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및 아카이브 오픈기념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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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4호(2024. 06. 1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및 아카이브 오픈기념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오는 6월 27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더라운지 최영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을 합니다.
3.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1924년에 창립된 교회협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조직된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4.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 구축 필요성이 제기 되었습니다.
○ 개신교의 한국 선교 시작 이래, 개신교가 교육, 문화, 구제, 의료, 민주화, 인권, 통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산된 기록물이 다수 존재하나, 현재 이를 온・오프라인에서 종합적으로 보존・관리할 방안이 마련돼 있지 않음
○ 국내외에서 다양한 분야의 원자료가 오픈 아카이브를 통해 공유되고 넓게 활용되고 있으나, 한국개신교의 자료는 이를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나 수단이 비교적 제한적임
5. 교회협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목적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 NCCK, 개신교 사회운동, 에큐메니칼 운동 관련 국내외 사료 수집・정리
○ 개신교의 각종 생산 문서의 DB화 및 온라인 보급
○ 교회사, 한국사, 사회학, 종교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을 위한 양질의 사료 제 공
○ 개신교 역사기록물의 대시민 서비스
6.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는 교회협의 역대 총회록, 간행물(「인권」, 「인권소식」, 「교회와 세계」 등), 교회협이 출간한 단행본, 각종 사진 자료 등 1910년대에서 현대까지의 사료가 2만 건 이상(2024.6.14.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교회협은 앞으로도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 자료를 수집하고 업로드 할 계획입니다.
7. 교회협은 본 온라인 아카이브의 오픈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살피기 위해 아래와 같이 오픈기념식을 진행합니다.
8.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
◾ 일시 : 2024년 6월 27일(목) 오전 11시~ 오후 1시
◾ 장소 : 연세대학교 최영홀(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The Lounge 내)
◾ 주최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 순서
* 사회 : 강석훈(교회협 국장)
1) 인사: 김종생(교회협 총무), 김학중(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위원장)
2) 아카이브 개요 및 시연: 김신약(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연구원)
3) 기조강연: 안교성(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의 의의와 가치”(가제)
4) 감사패 증정: 아카이브랩,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5) 리본 커팅식
* 오픈기념식 후 점심 식사가 있습니다.
* 첨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이용안내서(PDF)
* 문의)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14 16: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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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 < 사건과 신학 > 2024년 5월 "이주민을 바라보는 사회와 교회의 시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는 ‘사건과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시대적 요청에 대한 신앙고백과 응답을 신학적 접근과 표현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과 신학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5월 사건과 신학 주제는 “이주민을 바라보는 사회와 교회의 시선”입니다.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3
“가정의 달, 5월에 이주민을 바라보는 사회와 교회의 시선”오세조(NCCK 신학위원장, 팔복루터교회)
우리나라에서 5월은 유난히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이를 나열하면,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 8일은 어버이날, 5월 15일은 스승의 날,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특별히 이들 기념일 중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아 보통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5월이 되면, 각 가정에 많은 가족 행사가 있으며, 교회에서도 가정의 달 행사 및 가정의 중요성에 관한 설교가 강단에서 자주 선포된다.
하지만 이런 즐거운 ‘가정의 달, 5월’이 오히려 외롭고 슬픈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 땅에 사는 ‘이주민’들이다. 즉 좋은 이유에서든 좋지 않은 이유에서든 조국을 떠나 남의 나라에 와서 사는 이주민들은 아마 이런 가정의 달이 되면, 자신의 조국과 조국에 있는 가족들이 더 생각날 것 같다. 더욱이 이주민에 대한 배타적인 시각이 강한 한국 사회는 이들을 자칫하면 더욱 외롭게 할 수 있다.
한편 한국교회는 전통적으로 이주민을 선교의 주 대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측면이 매우 강했으며, 더불어 저출산 시대를 맞은 한국 사회는 이주민을 그저 저출산 해결을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즉 ‘우리’와 ‘그들’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여전히 이주민을 바라보는 경향이 강하다.
