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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기도 2025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 안내 (자료집 내려받기)
2025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 안내 (자료집 내려받기)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매튜 조지 추나카라 총무, 이하 CCA)는 1974년부터 매해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 주일로 제정하여 각 지역의 시급한 선교과제에 참여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 국 교회협의회를 더불어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올해는 서기 325년에 열린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아, 아시아주일 주제를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이 되는 오늘의 상황’과 ‘니케아의 오늘의 의미’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CCA에서 제작한 아시아주일 예배문을 기본으로 하여 한국 상황에 맞게 수정한 자료집 <2025 아시아주일 예배>를 준비하여, 회원교회와 에큐메니칼 공동체에 배포합니다. <2025 아시아주일 예배> 자료집은 정치·경제·사회·종교 전반에서의 양극화와 진영 간 극단적 대립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대한민국 상황 가운데 ‘상호내주(Perichoresis)’ 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치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아시아 회원교회들의 아픔에 서로 공감하고자 특히, 쿠데타 이후 4년 넘게 군부의 탄압과 폭력뿐만 아니라 폭우와 이번 강진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는 미얀마의 모든 이들과 연대하는 신앙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성 삼위일체와의 연합과 연대, 그리고 아시아의 고난당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모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2025년 6월 1일 아시아 주일을 함께 지키고,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의 신앙과 일치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1일(주일) 오후 6시 한국정교회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니케아 1700주년: 영속적 신앙과 포용적 일치(Nicaea-1700: Enduring Faith and Embracing Unity)’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에서 모여지는 헌금은 아시아교회의 아픔에 함께 연대하고자 <미얀마 강진 구호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5년 아시아주일예배 일시: 2025년 6월 1일(주일) 오후 6시 장소: 한국정교회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마포대로18길 43) 주최: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함께 모여 예배드리기 어려우신 경우, 첨부해드린 <2025 아시아주일 예배> 자료집을 각 교회 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예배드리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활용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아시아기독교협의회 #CCA #아시아주일 #Asia_Sunday #2025년아시아주일예배 #니케아공의회1700주년 #Nicaea1700 #Eunduring_Faith_and_Embracing_Unity   
2025-05-12 11:13:40
자료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행동 정책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행동 정책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8호 (2025. 05. 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제 목 :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 생명정의평화행동 정책토론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화해와통일위원회(위원장 송병구 목사)는 공동으로 오는 2025년 5월 13일(월) 오후 4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정책토론회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을 개최합니다.   3. 이번 토론회는 지난 교회협 73-2차 실행위원회에서 공식 결의된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한국 사회의 대전환을 위한 교회의 정책적 제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주요 전환 의제를 “생명·정의·평화”라는 신앙의 가치로 풀어가며, 교회의 역할과 정책 제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4. 이번 토론회는 대선 국면 속 교회의 공적 책임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NCCK 정책토론회 <대선너머, 사회대전환을 위한 NCCK의 생명·정의·평화 행동>   - 일시: 2025년 5월 13일(화) 오후 4시 30분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대학로 19) - 공동주최: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 화해와통일위원회 - 주요내용: [기조 발제] 최형묵 목사 (NCCK 전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소장, 한국민중신학회 회장)   [영역별 발제] - 노동: 손은정 목사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국교회인권센터 부이사장, 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 평화/통일: 이기호 박사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전문위원, 한신대학교 평화와공공성센터 소장) - 여성/젠더: 김은경 박사 (NCCK 여성위원, 한국YWCA연합회 부회장, 한국여신학자협의회) - 환경/기후: 이현아 목사 (NCCK 기후정의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생태운동본부 총무) - 청년 에큐메니칼 운동/사회적약자: 김진수 전도사 (NCCK 청년위원,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총무)   * 첨부1. 웹포스터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2-763-799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09 13:17:11
