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 안병무 선생 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황성규)는 심원 선생 12주기를 맞아 “한국 현대사에서 민중 신학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추모 강연회를 개최한다.
전 대한적십자사 한완상 총재가 동 제목으로 주제 강연하며, 역사 앞에 민중과 더불어 신학을 하였던 민중 신학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제: 한국 현대사에서 민중 신학이 갖는 의미
강사: 한완상 박사(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일시: 2008년 10월 19일 오후 2시
장소: 향린교회 예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