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500주년…"진정한 교회 일치는 다양성 지향"
.참석자들은 분열을 상징하는 벽을 쌓고 허무는 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분열을 회개하고 화해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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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4/0200000000AKR20170124204800005.HTML?input=1179m
입력 : 2017-01-25 10:00:00 수정 :
종교개혁 500주년…"진정한 교회 일치는 다양성 지향"
.참석자들은 분열을 상징하는 벽을 쌓고 허무는 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분열을 회개하고 화해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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