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생명, 지금 여기에!”
- 기독교 환경선교단체들 ‘2015년 기독교환경회의’ 개최하기로
‘기독교환경회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회원교단의 환경담당 부서 및 단체들, 기독교환경연대(사무총장 안홍철 목사)를 비롯한 여러 환경선교 단체들이 모여, 서로의 의제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2015년 기독교환경회의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돌학교에서 “풍성한 생명, 지금 여기에(요 10:10)”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는 각 단체의 선교과제와 사업 공유 뿐 아니라, 공통의 선교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도 모색한다.
공통의 현안으로는 ‘노후 원전 폐쇄와 에너지 전환’, ‘식량주권과 먹거리 안전’, ‘4대강 재자연화와 내성천 살리기’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며, 오픈 스페이스 방식의 토론을 통해 취합된 결과는 ‘2015년 기독교환경회의 선언문’을 통해 발표한다.
- 아 래 -
2015년 기독교환경회의
1. 일시 : 2015년 2월 12일(목) 오후 2시 ~ 13일(금) 오후 2시
2. 장소 : 산돌학교(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운수리 357, ☎ 031-593-6080)
3. 주제 : 풍성한 생명, 지금 여기에(요 10:10)
4. 주최 : 기독교환경회의 준비위원회
5. 기독교환경회의 참가 대상 :
NCCK 생명·윤리위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환경선교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사회봉사부,
대한성공회 생명과환경선교위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 환경선교담당,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 환경선교담당, 기독교한국루터회 교회협력국,
기독교대한복음교회 환경선교담당, 광산지역환경연구소, 대구경북 기독생명연대,
생명평화전북기독인연대, (인천)생명평화기독연대, 지리산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핵없는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 핵없는세상을 위한 동해시 기독교연대,
핵없는 세상을 위한 부산기독시민연대, 기장햇빛발전협동조합, 예장녹색교회협의회,
식량주권과 먹거리안전을 위한 기독교대책회의, 생명의쌀나눔 기독교운동본부,
한국YMCA연맹, 한국YWCA연합회, 예수살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교회환경연구소,
박성율(목사, 강원도골프장문제해결을위한범도민대책위),
안인철(목사, 가로림만 조력댐백지화를 위한 서산태안연대회의)
6. 주요 순서 :
1) 12일 오후 2시~3시 : 여는 예배
2) 12일 오후 3시~6시 : 공통의제 나눔 및 열린대화
(1) 노후 원전 폐쇄와 탈핵에너지 전환(기환연)
(2) 식량주권과 먹거리안전 (농목: 조언정 목사)
(3) 4대강 재자연화와 내성천살리기 (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
(4) 녹색교회(백영기 목사)
(5) 열린 대화(오픈 스페이스 방식) 및 선언문 초안 작성
3) 13일 오전 10시~11시 : 닫는 예배와 선언문 발표
4) 13일 오전 11시~정오 : 산돌학교 시설(재생에너지) 견학
5) 13일 정오~ : 쉼이 있는 생태 순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