이에 <사건과 신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나라에 사는 이주민을 우리만의 시선 또는 그저 선교의 대상만이 아닌, 이주민 자신의 시선뿐만 아니라,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통한 균형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이주민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시선 / 오세조 (NCCK 신학위원장, 팔복루터교회)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2?category=1208127
파주지역에서의 이주민 선교 / 김현호(성공회 사제, 파주이주노동자센터샬롬의집 대표)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1?category=120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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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08: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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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초청강연회 후기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초청강연회 후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박원빈 목사)는 지난 7일(금)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해 일하는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 시민사회 단체들(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팔레스타인 평화 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님(강연자 소개내용 참고)을 초청하여 현재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 현지상황 및 지나온 팔레스타인의 평화운동의 여정과 국제연대활동 등을 공유하고 향후 한국의 그리스도인 공동체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연대해 나갈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를 논의하였습니다. 특별히 니달 님은 1948년 나크바 대재앙의 역사를 시작으로, 팔레스타인 땅을 향한 이스라엘 당국의 불법 점령(illegal occupation)과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정착민 인종차별 체제), 제노사이드(Genocide)와 같은 인종말살정책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확고한 입장을 우리에게 전달하며 이 같은 억압적 배경 아래 수십 년간 자행되어 온 이스라엘 정부의 반인도주의적 행위와 전쟁범죄 등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현장 참가자들을 비롯한 한국 교회와 사회에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신승민 목사와 사단법인 아디의 상임이사 이동화 활동가는 논찬자로서 각각 한국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시민사회가 연대해 온 활동들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동화 활동가는 이라크 파병 투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온 팔레스타인 평화운동의 역사성과 현재 진행중인 연대행동들을 나누며 “지금 이 순간에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은, 이와 같은 절망 속에서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삶은 계속되고 있다”라며 한국 시민사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팔레스타인 이슈에 연대하며 현지 방문을 통해 아픔을 서로 공유해 갈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어 신승민 목사는 “지금까지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은 팔레스타인 정의 실현을 위해 한국과 팔레스타인 교회협의회 등을 통해 인식개선과 연대활동을 지속하며 한국사회에 팔레스타인 문제의 본질에 대해 알려왔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시오니즘과 같은 편향된 성서해석과 신학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억압하는 도구로 작용해 온 것은 잘못되었다”라고 비판하며 종교인들이 평화를 향해 보다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야 한다고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방한 중에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공동주최하는 청년간담회를 시작으로 국회초청간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에큐메니칼 단체와 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연속 강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사진 참고) 지난 2023년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 학살로 35,386명이 살해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동청소년이 15,162명, 여성이 10,018명 그리고 기아와 영양실조로 사망한 아동 30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료진 492명이 환자를 치료하거나 부상자에게 접근하려다 살해되었고 언론인 147명이 현지를 취재하고 보도하던 중 살해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말로 다할 수 없는 가슴 아픈 비극이 계속해서 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살과 폭력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땅의 사람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연대로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자료집으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한 일정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에큐메니칼 공동체 분들께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위원회
#팔레스타인평화활동가니달아부줄루프초청간담회
#팔레스타인평화 #팔레스타인평화를위한한국국회와시민사회의역할 #팔레스타인평화활동가 #니달아부줄루프
#Nidal_Abuzuluf #joint_advocacy_initiative_cordinator
2024-06-11 1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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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통일
- 논평) <919군사합의 효력정지>는 한반도 평화에 어떠한 도움이 되지 못한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한기양 위원장)는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논평을 발표합니다.
