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회기 1차 에큐메니칼 예배 소위원회가 7월 22일(수) 오후 2시 본회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지역에서 드리는 에큐메니칼 예배는 지역의 선교 상황에 고려해 이주민과 환경 등에 맞춰, 첫 번째 예배는 안산 이주민 마을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드리는 에큐메니칼 예배에 대해 실무자가 기획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동 위원회는 2009년 성탄 예배를 목표로 에큐메니칼 예배 예식서를 회원교단과 교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미리 배포하기로 하고, 대상(청년, 여성, 이주, 탈북자)에 따른 예배안을 작성하기로 했다. 또 가능하다면 관혼상제에 관한 예배안도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