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회 2010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가 1월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본회 부회장인 박만희 사관(구세군대한본영)의 인도로 회장 전병호 ‘새 하늘 새 아침’을 제목으로 새해는 여는 말씀을 전했다.
전 회장은 ‘교회가 빛의 소임을 다함으로서 우리 사회 어둠을 물리치고 ’희희호호‘의 시대 호호탕탕 열어가자’고 설교했다.
이어 권오성 총무가 ‘그리스도인은 세계 질서를 ’정의로운 평화와 풍성한 생명‘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부름을 받았다’며 ‘올해는 이 땅의 기독교인들이 주님의 평화와 생명을 실천해 새로운 전환점을 이루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폭설에도 불구하고 이날 교단 대표들과 원로 등 1백여 명이 참석했고, ‘정의로운 평화, 풍성한 생명의 시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