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5호 (2025. 11. 27.)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숨 쉬기 힘들다”는 절규 앞에서, 故 이주민 뚜안 님 사망을 규탄하며 구조적 개혁을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3.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입장문 “숨 쉬기 힘들다”는 절규 앞에서, 한국교회는 故 이주민 뚜안 님 사망을 규탄하며 구조적 개혁을 촉구한다.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서로 위하는 마음 개울같이 넘쳐 흐르게 하여라.” 아모스 5: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지난 10월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국가의 강제 단속을 피하려다 사망한 故 뚜안 님(베트남, 25세)의 죽음 앞에 깊은 비통함을 밝힌다. 우리는 이 사건을 이주민의 생명권을 침해한 국가 폭력이자 제도적 살인으로 규정한다. 고인이 남긴 “숨 쉬기 힘들다”는 마지막 말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차별이 빚어낸 절규이다. 우리는 2025년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비인도적 체포·강제 단속을 규탄한 바 있다. 그러나 故 뚜안 님에게 가해진 단속은 국가가 그 폭력을 스스로 답습했음을 드러낸다. 국적에 따라 인권의 기준이 달라지는 이중적 태도는 그리스도의 보편적 사랑을 배반하는 죄악이다. 생명보다 질서를 우선하는 인식과 제도가 유지되는 한, 이 비극은 ‘사고’가 아니라 반복되는 구조적 폭력으로 남는다. 따라서 故 뚜안 님의 죽음은 국가가 이주민의 체류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이며, 우리는 다음을 엄중히 촉구한다. 하나, 미등록 이주민 문제 해결을 위해 체류권 보장 정책으로 즉각 전환하라. 미등록 상태는 개인의 ‘불법’이 아니라 고용허가제(EPS)와 유학생 비자 규정 등 제도의 모순이 낳은 결과이다. 사업장 이동 제한과 체류자격의 경직된 운용은 이주민을 부당한 처우 속에 묶어두거나, 생존을 위해 제도 밖으로 밀어내는 구조를 만든다. 그러므로 ‘불법인 사람은 없다’는 원칙 아래, 폭력적 단속이 아니라 체류권 보장으로 생명과 권리를 지켜야 한다. 체류가 보장될 때에야 인권침해를 신고하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사회의 공공성 또한 강화된다. 하나, 생명을 위협하는 강제 단속을 즉각 중단하고 영구히 금지하라. ‘체류 질서 확립’이라는 어떠한 행정적 명분도 인간의 생명권과 안전권을 침해할 수 없다. 단속이 공포를 조장하고 위험한 추격과 회피를 낳는 순간, 그것은 이미 행정이 아니라 국가 폭력이 된다. 정부는 ‘단속 종료 후 발생한 사고’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단속의 방식과 권한 행사 전 과정, 그리고 사망에 이르게 한 인과관계를 포함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아울러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은 정의 실현의 최소한의 조건이다. 하나,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이주민 인권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라. 사업장 변경 제한은 이주노동자를 특정 사업주에게 사실상 종속시키며, 임금체불·폭언·과로 등 부당한 처우를 겪어도 쉽게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그 결과 문제를 신고하거나 권리를 요구하는 순간 생계와 체류가 동시에 위협받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착취는 ‘개별 일탈’이 아니라 제도 속에서 반복된다. 또한 학업을 마친 이주민 청년의 노동을 제한하는 규정은 합법적 생존 경로를 차단해 미등록 상태로 내모는 또 다른 구조적 폭력이다. 노동허가제(LPS)로 전환을 포함해, 권리·안전·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인권 중심의 제도 개혁을 시행하라.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이 비극을 국내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 에큐메니칼 교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보편적 정의의 문제로 인식한다. 우리는 WCC 등 세계 교회와 연대하여 이 국가 폭력의 실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감시와 압력을 요청할 것이다. 인간의 존엄이 국적을 넘어 보장되는 정의와 평화의 세상을 이룰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5년 11월 2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27 09:57:00
-
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4회 총회선언문」 및 74회기 신임 임원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4호 (2025. 11. 2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4회 총회선언문」 및 74회기 신임 임원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회장 정훈 목사, 신임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늘 11월 24일(월)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를 주제로 7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3. 본회는 새로운 회기를 출발하며 예·결산(안) 및 사업계획 인준, 헌장개정(안) 심의, 총무 선임, 임원 선임 등을 진행하였고, 총회선언문을 채택 및 발표하였습니다. 4. 또한 총회 폐회 직후, 오후 4시 30분경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5층 총회장실에서 정훈 신임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선임된 74회기 신임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장 : 정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 부회장 : 황규진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김병윤 사령관(구세군한국군국), 양용순 회장(NCCK여성위 추천/성공회여성단체협의회), 김석원 청년(NCCK청년위 추천), 원종호 총회장(기독교한국루터회), 나이영 사장(연합/기독교방송) ◾ 서기 : 이병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 회계 : 김승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5. 본 회 총회원들의 의지를 담은 총회선언문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 “이것은 몸 안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모든 지체가 서로 도와 나가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한 지체가 영광스럽게 되면 다른 모든 지체도 함께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다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지체가 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25-27) ‘몸들’이 오고 있다. 그 ‘몸들’은 지금까지 한 번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초대받지 못헸다. 그러나 이제 시대를 넘어 ‘몸들’도 그들에게 당도한 부르심을 듣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우리에게 정형화되고 규정되어진 영토를 넘어설 것을 요구하며 불평등한 사회의 저울을 되돌리자고 손 들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 모든 ‘몸들’의 소리를 들어 기울어진 저울을 수평으로 돌려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1월 24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를 주제로 74회 총회를 진행하였다. 