이 일국을 대표하는 총리가 "위안부는 강제로 동원된 것이 아니다", "(미국의)결의문이 통과되어도 사죄할 마음이 없다"등의 실로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되풀이 하다가 상황이 불리해지자, "총리로서 사과는 한다.하지만 강제동원은 여전히 인정할 수 없다"는 식의 발언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그에 이어 관방부장관에 의해 "국가가 위안부를 강제 동원한 일은 없으며, 단지 일부 부모들이 딸을 팔았던 것"이라는 등의 억지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일본 국민의 80%이상이 "전쟁에 대한 문제로 사과할 필요가 없음"을 지지하고 있다는 식의 내용을 선전하며 저급한 우민(愚民)통치를 공고히 하려하고 있다. 이에 한국교회 재일동포인권선교협의회 관련 목사들과 이 자리에 함께 모인 우리 모두는 하루빨리 일본이 국가적 양심을 회복하여, 지난 역사에서 저지른 추악한 범죄들에 대해 진심을 다해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그에 합당한 구체적 배상, 진상 규명, 국가 이데올로기에 점철된 역사 왜곡 중지, 관련 책임자 처벌 등의 구체적이고 진심을 다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다! 아울러, 북이라는 악을 만들어 내부 문제를 눈감게 하려는 저급한 정치형태를 즉각 중지하고 현재 일본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 한국인 백색테러 중지를 위한 책임있는 대책을 강구하고 시행할 것을 요구한다. 여기에 모인 우리들과 한마음으로 뜻을 같이 하는 전 세계의 양심적 정의/평화 활동가들. 그리고 전범 일본의 만행을 잊지 않는 아시아 민중들은 일본군 '위안부'문제가 구체성 있게 해결되는 그날까지 삶의 각 자리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일본 정부에 대한 감시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또한 계속되는 망발과 악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역사 앞에 준엄히 선언한다. 일본 정부는 스스로 인륜을 저버린 채 짐승이 되지 말고 조속히 공의와 진실의 길로 나서라! 우리의 요구!!!! 1.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공식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시행하라! 2. 일본 정부는 일체의 동북아시아 긴장 조성 행위를중지하라! 3. 일본 정부는 전근대적인 군국주의 회귀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2007년 3월 28일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제 754차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 일동
2007-03-29 11:03:21
정의·평화외국인 이주.노동운동협의회 농성 돌입
외국인 이주.노동운동협의회 농성 돌입
외국인 이주.노동운동협의회(이하 외노협)는 20일(화) 기독교회관 7층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KNCC)사무실에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의 조속한 해결과 재발방지대책 촉구를 주장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농성돌입에 앞서 기독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외노협은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는 총체적 인권유린의 결과라고 밝혔고 정부는 피해자 가족에게 사죄,보상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것을 주장했다. ▲20일 기독교회관 앞에서 개최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의 조속한 해결과 재발방지대책 촉구를 위한 농성돌입 기자회견. 또한 외노협은 성명서를 통해 여수 화재참사의 근본적 원인은 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정책 실패에서 비롯된 것이며 외국인 보호소 운영실태의 총체적 문제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성명서를 통해 요구한 바는 아래와 같다. 1.정부는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피해자 가족에 대해 사죄하고 공정하게 즉각 배상하라. 2.정부는 비인간적인 외국인보호시설을 전면 개선하라! 3.정부는 이주 노동자에 대한 인간사냥을 중단하고 전면 합법화하라. 4.정부는 이주 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즉각 보장하라!
2007-03-20 04:47:31
일치·대화권오성 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성 총회 방문
권오성 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성 총회 방문
KNCC 권오성 총무는 3월 20일(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이정익 총회장을 방문했다. 권 총무는 이정익 총회장에게 KNCC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북한사회개발을 위한 에큐메니칼 컨소시엄과 사회 현안인 외국인노동자 문제에 대해 함께 담소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KNCC 회원교단 가입문제를 제시했다. 그는 ‘과거 성결교는 장, 감, 성 이라 불릴 만큼 초기 한국교회연합운동의 주축이었고, 현재는 예성과의 통합 과정이 연합운동의 좋은 선례를 만들고 있다’며 ‘성결교가 KNCC 회원교단으로 들어오면 교회운동의 중심을 잡는 역할이 될 것’이라며 가입의사를 타진했다. 이에 이 총회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성과의 통합 문제가 먼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본다"고 이야기했다. 기성은 1950년대 불어 닥친 한국기독교연합회(KNCC)와 한국복음주의자협의회(NAE)의 가입과 탈퇴문제로 1961년 교단이 분열되어 현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로 나눠져 있다. 당시 기성은 1961년 연합기관 가입문제로 교단 분열을 가져올 수 없다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탈퇴했지만 결국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편, 이날 권오성 총무와 이정익 총회장은 약 40분간 사학법과 사회복지법 개정 그리고 목회자 세금 신고에 대해 서로간의 의견을 주고받았다.