커뮤니티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협력선교위원회(강태석 위원장)는 지난 4월 30일(수)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과 온라인(Zoom)에서 모여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1차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구성과 긴급구호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여러 지원이 편중되지 않고,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이후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8일(목) 오전 10시 온라인(Zoom)에서 모여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회원교회와 연합기관, 시민사회와 한국교회에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취지와 목적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현지 미얀마 군사 쿠데타 상황을 고려하여 공신력 있는 해외협력기관인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미얀마교회협의회‘(MCC)를 중심으로 미얀마 현지교회와 성도들을 골고루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5년 부활절 이후 오순절 성령강림까지 부활 절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교회가 부활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고, 사회약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걷기를 소원합니다. 부활은 개인의 감동과 변화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실천적 사랑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해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 시민사회가 한 마음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 기간 : 2025년 5월 9일(금) ~ 6월 8일(성령강림주일) □ 모금계좌 : 신한은행 140-008-524171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국제협력선교   * 입금 시, 입금자명을 ‘미얀+성명/단체명’으로 입력 부탁드립니다. □ 주최 :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취지 : 교회력에서 부활 절기는 부활주일 새벽부터 오순절 성령강림까지 50일 동안 계속됩니다. 이러한 50일 동안의 부활 절기를 <기쁨의 50일(The Great Fifty days)>이라고 합니다. 독일의 신학자인 ‘아돌프 폰 하르낙(Adolf von Harnack, 1851~1930)'은 그의 저서 “기독교의 본질”에서 부활절에 많은 축제가 있지만, 진정 부활의 영광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재현이 되고 있는지를 질문합니다. 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 성도가 성도의 본분을 회복하는 것이 참된 의미의 부활입니다. 부활로 인해 우리 모두는 죄에서 돌이켜 거룩함을 회복하였습니다. 부활로 인해 우리 모두는 죽음을 이기고 생명을 얻었습니다. 부활로 인해 우리 모두는 깨어지고 조각난 마음이 온전하게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활로 인해 회복된 우리는 나보다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성도의 본분을 회복하였습니다. 이것이 부활이며, 이것이 부활 신앙입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행 2:32) 부활을 경험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자신의 시간, 재물, 관계, 심지어 생명까지도 ‘부활하신 주님을 위한 삶’으로 헌신하였습니다. 가진 것을 나누고, 서로 돌보며, 날마다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며,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였습니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것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행 4:32) 부활은 개인의 감동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실천적 사랑으로 흘러갔습니다. 2025년 부활절 이후 오순절 성령강림까지 부활 절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교회도 부활을 살아내는 공동체이기를 소원합니다. 사회약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걷기를 기원합니다. 이에 쿠데타 이후 4년 넘게 군부의 탄압과 폭력뿐만 아니라, 이번 강진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는 미얀마의 모든 이들과 연대하고자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을 진행합니다.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
2025-05-09 11:13:34
커뮤니티제267대 새 교황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267대 새 교황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제267대 교황으로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께서 선출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축하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 아 래 -   제267대 새 교황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세계가톨릭교회가 제267대 새 교황을 선출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새 교황이 되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께서 첫 연설에서 세계의 모든 사람을 평화 속에 하나로 모으는 평화의 메시지를 내신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전쟁과 다양한 위기로 고통 받는 시대에 세계의 교회가 함께 생명과 평화의 길을 걸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레오 14세 교황께서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페루 시민권을 얻어 빈민가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20년간 사목활동을 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가톨릭교회가 더욱 공고히 이웃과 주변부를 돌보며 ‘모두를 위한 교회, 모두를 포용하는 교회’로서 하늘과 세상을 잇는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모든 이들의 마음을 함께 담아 축하드립니다.   2025년 5월 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축하메시지 #제267대새교황의선출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세계가톨릭교회 #가톨릭교회 #교황_레오14세
2025-05-09 10:44:59