총회는 인간과 비인간을 나누는 이분법으로 유지되어온 인류문명의 영토를 허물어 일방적이었던 과거를 반성하며 새롭게 기도하였다. 우리 총회는 개발과 착취로 이룩한 인류문명과 산업발달을 거절하고, ‘인간종’만의 세상이 아닌 다함께 동참하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위해 수많은 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든 피조물이 함께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는 시간을 맞이하고자 한다. 우리의 두 손은 언제나 새로운 복음으로의 초대이어야 한다. 그 초대는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기뻐하는 온-세상을 향해 있다. 이제 우리는 채굴로 미래의 에너지를 약탈하는 행위를 멈추고 평화의 춤을 출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모두 함께 기쁨의 춤을 추기 위해, 몸들과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다함께 선언한다. 1. 한국교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우리 교회는 피조 세계의 탄식과 고통에 책임 있는 사랑으로 응답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경제와 정치 구조에 변혁을 시도하는 구체적인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 정치와 경제의 책임자와 지도자들은 탄소배출을 감축하고,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적용해야 한다. 한국교회 스스로도 변혁을 수용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실천 활동뿐 아니라, 탄소배출 100% 감축을 선언했던 “한국교회 기후위기 비상행동 10년”을 기억하여 교회를 짓고 운영하는 중요한 결정들의 기준으로 삼아 스스로를 점검해 나가야만 한다. 또한 생산 구조를 감시하여 탄소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는 기업의 제품들을 사용해야 하며, 정치가 기후정의를 실현하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해야 할 것이다. 2. 한국교회는 모든 불평등을 반대한다. 불평등은 사회구조를 병들게 한다. 작은 도움만으로도 일어설 수 있는 존재들을 더욱 어렵게하고 상황을 악화시킨다. 동일한 노동임에도 동일한 임금을 받지 못하는 것은 게으르거나 열심을 다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다. 일부가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부조리한 구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런 불평등에 반대한다. 한 지체가 가진 고유한 특성은 불평등의 이유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각기 다르게 지으셨고 서로를 돕기 위해 함께 살도록 하셨다. 그렇기에 서로의 다름을 억압하고 차별해서 누군가 이득을 취하는 일을 감시하는 것은 ‘행동하는 기도’가 된다. 우리는 먼저 교회 안에 불평등이 없는 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이 곳에 소수자가 있음을 기억하고 언제든지 작은 소리도 포함되도록 의견을 묻고 반영하는 교회 운영을 해야 할 것이다. 3. 한국교회는 모든 폭력과 전쟁을 반대한다. 한국교회는 모든 전쟁을 반대한다. 한반도는 여전히 전쟁 중에 있다. 휴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서로의 침공 가능성을 떨쳐버릴 수 없는 불안 속에서 살아가야 할것이다. 국제 사회의 소위 강대국들은 이러한 남북의 현실을 이용하여 여러 이권을 챙기고 우리 모두를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현실을 거부하고 평화의 세상이 속히 오도록 행동해야 한다. 더불어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의 해방과 우크라이나,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전쟁과 폭력에 노출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여성과 어린이, 약자들이 겪는 고통을 보며 함께 아파한다. 우리는 고통 중에 있는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 미얀마의 많은 사람들이 평화와 안정 속에서 살아가기를 염원하며, 국제사회는 그들의 안전을 보장함으로 그들의 땅에 그들의 평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 4. 한국교회는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나야 한다. 이 땅에 인간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바로 보지 못한 결과이다. 이러한 생각은 모든 자원을 인간만을 위해 사용하도록 만들고, 채굴의 경제를 용인하게 한다. 우리가 인간중심주의에 매몰되어 있을 때, 자연 속에서 배우고 순응하는 법을 익히지 못한 채 속도에만 몰두하게 된다. 그때, 자연은 우리에게 전염병에 시달리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무질서를 경고하였다.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창조에 인간만 있지 않았다는 것을 망각하고 지내온 여러 시간들을 반성하며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나야 한다. 창조세계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평등한 질서를 담고있기에 서로 돌봄으로 순환되고 보존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간만을 위해 다른 종들을 멸종시키고 파괴한 여러 날들의 시계를 멈춰야한다. 창조질서에 순응하며 함께 한 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그 춤은 서로를 살리고 서로를 완성할 것이다. 2025년 11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4회 총회대의원 일동 * 첨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4회 총회 및 정훈 신임회장 기자회견 발표 사진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홍보실: ☎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27 09:54:53
-
자료
-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3호 (2025. 11. 2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이 시간, 하늘의 정의와 평화가 고통당하는 이들의 삶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하며, 다음과 같이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일시: 11월 28일(금) 오후 5시 30분 ∙장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 옆 야외광장 ∙공동주최: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국제협력선교위원회/화해와통일위원회) 2. 현재 가자지구의 상황은 인간의 존엄이 무너진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복된 공습과 지속된 점령 속에서 지난 1년 동안 69,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그 가운데 적지 않은 이들이 18세 미만 아동과 여성들입니다. 가자지구 인구의 상당수는 집을 잃고 난민이 되었고, 식수·전기·의약품이 차단된 가운데 기아와 영양실조, 깨끗한 물 부족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 등으로 생명을 잃는 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엔은 가자지구가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굶주림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3.