- 아 래 -
논평) <919군사합의 효력정지>는 한반도 평화에 어떠한 도움이 되지 못한다.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마태복음 5장 23-24절>어제(6/3) 대통령 국가안보실은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고 오늘(6/4) 국무회의에서 ‘효력정지’를 의결했다. 결국 한반도 내 군사충돌의 마지막 안전장치마저 제거한 셈이다. 그야말로 무책임한 결정이다. 이 발단은 윤석열 정부의 대북전단 살포를 묵인한 것부터 시작된다. 대북전단 살포는 북에 대한 도발이다. 이 도발을 진정시킬 통일부조차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표현의 자유”라며, ‘자제 권고 불가’입장만 반복할 뿐이다. 대북전단 살포의 맞대응으로 북은 ‘오물풍선’ 900여개를 살포했다. 그 결과 남쪽의 대응은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로 응수한 셈이다. 대북전단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무런 실익도 가져오지 못한다. 서로를 도발할 뿐이고, 비난과 적대감만 더 쌓여 상호불신만 낳을 뿐이다. 이번 9.19군사합의 효력정지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더불어 심리전 강화, 군사분계선과 서해 5도 일대 군사훈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조치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증폭시키고, 전쟁의 위협만 고조될 뿐이다. 특별히 접경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그 불안감과 긴장감으로 인해 매일 걱정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 한반도는 여전히 휴전 중이다.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불안한 평화로 70년을 지내고 있다.남북관계가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전쟁의 위기는 심화된다. 전쟁발생은 예측불허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우연적이고, 우발적이다. 그 씨앗은 심리전과 도발에 있다. 따라서 정부는 긴장의 씨앗인 민간단체 대북 전단 살포 자제 요청과 더불어 단속해야 한다. 적극적인 조치를 통해 긴장을 완화해야 한다. 더 나아가 평화적 해법인 대화를 통해 악화된 남북관계를 풀어야 한다. 대규모 전쟁연습, 군사협력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70년의 정전체제를 통해서, 80년 가까운 분단 역사를 통해서 배웠다.9.19군사합의 전체효력정지의 철회를 요구한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아무런 실익도 챙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과 북, 북과 남은 상호 적대행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더 이상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과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평화를 원한다. 2024.06.0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한 기 양 위 원 장
2024-06-04 1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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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초청 강연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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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2호 (2024. 06. 0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초청 강연회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위원회(위원장 박원빈 목사)는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해 일하는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 시민사회 단체들(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6월 7일(금)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팔레스타인 평화 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님(강연자 소재 첨부자료 참고)을 초청하여 현재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 현지상황 및 지나온 팔레스타인의 평화운동 여정과 국제연대활동 등을 공유하며 향후 한국의 종교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연대해나갈 협력과제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아래 웹포스터 참고)
2. 이외에도 방한 중에 다양한 에큐메니칼 단체와 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연속 강연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특별히 오는 6월 4일(화)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이용선, 차지호 국회의원실이 공동주최하는 국회초청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석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안재웅 (전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CCA) 총무)
- 김흥수 (올리브나무평화한국네트워크 대표, 전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 김선희 (고양YMCA 부이사장, Nidal 한국 초청 Host 기관)
- 남부원 (아시아태평양YMCA연맹 사무총장, 버마민주화를 위한 아시아 에큐메니컬플랫폼 의장)
- 김경민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 차미경 (아시아의 친구들 대표)
- 신승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 유정길 (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장)
- 최수산나 (한국YWCA연합회 시민운동국 국장)
- 이영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최은정 (닉네임 덩야핑,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이동화 (사단법인 아디 상임이사,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한지혜 (남북평화재단 사무국장)
- 김민지 (NCCK 국제협력국 간사)
- 이창호 (한국YMCA전국연맹 협력국장)
- 5·18 기념재단 (초청 예정)
-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
3.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람들은 이스라엘 당국의 엄격한 통제아래 존엄과 인권을 박탈당한 채, 세계 최대의 ‘하늘 감옥’에서 생존해가고 있습니다. 식수의 95%가 오렴되었고 하루 평균 14시간 동안 전기가 끊깁니다. 이동이 제한되어 있으며 가자지구 사람들 대부분은 그 마을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식량과 의약품, 연료, 건축 자재 및 삶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본 요소들 물품들은 이스라엘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만 가자지구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 학살로 35,386명이 살해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동청소년이 15,162명, 여성이 10,018명 그리고 기아와 영양실조로 사망한 아동 30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의료진 492명이 환자를 치료하거나 부상자에게 접근하려다 살해되었고 언론인 147명이 현지를 취재하고 보도하던 중 살해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말로 다할 수 없는 가슴 아픈 비극이 계속해서 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4. 학살과 폭력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땅의 사람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연대로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초청 강연
‘팔레스타인-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 시민사회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 일시: 6월 7일(금) 오후 2시 -4시 30분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대학로 19)
◾ 공동주최: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 국제위원회
◾ 주요순서:
- 사회: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
- 영상시청: 현재 가자지구 상황 영상으로 공유
- 강연: 니달 아부줄루프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1) 가자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 현지상황 공유
2) 팔레스타인 시민사회와 에큐메니칼 평화운동 현황
(OTC/BDS/ATG/KAIROS/청년훈련프로그램)
3) 한국 에큐메니컬 공동체 협력과제 제안 등
- 지정토론: 신승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이동화 사단법인 아디 상임이사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소개
니달 활동가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총 다섯 차례 (2년간)에 걸쳐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구금되었습니다.
