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검색
화해·통일(보고) 한반도 평화조약에 관한 에큐메니칼 국제협의회
(보고) 한반도 평화조약에 관한 에큐메니칼 국제협의회
  1.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조선그리스도교련맹(KCF), 세계개혁교회커뮤니언(WCR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세계 YMCA 연맹, 세계 YWCA 연맹, 세계기독학생연맹(WSCF),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발전협력 에큐메니칼 포럼(EFK), 미국 감리교회, 장로교회, 미국 연합교회/제자교회, 캐나다 연합교회, 독일 개신교협의회, 영국 감리교회, 아일랜드 성공회, 필리핀 교회협의회, 홍콩 교회협의회 등에 속한 대표단 58명은 홍콩에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반도 평화조약에 관한 에큐메니칼 국제협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 교회협(NCCK)에서는 이동춘 회장, 김영주 총무, 노정선 화해·통일위원장, 이재천 기독교장로회 총무 등 20명이, 조그련(KCF)에서는 강명철 위원장을 비롯한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3. 이번 협의회의 중심 의제는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체제의 첫 단추인 평화조약에 관한 것이었으며, 남북 교회와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대체하는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이는 2013 부산 WCC 총회의 결의 사항임.)     4. 이를 위해 지난 4월 교회협이 승인한 “한반도 평화조약안 (7장 16조)”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지속할 것과 교회협의 2017년 유럽, 2018년 아시아 평화조약 캠페인을 전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5. 아울러 남한의 비상한 정치 상황과 미국의 대선 결과를 평화에 대한 새로운 위협이자 동시에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였고, 최종 커뮤니케를 통해 다음 사항을 결의하였습니다.     1) 어떠한 상황 하에서도 전쟁 반대 - 대화와 타협으로 평화 구축 2) 남북 상호 신뢰와 상호 인정 회복 -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통한 제재조치 해제 3) 미국의 적대적 대북 정책 중단 – 미국의 선제 공격 반대; 사드 배치와 한미 합동군사훈련반대; 이를 위해 WCC와 미국교회가 새로운 트럼트 정부와 공동 협의의 장 조속히 마련 4) 남북교회, 특히 남북 청년, 여성의 만남의 장 확대 5) 전 세계 핵무기와 핵발전소 폐기 6) 교회협 과태료 처분 취소 요청    
2016-12-04 03:20:34
(시국포럼) 언론위 시국포럼 - <촛불과 민주주의>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139(2016. 12. 1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시국포럼) 언론위 시국포럼 - <촛불과 민주주의>   언론위원회 시국포럼 <촛불과 민주주의>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는 오는 15일(목) 오후 2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에서 시국포럼 <촛불과 민주주의>를 개최합니다.   2. 87년 군부독재를 종식시킨 6월 항쟁은 한국 사회에 민주주의를 되찾아주었지만, 시민을 위한 민주주의를 가져다주지는 못했습니다. 권력과 자본을 움켜쥔 자들은 제도를 통해 기득권을 강화해왔고, 시민은 다시 절망의 늪으로 몰려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2002년 효순·미선 사건,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정국, 2008년 광우병 파동 때처럼 이 땅에서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촛불을 들고 다시 광장에 섰습니다.   3. 광장의 요구는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사회모순을 제도로 수렴하여 극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위대한 시민의 촛불에서 나타난 민의는 제대로 수렴되지도 못했고, 제도로 정착되지도 못했습니다. 시민이 광장에서 도출한 합의는 정치와 사회변혁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이 땅의 민주주의는 다시 30년 전의 암흑으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운, 상상도 못했던 역사적 퇴보가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4. 이 어둠과 절망을 넘어 빛을 되찾기 위해 이 땅에 다시 촛불이 켜졌습니다. 촛불은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작정치와 최순실을 비롯한 사교집단의 국정농단을 심판하고,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사람 사는 사회’를 만들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매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모의 손을 잡고 광장에 나온 어린아이에서부터 가난에 몸부림치며 절망한 노년에 이르기까지 200만 촛불이, 이 시대를 아파하는 시민이 지금 다시 시대정신을 묻고 있습니다.   5. NCCK 언론위원회는 학계와 제 시민단체들과 함께 촛불민의의 본질을 확인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를 되새겨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촛불 민심을 어떻게 살려내야 하며, 과거 광장 민주주의의 실패를 거울삼아 각 분야별로 실효적이고 지속가능한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제 소수를 위해 다수가 숨죽이고 억압받는 어둠의 시대를 청산하고 빛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광장의 촛불은 지금 역사와 삶의 부활로 이어져야 합니다.     - 아 래 -   시국포럼 - <촛불과 민주주의>   때 : 2016년 12월 15일(목) 오후 2시 곳 :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여는 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 사 회 - 연세대 강상현 교수 발 제 -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 토 론 - 고려대 사회학과 정일준 교수 한림대 국제대학원 최태욱 교수 민변 사무총장 강문대 변호사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처장 희망연대 섭외중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12-12 10:00:00
