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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100주년준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기념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100인 합창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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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지나며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 '100인합창단 프로젝트'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선교인 생명, 정의, 평화운동을 펼쳐온 교회협의 역사를 기억하며 드리는 ‘100주년 기념 에큐메니칼 감사예배(2024년 9월 22일 연동교회)’를 더욱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특별히 교회협 역사 속 주요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동참하신 분들과 오늘 우리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는 4.16합창단 등 여러 단체합창단, 교회협 100년의 역사를 함께 기뻐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100인 합창단’을 구성하여 ‘100주년 기념합창곡’을 부르며 연대의 마음을 모으려 합니다. 현재 광양시립국악원 예술감독이신 류형선 감독님이 직접 ‘100주년 기념 합창곡’을 작사, 작곡하고 계시며, 전 평화의나무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한 김준범 선생님이 지휘를 맡아주셨습니다. 함께 '100인 합창단'에 참여해주실 여러 분들의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 기념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100인 합창단 모집
대 상 :
- 교회협 역사에 직‧간접적으로 함께 하신 분들- 교회협 100년의 역사를 함께 축하하는 단체합창단- 합창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교회, 기관
모집기간 : 2024년 8월 21일(수)까지
신청방법 : 구글폼 작성(https://forms.gle/v3u73USfAtWwyq217)
합창곡 : 100주년 기념 합창곡 (류형선 감독 작사/작곡 중)
지휘반주 : 김준범 지휘자/ 한지혜 반주자
참여일정 (자세한 내용 구글폼 참조)
- 공동연습 1차~3차 : 8월 24일(토), 9월 7일(토), 9월 21일(토) 오후 3시 연동교회
- NCCK100주년기념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 9월 22일(주일) 오후 4시 연동교회
문의 : NCCK홍보실 최규희 간사 (02-742-8981, press@k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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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1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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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 2024년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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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육위원회(김한호 위원장)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정의·평화·생태(Justice, Peace, Creation)에 기초한 삶을 살아가도록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는 9월과 10월에 진행될 '2024년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에서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중앙위원이자 교회협 국제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도웅 박사를 모시고 현대 에큐메니칼 운동의 태동과 발전과정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신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교회적 실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초대교회에서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동안 교회는 크고 작은 분열의 위기를 겪었고, '에큐메니칼 운동'은 분열된 교회의 연합과 세상을 향한 복음선포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노력이었습니다. 현대에 들어와 교회와 사회의 다양한 이해집단과 의사결정구조, 가치관의 변화에 부응하는 에큐메니칼 운동과 신학을 구성하고자 세계교회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의 역사와 신학, 실천의 성과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준비된 금번 에큐메니칼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교회사의 맥락에서 에큐메니칼 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일정 / 장소- 일정 : 1차) 9월 9일(월) ~ 13일(금) 저녁 7시 2차) 10월 14일(월) ~ 18일(금) 저녁 7시- 장소 : 기독교회관 701호 / 유튜브 생중계 (NCCKTV) ◾ 강사 소개 : 박도웅 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미국 드류대학교 대학원 졸업(Ph.D.)인디애나 예사랑교회 담임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배재대학교, 배화여대 출강동인감리교회 담임목사 (현)기독교대한감리회 에큐메니칼위원회 부위원장 (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현)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 (현)저서 『감리교회와 에큐메니칼운동』(도서출판 KMC)역서 『웨슬리 vs 칼빈』(도서출판 KMC), 『기독교 인물사상사전』(공역, 홍성사), 『에큐메니컬 선교학』(공역, 대한기독교서회)
◾ 수강 신청 : bit.ly/2024에큐메니칼아카데미 ◾ 문의 : 강석훈 국장 (010-2766-624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교육위원회 #NCCK청년위원회 #한국교회에큐메니칼아카데미 #2024한국교회에큐메니칼아카데미 #에큐메니칼아카데미 #현대에큐메니칼운동의태동과발전과정 #에큐메니칼 #에큐메니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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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09: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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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논평)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 보도 요청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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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9호 (2024. 7.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논평)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대북 심리전 수단인 최전방 대북확성기 방송이 7월 21일을 시작으로 사흘 째 가동 중입니다. 지난 대남 오물풍선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가 일부 가동되기는 했지만, 전면적으로 가동되지는 않았습니다. 대북 확성기방송 시작은 한반도의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조치입니다.
