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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은 한국교회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1년에 2차례에 걸쳐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 모든 교단의 신학교에서 공동으로 학점을 인정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각 교단 간 신학적 차이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8회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은 ‘기독교 사회윤리’를 주제로 지난 29일 시작하여 11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까지 연동교회(종로 5가) 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 한신대학교, 구세군사관학교, 성공회대학교, 복음교회 총회신학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등 7개 학교에서 총 40여명의 학생이 참석합니다. ○ 공동수업 일정 10/29 에큐메니칼 사회윤리의 핵심개념으로서의 “타자” / 강성영 교수, 한신대 기독교윤리 11/05 뇌는 윤리적인가 - 사회윤리의 신경과학적 접근 / 이영의 교수, 강원대 과학철학 11/12 생명윤리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신학 / 김상득 교수, 전북대 철학과 11/19 기독교 사회윤리 방법론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 / 노영상 교수, 호신대 총장 11/26 목회자와 사회윤리 / 유경동 교수, 감신대 기독교윤리 ![]() 또한 공동수업을 마친 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외 현장훈련이 이어집니다. 이번 학기에는 ‘생명의료윤리’를 주제로 1박 2일간 국내의 의료현장과 연구소를 돌아보는 국내훈련과 ‘중국 선교를 위한 역사와 문화 탐방’을 주제로 한주간 북경과 서안을 방문하는 해외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교회 건강한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이 일에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8회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 자료집 ◀ 다운로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