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국제사회와 더불어 팔레스타인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해 왔습니다. 우리는 특히 2009년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가 교파를 넘어 발표한 첫 신앙 문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을 기억합니다. 점령 아래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들이 세계교회에 보낸 이 예언자적 호소는, 침묵을 멈추고 정의를 위한 행동에 나서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NCCK와 한국교회 역시 이 카이로스의 정신을 따르며 팔레스타인의 아픔에 연대해 왔으며, 이는 한국교회만의 목소리가 아니라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신앙의 여정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11월 14일, 팔레스타인 에큐메니컬 공동체는 15년 만에 두 번째 문서인 “진실의 순간: 대학살 시대의 신앙(A Moment of Truth: Faith in a Time of Genocide)”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문은 지금의 현실을 “대학살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세계교회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책임 있는 응답과 행동으로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하고 있습니다. (NCCK가 발표한 팔레스타인 연대 성명은 첨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오랜 역사 속에서 “살아 있는 돌”(눅 19:40)처럼 고통스러운 현실 한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희망을 두며 정의와 평화를 향한 목소리를 이어 왔습니다. 한국교회는 이들의 오랜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며, 팔레스타인 땅에서 계속되고 있는 고난의 여정에 동참해 왔습니다. 대림절의 빛 가운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땅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평화의 여정에서 함께 걸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 일 시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 30분 □ 장 소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옆 야외광장 □ 주 제 : 돌들이 소리치리라! 빈들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다 (눅 19:40) □ 공동주최 :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 순 서 : † 인도자: 김한나 교수(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서기) † 마음을 모으는 기도: 류성환 목사 (NCCK 기후정의위원회 위원/예장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이성환 목사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기장 민중선교회 총무) † 현장 증언: Ms. Muntaha Abed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 서울대 박사 연구 과정) † 특 송: 방성현 님 † 성경봉독: 김은혜 님 (미국장로교 청년자원봉사단 프로그램) † 설 교: 송병구 목사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전 위원장) † 추모의 시간 † 중보의 기도: - 한미미 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전문위원) - 김지애 전도사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 - 박도웅 목사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 양희창 목사(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 파송사 및 축도 _ 김장환 서울교구장 주교 (대한성공회) † 평화의 인사 _ NCCK 총무 * 별첨: 2025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대림절 기도회 웹포스터,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 국문/영문 각 1부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 (02-764-0203)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김민지 목사 (02-763-799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21 12:53:18
-
자료
- 입장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사건은 정치권의 처참한 장애인 인식을 반영한다」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2호 (2025. 11. 2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 제 목: 입장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사건은 정치권의 처참한 장애인 인식을 반영한다」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 장애인소위원회는 지난 11월 12일 한 유튜브 방송에서 발생한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발언과 이에 대한 국민의힘의 후속조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사건은 정치권의 처참한 장애인 인식을 반영한다」 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3.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 입장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사건은 정치권의 처참한 장애인 인식을 반영한다 “그의 죄도 아니요 부모의 죄도 아니라.” (요한복음 9: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발언을 심각한 사회적 범죄 행위로 규정하며, 이를 개인의 실수나 부적절한 표현으로 축소하려는 모든 시도를 단호히 거부한다. 이번 사건은 한국 정치에 깊이 스며든 혐오 감수성과 장애인에 대한 구조적 편견이 공적 언어로 드러난 명백한 증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요한복음 9장에서 장애를 죄와 연결해 사람을 낙인찍는 모든 시선을 끊어내셨다. “그의 죄도 아니요 부모의 죄도 아니다”라는 말씀은 인간의 조건을 도덕적 서열과 사회적 평가로 가르는 질서를 거부하는 하나님 나라의 기준이다. 장애인을 향한 조롱과 혐오의 언어는 이 기준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죄이다.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을 넘어, 장애인 전체의 정치 참여를 부정하고 장애인을 ‘정상적 경쟁 질서를 파괴하는 예외’로 낙인찍는 능력주의의 폭력적 표현이다. 능력주의는 신체적·사회적 조건을 경쟁의 기준으로 삼아 약자를 구조적으로 배제하는 현대적 차별 구조이며, 공적 권력을 가진 정치인의 입에서 이런 언어가 나온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럼에도 정당 지도부가 사표를 반려하고 “엄중 경고”로 사건을 봉합한 것은, 장애인 혐오를 ‘내부 갈등’과 ‘표 계산’의 문제로 취급하며 본질을 회피한 처사다. 이는 정치 권력이 약자를 향한 폭력적 언어를 사실상 용인한 것이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책임 방기이다. “장애인은 너무 많이 대표된다”, “특혜를 받는다”는 왜곡된 프레임은 장애인을 시민에서 배제하고 참여에서 밀어내는 사회적 폭력이다. 이러한 언어는 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뒤섞인 정치 전략과 맞닿아 있다. 