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교회협은 오랜 세월 교회가 지향해 온 에큐메니칼 운동의 근저에 깔린 일치와 협력, 정의와 평화, 생명 존중의 영성을 보편적 문화를 통해 전달하는데 애써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와 영성이라는 일을 주로 하는 위원회가 신설됨에 따라 구체적 사업을 모색하는 것은 성원들 사이에 의견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문화영성위원회는 자신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제고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오는 5월 31일(목) 오후 3시에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 아 래 - 일시:2007년 5월 31일(목) 오수 3시 장소:기독교회관 2층 강당 기조강연: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 "문화영성위원회의 과제와 활동방향을 위한 제언" 발의:김문환 박사(서울대), 임의진 목사 "전통적 관점에서 바라 본 기독교 문화와 에큐메니칼 영성의 이해와 실천" "기독교문화의 소통" - 꼬마 명창 이재성(능곡초등학교 6학년)과 수니와 바울족(인도)의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