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권오성 총무는 “혼란스럽고 다변화된 사회다. 교회가 나아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요청되는 시점”이라며 “선교훈련원이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그 같은 시대의 요청에 응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심포지엄은 같은 제목으로 7월 17일과 24일 2차에 걸쳐 개최되며, 첫날인 17일에는 한국의 경제 정치적 문제를 다뤘다.
김기원 교수 논찬
입력 : 2008-07-22 08:35:49 수정 :
본회 권오성 총무는 “혼란스럽고 다변화된 사회다. 교회가 나아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요청되는 시점”이라며 “선교훈련원이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그 같은 시대의 요청에 응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심포지엄은 같은 제목으로 7월 17일과 24일 2차에 걸쳐 개최되며, 첫날인 17일에는 한국의 경제 정치적 문제를 다뤘다.
김기원 교수 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