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칼 운동의 지도력을 키우고 활성화 하자는 취지로 재가동된 선교훈련원이 ‘한국사회와 기독교’를 주제로 첫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본회 권오성 총무는 “혼란스럽고 다변화된 사회다. 교회가 나아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요청되는 시점”이라며 “선교훈련원이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그 같은 시대의 요청에 응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심포지엄은 같은 제목으로 7월 17일과 24일 2차에 걸쳐 개최되며, 첫날인 17일에는 한국의 경제 정치적 문제를 다뤘다.
유경재 논찬