자료제267대 교황 선출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제267대 교황 선출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7호 (2025. 05. 0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제267대 교황 선출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제267대 교황으로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께서 선출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축하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제267대 새 교황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세계가톨릭교회가 제267대 새 교황을 선출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새 교황이 되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께서 첫 연설에서 세계의 모든 사람을 평화 속에 하나로 모으는 평화의 메시지를 내신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전쟁과 다양한 위기로 고통 받는 시대에 세계의 교회가 함께 생명과 평화의 길을 걸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레오 14세 교황께서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페루 시민권을 얻어 빈민가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20년간 사목활동을 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가톨릭교회가 더욱 공고히 이웃과 주변부를 돌보며 ‘모두를 위한 교회, 모두를 포용하는 교회’로서 하늘과 세상을 잇는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모든 이들의 마음을 함께 담아 축하드립니다.   2025년 5월 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 문의: NCCK홍보실(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09 10:40:00
자료 “미얀마 강진 구호를 위한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보도 요청의 건
“미얀마 강진 구호를 위한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6호 (2025. 05. 0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미얀마 강진 구호를 위한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협력선교위원회(강태석 위원장)는 지난 4월 30일(수)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과 온라인(Zoom)에서 모여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1차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구성과 긴급구호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여러 지원이 편중되지 않고,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3. 이후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8일(목) 오전 10시 온라인(Zoom)에서 모여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회원교회와 연합기관, 시민사회와 한국교회에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취지와 목적을 <첨부>와 같이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현지 미얀마 군사 쿠데타 상황을 고려하여 공신력 있는 해외협력기관인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미얀마교회협의회‘(MCC)를 중심으로 미얀마 현지교회와 성도들을 골고루 지원할 계획입니다.   4. 2025년 부활절 이후 오순절 성령강림까지 부활 절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교회가 부활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고, 사회약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걷기를 소원합니다. 부활은 개인의 감동과 변화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실천적 사랑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5.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해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 시민사회가 한 마음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계좌 : 신한 140-008-524171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국제협력선교 * 입금 시, 입금자명을 ‘미얀+성명/단체명’으로 입력 부탁드립니다.   ※ 첨부: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개요, 웹자보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08 16:49:22
자료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5호 (2025. 05. 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제 목: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022년부터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 속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돕고자 한국교회 아카데미를 운영해왔습니다.   올해 2025년 한국교회 아카데미는 특별히 교회협의 여러 위원회와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1)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신학생 대상,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주관), 2)미디어리터러시아카데미(미디어홍보위원회), 3)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청년위원회 주관), 4)기독청년평화통일아카데미(화해와통일위원회 주관), 5)생태정의아카데미(기후정의위원회 주관), 6)지역목회자아카데미(8개 지역 교회협의회 주관) 등을 기획하고 준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노영상 총장)와 공동으로 누구나 혼자가 될 수 있는 고립의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의 신앙과 삶이 어떻게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과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를 함께 성찰하고자 "고립의 시대, 다시 연결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기독시민 아카데미’를 기획하였습니다.   기독시민아카데미는 총 4회(현장탐방 1회, 강의 2회, 워크숍 1회)로 구성되며, 5월 17일(토)부터 6월 10일(화)까지 이어집니다. 현장탐방(5/17)은 홍성 풀무농업기술고등학교, 밝막도서관 등에서 진행되며, 그 외 강의와 워크숍은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및 온라인 Zoom을 통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실시됩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될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를 알리는 일에 귀사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 2025년 한국교회 아카데미 X 기독시민아카데미 1기 모집] ‘고립의 시대, 다시 연결을 생각하다’   ▣ 일시: 5/17(토) 10:000-16:00 [현장탐방] “함께 사는 길, 마을에서 찾다”(풀무학교) 5/20(화) 20:00-21:30 [강의①] "그리스도인, 고립 속에서 신앙을 묻다"(조성돈 교수) 5/27(화) 20:00-21:30 [강의②] "민주시민, 연결 속에서 삶을 상상하다“(정재영 교수) 6/10(화) 19:30-21:30 [워크숍] "그리스도인X민주시민, 나X이웃 연결하다"(김혜민 대표) * 현장탐방, 강의, 워크샵 개별 신청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 장소: - 현장탐방(5/17)은 홍성 풀무농업기술고등학교, 밝막도서관 등에서 진행됩니다. 당일 셔틀버스는 오전 7시 한국기독교회관(종로5가)에서 출발하고, 오후 6시 도착 예정입니다. - 그외 강의는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 ZOOM 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합니다.   ▣ 신청: https://forms.gle/yLAWAVq4RWrV3ZRdA   ▣ 참가비: 4만원 (입금 시, 기독시민_신청자이름) [ 신한은행 325-01-197091 (재)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   ▣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 첨부 : 웹포스터 * 문의: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2-8981, theology@kncc.or.kr )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5-02 15:12:11