미분류NCCK 언론위 시국포럼 <촛불과 민주주의>
NCCK 언론위 시국포럼 <촛불과 민주주의>
NCCK 언론위 시국포럼 <촛불과 민주주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5일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촛불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시국포럼을 열고 촛불집회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촛불집회를 통해 얻게 된 사회변혁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과거 사회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1960년 4.19혁명, 1987년 6월 항쟁, 2004년 탄핵반대 촛불집회 등을 예를들며 "우리에게 주어졌던 좋은 기회를 어떻게 날려버렸는가, 그것을 이해해야만 이번의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촛불과 광장'이라는 발제문에서 "아직은 촛불을 내릴 때가 아니다"라며 "세계는 우리가 이룬 성취를 감탄과 경의와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좋은 드라마와 좋은 가수들도 많다지만 역시 최고의 한류상품은 우리가 이룩한 민주화의 성과"라고 촛불집회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 교수는 "우리 손으로 만든 성과를 폄하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도 한 번 냉정하고 솔직하게 돌아보아야 한다"며 2004년 노무현 탄핵정국, 2008년 광우병 파동 등 광장 민주주의가 한계를 노출한 역사적 사례를 언급했다.   아울러 그는 "이번 촛불집회가 대의제의 오작동을 바로잡는 성과를 냈지만 아직은 더 촛불을 들어야 한다"며 재벌개혁, 국정원 개혁, 검찰개혁 등 과제가 산적해 있음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 교수는 "잘못된 선장을 만나 비틀거리던 대한민국호가 침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촛불 때문"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촛불이 바로 대한민국호의 복원력"이라며 "촛불을 든 우리가 대한민국의 주권자이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온몸으로, 두 발로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이 이뤄낸 사회변혁의 동력을 이후 정치세력에 맡겨놓았다가 결국 실패하게 된 과오를 다시 밟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촛불집회로 얻어낸 정치·사회변혁의 기회를 특정한 정치인들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스스로를 대표해 각자 삶의 현장에서 촛불을 켜야 한다는 것이다.   "세월호사건 당시 선장은 도망갔는데 아이들을 구한 것은 비정규직 매점직원이었다"고 밝힌 그는 "이렇게 대통령은 다리 끊고 도망가고 선장들은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복원력은 시민들에게 있었다"라며 "이제는 촛불이 바로 대한민국 호의 복원력이다"라고 밝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강문대 변호사는 “이번 촛불집회는 국회의 대통령 탄핵가결을 이끌어내며 국민이 국가권력의 중심임을 확인케 했다”면서 “이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을 의결할 수 있도록 감시·압박하고 그 전에라도 대통령을 퇴진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남은 과제”라고 말했다.   강상현 연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국포럼에서는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정일준 고려대 교수, 최태욱 한림대 교수, 강문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처장, NCCK 인권센터 정진우 목사 등이 토론에 참석했다.
2016-12-16 01:26:24
(시선 2016) 2016. 12월의 「시선 2016」 : “청소년 행동”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146(2016. 12.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시선 2016) 2016. 12월의 「시선 2016」 : “청소년 행동”   (시선 2016) 2016. 12월의 「시선 2016」 : “청소년 행동”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2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6」 으로 ‘청소년 행동’을 선정했다. ‘청소년 행동’은 한국 사회에서 어둠이 빛을 가릴 때마다 앞장서서 광장 나아가 시민의 주권회복을 위한 토론을 점화시키는 불씨였다. 촛불은 빛이 사라진 세상에서 희망을 잃을 수 있는 모두에게 어둠을 이길 수 있는 출구를 가리키는 방향타이다. 민족의 등불이 꺼졌다고 절망했던 일제강점기 1919년 3월 1일 시작된 독립선언을 앞서서 이끌었던 것도 중고생이었으며,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시작된 항일운동도 중고생들이 어둠을 가르는 등불을 들었던 일이었다. 이 땅에서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독재체제를 영구히 하려던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린 1960년 4월 19일 학생혁명도 3월 15일 마산에서 최루탄에 맞아 희생된 청소년 김주열 열사로부터 시작되었다. 