정치가 혐오 감정에 기대는 순간, 민주주의는 공동선을 생산할 수 없으며, 가장 약한 시민부터 차례로 침묵을 강요당하게 된다. 이에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는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1. 우리는 박민영 대변인의 공식 사퇴와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 단순 경고로 사태를 봉합하려는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 정치권은 이번 사건을 통해 자신들이 어떤 사회적 기준을 허용할 것인지 명확히 밝히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피해 당사자에 직접 사과하고 시각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사과하라. 2. 모든 정당은 장애인 비례대표 제도의 취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특혜’로 비하하는 언행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장애인의 정치 참여는 민주주의의 예외가 아니라 본질이다. 이를 흔드는 모든 시도는 민주주의를 직접 훼손하는 행위이다. 3. 국회와 정당은 장애인 혐오 발언에 대한 명확한 윤리 기준과 징계 기준을 마련하라. 공적 언어의 책임을 강화하고, 정치인이 혐오 발언을 했을 때 실질적 제재가 이루어지는 제도적 장치를 즉각 마련해야 한다. 4. 언론과 미디어 플랫폼은 혐오 표현을 콘텐츠화하고 소비시키는 행태를 중단하라. 정치인의 혐오 발언을 자극적 오락으로 다루는 미디어 구조는 사회적 약자를 다시 두 번 상처 입힐 뿐이다. 5. 한국교회는 장애인을 선교·봉사의 대상으로만 다루는 구조를 멈추고, 교회의 의사결정과 예배 구조에 장애인을 동등한 주체로 참여시키는 실질적 개혁에 나서야 한다. 능력주의를 교회 내부에서 먼저 해체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 나라의 증언자가 될 수 없다. 한국교회는 언제나 사회적 약자 편에 서야 한다고 말해 왔다. 그러나 선언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지금 필요한 것은 미루지 않는 책임, 흐리지 않는 기준, 흔들리지 않는 목소리다. 정치적 혐오의 언어가 약자를 겨누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예수의 말씀을 따르는 공동체라 할 수 없다. 예수께서 하신 한 마디, “그의 죄도 아니다”를 오늘 이 땅에 다시 선포하며, 한국 사회가 더 이상 약자의 존엄을 소모품처럼 쓰지 않는 정치로 나아가기를 촉구한다. 2025년 11월 2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20 10:26:24
-
자료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0호 (2025. 11.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제 목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2025년 11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개최합니다. 본 세미나는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3. 2024년 12월 발생했던 위헌·위법적 내란 이후, 한국사회는 극우세력의 준동으로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특히 극우 기독교 집단이 주요 지지 기반으로 부상하면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는 더욱 심각하게 추락하였습니다. 한국교회와 사회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근본적 문제를 성찰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극우주의와 극우 기독교에 의한 위협은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습니다. 4. 이에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극우주의가 반민주적일 뿐 아니라 반기독교적·반복음적이라는 점을 신학적으로 분명히 하고,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심화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5. 한국교회 내 신학적 지형을 넘어선 공동 대응의 현장에 많은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일시: 2025년 11월 27일(목) 13:00-16:00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발제: 1) 이스라엘과 시오니즘, 기독교 국가 건설 -오세조 목사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 근본주의로부터의 메타노이아 : 예수, 베드로, 바울의 사례를 중심으로 -김성희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3) 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와 극우 개신교의 사회적 함의 -송진순 교수 (이화여대/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4) '극우' 성향 개신교인의 ‘후기 자본주의 파시즘’ 성향 지형도 : 그 분석과 의미 -신익상 교수 (성공회대 신학연구원) • 토론: 김혜령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이화여대) 김민아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인천대) • 공동주관: 성공회대 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 문의: theology@kncc.or.kr, peaceandtheology@gmail.com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17 15:27:36
-
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서울 종합토론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9호 (2025. 11. 13)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서울 종합토론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2024년 11월 18일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공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한국교회의 경청과 응답」을 지역과 세대의 현실 속에서 재성찰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후속토론회를 광주, 대구,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3. 앞서 광주(9월 1일)와 대구(9월 22일)에서 후속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구 모임에서는 청년세대와 지역교회가 생활 밀착형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그룹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4. 이어 11월 12일(수)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서울 종합토론이 열렸습니다. 이번 종합토론은 후속토론회 전체 일정의 마지막 순서로서, 선언문이 제시한 15개 사회 의제를 ‘신자유주의’, ‘젠더·세대’, ‘기후’, ‘화해·통일’ 등 분야별 주제로 나누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는 자리였습니다. 5. 발표와 토론에서는 “복음의 사회적 문법을 교회가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는 신학적 성찰, “청년·여성·이주민 등의 목소리가 교회 내에서 더욱 반영되어야 한다”는 현장 제안, “사회선언문이 현장 목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소책자·해설서 등 후속 자료 개발이 필요하다”는 실천적 요청들이 공유되었습니다. 6. 또한, 교회의 사회참여와 신학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복음·교회·예수 그리스도의 사회적 관계성”을 재조명하고, “한국교회의 공공성과 에큐메니칼 정체성 회복”을 위한 교육 및 자료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7. NCCK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이 단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목회와 신학, 평신도 실천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8.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 서울 종합토론 1) 주제 : 한국교회의 경청과 응답 2) 일시 : 2025년 11월 12일(수) 오후 2시 3)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5) 첨부 : 웹포스터, 현장사진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13 13:58:43