화해·통일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3주차 안내🌱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3주차 안내🌱
2025 기독청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3주차 안내🌱다음 주에는(5월 8일) 한신대학교 평화와공공성센터 소장이신 이기호 박사님과 함께 “한반도 평화정세”를 주제로 공부합니다! #같이공부해요! 한반도의 평화 여정을 걸어갈 때, 우리는 이 땅을 둘러싼 국내외 정세의 복합적 흐름, 그리고 동아시아 지역에서 고조되는 긴장과 역내 경쟁 속에서도 이어지는 에큐메니칼 운동체 간의 평화 연대에 주목해야 합니다.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 질서 안에서도, 에큐메니칼 운동의 가치에 기반한 민과 민의 생명과 평화의 연대는 국경을 넘어서는 책임과 희망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번 강의는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연대의 발걸음을 내딛을지를 함께 묻는 서로 배움과 대화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평화를 위한 상상력을 함께 키워가는 공동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기독 청년들의 평화의 여정은 계속 됩니다 ^^ 늘 감사드립니다! * 전체강의 및 나가사키 평화순례 등 자세한 안내는 아래 내용과 더불어 교회협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5 기독청년 평화 ․ 통일아카데미]◾ 기간: 2025년 4월 17일(목)부터 ~ 6월 12일(목)까지 매주 오후 7시 -9시◾ 장소: 이제홀(CI빌딩 지하 1층)◾ 주최•주관: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협력: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신청링크: https://forms.gle/FNTQDMTGTHHtjqTG7 ◾ 목적: 광복-해방 그리고 분단 80년을 맞으며 NCCK와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한국교회 평화운동’의 역사를 학습하고 현재 한반도와 동아시아를 둘러싼 복합 위기, 나아가 전 세계가 전쟁으로 아파하는 현 상황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면서 기독청년으로서 나아가야 할 ‘화해와 평화를 향한 순례의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협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 http://www.kncc.or.kr/newsView/knc202504140003 *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10 4226 0656,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 010 4756 9187 #기독청년평화통일아카데미 #한반도평화 #기독청년 #NCCK #EYCK #시민연대 #에큐메니칼운동 #남북화해 #동북아평화
2025-05-02 11:14:50
자료“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보도 요청의 건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34호 (2025. 04. 3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협력선교위원회(강태석 위원장)는 오늘 4월 30일(수)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과 온라인(Zoom)에서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3. 1차 회의에는 교회협 김종생 총무, 강태석 위원장(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과 교회협 회원 교회 및 연합기관 실무담당 부서장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 참석자: 김종생 총무(NCCK), 강태석 위원장(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류성환 목사(예장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홍봉식 사관(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 국장), 문정은 목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프로그램 국장), 남부원 사무총장(아시아태평양 YMCA), 김철훈 사무총장(한국교회봉사단), 정용구 협동총무(한국세계선교협의회)]   4.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각 교단/기관별 미얀마 구호 상황 및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한국교회가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여러 지원이 편중되지 않고,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주요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통합) ① 세계선교부: <미얀마 지진사고 세계선교부 및 현장 비상대책위> 구성(상시 소통) - 미얀마(13가정, 24명) / 태국(40개정, 76명) 파송 → 인명 피해 없음. - 미얀마 네피도(만달레이) 거주 ‘원용수 선교사’ 건물(선교센터) 일부 피해 ② 사회봉사부: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CCA)를 통한 미얀마침례교협의회(MBC) 지원 또는 세계선교협의회(CWM)을 통한 미얀마교회협의회(MCC) 지원 계획 중. 2) 구세군 한국군국 - 구세군 국제본부와 연대해 싱가폴·말레이시아·미얀마·태국 구세군을 통해 640만원 1차 송금(4/15) - IS긴급지원프로젝트를 통해 약 1,000가정 긴급 키트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 국제구세군과 협력해 향후 구호 사업 논의 중. 3)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 미얀마침례교협의회(MBC)와 미얀마감리교회 자료를 ‘별첨’과 같이 공유하고, 추후 미얀마장로교회, 미얀마성공회 구호 계획 등을 공유해주기로 하다. 4) 미얀마(버마) 민주화를 위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플랫폼(이하 버마 플랫폼) - 버마 플랫폼은 2021년 미얀마 인도적 지원 목적으로, 미국메노나이트 평신도 사회선교사 맥스 에디거(Max Ediger)와 구호단체 ‘Max Help’(미국 공식 NGO)가 중심이 돼, 한국·일본·대만·미국·캐나다 교회와 세계 및 아시아 YMCA·YWCA 등 교회와 기관 연합 에큐메니칼 연대 협의체이며, Max Help 활동가 대부분 수도 양곤 거주해 안전하나, Max Help 후원 중인 2명 학생 집 파손된 상황이다. - 아시아태평양 YMCA(AP YMCA)는 긴급구호 모금이 쉽지 않으나,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AP YMCA 회의 참석한 미얀마 YMCA 이사장에게 모금액 일부인 직접 20,000 USD 지원했으며, 추후 치앙마이 YMCA를 통해 25,000USD 추가 지원 계획 중이다. 5) 한국교회봉사단 - 미얀마 전국모금 진행(~4/30) 중이며, 태국카렌침례교회(TKBC), 미얀마침례교협의회(MBC) 협력 사업 계획이다. 