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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란 행위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의 입장
국정의 최종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 국기문란행위를 자행하고 국정의 책임을 회피했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질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큰 불행이다. 나라와 민족을 오늘의 지경에 이르게 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아픈 결단을 촉구한다. 국민을 더 이상 부끄럽게 하지 않는 대통령이기를 바란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2016년 10월 2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