3.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한기양 위원장)는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는 논평을 냅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든 적대행위가 멈추기를 바랍니다.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논평 전문 -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잠언 10장 12절
대북 심리전 수단인 최전방 대북확성기 방송이 7월 21일을 시작으로 사흘 째 가동 중이다. 대북확성기 방송은 대남 오물풍선의 대응으로 일부 가동되기는 했지만, 전면적으로 가동되지는 않았다. 2018년 4월 남북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 이후 중단되었던 대북확성기 방송이 시작된 것이다. 대북확성기 방송은 언제나 ‘갈등의 씨앗’으로 작용했다. 그래서 대북확성기 방송 철회는 남이 북을 향한 평화적 대화를 하기위한 진심어린 행동이었다. 그러나 오늘과 같은 조치는 군사적 충돌 위기의 고조는 물론 적대와 반목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책임한 결정이다. 현재,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이기에, 서로를 도발행위는 한반도의 전쟁위기만 증폭시킬 뿐이다.
그 발단의 시작은 일부 민간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였다. 이에 맞대응으로 북은 이번 달 19일 새벽까지 8차례 오물풍선을 살포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적’으로 상정하며 전쟁연습으로, 핵·미사일 실험과 고도화로 맞서고 있다. 연일 접경지역에는 전쟁을 방불케 하는 군사무기들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고, 그 소음 또한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정도까지 이르렀다. 대북확성기 방송의 전면 가동은 남북·북남에 거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조치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남과 북의 모든 적대를 멈추고, 평화적 해결책을 찾는 방법뿐이다. 서로를 향한 도발·심리전·전쟁연습은 전쟁의 위기만을 불러일으킨다. 전쟁은 공멸이다.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해야한다.
2024.07.23.
NCCK 화해통일위원회
한기양 위원장
* 문의 : NCCK 화해통일국 남기평 목사 (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7-23 15: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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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통일
- 논평)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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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심리전 수단인 최전방 대북확성기 방송이 7월 21일을 시작으로 사흘 째 가동 중입니다. 지난 대남 오물풍선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가 일부 가동되기는 했지만, 전면적으로 가동되지는 않았습니다. 대북 확성기방송 시작은 한반도의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조치입니다.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한기양 위원장)는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는 논평을 냅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든 적대행위가 멈추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논평 전문 -
접경지역 모든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하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잠언 10장 12절
대북 심리전 수단인 최전방 대북확성기 방송이 7월 21일을 시작으로 사흘 째 가동 중이다. 대북확성기 방송은 대남 오물풍선의 대응으로 일부 가동되기는 했지만, 전면적으로 가동되지는 않았다. 2018년 4월 남북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 이후 중단되었던 대북확성기 방송이 시작된 것이다. 대북확성기 방송은 언제나 ‘갈등의 씨앗’으로 작용했다. 그래서 대북확성기 방송 철회는 남이 북을 향한 평화적 대화를 하기위한 진심어린 행동이었다. 그러나 오늘과 같은 조치는 군사적 충돌 위기의 고조는 물론 적대와 반목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책임한 결정이다. 현재,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이기에, 서로를 도발행위는 한반도의 전쟁위기만 증폭시킬 뿐이다.
그 발단의 시작은 일부 민간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였다. 이에 맞대응으로 북은 이번 달 19일 새벽까지 8차례 오물풍선을 살포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적’으로 상정하며 전쟁연습으로, 핵·미사일 실험과 고도화로 맞서고 있다. 연일 접경지역에는 전쟁을 방불케 하는 군사무기들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고, 그 소음 또한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정도까지 이르렀다. 대북확성기 방송의 전면 가동은 남북·북남에 거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조치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남과 북의 모든 적대를 멈추고, 평화적 해결책을 찾는 방법뿐이다. 서로를 향한 도발·심리전·전쟁연습은 전쟁의 위기만을 불러일으킨다. 전쟁은 공멸이다.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중단해야한다.
2024.07.23.
