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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갱신을 통하여 새로운 100년을 준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9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식 사관, 이하 준비위)는 2월 20일(목) 오후 2시, 교회협 예배실(한국기독교회관 709호)에서 각 프로그램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 사무처 실무자과 함께 NCCK 90주년 기념 사업 추진을 위한 초청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향후 10년 뒤 교회협의 100주년을 맞이하며 각 프로그램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교회와 사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들을 점검하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교회협의 90년을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다음과 같이 논의하였다.
첫째, 신앙의 기준점 제시, 교회갱신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한국교회 차원에서의 통일된 예배 의식 마련 방안 모색, 신앙고백기도문 작성 등의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둘째, 생명, 환경, 인권, 빈곤 등의 부문에서 대두되는 현안과 과제를 표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토론회 개최한다.
셋째, 한국교회 개혁과 한국사회 개혁을 위한 10년 운동을 통해 교회협 100주년을 준비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주 총무, 이혜진 목사, 하규철 목사, 박인곤 보제, 유진찬 장로(헌장위원회 위원장), 조경열 목사(종교간대화와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이홍정 사무총장(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소영 목사(양성평등위원회 부위원장), 조헌정 목사(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허원배 목사(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상진 목사(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박상연 사관(문화영성위원회 위원장), 여재훈 신부(홈리스대책위원회 서기), 교회협 실무자들이 참여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