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교수협의회 제 43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2월 17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이날 2년 임기로 신임 감신대 이정배 교수를 회장으로 연세대 김상근 교수를 총무로 선출했다.
한편, 이날 기념대회는 ‘한국 현대사 100년을 돌아본다’를 주제로 성공회 김동춘 교수(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와 감신대 이덕주 교수가 각각 ‘한국 현대사’와 ‘한국기독교사’를 주제로 기념강연회를 개최했다.
입력 : 2010-02-18 03:34:38 수정 :
기독자교수협의회 제 43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2월 17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이날 2년 임기로 신임 감신대 이정배 교수를 회장으로 연세대 김상근 교수를 총무로 선출했다.
한편, 이날 기념대회는 ‘한국 현대사 100년을 돌아본다’를 주제로 성공회 김동춘 교수(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와 감신대 이덕주 교수가 각각 ‘한국 현대사’와 ‘한국기독교사’를 주제로 기념강연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