[ 활동 경력 ]
- Joint Advocacy Initiative(JAI, 동예루살렘YMCA/팔레스타인YWCA 공동옹호구상) 책임자 (2009년 7월~2024년 3월)
- International Coordination Committee of the Global Kairos for Justice Coalition (2020-현재)
- The Network of Christian Organizations 코디네이터 (Bethlehem, 2004-2007)
- DCI-Palestine(Defense for Children Palestine) 이사 (1998년 7월-2005년 7월)
- National Coalition of Christian Organizations(NCCOP, 전국기독교단체연합) 코디네이터 (2007년~2012년, 2017년 9월~2019년 9월)
-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공동저자(2009년)
- 팔레스타인 기독교 이니셔티브(Palestian Christian Initiative) 집행위원(2009년~현재)
-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그룹(2009년~현재)
- 팔레스타인 대안정보센터(Alternative Information Center) 이사(2018~2020)
- OPGIA(점령 팔레스타인 및 골란 고원 옹호 이니셔티브) 멤버(2003-2015)
- Palestinian Youth Ecumenical Movement/the Palestinian Student Christian Movement 설립자(2009년~)
- 동예루살렘YMCA 재활프로그램 부책임간사(1990년~2009년 6월)
- Beit Sahour Christian Youth Group 사무총장(1980년)
- 베들레헴대학교 학생회 회장 역임(1983년, 1984년, 2년)
- Beit Sahour, 아랍정교회 홍보위원회 위원(1995-1997)
- 베들레헴 지역 자원봉사단 사무총장(1980-82)
※ 첨부: 강연회(6/7) 웹포스터, 간담회(6/4) 웹포스터
*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03 16: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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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초청강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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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초청강연 안내
“팔레스타인 -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시민사회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 일시: 2024년 6월 7일(금) 오후 2시 ~ 4시 30분◾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종로구 대학로 19)◾ 공동주최: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 국제위원회◾ 참가신청: http://bit.ly/니달강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위원회(박원빈 위원장)는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해 일하는 에큐메니칼 공동체(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와 함께 팔레스타인 평화 활동가 니달 아부 줄루프 님을 초청하여 현재 가자지구 상황 및 팔레스타인 시민사회가 지나온 평화운동의 여정과 국제연대활동 등을 공유하며 향후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연대해나갈 협력과제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방한 중에 다양한 에큐메니칼 단체와 지역 간 강연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특별히 종교시민사회가 함께하는 국회초청간담회를 통해 한국정부와 국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평화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대화의 자리 또한 갖고자 합니다. 본 초청 강연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기를 요청드리며, 오랜 갈등과 전쟁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땅의 사람을 기억하여 주시고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소개니달 활동가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총 다섯 차례(2년간)에 걸쳐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구금되었습니다.
활동 경력
- Joint Advocacy Initiative(JAI, 동예루살렘YMCA/팔레스타인YWCA 공동옹호구상) 책임자 (2009년 7월~2024년 3월)- International Coordination Committee of the Global Kairos for Justice Coalition (2020-현재)- The Network of Christian Organizations 코디네이터 (Bethlehem, 2004-2007)- DCI-Palestine(Defense for Children Palestine) 이사 (1998년 7월-2005년 7월)- National Coalition of Christian Organizations(NCCOP, 전국기독교단체연합) 코디네이터 (2007년~2012년, 2017년 9월~2019년 9월)-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공동저자(2009년) - 팔레스타인 기독교 이니셔티브(Palestian Christian Initiative) 집행위원(2009년~현재)-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그룹(2009년~현재)- 팔레스타인 대안정보센터(Alternative Information Center) 이사(2018~2020)- OPGIA(점령 팔레스타인 및 골란 고원 옹호 이니셔티브) 멤버(2003-2015) - Palestinian Youth Ecumenical Movement/the Palestinian Student Christian Movement 설립자(2009년~) - 동예루살렘YMCA 재활프로그램 부책임간사(1990년~2009년 6월)- Beit Sahour Christian Youth Group 사무총장(1980년)- 베들레헴대학교 학생회 회장 역임(1983년, 1984년, 2년)- Beit Sahour, 아랍정교회 홍보위원회 위원(1995-1997) - 베들레헴 지역 자원봉사단 사무총장(1980-82) *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 (02-764-0203)
2024-05-29 15: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