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회협 인권상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연합뉴스DB)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올해 인권상 수상자로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임 소장은 지난 4월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 사건을 최초로 폭로해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NCCK는 1987년부터 세계인권선언일(12월10일)에 즈음해 인권주간 공동예배를 하고 인권상을 시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