협력기관인 글로벌위기대응네트워크 김태양 대표가 미얀마 지진 지역 현장 답사 중이며, 5월 1일 복귀 후 자세한 지원 계획 구상 예정이다. 6)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 미얀마선교회협의회 소속 선교사가 약 368명이며, 미얀마선교사협의회와 소통 중이다.   5. 종합 토론을 통해 논의된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의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얀마 군사 쿠데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미얀마 강진에 대한 한국 언론의 소극적 보도로 제한된 정보만 존재하나, 아시아의 아픔을 함께 하는 차원에서 한국교회가 연대해 구호할 필요가 있다. 2) 향후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의 주관 위원회는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가 담당하기로 하고, 영남지역 산불 피해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과 같이 회원 교단 중심의 구호 사역을 존중하되, 첫째, 중복 지원과 편중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올바른 정보 전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기로 하다. 둘째, 미얀마현지선교회와 미얀마협력교회(기관), 유관기관 등의 의견을 경청해 NCCK 차원에서 ‘2025년 미얀마 강진 구호 모금’을 진행하기로 하다.   6. 추후 모임은 미얀마현지선교사와 미얀마 교회 성도를 초청해 ‘현장의 증언’을 중심으로 한 ‘미얀마 평화 기도회’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회의 사진, 미얀마감리교회 및 미얀마침례교회 미얀마 구호 계획 자료(영문, 출처-CCA)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10-9717-513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4-30 17:30:49
일치·대화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평화를 바라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평화보다는 불안이, 화합보다는 대립이 더욱 깊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분열 속에서 혐오와 반목, 차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고,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는 우리를 더욱 위태롭게 합니다. 종교는 이런 위기와 불안 속에서 새로운 변화의 파장을 기대하며, 응답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에는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봉축 표어를 내걸고,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속에서 국민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고 중생의 평안을 기원하는 법요식과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불교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치유와 화합의 정신을 구현하는 것, 즉 이웃의 아픔을 돌보고 자비로 세상을 치유하는 섬김,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에 따스한 존경을 표합니다. 또한, 매년 열리는 연등회를 통해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전하고 더불어 ‘기도의 빛’을 비추어주니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이 빛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빛, 혼란스러운 일상에서 마음을 쉬게 하는 평안의 빛, 그리고 서로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빛으로 확장되기를 염원합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시대적 요청과 변화 앞에서 서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함께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게 귀 기울이고 손 내밀며,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내면 좋겠습니다. 또한, 화해와 평화가 이 땅에 깃들도록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금 부처님의 자비와 선한 마음이 더 큰 사랑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모든 승가와 불자들에게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 2025년 5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불기2569년 #불기2569년부처님오신날 #부처님오신날축하메시지 #부처님오신날을축하드립니다
2025-04-30 16:43:17
자료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33호 (2025. 4.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평화를 바라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평화보다는 불안이, 화합보다는 대립이 더욱 깊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분열 속에서 혐오와 반목, 차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고,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는 우리를 더욱 위태롭게 합니다. 종교는 이런 위기와 불안 속에서 새로운 변화의 파장을 기대하며, 응답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에는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봉축 표어를 내걸고,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속에서 국민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고 중생의 평안을 기원하는 법요식과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불교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치유와 화합의 정신을 구현하는 것, 즉 이웃의 아픔을 돌보고 자비로 세상을 치유하는 섬김,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에 따스한 존경을 표합니다. 또한, 매년 열리는 연등회를 통해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전하고 더불어 ‘기도의 빛’을 비추어주니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이 빛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빛, 혼란스러운 일상에서 마음을 쉬게 하는 평안의 빛, 그리고 서로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빛으로 확장되기를 염원합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시대적 요청과 변화 앞에서 서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함께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게 귀 기울이고 손 내밀며,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내면 좋겠습니다. 또한, 화해와 평화가 이 땅에 깃들도록 종교 간의 대화와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금 부처님의 자비와 선한 마음이 더 큰 사랑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모든 승가와 불자들에게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   2025년 5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첨부 : 이미지 *문의 :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02-743-447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불기2569년 #불기2569년부처님오신날 #부처님오신날축하메시지 #부처님오신날을축하드립니다
