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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성탄맞이 로힝야족(Rohingya)에게 겨울 용품 보내”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7호 (2017. 12. 2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NCCK, 성탄맞이 로힝야족(Rohingya)에게 겨울 용품 보내”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Bangladesh, NCCB)와 함께 로힝야족(Rohingya)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 로힝야족은 미얀마의 접경국가인 방글라데시로 비참한 난민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들판과 구덩이에서 거의 맨몸으로 잠을 자고 심각한 배고픔과 질병, 강간과 고문, 반인도적인 범죄에 노출된 상태로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3. 이에 NCCK는 NCCB를 통해 11월에 로힝야족에게 비상식량과 의약품을 1차 지원하였고, 이번에는 담요 3천장을 보냈습니다. 예장과 기장 등 NCCK 회원교회들의 후원을 통해서 로힝야족에게 성탄의 소식을 나누게 된 것을 감사하며,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4. 모금계좌는 신한은행 100-029-424330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입니다.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국제위원회 간사 황보현 목사(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22 10:30:00
총무국2018년 신년메시지
2018년 신년메시지
    2018년 NCCK 신년 메시지   “낡은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나타났습니다....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해 주셨고 또 사람들을 당신과 화해시키는 임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고린도후서 5:17~18)”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2018년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새해에는 우리가 이 땅의 사람들과 자연의 얼굴 속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치유와 화해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단의 고통에 개입하시므로 평화에 도전하는 탐욕의 세력들은 물러나고,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의 생명〮정〮의·평화의 망이 세상을 감쌀 수 있기 바랍니다. 특별히 세계인의 평화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와 그 주변에 모든 군사행동들이 중단되고, 평화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싹트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시민들의 연대가 확산되기 바랍니다. 날로 더해가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고통당하며 벼랑 끝으로 몰리는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경쟁사회의 요구에 휘둘리는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평등의 가치가 이끄는 민주주주의의 성숙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새해에는 그 이유가 무엇이든지 불평등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행복이 유보되거나 포기되는 일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바랍니다. 나아가 양심에 새겨진 진리를 붙들고 옥에 갇힌 채 고통당하는 양심수들에게 조건 없는 해방이, 혐오와 차별과 배제에 시달리는 소수자들의 삶에 평등한 인권이 선포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는 함께 살아가야 할 자연을 우리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대상으로 삼아 희생시켰습니다. 2018년은 사람의 욕심으로 파괴된 하나님의 생명세상이 치유되기 바랍니다. 4대강 사업으로 숨통이 막힌 자연세계에 생명의 호흡이 되살아오고,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과 공생하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바랍니다. 특별히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문명사적 전환을 요청 받고 있는 인류공동체가 핵 없는 세상을 향한 행진을 멈추지 않기 바랍니다. 이 모든 바램들은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과 변혁을 함께 요청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값비싼 일치와 친교를 고백하며, 성문 밖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다함께 참여합시다. 자기 비움과 상호의존의 영성을 계발하고 실천하면서 하나님의 뭇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한국교회로 성숙해갑시다. 2018년 새해에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 새날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2017-12-22 10:02:47
“2018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6호 (2017. 12. 2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2018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018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2.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2018년 NCCK 신년 메시지   “낡은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나타났습니다....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해 주셨고 또 사람들을 당신과 화해시키는 임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고린도후서 5:17~18)”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2018년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새해에는 우리가 이 땅의 사람들과 자연의 얼굴 속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치유와 화해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단의 고통에 개입하시므로 평화에 도전하는 탐욕의 세력들은 물러나고,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의 생명〮정〮의·평화의 망이 세상을 감쌀 수 있기 바랍니다. 특별히 세계인의 평화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와 그 주변에 모든 군사행동들이 중단되고, 평화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싹트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시민들의 연대가 확산되기 바랍니다. 날로 더해가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고통당하며 벼랑 끝으로 몰리는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경쟁사회의 요구에 휘둘리는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평등의 가치가 이끄는 민주주주의의 성숙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새해에는 그 이유가 무엇이든지 불평등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행복이 유보되거나 포기되는 일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바랍니다. 나아가 양심에 새겨진 진리를 붙들고 옥에 갇힌 채 고통당하는 양심수들에게 조건 없는 해방이, 혐오와 차별과 배제에 시달리는 소수자들의 삶에 평등한 인권이 선포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는 함께 살아가야 할 자연을 우리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대상으로 삼아 희생시켰습니다. 2018년은 사람의 욕심으로 파괴된 하나님의 생명세상이 치유되기 바랍니다. 4대강 사업으로 숨통이 막힌 자연세계에 생명의 호흡이 되살아오고,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과 공생하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바랍니다. 특별히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문명사적 전환을 요청 받고 있는 인류공동체가 핵 없는 세상을 향한 행진을 멈추지 않기 바랍니다. 이 모든 바램들은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과 변혁을 함께 요청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값비싼 일치와 친교를 고백하며, 성문 밖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다함께 참여합시다. 자기 비움과 상호의존의 영성을 계발하고 실천하면서 하나님의 뭇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한국교회로 성숙해갑시다. 2018년 새해에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 새날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22 09:10:00