2007-03-23 01:34:42
2007 남북 부활절공동기도문(영문)
Common Easter Prayer of the Churches of South and North Korea April 2007 O Lord, who overcame death and rose to life! "I have overcome the world." (John 16:33) We praise our risen Lord who, in the end, overcame the cross, left behind the empty tomb, and rose, clothed in white. Our risen Lord, whose tears in Gethsemane made spring flowers bloom, whose pain on Golgotha brought light to the darkness, who transformed the anguish outside the tomb to joy, is the eternal Hope of all humankind. Now, we who are weary of the long darkness of division, we who, bearing the cross, have wandered in this land as in a wilderness, we who have walked the thorn-infested road until the new dawn, here, today, across every valley through the length of our land, churches of north and south gathering as one, Christians of south and north uniting warm hearts, praise God for Easter's new morning. O God, that we may become living witnesses of the resurrection, let our hands, bloodied by hammering the nail of hatred and thrusting the spear of condemnation, become hands that bind the wounds, hands that reach out in reconciliation. On the road of suffering, help us to regain our voices of comfort, our steps of peace. And, finally, help us to realize that we can transform the history of death. Then, as the cross and resurrection are one, as the Daedong River in the north and the Han River in the south meet in one sea, from Halla Mountain in the south to Baekdu Mountain in the north, from Kaesong in the west to the Keumgang Mountains in the east, may our incomplete liberation become perfect reunification. And, further, may our Lord's Easter greeting, "Peace be with you," (John 20:19,21,16) reach beyond our land to Asia and all the world and unite us all in peace, joyful shouts, laughter, the embrace of friendship. And may the uncertain days of the global village become, rather, the Third Day of hope. We pray in the name of the risen Jesus Christ who guides our land to become one country, a new creation. This Common Prayer was jointly written by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and the Korean Christian Federation (KCF).
2007-03-27 02:39:24
2007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월중 각 프로그램위원회를 새롭게 조직하고 향후 2년간(제55~56회기)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위해 동참하고 헌신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회는 금년 사업방향을 수립하고 각 프로그램 위원회의 구체적인 사업과 활동을 협의하기 위해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큰 틀에서의 KNCC 시대적 흐름, 비전, 과제 등을 소개하고, 위원들이 어떻게 참여하고 구체화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바쁜 일정을 조정하시어 참석해 주셔서 변화하는 시대상황과 위기 앞에서 한국교회의 소명을 조명하고,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지혜와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2007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1. 일 시 : 2007년 3월 12일(월) ~ 13일(화) 2. 장 소 : 호텔 스파피아(유성) 목련홀 3. 주 제 :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와 실천방안 4. 참가비 : 30,000원(1박 2식) 5. 내 용 : 1) 주제강연 :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와 실천방안” / 안재웅 박사(前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무) 2) 발 제 : “KNCC 사업 방향과 과제” / 권오성 목사(KNCC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 무 권 오 성 2007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일 정 표 ■ 3월 12일(월) 14:00 ~ 14:30 등록 및 방배정 14:30 ~ 15:00 개회예배 사회: 임명규 목사(KNCC부회장), 기도: 이종복 감독(화해통일 위원장), 설교: 전광표 사령관(KNCC 회장), 축도: 전병호 목사 (복음교회 총회장), 성찬집례: 박경조 주교(성공회 관구장) 15:00 ~ 15:30 참석자 소개 (사회: 이충재 목사) 15:30 ~ 16:40 주제강연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와 실천방안” 사회: 윤병조 목사(지도력개발위원회 위원장) 강사: 안재웅 박사(前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총무) 16:40 ~ 16:50 휴식 16:50 ~ 18:30 발제 “KNCC 사업방향과 과제”/ 권오성 목사(KNCC 총무) 18:30 ~ 19:30 저녁식사 19:30 ~ 21:30 프로그램 위원회별 토의 : 구체적인 실천방안 모색 21:30 ~ 자유시간 ■ 3월 13일(화) 07:30 ~ 09:00 아침식사 09:00 ~ 09:40 성서연구 - 에큐메니칼 운동과 영성 사회 : 이선애 총무(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강사 : 이형기 목사(신앙과 직제위원회 위원장) 10:00 ~ 11:00 프로그램 위원회별 토의 발표, 종합토의 사회: 김한승 신부 11:00 ~ 11:30 폐회예배 (EYC-Korea)
2007-03-05 11:12:02
문화영성위원회 토론회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지난 55회 총회에서 가 제안한 교회협의 위원회 조정안을 통과시키고 문화영성위원회를 신설하였습니다. 전통적으로 교회협은 오랜 세월 교회가 지향해 온 에큐메니칼 운동의 근저에 깔린 일치와 협력, 정의와 평화, 생명 존중의 영성을 보편적 문화를 통해 전달하는데 애써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와 영성이라는 일을 주로 하는 위원회가 신설됨에 따라 구체적 사업을 모색하는 것은 성원들 사이에 의견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문화영성위원회는 자신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제고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오는 5월 31일(목) 오후 3시에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교회협의 문화영성위원회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교회의 영성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기를 기대합니다. - 아 래 - 일시:2007년 5월 31일(목) 오수 3시 장소:기독교회관 2층 강당 기조강연: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 "문화영성위원회의 과제와 활동방향을 위한 제언" 발의:김문환 박사(서울대), 임의진 목사 "전통적 관점에서 바라 본 기독교 문화와 에큐메니칼 영성의 이해와 실천" "기독교문화의 소통" - 꼬마 명창 이재성(능곡초등학교 6학년)과 수니와 바울족(인도)의 공연
2007-05-25 11: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