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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 교회협 방문
지난 3월 8일 금요일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가 교회협을 예방하여 교회협 김영주 총무와 면담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주 총무는 오는 10월 개막하는 세계교회협의회 (WCC) 제10차 부산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정부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정총리도 WCC 제10차 총회 준비에 대해 질문하는 등 관심을 나타내었으며, “WCC 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총리는 “사회 통합에 관심을 갖고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하며, 교회협을 비롯한 기독교계의 성원과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김영주 총무는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정부가 먼저 귀를 열고, 일방적 정책 추진이 아닌 소통을 통한 쌍방적 정책 수립과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사회 통합을 위해서라면 교회협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응답하였습니다. ![]() <정홍원 총리, 교회협 방문> C채널 뉴스 보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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