보도자료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총회 취재 및 종교개혁500주년기념논문집 출판 보도요청의 건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총회 취재 및 종교개혁500주년기념논문집 출판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48호 (2017. 12.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총회 취재 및 종교개혁500주년기념논문집 출판 보도요청의 건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총회(3회) &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논문집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 출판(신학위원회) 관련 보도자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12월 11일, 제3회 총회를 열고 2017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과정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사귐과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지난 2014년 창립하여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일치 포럼, 신학대화모임 등 천주교와 개신교 일반 신자들에서부터 신학자, 교단 대표에 이르기까지 가깝게 사귀고, 함께 공부하고 행동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특별히 지난 2015년 기본과정 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은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는 기본과정 1-3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1기)을 거쳐 일본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살펴보는 현장 탐방의 시간까지 일치운동의 저변 확대와 심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본회 신학위원회에서는 종교개혁을 분열된 역사로 기억하기보다는, 에큐메니칼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다양성 속의 일치적 지평을 열어가며 그리스도께서 요청하신 ‘하나인 교회’를 찾아가는 순례의 여정으로 되새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루터교세계연맹과 로마 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의 종교개혁 500주년 공동 문서 「갈등에서 사귐으로」From Conflict to communion를 공동번역 출판하였고, 하반기에 한국 신학자들의 500주년 기념 논문집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을 출간함으로 이번 3회 총회에서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이 논문집은 비록 종교개혁의 의미를 밝히는 체계적인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천주교와 개신교 신학자들이 교회 분열의 원인이 된 다양한 역사적, 신학적 문제들을 각자의 관점에서 해명하고, 오늘날 상이한 신앙 유산과 전통들을 이해하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줌으로써 신학적 사유가 지닌 동일성과 다양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의 출판 기념은 총회 중에 간단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7년 12월 11일 개최되는 한국신앙직제 총회(3회)는 개회기도회, 교회 대표들의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을 위한 제언,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 출판 축하와 헌정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수께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11)라고 기도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일치는 교회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 인식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은혜를 이 땅에서 실현시켜 나가는 교회의 선교 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일을 더욱 성실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한국신앙과직제 총회와 더불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무리하며 일치 여정의 새로운 발걸음이 될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 논문집 발간에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총회(3회) &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논문집 『종교개혁, 그리스도교 공동의 유산』 출판 기념   ⋅일시: 2017년 12월 11일(월) 오전 11시 ⋅장소: 한국천주교주교회의(서울시 광진구 면목로 74) ⋅내용  총회       - 개회기도회             -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을 위한 제언: 교회의 대표들             - 사업보고와 계획             - 축하와 헌정: 출판기념- 출판 취지 설명, 헌정, 질의응답             - 폐회 공동식사 (12:00)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서범규 목사 02-743-4471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07 03:50:30
KTX해고 승무원 복직을 기원하는 종교인 오체투지 취재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4호(2017. 12. 1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 위원회 제 목 : KTX해고 승무원 복직을 기원하는 종교인 오체투지 취재 요청의 건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종교계와 KTX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는 12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 KTX 여승무원 문제 해결을 바라는 2차 종교인 오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서울역을 출발하여 청와대까지 진행될 오체투지를 통해서 KTX승무원들의 정규직 복직과 부당이득금 환수조치 철회 등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11년째 부당한 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KTX승무원들이 하루 속히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가져 주시고 취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제목 : KTX 여승무원 문제 해결을 바라는 종교인 오체투지 2. 일시 : 2017년 12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 3. 장소 : 서울역 - 청와대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19 08:42:14
이홍정 총무 취임 감사예배 취재요청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47호 (2017. 12. 6.)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이홍정 총무 취임 감사예배 취재요청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유영희 목사)는 지난 11월 20일 제66회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신임 총무에 이홍정 목사를 만장일치의 가결로 선임하였습니다.   2. 이에 오는 12월 11일(월) 오후 3시, 연동교회(예장 통합)에서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3.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귀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이홍정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취임 감사예배   * 일시 : 2017년 12월 11일(월) 오후 3시 * 장소 : 연동교회 * 순서 : 1부 예배 인도 - 이성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교회연합사업위원장) 기도 - 이양호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성경봉독 - 진영석 목사(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 특별찬송 -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설교 - 최기학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축도 -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한국정교회)   2부 축하와 감사 인도 - 유영희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취임총무 소개 - 손달익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축사 - 장  상 목사(세계교회협의회 공동의장)  도종환 장관(문화체육관광부) 정구도 박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 축가 - 기독교사회연대회의 활동가 격려사 - 김용복 박사(아시아생명학연구원장)  한국염 목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채영남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취임 감사말씀 - 이홍정 목사 내빈 소개 - 최소영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인사 및 광고 - 송정석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서기) 폐회 및 축복기도 - 전명구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기념촬영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06 03:30:58
“세계교회협의회(WCC) 디아코니아 협의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46 호 (2017. 12. 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세계교회협의회(WCC) 디아코니아 협의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퓍세 트베이트)는 디아코니아협의회를 2017년 12월 7일(목)-11일(월), 서울에서 진행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WCC 동북아시아 회원교회를 비롯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세계선교협의회(CWM), 세계교회구호연맹(ACT Alliance), 세계루터교연맹(LWF) 등의 대표자 25명이 참석한다. 한국 측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가 실무를 맡았고, 예장(통합), 감리교, 기장, 성공회, NCCK 대표 등 다수가 참여한다.   이번 회의의 목적은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봉사)에 관한 연구문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의 실천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검토된 문서는 내년 6월 WCC 중앙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채택할 예정이다. 개회예배(12/7 오전 9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를 시작하고, 8일에는 한신대학교와 서울 동북 4구(노원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와 “안산다문화선교센터(감리교)” 등에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갖는다. 아울러 10일에는 통합, 기장, 성공회에 속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디아코니아 사역을 경험하도록 한다.         아래를 참고하시어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WCC 디아코니아 협의회 개회예배   1. 일시: 2017년 12월 7일(목) 오전 9시 30분 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3. 내용: *첨부- 연구 문서 요약본 1부 / 주요일정 1부(영문)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국제위원회 간사 황보현 목사(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17-12-06 1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