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전 인권위원인 고영근 목사(예장)가 6일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고(故) 고영근 목사는 한국목민선교회와 생활개혁운동본부를 창립, 선교와 봉사 활동을 해왔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 민주화 운동을 위해 일해왔고, 76년에는 긴급조치위반으로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며 발인예배는 8일 오전 8시에 드려진다.
입력 : 2009-09-07 10:15:39 수정 :
본회 전 인권위원인 고영근 목사(예장)가 6일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고(故) 고영근 목사는 한국목민선교회와 생활개혁운동본부를 창립, 선교와 봉사 활동을 해왔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 민주화 운동을 위해 일해왔고, 76년에는 긴급조치위반으로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며 발인예배는 8일 오전 8시에 드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