-
자료
- 기독청년 전태일 열사 55주기 기념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8호 (2025. 11. 7.)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기독청년 전태일 열사 55주기 기념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와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남기평 총무) 등 기독단체들은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맞아 오는 11월 13일(목), 기독청년 전태일 열사 55주기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3. 이번 예배는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이라는 주제로, 전태일 열사가 외쳤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절규가 오늘의 한국 사회와 청년세대에게 여전히 유효한 외침임을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특히 ‘가짜 3.3 프리랜서’와 플랫폼·특수고용 형태로 내몰린 청년 노동자들의 현실을 주목하며,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과제를 교회가 함께 붙들고자 합니다. 4. 예배 순서 중에는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교통사고조사원(삼성화재 애니카지부)의 증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또한 주제 메시지인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을 담은 상징적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여전히 ‘법 밖의 노동’을 견디는 수많은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 청년 노동자들의 현실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5.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제목: 기독청년 전태일 55주기 기념예배 ▪ 주제: 모든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을 ▪ 일시: 2025년 11월 13일(목) 저녁 7시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영등포산업선교회, 인천도시산업선교회,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노동선교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10월 24일 기준)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간사 (02-765-1136)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남기평 총무(010-9097-7647) * 별첨: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1-07 13:33:28
-
자료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보도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6호 (2025. 10.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제 목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2012년 61회 총회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에 대해 우려와 반대를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으며, 이후에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과 관련한 긴급 성명 발표, 세미나 및 기도회 개최, 올리브나무 심기 운동, 인도주의적 지원 등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연대에 동참해왔습니다. 2023년 10월 하마스의 기습 공격 이후 약 2년 만인 현재,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합의된 ‘가자 평화 구상 1단계’가 실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2009년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을 발표하며 전 세계 교회에 연대를 요청하였으며, 오는 11월에는 팔레스타인의 현 상황과 새로운 제안을 담은 수정 문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의 이러한 연대의 호소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2025년 10월 23일(목)에 열린 73-4차 실행위원회에서 아래의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을 공식 채택하였습니다. 본 협의회는 본 입장문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국문]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 >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입장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2009년,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소망·사랑으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문(Kairos Palestine Document, 이하 KPD)’을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연대를 요청했습니다. 이 문서를 통해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선언하며, 절망 가운데서도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벧전 1:21), 정의로운 평화의 염원을 전 세계에 쏘아 올렸습니다. KPD 선언이 발표된 지 16주년이 될 2025년 11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는 현재 상황에 대한 인식과 새로운 제안을 담은 수정 문서를 발표해 전 세계교회에 다시금 연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13일, 미국의 중재로 합의된 ”가자 평화 구상“ 1단계가 실행되었으나, 진정한 평화를 위한 2단계, 3단계 협상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휴전 합의를 환영하면서도, 이 합의가 일시적인 상황으로 그치지 않고 영구적 평화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NCCK는 세계교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대해 왔습니다. NCCK는 모든 생명의 주관자가 하나님(욥 12:10)임을 고백합니다. 이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 치유하고 화해시키는(골 3:13) 교회의 역할과, 그 땅에 영구적이고 정의로운 평화가 속히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함으로 드러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교적 사명을 지닌 한국교회(마 28:19~20)도 고통 받는 자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롬 12:15). 