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대형교회의 세습, 퇴행적 교권정치” 이홍정 NCCK 신임 총무 “분단 극복 치유-교회의 갱신… 두 개의 십자가 짊어진 기분” http://news.donga.com/3/all/20171204/875654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