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 주요 결의사항
제61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가 4월 25일(목)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실행위원회 주요 안건의 제안취지와 결의사항 및 그에 따른 향후 실행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교회재정 투명성 제고 위원회’ 구성
1) 한국교회의 대사회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회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연구를 목적함.
2) 5월 2일(목) 1차 위원회 개최
3) 향후 활동 방안
(1) 교회의 재무제표 작성과 회계처리 기준 마련
(2) 교회의 재무운용을 통제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표준 내부 통제제도 입안
(3) 회계 및 제반 업무 감사를 위한 감사기준 마련
(4) 제반 업무 처리의 표준화 및 자동화를 위한 교회업무 전산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
(5) 경상 예산 편성 승인 · 예산 집행절차 및 결산보고 기준 마련
(6) 일반회계(경상비용·수입)와 장기 기금 회계(특별회계) 구분 집행 및 보고 기준 마련
(7) 토지·건물 증 고정자산(시설장치 포함) 취득 절차 및 승인과 장기차입금 및 담보제공 절차 및 승인 기준 마련
2. ‘WCC 제10차 총회 협력위원회’ 구성
1) WCC 10차 총회를 생명·정의·평화의 정신을 구현하며 한국교회의 성숙과 발전에 기여하는 총회로 만들어가고자 함
2) 5월 13일(월) 1차 위원회 개최
3. ‘NCCK 발전과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지난 54회기 ‘발전과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통해 구성된 현행 프로그램위원회의 역할을 점검하고,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평가와 프로그램 위원회의 혁신, 그에 따른 제도개편과 신학적인 논의를 위함.
4.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 명칭 변경
1) 경과보고
(1) 4월 15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연세대학교 설립정신(공공성과 연합) 회복을 위한 언더우드 월요기도회”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진행 (6월 10일까지 진행 예정).
(2) 4월 25일(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1회 제2회 정기 실행위원회에서 연세대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
①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의 명칭을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로 변경
② 연세대 이사 문제 해결을 위해 법률 및 행정 자문을 위한 전문위원 파송.
(3) 4월 25일(목) 연세대학교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결정
① 방우영 이사장 사임, 후임 김석수 전 국무총리 결정.
② 신임 이사 선임
방우영 대 허동수(GS 칼텍스 회장)
송 자 대 원한석(언더우드 4세손)
이승영 대 이성희(연동교회 담임목사)
(4) 5월 10일(금), ‘연세대학교 이사회결의 무효소송 항소심’을 위한 ‘항소이유서’를 제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2) 향후 진행 사항
(1) 연세대학교 이사회의 전, 현직 이사들과의 접촉 시도
(2) 교단별 협조를 극대화시킬 방안을 연구 중에 있음
(3) 현행 정관의 위험성에 대해서 홍보 예정
① 훈시규정에 의해 박삼구(불교인)를 허용할 경우 일어날 파급
② 신임이사 허동수 역시 ‘종교없음’이라고 검색되고 있음
(4) 정관개정 당시 기독교계 이사는 개인자격이 아니라 교단의 대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강조할 필요가 있음.
(5) 보도기사 모니터링 및 홍보
(6) 한국교회 성도들을 위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모금’ 실시 계획.
5.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구성
1) 경과보고
(1) 2012년 3월 : 쌍용자동차 정리해고로 인한 22명의 노동자 스스로 목숨을 끊음.
(2) 2012년 12월 6일 : NCCK 인권상 시상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 지부」
(3) 2013년 2월 5일 ~ 18일 :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독교계 릴레이 기도회 진행
(4) 2013년 3월 8일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평택 송전탑 앞 기도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적극적으로 쌍용자동차 중재를 요청
(5) 2013년 3월 31일 :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드리는 부활절 연합예배 대한문 쌍용자동차 농성장 앞
(6) 2013년 4월 25일 : NCCK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구성 결의(교단장 + 1)
(7) 2013년 5월 7일 : NCCK 김영주 총무 평택 송전탑 방문 농성 노동자 격려 및 건강을 위해 함께 내려갈 것을 제안함. - NCCK가 적극적으로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 약속 : 세계교회와 협력하여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
(8) 2013년 5월 9일 : 170일 동안 송전탑 위에서 농성하던 두 명의 노동자 농성 중단하고 내려옴. 새로운 투쟁 방식 모색 중
2) 향후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NCCK의 노력
(1) 김영주 총무 범대위 종교계 대표직 수락 : 적극적으로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현
(2) 정부와 국회에 약속했던 쌍용자동차 관련 국정조사 실시할 것을 제안
(3) 사측에 성의 있는 협상테이블을 마련할 것을 제안
(4) “쌍용자동차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조직 후 한국교회를 향한, 한국사회를 향한, 정부와 국회, 사측을 향한 중재 역할
6. ‘한국교회 인권센터’ 정관 개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로 개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