한국교회가 그 땅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겸허히 성찰해 봅니다. 더불어, 동아시아의 한반도와 서아시아의 팔레스타인이 평화로 연대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과 한국전쟁,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싸워 온 한국교회의 역사적 경험을 전 세계교회와의 연대로 넓히는 영적, 윤리적 책임이기도 합니다. NCCK는 인고의 수난 속에서도 끈기 있게 생명을 지키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에 깊은 연대와 사랑을 표합니다. 그리고 NCCK는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가 그 땅의 소금과 빛(마 5:13~14)의 역할을 계속하도록 기도와 연대를 담아 다음의 행동을 다짐합니다. 1. 우리는 필수 구호품이 가자지구 내 모든 주민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과 국제사회의 협력을 촉구하는 동시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2. 우리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촉구하는 ‘평화기도회’와 ‘평화예배’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3. 우리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땅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원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NCCK는 이 다짐을 전 세계 에큐메니칼 자매형제들에게 당부하며 연대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몸인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행동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우리의 희망을 두고(시 42:11) 함께 걷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이들을 잃은 슬픔과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의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찾아오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정의는 평화를 가져오고 법은 영원한 태평성대를 이루리라. 나의 백성은 평화스런 보금자리에서, 고요한 분위기에서 마음놓고 살게 되리라. (사 32:17~18, 공동번역)” 2025년 10월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 [영문] <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s Statementon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 The Korean Church's Response to the Suffering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and Peace in Israel In 2009,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issued the Kairos Palestine Document (KPD), a statement of faith, hope, and love in Christ, calling for solidarity from the globe. Through KPD, they declared that all violence and military actions violate the dignity of human beings created in the image of God. They also maintained hope even in despair (1 Peter 1:21) and sent a message of hope for just peace to the International Ecumenical Churches. In November 2025, the 16th anniversary of the KPD, they plans to issue a revised document, recognizing the current situation and offering new proposals, and once again appeal to the world for solidarity. On this October 13th, the first phase of the "Gaza Peace Initiative," agreed upon through US mediation, was implemented. However, the second and third phases of negotiations for true just peace remain uncertain.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welcomes the recent ceasefire agreement and fervently prays that it will not be a temporary measure but will lead to the permanent peace. We have long stood in solidarity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in the ecumenical network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We confess that God is the sovereign authority of all life (Job 12:10). This is demonstrated in the church's role as a healer and reconciler (Colossians 3:13) in a land of conflict and division, and in its sincere prayer for the permanent and just peace in that land. Jesus Christ still stands with the suffering Palestinian community and seeks peace for Israel. The Korean Churches, with its Mission (Matthew 28:19-20), must also be a voice for those who suffer (Romans 12:15). We humbly reflect on whether the Korean Churches are making the mistake of turning a blind eye to the suffering of the people of that land. Furthermore, Solidarity for peace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in East Asia and Palestine in West Asia is a spiritu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that extends the Korean church's historical experience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 Korean War, and the struggle for democracy and human rights into solidarity with churches around the world. NCCK expresses deep solidarity and love for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which has persevered in preserving life despite arduous hardship. We pledge the following actions, expressing prayer and solidarity, so that the Palestinian Christian Community can continue to serve as the salt and light of the land (Matthew 5:13-14). 