NCCK 화해통일위원회
한기양 위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화해통일위원회 #NCCK화해통일위원회논평
#접경지역모든대북확성기방송전면중단하라
2024-07-23 15: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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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 카드뉴스) 사건과 신학 6월, 탈-인간중심주의의 불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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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신학 3기> 6월, 환경주일에 생각하는 창조신앙
탈-인간중심주의의 불가능성
- 김정원 (성공회대 박사 수료, 여름교회)
[글 일부]
<포스트휴먼>의 저자 로지 브라이도티는 휴머니즘의 휴먼/인간은 유럽 중심적 패러다임 안에서 생성된 개념임을 비판한다. 그는 탈식민주의 이론가들이 일찍이 비판했던 부분을 수용하면서, human은 지금껏 Man/유럽의 백인 남성으로 제한되어 있었음을 지적한다. 그렇다면 남성이라는 동일성에서 밀려난 여성들은 인간의 범주 바깥에 놓여있다는 것인데, 비유럽 여성은 더 멀리 바깥에, 비유럽 유색인종이면서 인권과 시민권을 갖지 못한 여성은 그보다 더 먼 바깥에 머물게 된다. 즉, 우리가 지금껏 말했던 인간은 결코 모든 인간을 지시한 게 아니다. 그러므로 근대 ‘인간’의 개념을 반성적으로 살피기 위해서는 규범이 된 Man의 바깥을 조명해야 한다. 다시 말해, 타자로 전락한 여성들의 위치를 감응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인간’에 대한 반성적 성찰이자 동시에 탈인간중심주의적 시도가 된다. 창조 질서의 회복을 위해 탈인간중심적 삶이 필시 요청되고 있다면, 타자화된 여성들을 감각하는 일은 그 처음 과제가 될 것이다.
[원문 보기]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4
*발행: NCCK 신학위원회, 오세조 위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신학위원회
#사건과신학 #이달의사건 #이달의신학
#2024년6월사건과신학 #환경주일에생각하는창조신앙 #환경주일
#탈인간중심주의의불가능성
2024-07-23 14:00:02
- < 사건과 신학 > 2024년 6월 "환경 주일에 생각하는 창조신앙"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는 ‘사건과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시대적 요청에 대한 신앙고백과 응답을 신학적 접근과 표현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과 신학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6월 사건과 신학 주제는 “환경 주일에 생각하는 창조신앙”입니다.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6
"환경 주일에 생각하는 창조신앙"
한석문 (NCCK 신학위원회 부위원장, 해운대감리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창조 세계를 관상하며, 창조신앙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단지 진화론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다. 성부 하나님이 말씀으로 자연을 창조하셨다면, 성자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창조 언어를 가장 잘 이해한 분이셨다. 하나님의 언어는 자연을 생성하셨으며, 예수는 갈릴리 자연과 그 안의 들꽃과 새들을 관상하며 하나님 창조의 세심함을 읽어내셨다. 그가 순일한 시선으로 바라본 창조 세계는 하나님의 돌봄이 가득한 공간이었기에 제자들을 향해 들의 꽃과 공중의 새를 바라보라고 권하기도 하셨다(마 6:26-30). 하지만 현재 우리는 인간의 오만함이 하나님의 돌봄을 파괴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식물들에 대한 폭력이며, 동시에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가하는 폭력이라 하겠다. 이 폭력의 근저에는 인간 중심적 가치관이 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가 보존되고 돌봄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인간이 피해를 입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좋아하신 자연이고,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자연이기 때문이다(창 1:1-25).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 방식이 사랑이듯,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 함께 살아있는 존재로서 우리의 존재 방식도 사랑이어야 하는 것이다. 혹 자연이 파괴되는 것이 인간에게 피해로 돌아오지 않을지라도 사랑하기에 보존하고 돌봐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조차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이번 6월 <사건과 신학>에서는 창조 세계로서의 생명 문제를 조명함에 있어, 창조의 요체는 인간이고 다른 피조물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인간 중심적 해석’을 경계하고, ‘탈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의 생명’에 대해 성찰해 보고자 한다.
기후 위기와 창조론 / 허석헌 (한신대학교)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5?category=1211849
탈-인간중심주의의 불가능성 / 김정원 (성공회대 박사 수료, 여름교회) https://nccktheology2019.tistory.com/324?category=121184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신학위원회#사건과신학 #이달의사건 #이달의신학#2024년6월사건과신학 #환경주일에생각하는창조신앙 #환경주일
#기후위기와창조론 #탈인간중심주의의불가능성
2024-07-08 09:5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