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쌍용자동차해고자복직촉구 청와대앞 1인시위
지난 해 12월 11일부터 종교계를 시작으로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의 청와대 앞 1인 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 3월 19일(월), 오늘은 인권센터 소장 박승렬 목사가 참여하였습니다.
10여 년간 고독하고 힘겨운 투쟁의 긴 터널을 걷고 있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이 하루빨리 저들의 일터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삶의 자리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청와대 앞 1인시위는 평일 낮 12~13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인권센터 김민지 간사(02-743-4472)에게 문의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