1. We urge cooperation between Israel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sure the immediate and safe delivery of essential relief supplies to all residents of the Gaza Strip, while also striving to provide humanitarian assistance. 2. We continue to conduct activities such as the "Prayer" and "Worship service" to call for peace between Palestine and Israel. 3. We participate in the "World Olive Tree Campaign," held to protect the land and lives of Palestinians, and encourage the participation of our member Churches and congregations. NCCK extends this statement to our ecumenical Sisters and Brothers around the world and requests their solidarity together. Because we are as the body of God, we must hope, persevere, and act for a better future, at the same time, be a community that walks together, placing our hope in God (Psalm 42:11). We pray for true peace and reconciliation for all those in Palestine and Israel, who grieve the loss of loved ones and fear the uncertain future that still exists. "The effect of righteousness will be peace, and the result of righteousness, quietness and trust forever.My people will abide in a peaceful habitation, in secure dwellings, and in quiet resting places." (Isaiah 32:17~18, NRSV) October 23, 2025 Executive Committee,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 별첨: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입장문[국문/영문] * 문의: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2-764-020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0-24 13:39:34
-
자료
-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그리스도인 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4호 (2025. 10. 20.)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그리스도인 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생명을 잊지 않고 진실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를 염원합니다. 참사 3주기를 맞아, 4대종교가 함께하는 추모예식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와 함께 본 예식을 공동 주관합니다. 또한 기독교계는 ‘별들과 함께, 진실의 한걸음’을 주제로 10월 27일(월) 오후 7시, 청파감리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유가족과 그리스도인이 함께 애도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4대종교 추모예식’과 ‘그리스도인 추모예배’는 희생자들의 생명을 기억하고, 사회적 책임을 묻는 공적 예배로 진행됩니다. 교단대표, 지역교회, 선교단체, 유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기도와 말씀, 증언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취재·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참사 이후 3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진실규명과 기억의 싸움이 사회적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이태원 참사 3주기 4대종교 추모예식 ▪ 행사명: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시민추모대회 중 4대종교 추모예식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 ▪ 일시: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1시 59분(159명의 희생자를 상징) ▪ 장소: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 주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 순서 : 기도-기독여민회 민아름 총무, 설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 축도-한국교회인권센터 류순권 소장 ▫ 추모예식을 마친 후, 시청광장까지 행진합니다. 2) 이태원 참사 3주기 그리스도인 추모예배 ▪ 행사명: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과 추모의 그리스도인 예배 ▪ 주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의 한걸음” ▪ 일시: 2025년 10월 27일(월) 오후 7시 ▪ 장소: 청파감리교회(서울 용산구 청파로 259) ▪ 주관: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 ▫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 (02-765-1136) * 별첨: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0-20 16:43:29
-
자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후속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3호 (2025. 09. 2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지난 9월 22일(월)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24년 11월 NCCK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발표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을 지역과 세대의 현실 속에서 다시 성찰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3. 대구 모임에서는 지역 교회, 신학생,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 세대가 처한 노동과 고용 문제,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 교회 내 정치 양극화와 세대 갈등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선언문을 재해석하고 적용 가능성을 진지하게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교회가 현실과 동떨어진 위치에 머무르지 않도록 신앙과 사회의 연결 지점을 찾아 ‘작은 실천’의 가능성들을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부 조에서는 노년층을 위한 청년들의 디지털 교육 봉사를 제안하거나, 신혼부부와 청년 간의 실제적 만남의 장 마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 지역 공간 공유 및 활용 제안 등 생활 밀착형 실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4. 이번 대구 토론회는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의 두 번째 순서로, 앞서 9월 1일 광주에서 첫 모임이 열렸으며, 오는 11월 중 서울에서 마지막 토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선언문이 지역의 맥락과 삶의 경험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신앙 고백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교회와 신학생, 평신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1) 일시 : 2025년 9월 22일(월) 오후 3시 2) 장소 :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경상북도 경산시) 3) 주요 내용 : 사회선언문 성찰과 토론, 청년 세대 및 지역 문제 중신의 실천 과제 및 방안 논의 * 첨부: 행사 사진, 자료집 * 문의: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114), NCCK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26 13:39:27
