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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홈리스 현황과 교회 역할 모색 간담회 개최

입력 : 2010-08-31 10:44:47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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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현황과 교회역할을 모색하는 교단 관계자 간담회가 8월 31일(화)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 개최된다.

홈리스 문제는 우리 사회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로서, 소외된 자에 대한 사랑에 관심 있는 한국교회가 나서야 할 중요한 선교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이에 전국홈리스연대(전홈연)와 NCCK 선교훈련원이 함께 간담회를 주선하여 각 교단의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홈리스 문제를 이해하고 인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지난 5~6월에 선교훈련원의 후원으로 실시한 홈리스센터 실무자교육지원을 토대로 홈리스복지사업의 과제에 대하여 교회의 참여와 연대방안을 모색한다.


-일 정-

일시: 2010년 8월 31일(화) 오후 3시
장소: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순서
인사
박래창 장로(장로신문사 사장)
박창빈 목사(월드비전 부회장)
참석자 소개와 인사
현시웅 전홈연 사무처장, 이근복 NCCK 선교훈련원 원장
발제와 논찬 간담회 사회/ 안하원 목사(일하는 예수회 회장)

발제
1. “한국사회복지 속에서 홈리스복지현황 및 전망”/ 남기철 교수(동덕여대)
2. “전국홈리스연대의 창립과 방향”/ 현시웅 사무처장(전국홈리스연대)
3. “홈리스복지의 교회참여현실과 그 대안” / 오범석 교육국장(전국홈리스연대)

논찬: 이승열 총무, 이수근 사관, 여재훈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