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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감독회장 방문...WCC 준비, 감리교 세계대회 경험 기대해 보라

입력 : 2010-08-30 01:24:43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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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강흥복 신임감독회장이 8월 30일 본회를 방문했다.

강흥복 신임감독회장은 ‘지난 2년 동안의 혼란을 잘 정리하고 임기 동안 갑절의 노력으로 감리교 정상화와 위상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일치와 연합을 위한 감리교의 역할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회 권오성 총무는 ‘회원교단 중 연합과 일치를 위한 감리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며 지난 2006년 세계감리교대회의 세계대회 개최 경험을 앞으로 있을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 준비에 나눠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 감독회장은 ‘당연한 일이며, 소흘함 없이 함께 하도록 하겠다’며 함께 섬기는 일에 감리교가 앞장 설 것이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 날 방문에는 감리교 이원재 총무와 본회에선 황필규‧정해선 국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