-
자료
-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2호 (2025. 09. 1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은정 위원장)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이쁜이 위원장) 등과 함께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여성신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신학적 성서해석과 다양한 관점을 현실의 삶과 신앙의 삶 속에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는 아시아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안에서 국내외 아시아 여성이 직면한 이슈와 과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주제는 ‘아시아와 교회 여성’이며, 프로그램은 세 차례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시아 여성들이 지역·성별·종교 등 다양한 경계에서 마주하는 차별과 굴곡을 살펴보고, 다수 아시아 국가에서 겪었던 전쟁과 폭력, 식민지 경험 등 공동의 기억을 바탕으로 연대 방안을 모색합니다. 아울러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와 삶을 돌아보며,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찾고자 합니다. 4.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5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주제: 아시아와 교회여성 ◾일시: 2025년 10월 14, 21, 28일(화) 오후 3시-5시 (총 3회) ◾장소: 서울YWCA 1층 마루(서울시 중구 명동 11길 20) / 온라인(줌) ◾공동주최: 서울YWCA 여성참여위원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가나다순) ◾방식: 현장(선착순 30명), 온라인(줌) ◾대상: 한국교회 기독여성, 여성목회자·신학자, 신학(대학원)생, 이주민사역자·활동가, 관심 있는 이 ◾신청링크: https://forms.gle/s81AqA5XWyoVjdM78 ◾회비: 2만원(회차 상관없이)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404-200770 (예금주: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강의 내용 [1강] 10월 14일(화) : 아시아여성학 관점에서의 도전과 과제 ► 주제 설명: 김은정 박사(NCCK 여성위원장) ► 강의: 최형미 박사(아시아페미니즘 연구자, 전 연세대 강사) [2강] 10월 21일(화) : 아시아 교회여성의 실천적 연대 ► 아시아기독교협의회를 중심으로: 문정은 목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 국장) ► 국내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김혜정 목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3강] 10월 28일(화) : 아시아와 여성신학적 실천 수립 ► 강의: 김혜란 총장(토론토대 임마누엘칼리지 설교학) ► 워크숍과 나눔 * 첨부 : 웹자보 * 문의: NCCK 여성위원회(02-745-4943), 한국여신학자협의회(02-365-427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19 14:57:42
-
자료
- 2025년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춘천/부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71호 (2025. 09. 1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제 목: 2025년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춘천/부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기후정의위원회(백영기 위원장)가 주최하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주관하는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가 오는 2025년 9월 29~30일에 춘천에서, 10월 27~28일에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위기 시대,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직시하고 창조세계의 회복을 위한 녹색목회와 선교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3.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생태적 신앙과 성서 해석, 녹색목회의 실제적 경험을 아우르는 강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목회 현장과 신앙 공동체 속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신학적 성찰과 실천적 방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교회가 기후위기 문제를 인식함을 넘어, 신앙의 언어와 목회의 삶으로 창조세계의 회복과 평화를 이루는 공동체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4.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 한국교회 녹색목회세미나 ■ 강원 ◾ 날짜 : 2025년 9월 29일(월)~30일(화) ◾ 장소 : 강촌감리교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94-2) ◾ 강의 : 조천호 교수(기후위기에서 기후회복으로), 송진순 교수(기후위기와 생태적 성서읽기), 양재성 목사(기후위기와 생태목회) ◾ 접수 : bit.ly/2025녹색목회세미나 ◾ 참가비용 : 50,000원 ◾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정의위원회 ◾ 주관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협력 :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 강원기독정의평화회의, 감리교목회자모임 새물결, 감리회 동부연회 농·어·광산촌 환경선교위원회, 녹색교회네트워커, 예수살기, 지역NCC전국협의회, 춘천 더불어숲 ■ 부산 ◾ 날짜 : 2025년 10월 27일(월)~28일(화) ◾ 장소 : 부산중앙교회 비전홀 (부산광역시 수영구 황령산로 42) ◾ 강의 : 김기석 목사(생태적 회심과 실천의 용기), 양재성 목사(기후위기와 생태목회), 조천호 교수(기후위기에서 기후회복으로) ◾ 접수 : bit.ly/2025녹색목회세미나_부산 ◾ 참가비용: 숙박 30,000원, 비숙박 10,000원 ◾ 주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정의위원회 ◾ 주관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공동주관 : 삼남연회 농촌과환경위원회,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회 ◾ 협력 : 건강한 작은교회비전모임, 녹색교회 네트워크, 부산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부산교회개혁연대, 부산YWCA, 부산CBS, CTS부산방송, GOODTV뉴스(부울경) * 별첨: 웹포스터 * 문의: NCCK기후정의위원회 (02-3673-3186), 기독교환경운동연대 (02-711-8905)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09-12 13: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