촛불을 든 청소년의 행동은 어둠이 이 땅을 덮을 때면 언제든 다시 타올랐다.   2. 2002년 미군이 장갑차로 중학생이었던 효순이와 미선이를 죽였음에도 한국은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의해 그들을 재판할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자기 땅에서 유배되어야했던 국민은 억울한 죽음 앞에 촛불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그 선두에는 벗의 죽음에 통곡했던 청소년이 있었다. 첫 촛불은 인터넷을 통해 효순이와 미선이의 영혼이 반딧불이 되어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함께 불을 밝혀주자는 제안에서 시작되었다. 광장에서 밝혀진 촛불은 상처받은 모든 영혼이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세상을 밝히는 불씨였다.   3. 2008년 광우병 사태가 벌어지자 청소년들은 하나둘 다시 광장으로 모여들었고 촛불을 밝혔다. 국민건강권마저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정부의 무능과 부패한 정권을 견제조차 못하는 나약한 의회에 국민은 분노했다. 그럼에도 기성세대는 비겁했기에 다시 반딧불을 모은 건 수업을 끝마치고 청계광장에 모인 중고생들이었다. 촛불을 든 청소년들의 행동은 자식의 미래를 걱정하는 엄마들이 아이들을 유모차에 태워서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유모차 부대'를 모이게 했다. 2002년 촛불이 광장의 공동체를 열었다면, 2008년 촛불은 연대의 공동체를 열었다.   4. 2014년 4월 16일 오전, 진도 앞바다에서 아무런 설명도 없어 ‘가만히 있으라’는 어른들의 이야기에 따랐던 선량한 단원고 학생들은 세월호와 함께 바다 속에 가라앉고 말았다. 전 국민은 그 모습을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지켜봐야했다. 청소년들이 가장 앞장서서 무능한 정권, 부도덕한 사회, 비겁한 기성세대에 맞선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촛불을 들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 정권의 억압과 사회의 무관심속에서 고립된 유가족과 가장 오랫동안 함께 울어주고 곁에 머문 것은 246명의 벗을 잃은 청소년이었다.   5. 2014년 봄에서 2016년 겨울로 이어진 청소년 행동은 자신들이 처한 현실의 부조리가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 많은 벗들이 쓰러져갔음에도 여전히 광장에서는 경찰이 발포한 물대포로 선량한 농민이 죽음에 이르고, 경찰이 방패를 들고 시민을 폭행하는 폭력이 난무하였다. 이제 공적 폭력을 이기는 힘은 그들로부터 권력을 되찾는 것이었다. 2016년 11월 13일 촛불을 든 청소년 행동이 청소년혁명위원회를 소집한 이유였다. 2016년 청소년 행동은 현재의 미완상태인 ‘시민혁명’, ‘주권자혁명’, ‘민주주의 혁명’을 완결할 때까지 추동하는 힘이 되고자 한다. 20-30세가 된 2002년 촛불세대와 2008년 촛불세대가 2014-2016년 촛불세대와 결합하면서, 한국 사회는 4.19학생혁명이후 지금까지 완성하지 못했던 주권자가 주인이 되고, 시민이 권리를 행사하는 진정한 민주주의 혁명을 향한 길로 가고 있다.   6. 촛불을 치켜든 청소년들은 거대한 골리앗에 맞서 돌팔매를 들고 담대히 앞서 나가는 다윗과 같이 억압에 맞서 주권을 되찾기 위해 앞서고 있다. 지금 청소년들이 든 촛불은 횃불이 되고, 다시 들불이 되어 전국에 번지고 있다. 청소년 행동은 거짓 앞에 두려워 무릎 꿇지 않고, 진실을 지키려는 용기를 가장 앞장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 행동은 단순히 촛불을 밝히는데 머물지 않고,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주장을 거침없이 토해내고, 주변을 중심으로 연대해 내는 동력이다. 그들의 담대하고 건강한 의식이 한국 사회에 다시 빛을 전해주고 있다. 청소년 행동은 진실은 침몰하지 않고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는 염원을, 아니 그래야만 주권회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가 2016년12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6」 으로 ‘청소년촛불’을 선정한 이유이다.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12-29 10:00:00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6-143(2016. 12. 2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제 목 :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1.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성탄절 전날인 12월 24일에 고난함께, 평화교회연구소와 함께 고난받는이웃들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 함께 성탄찬양을 부르고 연대의 기도를 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성탄절 새벽송 행사를 진행합니다.   2.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그리스도의 기쁜소식을 전하고,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자 이번 성탄절 새벽송을 준비하였습니다.   3.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시간] [내용 및 장소] 14:40-15:00 집합 및 오리엔테이션 / 감리교신학대학교 15:00-17:30 1. 갑을오토텍 / 아산 갑을오토텍 공장 17:30-20:00 2. 유성기업 / 양재 현기차 앞 20:00-21:00 3. 삼성 백혈병 농성장 / 강남역 삼성전자 앞 21:00-22:00 4. 장애인 부양의무제 폐지 농성장 / 광화문역 22:00-22:30 5. 세월호 농성장 / 광화문 광장 22:30-23:00 6. 노동자 공동투쟁 농성장 / 정부종합청사 (아사히글라스, 하이디스, 콜트콜텍) (개성공단, 전국공무원노조)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6-12-20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