2025-04-30 16:39:40
정의·평화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회의(세미나)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회의(세미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는 어제 4월 28일(월)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관련 한국교회의 효율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2차 회의(세미나) -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방안 모색’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회의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교단 및 연합기관 실무담당 부서장, 한국교회총연합 신평식 사무총장, 한국교회봉사단 김철훈 사무총장, 영남지역 산불피해지역 기독교연합회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를 기점으로 행정실무는 한국교회봉사단(김태영 대표단장)이 맡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조성암 회장)와 한국교회총연합(김종혁 대표회장)이 함께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개회예배를 드리고, 2부 순서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역인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안동시, 산청군,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송군, 하동군)가 현장 피해 현황을 나누고, 각 시⋅군과 기독교 연합회 단위로 시행되고 있는 복구 현황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고성(2019년), 울진(2022년) 산불피해 현장에서 활동한 교회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강석훈 목사(속초중앙교회)는 2019년 고성-속초 산불 복구 과정에서 거점교회 역할을 하게 된 사례를 소개하며, 산불과 같은 국가적 재난 앞에서 거점교회와 지역 교회들이 유기적으로 연합할 때, 마을 공동체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강조하였고, 이상규 목사(울진 평해감리교회)는 2022년 강릉-울진 산불 당시 한국 해비타트와 주택지원 사례를 소개하고, 재난 발생 시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에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추후 3차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컨퍼런스 겸 위로 회복 기도회로 5월 22일 안동을 방문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교회봉사단 #한국교회총연합 #영남지역산불피해복구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영남지역산불피해복구 #한국교회라운드테이블 #2차세미나
2025-04-29 15:55:37
여성·청년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기독청년에큐메니칼 아카데미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기독청년에큐메니칼 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는 올해 "기독청년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크게 두 축, 삶과 봉사(Life&Work)와 신앙과 직제(Faith&Order)로 움직입니다. 삶과 봉사(Life&Work)는 JPIC(Justice, Peace and Integrity of Creation,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를 하나님의 가치로 여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반면, 신앙과 직제(Faith&Order)는 교회의 일치 운동으로, 교리와 고백이 다르지만 한 분 하나님을 고백하는 하나님의 선교를 지향해왔습니다. 이 두 가지 뿌리를 바탕으로, 기독청년들이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상황에 맞는 실천과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독청년에큐메니칼 아카데미 ◾ 일시: 5월 20일~ 6월 10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문화공간 길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7길 12-9, 1층/ 경복궁역 2번출구 640m) + 온라인ZOOM ◾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주관: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 신청: https://forms.gle/6ptrfVgKvSjjtrCf6  ◾ 문의: 010-9097-7647, 010-4756-9187  1st 5월 20일 “사회선교” 한국교회가 놓치지 말아야 할 전통, 꼭 필요한 선교 이야기 & 패널 -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김민아 (인천대학교, 한국기독학생연합회) - “민주화를 넘어 한국교회에게 필요한 선교는?” 이성철 (한국교회인권센터)   2nd 5월 27일 “기후위기” 지구 멸망전, 교회는 이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야기 & 패널 - “녹색교회를 실천하는 실제 사례 보고” 박찬영 (가재울녹색교회) - “기후위기 속 교회와 기독청년으로 행동하기” 안준영 (고기교회 청년회) 3th 6월 3일 “반전&평화” 전쟁, 당신의 이야기입니까?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에게 하는 질문 이야기 & 패널 - “한반도에서 반전과 평화 말하기” 하성웅 (전 EYCK 총무) - “평화헌법 9조에서 바라본 동북아시아 평화” 한희수 (한국YMCA전국연맹) 4th 6월 10일 “성정의” 또 혐오하셨네요? 극우주의를 넘어서는 첫 단계 이야기 & 패널 - “일상에서 마주치는 혐오” 오수경 (한겨레21 칼럼리스트) - “차별없는 안전한 교회만들기” 이은재 (기독교반성폭력센터) #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기독청년에큐메니칼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청년위원회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문화공간길담 #사회선교 #기후위기 #반전평화 #성정의
2025-04-29 13: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