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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유역개발 대책마련 지역 모임 대구 부산서 개최

입력 : 2009-03-06 02:23:45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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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 
낙동강 지역(부산, 경남) 준비모임이 YMCA에서 열렸다. ⓒ 안명준 

‘4대강 유역개발’과 관련한 지역 모임이 3월 5일 대구와 부산에서 개최됐다.

본회 생명윤리위원회 황필규 국장이 참석했고, 지역에선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정확한 실체 파악과 홍보에 더 많은 참여와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했다.

대구지역에서는 대구생명연대를 주축으로 대구지역 목정평과 인권위 YMCA와 YWCA가 함께 연대를 형성하고 4월 경 지역 포럼을 갖기로 했다.

부산에서는 ‘4대강 살리기 사업’과 함께 현재 지자체 차원에서 준비 중인 ‘물의 도시’ 사업에 대한 정부의 주요 사업계획이 나오는 5월 전까지 몇 차례 토론회를 단계적으로 개최하고 기독교 측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